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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위의 잠재적 범죄자 : 스텔스 차량

 도로위의 잠재적 범죄자 : 스텔스 차량

운전을 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인간군상을 관찰 할 수 있다. 오늘은 도로위의 잠재적 범죄자인 스텔스차량을 소개한다.

운전을 하다보면 위와 같은 차량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일몰 후 모든 등화류를 켜지 않은 채로 도로를 질주하는 차량이다.

실수로 저렇게 다닐 수도 있겠다만.. 가로등이 잘 되어있는 도심 같은 경우는 그나마 괜찮지만, 조금 어두운 골목길이나 교외 고속도로 등에서는 큰 사고를 유발 할 수있다.

야간에 라이트를 안켠 상태로 도로가 보이기는 하는지.. 다른 차량이 있어 괜찮은지 신기할 따름이다.

차량 제조는 국가별 안전기준에 맞춰 제조가 된다. 안전기준이 점점 상향되면서 현재의 안전한 차량이 나오고 있는데, 등화류는 기본적으로 오토로 하게해야 하는것 아닐까?

특수한 경우, 수동이 필요하다면 특수한 조작을 통해 수동으로 조절하게 하면 될 것이다. 이런 기본적인 등화류에 대한 조절도 할 줄 모르는 채 운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안타까워 생각해 보았다.

법적으로 스텔스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