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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활성화의 문을 두드리는 두 청년이 찾아왔다. 이윤영과 정민규~

 지역활성화의 문을 두드리는 두 청년이 찾아왔다. 이윤영과 정민규~

지역활성화의 문을 두드리는 두 청년이 찾아왔다. 이윤영과 정민규~ 어느 날 새로운 메일이 와있다.

지방소멸 관련으로 인터뷰를 하고 싶다는 내용으로 나의 3번째 책인 ‘지역의반란’을 보고 연락을 했단다. 2권 째인 ‘지역을 디자인하다’의 경우에도 여러 차례 전화 내지는 연락이 온 적이 있어 그리 어색하지는 않아 흔쾌히 수락을 했고 약속한 날(5월20일) 오후 6시 넘어서야 사무실에 도착했다. 사회혁신동아리 H-NEXT의 (아주대학교, 단국대학교) 이윤영님, 정민규님.

학교수업을 마치고 수원에서 출발해서 부리나케 왔다고 한다. 대학 4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이다.

영문과 및 사회학과 4학년으로 아주대학교 재학중이며 공동연구를 하는 다른 팀은 단국대학교 학생으로 다른 지역에서 연구 및 탐색 중이라고 한다.모 지자체의 지원사업으로 이번 연구과제를 수행중인데 지자체에서 하는 사업 중에서는 지역에 관심을 갖는 아주 좋은 제도인 듯 하다. 대학생으로 이뤄진 프로젝트 팀은 국가별 지방소멸 대응 사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