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축제와 대규모 행사 현장의 안전관리가 사회적으로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지역축제장 안전관리사’ 교육이 2025년 8월26일(화)에 마포구 소상공인연합회 디지털교육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이 아닌,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설계되어 축제 및 행사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안전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응급상황 실습 교육을 담당하는 이덕 소방관은 공군 조종특기 출신으로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특화된 소방 교육과 훈련을 이수했으며, 마네킹 및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실제 현장 수준의 즉각적이고 정확한 응급대응법을 직접 지도합니다. 이는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과 명확하게 차별화되는 부분이며, 참가자들의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주요 강사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염건웅 교수(유원대학교): 국내 최고 수준의 안전 전문가로 평가받으며, 행정안전부 안전자문 등을 역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