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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카페 킨포크 Kinfolk

맛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카페 킨포크 Kinfolk 느낌느 2018. 5. 14. 22: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카페 킨포크 Kinfolk - 멜버른 시티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Bourke street에 있는 브런치 카페 킨포크에 왔다. 킨포크 입구. 외부는 이 날 공사 중이어서 실내 안쪽에 앉았다. 빈티지해 보이는 테이블. 실내 인테리어도 소박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느낌이다. 킨포크는 브런치 카페기도 하지만 점심을 거하게 먹고 온 관계로 커피만 마시기로. 멜버른은 커피의 도시이기도 한데 이 집 커피 맛은 어떨지 사뭇 궁금. 나의 라떼사랑은 남들 못지않지만 이상하게 멜버른에 온 이후부터는 블랙커피만 고집하게 된다. 뭔가 그냥 나의 개인적인 고집 같은 것인데 커피집의 제대로 된 커피 맛을 평가하려면 블랙(아메리카노)로 마셔봐야 직성이 풀리기 때문. 멜버른에선 아메리카노라는 이름이 없기 때문에 제일 비슷한 커피 메뉴를 찾는다면 롱 블랙을 주문하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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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산책 중에 들른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State Library Victoria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산책 중에 들른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State Library Victoria 느낌느 2018. 5. 14. 23: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산책 중에 들른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State Library Victoria - 주말 내내 비가 와서 시무룩하고 있다 갑자기 날이 화창해져서 시티 트레인을 타고 멜버른 시티로 나왔다. 시티 산책을 하다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에 들르게 되었는데 나름 고전적이고 웅장해 보이는 건물. 멜버른 시티는 시티를 순환하는 무료 트램이 있어서 산책하기 무척 좋은 도시다. 여유 있는 날에 노트북이나 책 한 권 들고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에 들러 나만의 시간을 갖기 좋은 장소. 도서관 앞마당에는 이렇게 대형 체스판이 보인다. 근데 퇴근 시간이 되면 체스 게임 중에도 도서관 직원분들이 다 걷어감 ㅋ 도서관 5층에 올라와 봄. 이곳이 사진촬영하기 좋은 장소.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느낌의 도서관이다. 영화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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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그리스식 식사를 할 수 있는 바하리 Bahari The Hellenic Plate

맛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그리스식 식사를 할 수 있는 바하리 Bahari The Hellenic Plate 느낌느 2018. 5. 15. 23: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그리스식 식사를 할 수 있는 바하리 Bahari The Hellenic Plate - '바하리'는 멜버른 이스트 리치몬드역 East Richmond Station 에서 5분 거리에 있는 가게로 2010년 Masterchef의 Philip Vakos가 비즈니스 파트너인 Stell Kaponas와 손을 잡고 오픈한 그리스 전문 음식점이다. 이곳 멜버른에서 저녁 장사를 하는 대부분의 식당들은 저녁 7시부터가 사람들로 붐비기 시작하는 시간대이므로 여유로운 식사를 위해 한 시간 전에 도착했다. 바하리의 테이블. 바하리의 마스코트인 당나귀가 그려진 메뉴판. 메뉴를 열면 Banquet이라는 코스 메뉴가 보이는데 그리스 음식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은 자연스럽게 뒷면의 메뉴로 넘어가 보자. 나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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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다리에서 바라본 멜버른의 야라강

일상적 일상 프린세스 다리에서 바라본 멜버른의 야라강 느낌느 2018. 5. 15. 23: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서울의 한강과 같이 멜버른에도 도심을 가로지르는 야라강(Yarra river)이 있다. 일명 공주 다리(Princes bridge)에서 바라본 멜버른 시티와 늦은 오후의 야라강. 야라강은 지도에서 보면 무척 꼬불꼬불 하지만 길이가 꽤 긴편이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거 보니 슬슬 이곳도 겨울이 오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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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eak peek - 멜버른 홉턴 티 룸 Hopetoun Tea Rooms

맛 Sneak peek - 멜버른 홉턴 티 룸 Hopetoun Tea Rooms 느낌느 2018. 5. 16. 14: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Sneak peek - 멜버른 홉턴 티 룸 Hopetoun Tea Rooms - 블록 & 로얄 아케이드 쪽을 걷다가 발견한 홉턴 티 룸 Hopetoun Tea Rooms. 사실 이런 가게가 있었는지도 모르고 지나칠뻔하다가 엄청난 줄이 서 있길래 뭔가 싶어서 보니 이 가게 앞에서 엄청난 케익들과 디저트로 가득 찬 쇼케이스를 목격하게 되었다. 이게 또 모형이 아니고 실제 판매되고 있는 실물. 오랜 역사를 가진 곳이고 전통을 유지하는 차원인건지 뭔가 요즘 스타일의 모던한 디자인의 케익은 아니지만 아주 클래식한 멋을 지니고 있는 케익들이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또 홉턴 티 룸 Hopetoun Tea Rooms 카페 안쪽을 보면 유니크하면서도 클래식한 인테리어를 볼 수 있는데 한국 사람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곳인지 한국 분들과 중국인들이 많이 목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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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에서 먹는 곱창전골 - 한식당 다인 Dine Korean Restaurant & Bar

맛 멜버른에서 먹는 곱창전골 - 한식당 다인 Dine Korean Restaurant & Bar 느낌느 2018. 5. 16. 20: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에서 먹는 곱창전골 - 한식당 다인 Dine Korean Restaurant & Bar - 호주까지 와서 한국 음식을 사먹을 예정은 없었지만 한식을 먹을땐 먹어야 한다. 곱창전골. 사실 난 곱창전골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여친은 곱창전골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다. 맛도 맛이지만 저 전골 안에 모든 곱창이 자신의 몫이 되기 때문에 그녀는 행복한 표정으로 가득했다. 오징어 모듬 튀김도 주문했는데 이건 꽤 먹을만 했다. 식사용이 아니고 술안주라 그런지 조금 짰지만 튀김은 뭘 먹어도 맛있다. 튀김옷도 바삭바삭 하고 오징어 굵기도 적당해서 좋았음. 한식당 다인에서는 음식과 술을 모두 해결 할 수 있는 곳으로 한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내가 갔을때는 거의 한국인 손님들 위주였고 직원분들도 친절한 편이었다. 특히 멜버른 거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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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타이완 요리 전문점 페코페코 Peko Peko

