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부산 이전' 속도 붙었다…불만 터진 직원들 '줄사표' KDB산업은행의 부산 이전 계획이 구체화하면서 내부 직원의 반발도 커지고 있다. 직원들과 소통 없이 일방적으로 이전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부산 이전 추진에 실망한 직원들의 이탈도 계속되고 있다. 6일 김 n.news.naver.com 내가 다니는 회사가 이전한다고 해서 나도 이사를 가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서울에서 부산..
특히 가족이 있는 사람이라면 쉽지 않은 결정이다. 언제나 그랬듯이 위기는 누군가의 기회일 것이고 채용 :: KDB산업은행 [신입행원] 2023년 신입행원(5급) 채용계획 안내 등록일 2022.08.16 더보기 recruit.kdb.co.kr 인구가 계속 줄고 있는 부산에서는 환영할 일이다.
제2의 도시 부산이 그래도 서울 반은 따라가야하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