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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 부자소나무와 부자 마을 승산마을

 진주의 부자소나무와 부자 마을 승산마을

사진만 찍어도 부자가 된다는 소나무, 기를 받으면 부자가 된다는 마을로 여행을. 진주 승산마을에 1921년 개교한 지수 초등학교에 있는 소나무가 주인공이다.

이 초등학교를 다녔던 인물들이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대기업 창업주들이기 때문이다. LG그룹 창업주 구인회,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 효성그룹 창업주 조홍제가 바로 지수 초등학교를 다녔었다.

그들이학교옆 바위틈에 자라고 있던 소나무를 개교한 다음해에 교정에 옮겨심고 가꾸었는데, 지금은 부자소나무로 알려졌다고 한다. 창업주들이 소나무를 심었기 때문에 벌써 100살이 넘었는데, 소나무가 부러지거나 아프면 그룹차원에서 소나무 전문가를 보내 치료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 한국방송 2, 1박2일. 스스로 추리여행편 지수초등학교는 송정초등학교로 통합되면서 2009년 폐교되었다가 최근에 k-기업가정신센터로 바뀌었습니다.

K-기업가정신센터 경상남도 진주시 지수면 지수로 482 지수초등학교를 졸업한 기업가는1회 LG그룹 창업주 구인회, 삼성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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