맛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타이완 요리 전문점 페코페코 Peko Peko 느낌느 2018. 5. 17. 21: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타이완 요리 전문점 페코페코 Peko Peko - #멜버른맛집 #멜번맛집 #추천맛집 #해외맛집 #호주맛집 #맛집 #타이완요리 오늘은 타이완 요리를 먹어볼까 해서 오게 된 페코페코. 일식도 판다고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타이완 요리 위주다. 간판이 꽤 귀염귀염. 이른 저녁시간에도 꽉 찬 테이블과 칠판에 아기자기하게 써진 메뉴가 보인다. 주문할 때는 이 메뉴판을 보고 주문. 일단 제일 만만해 보이는 타이완 소시지 프라이드 라이스를 주문. 보기에도 매우 많이 먹음직스럽다. 접사를 시도. 이제 이 밥을 막 비벼버릴 차례. 비 온 후의 모습.. 아니 비빈 후의 모습. 아... 짜다.. 맛은 있는데 짠 이 느낌적 느낌. 주문할 때 조금 덜 짜게 해달라고 할걸. 조금만 덜 짰으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요리인데 말이다. 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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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가을 바다

일상적 일상 호주의 가을 바다 느낌느 2018. 5. 17. 23:4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 시티를 떠나 바다로 나온다. 차에서 잠시 내려 해안가로 들어간다. 바람도 거세고 파도도 거세다. 이런 바다 정말 오랜만인 듯. 저 바다가 배스 해협 Bass Strait 여기는 해안가마다 맨션들이 많다. 다시 차를 타고 여행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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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질롱 카페 순례 - 세일러스 레스트 Sailors' Rest

맛 호주/질롱 카페 순례 - 세일러스 레스트 Sailors' Rest 느낌느 2018. 5. 18. 22: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질롱 카페 순례 - 세일러스 레스트 Sailors' Rest - #추천카페 #추천브런치카페 #추천맛집 #해외맛집 #호주맛집 #카페추천 #맛집 멜버른을 벗어나 차를 타고 달려 도착한 질롱 Geelong. 질롱에 관한 이야기는 다음 여행기에서 올리겠지만 꽤 한적하고 조용한 도시다. 질롱에 와서 나의 커피에 대한 열정을 그대로 묵혀선 안되기에 이곳에서 나름 많이 알려진 카페에 들렀다. 나를 잡아끄는 그 무엇. 질롱에 있는 이 카페의 이름은 세일러스 레스트 Sailors' Rest. 바닷가 마을이라 그런지 이름도 느낌있다. 이른 오전이니까 오전부터 블랙커피를 들이붓는 건 커피를 아무리 좋아하는 나도 좀 부대끼는 부분. 그래서 주문한 플랫 화이트(라떼). 카페 안에도 나이스한 공간이 있었지만 사람도 많고 뭔가 여기에서는 밖에서 즐겨야 할거 같은 사명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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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남부 여행 Part 1 - 스팀패킷 가든스 Steampacket Gardens

해외여행기 호주 남부 여행 Part 1 - 스팀패킷 가든스 Steampacket Gardens 느낌느 2018. 5. 19. 22:0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 남부 여행 Part 1 - 스팀패킷 가든스 Steampacket Gardens - 멜버른 시티를 떠나서 호주 남부 여행을 시작했다. 최종 목적지는 12 Apostles. 승용차로 이동하기 때문에 멜버른에서 질롱을 거쳐가보기로 했다. 그 여정 중에 도착한 스팀패킷 가든스 Steampacket Gardens. 스팀패킷 가든스 Steampacket Gardens 바로 옆에는 The Carousel 이란 특이한 모양의 작은 건물이 하나 있는데 질롱을 상징하는 멋진 그림이 그려져 있고 (처음엔 왜인지 찌롱이란 단어가 떠오르는 이름) 건물 내부에는 밤에 보면 더욱 멋져 보일듯한 회전목마가 있다. 건물 바로 옆으로는 질롱 Geelong 을 상징하는 재미있는 캐릭터 조형물을 볼 수 있는데 The Carousel 건물 옆에만 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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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맛집 순례 - 론 Lorne에서 찾은 보석 같은 문스 에스프레소 바 Moons Licensed Espresso Bar

맛 호주 맛집 순례 - 론 Lorne에서 찾은 보석 같은 문스 에스프레소 바 Moons Licensed Espresso Bar 느낌느 2018. 5. 20. 22:4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 맛집 순례 - 론 Lorne에서 찾은 보석 같은 문스 에스프레소 바 Moons Licensed Espresso Bar - #추천카페 #추천브런치카페 #추천맛집 #해외맛집 #호주맛집 #그레이트오션로드 #카페추천 #맛집 오늘 맛집 순례에서 소개 드릴 호주 남부 맛집은 그레이트 오션로드에서 발견한 '문스 에스프레소 바 Moons Licensed Espresso Bar' (간판은 Moons Espresso & Juice Bar 지만 정식 명칭은 Moons Licensed Espresso Bar. 가게에서는 그냥 Moons Espresso Bar로 줄여 부르는듯 하다) 이 카페는 멜버른이나 질롱에서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여행하는 분들에게 중간에 커피와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추천할 만한 브런치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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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남부 여행 Part 2 - 그레이트 오션 로드 Great Ocean Road

해외여행기 호주 남부 여행 Part 2 - 그레이트 오션 로드 Great Ocean Road 느낌느 2018. 5. 21. 22: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그레이트 오션 로드 Great Ocean Road : 빅토리아주(州) 토키에서 워냄불까지 300에 이르는 지역을 말하는데, 파도에 의해 침식된 바위들과 절벽, 그리고 굴곡이 있는 해안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크게 질롱오트웨이(Geelong Otway), 쉽렉 코스트(Shipwreck Coast), 디스커버리 코스트(Discovery Coast)로 나누어진다. 각 지역에는 서핑을 즐기기에 알맞은 해변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해안선 및 절벽들이있어 관광객들을 끌고 있다. 쉽렉 코스트는 '난파선 해안'의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약 80척이 넘는 난파선이 해저에 수장되어 있다고 한다. 이곳은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로서, 유명한 12제자(예수 그리스도의 12제자를 의인화한 바위들의 이름)와 런던브리지바위(Lo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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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남부 여행 Part 3 - 포트 캠벨 국립공원 12 사도상 (12 Apostles)

