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만원 받는 공무원이 결혼하고 애 낳겠습니까"
공무원 시험 합격은 에듀윌? 공무원이 엄청난 직업인것처럼 수많은 사람이 공무원 시험에 매달린 것이 불과 일이년 전이다. 9급만 해도 엄청난 경쟁률이었고, 여기만 합격해도 평생직장이기는 하니, 마치 인생 성공이며 자랑스러운 일로 포장될 정도였다. 몇몇은 내가 공무원인데! 라는 느낌을 주기도 함. 누가 떠밀어서 시험보게 하고 합격하게 한것도 아닌데 인플레이션 앞에 갑자기 신세한탄만 하게되는 직업으로 변경되었다. 솔직히 현재는 왠만한 다른직업들도 마찬가지이나 공무원 시험 경쟁률도 낮아지고 이슈화 하기 좋으니 이렇게 뉴스로 만들어진것이라 본다. 한번 기사를 읽어보자. "180만원 받는 공무원이 결혼하고 애 낳겠습니까" [서울경제] 정년이 보장되며 '신의 직장'으로 불리며 한때 100대1을 기록했던 9급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올해 29대1로 떨어지고 7급 공무원 경쟁률(42.7대1)도 43년만에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한 공무원이 자신의 낮은 월급에 불만을 토로한 사연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