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야간관광포럼, 일본 연사 치바치에코千葉千枝子 교수 초청~
통영서 개최한 ‘2025 대한민국 야간관광 포럼’ 슈큐도쿠대학교 경영학부 관광관리학과장 치바치에코 교수의 ‘일본 소도시 사례를 중심으로 소도시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의 강연 통영야간관광포럼, 일본 연사 치바치에코千葉千枝子(Chiba Chieko) 교수 초청에서 배웅까지~ 통영에서 보낸 2박3일간의 일정, 요시노 전상진 교수와 동행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이 야간경제, 야간관광이다. 수년 전부터 각종 지자체 등에서 지역활성화를 위한 수단으로 관광 등에 활용되고 있다. 야행, 야시장, 미디어아트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올 7월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요청을 받았다. 일본의 연사가 필요하다고 섭외를 해달라는 내용이다. 일본에 지인이 여럿 있지만 얘기를 해보니 스스로 자기와는 맞지 않는다고 한다. 일본의 광고대행사 오리콤의 타다시 요시노(Tadashi Yoshino)국장에게 얘기를 했더니 알아봐주겠다고 한다. 나와는 30년 이상의 인연이 있고 꼭 일이 아니더라도 인연을 이어오는 일본인 후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