해외여행기 호주 남부 여행 Part 3 - 포트 캠벨 국립공원 12 사도상 (12 Apostles) 느낌느 2018. 5. 22. 22: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 남부 여행 Part 3 - 포트 캠벨 국립공원 12 사도상 12 Apostles - 이곳은 이번 호주 남부 여행 중 한 부분을 장식할 포트 캠벨 국립공원 내의 12 사도상이 있는 곳. 호주에 오면 꼭 가봐야지 하고 마음먹었던 곳 중의 한 곳이다. 드디어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 파도 소리가 들리는 거 같더니 이내 바다가 보인다. 드넓은 바다로부터 밀려들어오는 거친 파도. 보인다. 아... 감동이다. 12 사도상 : 포트 캠벨 국립공원(Port Campbell National Park)의 가장 큰 볼거리인 12사도상은 남해(Southern Ocean)에 우뚝 솟은 장대한 석회 기둥들이며 1 - 2천만 년 전에는 본토의 절벽과 연결되어 있었다고 한다. 파도와 바람이 절벽을 뚫어 동굴이 형성되고 이 동굴이 시간이 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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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말레이시안 전문 음식점 페탈링 스트릿 Petaling Street

맛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말레이시안 전문 음식점 페탈링 스트릿 Petaling Street 느낌느 2018. 5. 23. 19: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말레이시안 전문 음식점 페탈링 스트릿 Petaling Street - 또다시 떠나보는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의 길. 페탈링 스트릿은 사실 말레이시아의 지명 이름인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차이나타운의 이름이다. 말레이시아 현지에 있는 페탈링 스트릿의 모습. 이곳은 그곳의 이름을 딴 말레이시안 식당. 뭐랄까 페탈링 스트릿에서 맛있는 음식들만 모아서 파는 그런 맛집이려나. 현지인(호주인)의 입맛에 맞게 변형되어버리는 그런 곳이 아닌 말레이시아 서민 음식들을 거의 그 맛 그대로 재현한 곳으로 유명한 맛집이라고 한다. 말레이시아인의 60프로가 중국계라는 사실이 참 아이러니함. 어쩌면 이곳에서 파는 음식들은 정확히 말해 말레이시안 음식이라기 보다 중국화 되어 있는 말레이시안 푸드라고 하는게 맞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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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샌드바 Sandbar Beach Cafe 해변에서 커피를 마시는 즐거움

맛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샌드바 Sandbar Beach Cafe 해변에서 커피를 마시는 즐거움 느낌느 2018. 5. 24. 20: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샌드바 Sandbar Beach Cafe 해변에서 커피를 마시는 즐거움 - #멜버른추천카페 #멜번추천카페 #멜버른가볼만한곳 #해변카페 #해외카페 #호주카페 멜버른 시티 남쪽 포트 필립만이 보이는 비콘스 필드 퍼레이드 Beaconsfield Parade 쪽에는 멋지고 한적한 해변 거리가 있는데 그곳에는 넓은 바다 위의 외딴섬처럼 보이는 작은 카페가 하나 있다. 샌드바 Sandbar Beach Cafe. 카페 안으로 들어가면 바닷가 카페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실내와 넓은 창을 통해 바로 바다가 보인다. 이곳에 오면 카페 실내보다는 무조건 바깥쪽 테라스에 앉는다. 라떼를 주문하고 멋진 하늘과 어우러지는 해변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면 평소보다 라떼가 두 배는 맛있어짐. 아아아아 평화로운 오후. 소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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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대형 철물점 버닝스 웨어하우스 Bunnings Warehouse

해외여행기 호주의 대형 철물점 버닝스 웨어하우스 Bunnings Warehouse 느낌느 2018. 5. 24. 23: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의 대형 철물점 버닝스 웨어하우스 Bunnings Warehouse - #일상 #버닝스 #호주철물점 가구와 홈 인테리어에 이케아가 있다면 호주에는 대형 철물점 버닝스가 있다. 이케아도 창고형에 가까운 대형 매장이지만 여기 버닝스는 정말 창고에 온 거 같은 느낌. 사실 창고에 온 거 같은 느낌이 아니라 정말 창고다. 한국에도 비슷한 대형 철물점이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여기는 사이즈가 다름. 일단 남자의 로망을 바로 이곳에서 실현케 해주는 바로 그런 나이스한 곳이라고 할 수 있음. 집 지하나 개러지형 주차장에 일단 이런 작업대 몇 개를 설치하고 드릴이나 절단기 및 각종 공구들을 종류별로 몇 개씩 구입해서 멋지게 작업실을 꾸민다. 핏줄 팍팍 솟는 멋진 팔뚝으로 투명한 보호 안경을 쓰고 굉음을 내며 뭐든지 싹둑 싹둑 절단기로 잘라버리면 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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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가볼 만한 바 Bar - 카툭 Katuk

맛 멜버른/멜번 가볼 만한 바 Bar - 카툭 Katuk 느낌느 2018. 5. 25. 20: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가볼 만한 바 Bar - 카툭 Katuk 카툭 Katuk 어디서 많이 들어본 단어 같은 이 느낌은 뭘까. 사실 카툭이라 읽는지 카투라고 읽는지는 잘 몰라서 카툭으로 쓰기로. 금요일이니까 불금 보내려고 멜버른 사우스 야라에 있는 나이스한 바 bar를 찾던 중에 발견한 이곳. 안으로 들어오면 이런 공간이 보인다. 마치 멋지게 꾸며놓고 사는 친구 집에 놀러 온 기분. 나에겐 이런 로망이 있었더랬다. 한쪽 벽면을 술병으로 장식하고 싶었던 로망. 지금은 시들해졌지만 이렇게 조명을 넣어 장식하니 색다른 느낌이다. 바 테이블에 앉아서 바라본 카툭의 또 다른 공간. 누군가의 집에 놀러와 삼삼오오 모여서 자유롭게 즐기는 홈 파티를 기분이랄까 크고 넓은 공간에 똑같이 생긴 테이블로만 꽉 찬 술집들보다 훨씬 내 감성에 맞는 느낌. 다 내꺼 하고 싶은 술병들. 술집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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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광동식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패시픽 씨푸드 비비큐 하우스 Pacific Seafood BBQ House

