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을 하려면 교통비, 숙박비, 식비, 관람비가 들어가는데 가장 큰 비용은 숙박비, 다음으로 많이 들어가는 비용이 교통비인데, 교통비는 보통 유레일이나 인터레일을 구매해서 오게된다. 유레일이나 인터레일은 그 편의성이 좋아서 일정을 변경하거나 단순히 시간을 변경하기에도 좋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동문제에서 자유롭게 대처가 가능하다.
하지만 비용도 또한 만만치 않게 10은 429유로, 15일은 474유로, 21일은 554유로이다. 보통 10일에서 15일권을 구매하게 되는데 유로/원 환전을 하게되면 58만원에서 64만원 정도 하는 거금이 들어간다.
유럽에서 거주를 하거나 6개월이상 머물렀다면 인터레일을 구매할 수 있는데 인터레일은 조금 더 저렴하다. 15일 동안 이용하지만 사용일을 선택할 수있는 티켓은 493유로, 15일간 연속사용하는 티켓은 443유로. 조금 더 저렴하면서 선택의 폭은 넓다. 1년이상 머무는 사람은 10일권을 여러번 나눠서 구매해 여행을 다니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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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레일도 필요없는 300유로로 유럽여행 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