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자사 배드민턴단의 2026년 메인 후원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은 2026년 2월 1일부터 2029년 6월 30일까지 총 3년 6개월간 선수단의 유니폼 및 용품, 동호인과 인근 지역 초중고 선수단 용품 등을 지원할 메인 스폰서를 선정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후원사 모집은 공개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오는 **7월 16일(수)**까지 샘플 용품을 제출해야 하며, **8월 12일(화)**까지는 후원제안서와 함께 기초자료를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최종 낙찰 업체는 **8월 19일(화)**에 발표될 예정이다.
삼성생명은 후원사 선정에 있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며,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되지 않는다. 또한 허위 기재 사실이 발견될 경우 심사에서 제외되며, 최종 선정 이후에도 자격이 박탈될 수 있다.
모든 선정 과정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및 기획재정부 계약예규(‘협상에 의한 계약 체결기준’)를 준용하여 처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