맛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광동식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패시픽 씨푸드 비비큐 하우스 Pacific Seafood BBQ House 느낌느 2018. 5. 25. 23: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광동식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패시픽 씨푸드 비비큐 하우스 Pacific Seafood BBQ House #멜버른맛집 #멜번맛집 #사우스야라맛집 #호주맛집 #광동식요리 #홍콩요리 #중국요리 #추천맛집 멜버른을 여행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괜찮은 맛집들을 소개해 드리고자 오늘도 주머니를 털어 멜버른 맛집 순례에 나선다. 오늘 소개하는 멜버른 맛집은 멜버른 중남부 사우스 야라 South Yarra에 있는 패시픽 씨푸드 비비큐 하우스 Pacific Seafood BBQ House. 광동식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인데 테이블은 사람들로 꽉 차있다. 아직 홍콩엔 가보지 못했지만 멜버른에서 홍콩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맛집이라고 해서 부리나케 들른 곳. 언제나 처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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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상큼한 맞춤형 요거트 집 - 프로즌 Frozen by a Thousand Blessings

맛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상큼한 맞춤형 요거트 집 - 프로즌 Frozen by a Thousand Blessings 느낌느 2018. 5. 26. 2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상큼한 맞춤형 요거트 집 - 프로즌 Frozen by a Thousand Blessings - #멜버른맛집 #멜번맛집 #멜버른디저트맛집 #멜번디저트맛집 #디저트 #요거트 #요거트맛집 #해외맛집 해외에서 지내다 보면 기름지거나 느끼한 음식을 자주 먹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상큼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가 있다. 그래서 들르게 된 '프로즌 Frozen by a Thousand Blessings' 이곳은 집 근처에 있는 요거트집인데 오다가다 눈여겨보았던 곳. 국내에도 이런 곳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기 참 재미있는 곳이다. 오른쪽에 있는 종이 용기를 이용해 자신이 먹고 싶은 요거트를 정하고 (난 저 바나나 캬라멜 너무 좋음. 그래서 1초도 고민 안함) 이렇게 용기에 먹을 만큼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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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페르시아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페르시안 룸 248 - Persian Room 248

맛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페르시아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페르시안 룸 248 - Persian Room 248 느낌느 2018. 5. 27. 20: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페르시아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페르시안 룸 248 - Persian Room 248 - 여러 이주 민족들이 모여 살고 있는 호주 멜버른. 여러 인종들이 모여 살고 있는 만큼 여러 가지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나라기도 하다. 오늘은 페르시아(이란) 음식이란 게 너무 궁금해서 집 근처에 있는 페르시안 룸 248 - Persian Room 248에 들렀다. 페르시안 룸 248의 실내. 테이블은 특별하진 않았지만 깔끔한 수준. 주문한 음식들 중에 첫 번째로 나온 음식은 Persian Soup. 낯선 비주얼. 콩과 쑥(?)의 맛. 콩이 많이 들어있어 담백함으로 그동안 짠 음식들에 지쳐있던 나의 입맛을 달래주긴 했지만 그다지 인상적이지는 않았던 맛. 맛은 좀 허전해도 여러 가지 재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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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호시어레인 Hosier Lane - 멜버른 그래피티의 성지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호시어레인 Hosier Lane - 멜버른 그래피티의 성지 느낌느 2018. 5. 28. 8: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은 트램과 그래피티의 도시다. 특히나 그래피티는 이 도시의 색깔을 만들어주고 있는 요소. 실제 멜버른 도시 곳곳에서 수많은 그래피티들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마치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이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꽤 괜찮은 그래피티 작품들을 도시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는데 내 시선으로는 너무나 멋진 모습으로 와닿는 풍경이다. 특히나 전철을 타고 가다 발견한 모습들에서는 눈물이 날 정도였다. 어쨌든 그런 수많은 장소들 중에서도 그래피티의 성지라 불릴 만큼 그래피티로 유명한 거리가 바로 Hosier Lane 이다. 마치 그래피티 스트릿 갤러리의 느낌. 시대가 시대인 만큼 이제 '미사거리' 라는 이름은 버리자 ㅎ 거리 구석구석. 심지어 쓰레기통까지 그래피티로 채워지는 호시어레인. 한때 호기 가득한 20대 초반, 그래피티 아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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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본 얼굴

일상적 일상 어디서 많이 본 얼굴 느낌느 2018. 5. 28. 21: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요즘들어 매스컴에서 자주 봐서 그런지 여기서도 인기는 대단한듯 ㅋ 하마터면 충동구매 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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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오타쿠들의 성지 올스타 코믹스 All Star Comics 만화책 서점에 가다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오타쿠들의 성지 올스타 코믹스 All Star Comics 만화책 서점에 가다 느낌느 2018. 5. 29. 20:4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오타쿠들의 성지 올스타 코믹스 All Star Comics 만화책 서점에 가다 - #멜버른올스타코믹스 #멜버른필수코스 #멜버른만화책서점 #멜버른가볼만한곳 #멜버른추천코스 #오타쿠 #호주만화방 #디씨코믹스 #마블코믹스 #추천여행지 멜버른 도심지에 위치한 올스타 코믹스. 설마 이런 책방이 있을 줄 기대는 1도 안 했었는데 이런 곳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문 닫기 1시간 전에 부리나케 달려왔다. 이곳 현지의 로컬 만화책들부터 시작해 디시 코믹스 DC Comics부터 마블 코믹스 Marvel Comics까지 모여있다. 심지어 해당 만화책 레이블의 히어로 피겨들까지... 나 같은 사람들이 방문한다면 어지럼증을 동반할 만한 곳이다. 아아아아... 여기 참 대단한 곳이다. 여기 잠시 있다 보면 갖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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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짐승버거 먹으러 간 더 비어 앤 버거바 The Beer & Burger Bar -

