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가 바꾸는 행사 기획의 미래… 『기획자는 일하지 않는다』 출간 AI와 함께하는 기획,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행사 기획의 현장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더 이상 기획자는 단순한 일꾼이 아니라, 기술과 창의력을 연결하는 ‘전략가’로 거듭나야 하는 시대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행사 기획자의 새로운 역할과 가능성을 조명하는 책, 『기획자는 일하지 않는다(부제: 생성형 AI, 이벤트 기획자의 미래)』가 출간됐다. 이 책의 저자 김태훈은 오랜 시간 행사 기획 현장을 누벼온 실무자 출신으로, 생성형 AI의 도입이 기획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실전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출판사는 '지구너머세상', 가격은 14,000원이다. AI, 기획자의 ‘동료’가 되다 과거 기획자는 엑셀 정리, 반복되는 이메일 대응, 참가자 정보 수집 등 행정 업무에 많은 시간을 쏟았다.
하지만 생성형 AI 기술의 도입 이후, 이러한 작업은 자동화되고, 기획자는 참가자 경험 설계와 창의적 콘셉트 기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