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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싶은 남자의 차. 머슬카. 포드, 7세대 올 뉴 머스탱 데뷔.

 가지고 싶은 남자의 차.  머슬카. 포드, 7세대 올 뉴 머스탱 데뷔.

포드 머스탱. 아메리칸 머슬카의 아이콘.

미국의 머슬카 하면 쉐보레 카마로. 닷지 챌린저도 있지만.머스탱이 머슬카의 오리지날 아닌가 싶다.

머슬카라면 높은 배기량에서 나오는 힘으로 공기역학 따위는 무시하고 달려주는 차. 미국의 드넓은 대지를 달려주는 정말 미국적인 차가 아닌가 싶다. 6세대 머스탱도 멋있었지만, 5세대 머스탱이 더 멋있던거 같다.

이번 7세대는 다시 예전의 그릴 형태를 복원하면서도 현대적인 해석이 들어간것으로 보인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5.0L V8 GT 엔진 버전이 출시된다는 것.

내연기관을 줄이는 추세에 그대로 5.0 엔진을 출시 한다는 것이 더 머스탱을 소유하고 싶게 한다. 아직 현실적으로 가질 수는 없지만, 목표를 가지고 있는 것은, 또 한편으로 동기부여가 되니까, 머스탱 뚜껑을 열고 V8 엔진의 배기음을 들으며 해안도로를 달리는 상상을 해본다.

포드가 올 뉴 포드 머스탱을 선보인다. 7세대 포드 머스탱은 전투기에서 영감을 받은 운전석, 새로운 고급 터보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