맛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짐승버거 먹으러 간 더 비어 앤 버거바 The Beer & Burger Bar - 느낌느 2018. 5. 30. 23: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짐승버거 먹으러 간 더 비어 앤 버거바 The Beer & Burger Bar - 어마 무시하게 허기가 질 때는 버거다. 그것도 고기가 두툼한 버거. 아주 두껍고 짐승 같은 버거를 원할 때는 멜버른의 버거 맛집 더 비어 앤 버거바 The Beer & Burger Bar를 찾으면 된다. 메뉴도 무척 직관적. 이곳에서는 재미있게도 The Beast 라는 메뉴가 있는데 소고기 패티가 두 장이나 들어간다. 나는 짐승처럼 배가 고프므로 더 짐승을 선택. 기본적으로 소고기가 들어가지만 고기를 선택할 수도 있다. 주문을 하면 셰프님들이 열심히 만들어 주신다. 왔다. 버거가 왔다. 짐승 한마리가 내 앞으로 나왔다. 저게 사진상으로는 작아 보여도 실물은 엄청나다. 일단 키가 큰 버거. 짐승의 혓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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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멜버른 시티에서 덕질하기 좋은 곳 EB Games 게임샵 방문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멜버른 시티에서 덕질하기 좋은 곳 EB Games 게임샵 방문 느낌느 2018. 5. 31. 23: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멜버른 시티에서 덕질하기 좋은 곳 EB Games 게임샵 방문 - #멜버른가볼만한곳 #멜버른게임샵 #멜버른산책코스 #멜버른 #멜번 #멜버른여행코스 #게임샵 #게임덕후 #플스 #엑스박스 #피규어 멜버른 시티 안에는 EB Games라는 곳이 있다. 안으로 들어서면 sale이라는 단어를 엄청나게 강조하는 느낌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데 수많은 게임 타이틀을 할인 판매하고 있다. 나처럼 게임을 무척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곳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흥분을 하게 되고 세일이란 글자들에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한다. 나의 인생 게임 중에 하나인 GTA5도 보인다. 호주, 특히 멜버른은 물가가 비싼 편인데 게임 타이틀 같은 경우 한국보다 정가는 더 비싼 느낌이다. 이곳은 세일 제품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발매 예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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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아인슈타인 릴러티브 Einstein's Relative - 인생 블랙커피 등록

맛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아인슈타인 릴러티브 Einstein's Relative - 인생 블랙커피 등록 느낌느 2018. 6. 1. 22:1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아인슈타인 릴러티브 Einstein's Relative - 인생 블랙커피 등록 - 커피로 유명한 멜버른은 카페가 정말 많은 편인데 그만큼 카페끼리 보이지 않는 경쟁이 치열하다고 한다. 경쟁이 치열한 만큼 커피맛은 어딜 가도 수준급 이상인편. 그런 쟁쟁한 카페들을 하나 둘씩 방문하면서 맘에 드는 커피 맛을 찾아 나서는 카페 순례길. 그 과정에서 발견한 Einstein's Relative. 매장 안은 무척 작고 아담하며 지도를 보고 찾아오지 않는 한 찾기 쉽지 않은 곳에 있다. 매장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먹을거리들. 매장은 작지만 난 이곳에서 엄청나게 맛있는 커피를 접하게 되었다. 롱 블랙과 라떼 그리고 브라우니. 멜버른에선 솔직히 라떼가 다 비슷비슷하다. 정말 더 한번 솔직하게 말해선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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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구 반대편은 늦가을 (귀국을 앞두고)

일상적 일상 지금 지구 반대편은 늦가을 (귀국을 앞두고) 느낌느 2018. 6. 1. 23: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다들 한국에서 안녕들 하신지요. 한국에서 지구 반대편인 이곳은 늦가을에서 겨울 초입에 있습니다. 온도는 평균 14~15도대에 머물러 있지만 오늘 저녁부터는 손이 시릴 정도로 온도가 낮아졌는데요. 낙엽이 뒹굴고 찬바람이 불고는 있으나 한국에서 일평생을 산 사람으로서 진정한 가을이나 겨울이다 딱 이런 느낌은 몸에서 받아들이지 않고 그냥 추운 느낌만 받고 있습니다. 이게 신체 리듬에 대한 미스테리일까요? (무슨 이야기인지 잘 모르시겠죠? 저도 잘 몰라요....) 아무튼 여기 호주인들은 참 여유로워 보이고 뭔가에 쫓기지 않는듯한 모습입니다. 예전의 한국처럼 전쟁이나 기아 이런 걸 크게 겪지 않고 그냥 넓은 땅으로 이주해서 큰 어려움 없이 살아온 분위기 탓일지도 모르겠구요. 아무튼 저도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멀지 않았네요. 며칠 안 남은 시점에서 잠시 한번 끄적여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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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멜번 스타 Melbourne Star Observation Wheel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멜번 스타 Melbourne Star Observation Wheel 느낌느 2018. 6. 2. 21:5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멜번 스타 Melbourne Star Observation Wheel - 호주에 있는 대도시 멜버른을 좀 더 현지화된 발음으로 말하면 멜번이라고도 부르는데 멜번에서 나름 랜드마크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것 중 하나가 멜번 스타다. 우리 식으로 말하면 멜번 대관람차. 멜버른 시티에서 무료 트램 라인을 타고 워터 프런트 시티/ 독랜드 정거장에서 내리면 The District 라는 쇼핑몰이 보이는데 이 쇼핑몰 안쪽으로 쭉 들어가 보면 이런 멋진 광고판이 보이면서 멜번 스타 Melbourne Star Observation Wheel 입구에 도착하게 된다. 대낮에 멀리서 보면 조금 심드렁할 수도 있지만 저녁이나 한밤중에 보면 심쿵할만한 느낌을 가진 멜번 스타(멜버른 스타). 나는 짧은 시간을 쪼개서 온 상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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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워터프론트시티와 도크랜즈의 야경 - Waterfront city/Docklands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워터프론트시티와 도크랜즈의 야경 - Waterfront city/Docklands 느낌느 2018. 6. 3. 22:4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워터프론트시티와 도크랜즈의 야경 - Waterfront city/Docklands - 멜번 스타에 갔다가 정말 계획에 없이 흘러들어 오게 된 워터프론트시티. 저 멀리 보이는 경기장이 에티하드 스타디움. 이곳에 왔을 때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은 한국의 한강과 비슷한 느낌, 비슷한 냄새, 비슷한 공간감이었다. 물론 한강이 더 넓고 크고 길지만 이곳에 왔을 때 그냥 그런 느낌이 처음으로 들었었다. 워터프론트시티에 모여있는 몇몇의 사람들. 사실 조형물이다. 이곳의 상징과도 같은 재미있는 조형물. 바다 냄새와 그냥 물 냄새의 중간 정도 되는 향기. 탁 트인 멋진 야경의 시각적 느낌과 코끝에 전해지는 후각적인 냄새가 어우러져 묘하지만 상쾌한 느낌을 자아낸다. 부두에 정박해 있는 너무나 나이스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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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핑크소금 - Hymalayan Salt Bricks

