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내용은 업계에 떠도는 소문으로 작성되었기에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일 수도 있음을 밝힙니다. 제안서 평가위원제도가 각 행사수요처의 재량이 아닌 공모로 바뀐지 수년이 지나면서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는 불평이 나온다.
특히 평가위원 공모제의 경우는 지인을 누가 누가 많이 넣게 하느냐가 당락의 관건이 된다는 얘기는 이미 공공연한 얘기다. 이에 제안서의 내용보다는 평가위원의 확보여부가 결국 우선협상자가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2026여수 세계섬박람회의 경우 평가위원에 1,200여명이 넘게 지원했다는 후문이다.
이 경쟁에 참여하는 대행사는 그야말로 평가위원 확보에 사활을 걸었다는 것이 공공연히 떠돌았다. 여기에 평가에서 선정이 되는 경우 평가위원에게 ‘1억원’을 배팅한다는 내용도있다.
물론 이런 대형 공공입찰이 나오면 무수히 많은 뒷소문이 무성하기에 당사자가 아닌 이상은 확인하기가 불가능하다. 전혀 낭설인 경우도 허다하다.
리베이트는 비단 행사업계 뿐만 아니라 다른 업계에서도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