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일본과의 업무의뢰가 증가하고 있다. 올해는 더욱 늘어나고 있어 혹시나 일본에서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될까해서(사실은 나의 비즈니스를 위함이지만) 정리를 해본다.
필자는 1993년 대전세계박람회, 1996 동경모터쇼, 2002 한,일 월드컵을 비롯하여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일본 홍보행사, 삿포로 한국전력 태양광발전소, 킨텍스 개장행사, 2025세계드론낚시대회 등 수 십여 회의 한국과 일본 간의 행사코디를 한 경험이 있다. 최근에는 지방시대위원회, 화천군, 장수군 등 지자체의 의뢰를 받아 일본의 지역활성화 관련 공무출장 코디 등의 경험도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일본 행사를 할 때 유의할 점을 적어본다. 어디까지나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상황과는 일부 다를 수 있으니 독자들이 알아서 판단해주길 바래본다.
첫째, 마도구찌 일본은 관계성에 있어서는 한국 뺨친다. 특히 개인적 관계를 무지하게 따지는 나라다.
왜 그런지 여러 배경이 있지만 명확한 사실이 아니니 ...
원문 링크 : 일본에서 행사대행, 유의할점 5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