맛 히말라야 핑크소금 - Hymalayan Salt Bricks 느낌느 2018. 6. 4. 23:5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히말라야 핑크소금 - Hymalayan Salt Bricks - 멜버른 프라한마켓 식재료 상가에 왔다. 요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곳에 왔을 때 환호성을 지를지 모를 일. 아마 이 가게를 통째로 사가고 싶은 심정일지도. 이곳에서 요즘 매스컴에서 많이 소개되고 있는 히말라야 핑크소금을 발견했다. 히말라야 핑크소금이 건강에 좋다는 건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소금이긴 하지만 이렇게 브릭 형태로 판매되기도 하고 사용하기 편하게 가루 형태로도 판매된다. 히말라야 핑크 소금은 브릭 형태의 덩어리와 가루 형태는 사실 차이가 없다. 그냥 사용하기 편하거나 용도에 맞게 구입하면 되는 것. 개인적인 생각으론 히말라야 핑크소금의 가루 형태는 사용하기 편하겠지만 뭔가 핑크소금이라면 덩어리 형태의 소금을 직접 갈아서 음식 위에 뿌려주는 손맛이 중요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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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환경의 날 - 페더레이션 스퀘어(페더레이션 광장)에서

해외여행기 세계 환경의 날 - 페더레이션 스퀘어(페더레이션 광장)에서 느낌느 2018. 6. 5. 21:5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은 세계 환경의 날. World Environment Day. 매년 6월 5일.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 개최시 제정, 그해 UN 총회에서 채택되었다.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는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한 첫 번째 국제회의였으며, 이 회의를 통해 인간환경선언이 발표됐고 UN 산하에 환경전문 기구인 유엔환경계획(UNEP)을 설치하기로 결의하였다. 이 결의에 따라 설립된 유엔환경계획(UNEP)은 1987년부터 매년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그해의 주제를 선정 발표하며, 대륙별로 돌아가며 한 나라를 정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1987년부터 환경의 날에 환경 보호 분야를 위한 개인과 지역사회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한 '글로벌 500상' 시상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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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멜버른에서 맛보는 피시 앤 칩스 헝키도리 Hunky Dory

맛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멜버른에서 맛보는 피시 앤 칩스 헝키도리 Hunky Dory 느낌느 2018. 6. 6. 21:4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맛집을 찾아 떠나는 맛집 순례기.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멜버른에서 맛보는 피시 앤 칩스 헝키도리 Hunky Dory - Hunky Dory : 더할 나위 없이 좋은이라는 뜻. 피시 앤 칩스 전문점으로 체인으로 운영되고 있는 헝키도리 Hunky Dory. 동네 사우스 야라 South yarra에 위치한 곳으로 왔다. 이곳은 Woolworths라는 대형 마트 옆에 위치한 매장인데 마트에 들를 때마다 매번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라 인상적으로 봐 뒀던 곳. 내부 한쪽은 뭔가 신선한 느낌의 마트 수산물 코너 느낌이다. 피시 앤 칩스만 판매하는게 아니고 메뉴가 참 많다. 메뉴가 너무 많으면 정신이 가끔 혼미해지기도 함. 이 곳에 오면 일단 메뉴판을 보고 원하는 음식을 선택한 후 카운터에서 주문하면 된다. 맥주나 탄산음료 같은 음료수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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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멜버른에서 가볼 만한 맥주 양조장 - 웨스트사이드 에일 웍스 브루어리 Westside Ale Works

맛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멜버른에서 가볼 만한 맥주 양조장 - 웨스트사이드 에일 웍스 브루어리 Westside Ale Works 느낌느 2018. 6. 7. 20: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멜버른에서 가볼 만한 맥주 양조장 - 웨스트사이드 에일 웍스 브루어리 Westside Ale Works - 이곳은 사우스 멜버른에 있는 웨스트사이드 에일 웍스 브루어리 Westside Ale Works. 멜버른에 오면서 현지에서 직접 주조한 맥주를 맛보고 싶어서 오게 된 곳. 내부는 특이한 인테리어나 분위기 있는 곳은 아니지만 맥주를 직접 만들어서 뽑아주는 맥주 브루어리의 소박한 매력이 가득한 곳이다. 소박해도 너무 소박함. 나로서는 의미를 파악하기 힘든 싸인보드... 뭐 대충 누가 누구한테 술을 쐈다 뭐 그런 의미인듯. 여기서 만들어지고 있는 맥주들. 알콜 도수와 그 옆에는 술이 깨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표시되어 있다. 그리고 여기서는 중간 사이즈 정도의 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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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최강의 맛 루네 크로와상 Lune Croissanterie

맛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최강의 맛 루네 크로와상 Lune Croissanterie 느낌느 2018. 6. 8. 22:4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맛집을 찾아 나서는 맛집 순례기.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최강의 맛 루네 크로와상 Lune Croissanterie - 멜버른의 핏츠로이. 핏츠로이의 첫인상은 낡은 느낌의 거리다. 낡아 보이긴 하나 어떤 면으로는 그런 빈티지함이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곳. 핏츠로이 골목골목을 걷다 보면 그 매력에 흠뻑 젖게 된다. 이런 멋진 거리에 크로와상으로 아주 유명한 가게가 하나 있는데 루네 크로와상 Lune Croissanterie. 난 이곳에 대학 후배와 함께 크로와상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크로와상을 먹기 위해 왔다. 이곳에 올 생각에 전날 밤에 크로와상이 나오는 꿈을 꿀 정도. 근데 루네 크로와상의 분위기가 뭔가 심상치 않다. 이 날이 수요일이었는데 수요일이 영업 시간표에 보이지 않는다. 아차.... 목요일은 휴일이고 수요일은 테이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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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트러플 오일

맛 화이트 트러플 오일 느낌느 2018. 6. 9. 20: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난 너를 몇방울만 넣어도 요리가 무척 맛있어지는 줄 알았지 뭐니... 완전 알쏭달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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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

일상적 일상 여행이란 느낌느 2018. 6. 10. 23: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제 귀국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아래 사진은 아쉬운 마음에 가보지 않았던 동네를 구석구석 다니다가 발견한 곳. Elsternwick Hotel. 특이하게도 엄청나게 큰 네온사인 간판이 옥상에 올려져 있다. 사진으로는 다 전해지지 않지만 이 호텔이 꽤 이쁘다. 그리고 그 앞의 도로들도 이쁘고 하늘도 너무너무 이쁘다. 날씨가 좋은 탓도 있지만 이런 느낌은 여행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이곳저곳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느낌일까 어쨌든 예정에 없이 맘에 드는 장소를 발견했을 때 그 우연의 감동이란 여행에서만 얻어지는 소중한 추억 같은 것이라 생각한다.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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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한적하게 커피 마시기 좋은 카페 Aucuba Coffee Roasters

