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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숙소chic Cocoon guest house

 브뤼셀 숙소chic Cocoon guest house

브뤼셀에서 1박을 하면서 머문 게스트하우스. 보통 한인민박에 투숙하려고 하는데 내가 브뤼셀에 도착하는 날에 한인 민박이 하나도 없었다.

가성비 좋은데로 찾아보니 이곳 chic Cocoon guest house를 선택하게 됐다 시내에서는 조금 떨어진 한적한 주거단지 쪽에 있어서 잘 찾아가야 한다. 나도 두번이나 그냥 지나쳤다.

예약을 하고 도착하는 날 주인이 출입문 비밀번호를 문자로 알려준다. 별로 어렵지는 않다 전원버튼 누르고 비번 입력하고 엔터누른다음.

왼쪽 손잡이를 반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열린다 계단을 따라올라가서 내가 예약한 방으로 간다. 바로 위에 화장실이 있고 그 다음 층에 부엌 및 응접실.

그리고 계단을 또 오르면 목욕실 겸 화장실. 그리고 또 계단을 오르면 방 불을 켜지 않고 찍었더니 어둡다.

사실 불을 켜도 형광등이 아니라 어두운건 마찬가지 반대편에서 찍으면 잘 나옴. 수건 두장.

발수건 한장. 퀸침대, 옷장 하나씩 TV도 있지만 안 봄.

선풍기 있고, 에어컨은 없음....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