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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_충청투데이]대전 0시 축제, 정치적 대립보단 지혜와 슬기를~!!_엄상용 이벤트넷 대표

 [기고_충청투데이]대전 0시 축제, 정치적 대립보단 지혜와 슬기를~!!_엄상용 이벤트넷 대표

대전 0시 축제, 정치적 대립보단 지혜와 슬기를~!! 엄상용 박사 (이벤트넷 대표) 대전 0시 축제에 대한 정치적인 갈등이 등장했다.

그런데 문제는 양측 모두가 보다 객관 타당한 입장에서 이야기하고 있는가이다. 콘텐츠, 정체성, 시민 없는 3무(3無)와 대안도 책임도 진심도 없는 3무(3無) 간의 입장차이만 있다.

실제가 그렇다. 구체적인 사례를 거론하기는 곤란하지만 선거 결과에 따라 생기고 없어지는 지역축제가 주변에 많다.

현재 시행하고 있는 공약사업이 긍정적이라 할 할지라도 전임자의 흔적 지우기 차원에서 없어지는 경우이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는 대동소이하다.

특히 지역의 상권 붕괴로 소상공인 상황이 점점 악화되고 있다. 그래서인지 비수도권 지역은 지역 활성화의 수단으로 지역축제 개최에 매우 적극적이다.

대전이라는 도시는 비교적 인구 변화가 많은 곳이다. 대학교가 많기에 학기 중과 방학의 큰 차이도 있다.

여기에 가요 ‘대전발 0시50분(대전 부르스)’, 대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