맛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한적하게 커피 마시기 좋은 카페 Aucuba Coffee Roasters 느낌느 2018. 6. 11. 16: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한적하게 커피 마시기 좋은 카페 Aucuba Coffee Roasters - 날씨가 우중충한 멜버른의 어느 날. 뱅크 스트리트 근처에서 발견한 한 카페. Aucuba Coffee Roasters. Aucuba라는 이름은 커피를 발견하게 된 사람 중 하나라고 하는데 자세히는 모르겠다. 사실 귀국 전 멜버른에서 괜찮은 커피 빈을 찾기 위해 방황하던 때였다. 혹시 이곳에서 보석 같은 커피 빈은 찾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일단 한번 마셔보자 하는 마음으로 들어온 곳. 아담한 카페에 밝은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곳이었다. 특히 저 벽난로. 멜버른의 카페들은 저렇게 핑크 솔트를 테이블에 올려놓은 곳들이 꽤 되는 거 같다. 일단 원두들을 눈으로 스캔한다. 일단 내가 찾는 에티오피아 원두는 진열되어 있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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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프라한 마켓에서 주전부리 The Mussel Pot 과 ANN's Fish n Chips

맛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프라한 마켓에서 주전부리 The Mussel Pot 과 ANN's Fish n Chips 느낌느 2018. 6. 12. 23: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프라한 마켓에서 주전부리 The Mussel Pot 과 ANN's Fish n Chips - 오늘도 멜버른에 맛집을 찾아 나서는 수고를 멈추지 않는다. 그래서 들르게 된 곳은 멜버른 프라한 마켓 안에 있는 The Mussel Pot. 우리 말로 하면 홍합탕 정도? 프라한 마켓 안뜰(?)로 들어오면 이렇게 테이블이 많은 공간이 나오는데 거기에서 쉽게 The Mussel Pot을 찾을 수 있다. The Mussel Pot 안에서는 한 아주머니가 홍합요리를 해주신다. 얼마나 열심히 만드시는지 시간도 꽤 걸린다. 이런 곳에 오면 싼 맛에 먹는 재미도 있는데 여기는 싼 맛에 먹을 곳은 별로 없는듯하다. The Mussel Pot 이 있는 곳 테이블. 낮부터 화이트 와인과 굴 요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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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음으로 시도해본 그램피언스의 밤하늘 별사진

일상적 일상 차음으로 시도해본 그램피언스의 밤하늘 별사진 느낌느 2018. 6. 13. 13: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한 장의 그램피언스의 밤하늘 별 사진. 태어난 이후로 이렇게 많은 별사진에 도전해 본 적은 처음인데 삼각대 없이 지물에 의지해서 찍느라 많이 고생했었다. 달이 너무나 밝은 밤이었고 하늘의 구름까지 있어서 별사진을 찍는데 무척 힘이 들었던 밤. 수십 컷을 도전한 끝에 딱 한 장의 사진을 건졌다. (클릭해서 원본보기 선택) 이왕이면 클릭해서 ‘원본보기’로 감상하시길. 네이버 블로그의 사진 에디터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호주의 겨울밤에 숲속 동물들 울음소리 들으며 고생하며 건진 딱 하나의 사진인데 원본의 감동이 많이 상쇄되어 아쉽다. 별자리도 모르고 별 사진 기초지식도 부족하고 그래도 한번 찍어보자 하고 수동 노출로 도전해 봤는데 다음에 좋은 기회가 있을 때 몇 번 더 시도하면 괜찮은 사진이 나올 듯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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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E3 2018 바이오하자드2 (레지던트이블2)리메이크 소식

일상적 일상 (Game) E3 2018 바이오하자드2 (레지던트이블2)리메이크 소식 느낌느 2018. 6. 14. 17: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Game) E3 2018 바이오하자드2 (레지던트이블2)리메이크 소식 - 나의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중에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을지 궁금하긴 하지만 여행과 맛집 다니는 걸 좋아하는 내가 의외로 집돌이라는 사실 ㅋ 무척 생각보다 많이 집돌이기 때문에 집에 있으면 항상 뭘 해도 할게 많은 나란 남자. 특히 많고 많은 취미 중에 하나가 바로 게임인데 나의 게임 역사를 이야기하자면 초딩 시절로 돌아가야 한다. 과거 MSX 게임기 시절부터 이야기를 더듬어 풀어야 하기에 (여기서 나의 나이가 짐작이 되시련지 ㅎ) 그 많은 이야기는 나중에 천천히 풀어가기로 하고 오늘 이야기할 내용은 바로 바이오하자드 라는 게임의 리메이크 소식이다. 지금 미국에선 최대 게임쇼 중의 하나인 E3가 한창인데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 많고 많은 게임 소식 중에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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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하이어그라운드 Higher Ground - 높은 천정이 매력인 브런치 카페

