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를 좋아하는 편이라 각종 위스키를 하나씩 사다가 마셔보는 중인데, 얼마전까지는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12년 탈리스커10년 이 있었고, 최근에는 잭다니엘과 존바 위스키를 사다 마셔 보았다. 발렌타인이나 조니워커 같은 좋은 스카치 위스키들도 이래저래 마셔본 적도 있기는 하다.
그리고 오늘은 짐빔. 최근 위스키에 대해 좀더 알아보고자 북클럽에서 위스키 관련 책도 조금씩 읽어보면서, 비싸지 않으며 접근하기 좋은 위스키 부터 하나씩 다시 마셔보는 중이다.
스카치위스키. 버번위스키.
아이리시 위스키 등등 종류가 많은데, 그 특징도 다 다르다. 나는 향이 강한것을 좋아 하는 편이라 그런지 탈리스커 같이 피트향이 센 위스키가 좋았는데, ㅡ아드벡 이나 하일랜드 파크 같은 것도 좋다.
이번에 잭다니엘을 마셔보면서 버번위스키 특유의 쏘는맛? 쨍한맛이 또 색다르게 느껴졌고, 더 저렴한 짐빔(미국 뿐 아니라 세계 1위의 버번위스키라고한다)미국의 국민 술(소주?)
라고 할정도라고 하는데, 아 이것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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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번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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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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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빔
원문 링크 : 짐빔 위스키. JIM BEAM.미국 버번 위스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