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가 잡혔지만, 저런 범죄자는 과연 어떤 벌을 받을까? 아동 납치, 성폭행 동반 살인하면 최소 무기징역 구형한다 검찰이 살인죄를 저지른 범죄자에 대한 법정 구형량을 새해부터 높이기로 했다.
새 구형 기준에 따르면 살인죄를 저지른 범죄자에 대한 구형량은 상향 조정되고 구형 기준도 사건별로 세분화된다. 예를 들어 살인죄를 저지른 범죄자가 이 과정에서 미성년자 납치, 성폭행 등 다른 강력 범죄도 저지를 경우 무기징역 구형을 www.joongang.co.kr 최소 무기징역을 구형한다고는 하나, 피해자의 피해는, 상처받은 마음은 무엇으로도 보상될 수 없을 것이다.
범죄 예방은 결국 범죄자가 잡혔을 때 받는 처벌의 양이 얼마나 심한지에 따라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음주운전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와 같다.
가해자의 처벌 방식을 피해자가 정할 수 있다면, 많은 범죄가 줄어 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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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이를 잃은 39세 주부의 마지막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