샤프-게르스텐베르그 켈렉션은 베를린에 있는 프랑스 낭만주의 부터 초현실주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미술관입니다. Bergruen 미술관 맞은편에 있어서 두 미술관을 같이 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실 고야, 마네 등의 작품이 있는 줄 알고 갔지만...제가 가장 어려워하는 현대미술 그중에서도 초현실주의 작품들이 그로데스크한 모습을 아주 깔끔하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호안미로, 에른스트, 파울클레, 막스클링거 등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분들이 있는 것보니..
매우 컬렉션들의 수준이 장난이 아닌 것 같기는 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번역을 해보니 수준 높은 이야기가 한가득합니다.
"이 컬렉션에는 가장 먼저 Max Ernst와 Hans Bellmer를 비롯하여 René Magritte, Salvador Dalí, Yves Tanguy 및 André Masson을 비롯한 프랑스 지식인 André Breton을 둘러싼 초현실주의 그룹의 거의 모든 구성원이 선택한 작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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