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유학중 머물렀던 숙소입니다. 아마도 다들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집이야 천차만별해서 다 같지는 않겠지만 제가 머물렀던 곳을 소개해드리면 그래도 출발전인 분들은 조금 참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한 층에 여러명이 머물수 있도록 복도식.
기숙사 같은 느낌이고. 중간에 움푹 들어간 곳 옆이 밖으로 나가는 출입문.
화장실이 한층에 3개. 화장실과 욕실이 같이 있어요.
주방은 2개인데 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은 1개. 끝 쪽에 있는 곳은 조금 어둡고 좁아서 사용하기 어려웠어요.
파란색 문틀이 있는 곳들에 방들이 있어요. 물론 카페트로 되어 있어요.
방도 똑같은 색의 카페트가 깔려있죠. 창문은 위로 열리기도 하고 옆으로도 열려요.
벌레막는 그물망 같은 건 없어요. 유럽은 벌레가 한국에 비해서 많지 않아서 그렇다고 하는데 여름에는 조그만 벌레가 엄청 많아요.
다행히 모기는 많지 않은듯 샤워부스를 잘 닫고 물이 밖으로 안 나가게 잘 해야합니다. 밖은 배수구가 없어요.
잘 못하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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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일 유학중 머물렀던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