맛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하이어그라운드 Higher Ground - 높은 천정이 매력인 브런치 카페 느낌느 2018. 6. 14. 16:1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하이어그라운드 Higher Ground - 높은 천정이 매력인 브런치 카페 - 멜버른에 살고 있는 대학 후배를 만나는 날. 그녀가 추천해준 멜버른 맛집이자 브런치 카페 하이어그라운드 Higher Ground. 하이얼그라운드인지 하이어그라운드인지 언제나 영문 이름표기는 헷갈리는 점. 이곳은 멋진 리노베이션으로 이룩한 높은 천정이 꽤 매력적인 브런치카페다. 자칫 우중충해 보일 수 있는 공간을 밝은 조명과 식물들을 배치해 생기가 넘쳐 보이는 나이스한 곳이다. 벽쪽으로는 큰 창문들로 개방되어 있어 낮에는 채광도 좋은편이다. 큰 창문쪽이 음식사진 찍는데는 명당이다. 인스타그램 하시는 분들은 꼭 낮에 창가쪽에 앉으시길. 은은한 조명이 분위기 있어 보이긴 하지만 은근 사진이 흔들릴때가 많다. 하이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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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일상적 일상 귀국 느낌느 2018. 6. 15. 21: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른 저녁 멜번 공항. 심상치 않게 줄이 길다. 인천 공항에 비하면 이곳은 작은 편. 줄 이 다 줄어드는데 1시간. 체크인하는데 문제가 생겨 다시 또 기다리는데 2~30분. 겨우 탑승 마감 직전에 뛰어서 자리로 안착. 예약했던 좌석도 바뀌어 버림. 덕분에 별로 좋아하지 않는 창가 쪽에 앉아 구름 구경은 많이 하게 됨. 나의 멜버른 여행기는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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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Flinders Street Railway Station에 가다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Flinders Street Railway Station에 가다 느낌느 2018. 6. 16. 23:1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Flinders Street Railway Station에 가다 - 사실 호주 멜버른에 오면서 멜버른에 대한 공부를 많이 안 하고 왔다. 그냥 여기 와서 다녀볼 곳들을 벼락치기로 찾고 주변에 물어 물어 다닐 생각으로 왔는데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이곳들의 랜드마크에 대한 임팩트가 더 강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 건물이 바로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플린더스 스트리트역은 멜버른의 통근 교통의 메인 허브로, 지상으로 다니는 전철과 지하철 메트로폴리탄 노선이 만나는 곳이다. 1899년 늘어나는 공공 교통의 수요를 충족시킬 새 역사를 짓기 위한 설계 공모전이 열렸을 때, 철도 노동자였던 제임스 W. 포셋(1863~1934년)과 헨리 P. C. 애쉬워스(1871년경~19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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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세인트 폴 대성당 St. Paul's Cathedral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세인트 폴 대성당 St. Paul's Cathedral 느낌느 2018. 6. 17. 23: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세인트 폴 대성당 St. Paul's Cathedral - 어제 포스팅이었던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에 이어 http://eyes2eyes4u.blog.me/221300369562 (호주/멜버른 여행)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Flinders Street Railway Station에 가다 (호주/멜버른 여행)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Flinders Street Railway Station에 가다 - 사실 호주 멜버른... eyes2eyes4u.blog.me 바로 대각선 건너편에 있는 세인트 폴 대성당에 대한 이야기. 저녁노을이 멋지게 지고 있는 오후 늦은 시간. 저 멀리 아주 오래되어 보이지만 꽤 나이스한 성당 하나가 보인다. 고딕 양식이 주는 멋스러움을 제대로 뽐내고 있는 세인트 폴 대성당 St. Paul's Ca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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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조큼 그럴 땐 낮술 - 기네스 리미티드 에디션 캔

일상적 일상 기분이 조큼 그럴 땐 낮술 - 기네스 리미티드 에디션 캔 느낌느 2018. 6. 18. 17: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기분이 조큼 그럴 땐 낮술 - 기네스 리미티드 에디션 캔 - 요즘 날씨가 늘어지는 탓도 있어서 그런 건지 마음이 마냥 가볍지 않은 하루하루. 기분 전환 겸 캔맥주를 꺼내든다. 언제 바뀌었는지 기네스 맥주캔의 디자인이 바뀌어 있다. 리미티드 에디션 캔 이라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시 못 보게 될 디자인일지도 모르겠다. 언제 마셔도 질리지 않는 기네스. 신선한 기네스 맥주를 위해 다음에는 아일랜드에 가야 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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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멜버른에서 마카롱으로 유명한 줌보 Zumbo Patisserie

맛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멜버른에서 마카롱으로 유명한 줌보 Zumbo Patisserie 느낌느 2018. 6. 19. 19:0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멜버른에서 마카롱으로 유명한 줌보 Zumbo Patisserie - 멜버른에 지내면서 있었던 아파트 바로 아래에는 줌보 Zumbo Patisserie 라는 가게가 있는데 알고보니 여기가 꽤 유명한 집인거다. 사실 카페라 해야할지 맛집이라 해야할지 좀 고민이 되긴 했는데 일단 카페라고 하는게 맞을듯. 지나갈때마다 독특한 내부 인테리어 덕에 호기심을 자아내던 가게라 언젠가 한번 들러야지 했던 줌보. 그게 바로 이 날인것. 내 블로그의 기본 정신에 해당하는 순례 의식은 멈출 수 없기 때문이다. 들어와서 보니 꽤 아기자기하고 호기심 가는 맛난 먹을거리들이 많아 보인다. 내가 좋아하는 빵들도 많고 아무튼 여기 내 스타일인 곳. 일단 뭐가 좋을지는 판단이 안서는 상황이기 때문에 커피 한잔과 달달해보이는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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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X-T100 체험단 소식

사진 후지 X-T100 체험단 소식 느낌느 2018. 6. 20. 12:0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번에 또 후지 X-T100 체험단 소식이 전해집니다. 이웃님들 또 도전하시라고 정보 공유합니다. 물론 저도 또 도전합니다^^ 네이버 페이 계정이 있으신 분들만 응모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 관련 링크는 포스팅 제일 하단에 연결합니다. 렌즈교환 방식의 카메라 X-T100이 어떤 모습인지 잠시 이미지로 보여드리자면 (사진 출처: https://www.gadgetmatch.com) 디자인은 블랙과 실버 두 가지가 있는데 제가 언제나 좋아하는 레트로한 느낌의 디자인입니다. 무엇보다도 후면의 액정이 틸트 액정. 다양한 각도로 조절이 되며 특히나 카메라로 셀카 찍기도 쉬워 보입니다. 아주 매력적인 기능 중에 하나죠. 사진상의 여성분이 아주 거구가 아니라면 사이즈도 그리 크지 않아 보이며 휴대하기 좋아 보입니다. 물론 이건 실물을 봐야 알겠죠. 저는 기존의 단렌즈 방식의 후지 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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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멜번의 얼굴을 만들어주는 트램들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멜번의 얼굴을 만들어주는 트램들 느낌느 2018. 6. 20. 17: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멜번의 얼굴을 만들어주는 트램들 - 호주 멜버른.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하자면 멜번. 멜번의 상징 중의 하나는 바로 트램이다. 트램은 현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유용한 교통수단 중에 하나. 멜번에 처음 도착했을 때 마주하게 된 트램이다. 더군다나 그림으로 꽉 차게 치장된 멜번 트램의 첫 만남은 꽤 인상적이었다. 플린더스 스트리트에서 만난 파란 트램. 우리나라 버스 외관에 붙어있는 광고와는 달리 이 친구들의 트램 광고는 과감하다. 이처럼 승객들의 외부 조망권은 사라지고 창문마저 광고로 막아버린다. 이런 트램이 남아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던 찰나에 만나게 된 레트로한 트램. 트램 하면 바로 이런 모습이 진정 트램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또다시 핏츠로이에서 만난 파란 트램. 이번 트램의 광고는 뱅크오브멜번. 가끔 외곽의 허름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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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10261 롤러 코스터

아이템 레고 10261 롤러 코스터 느낌느 2018. 6. 21. 15:2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레고 10261 롤러 코스터 - 간만에 아이템 포스팅을 올려본다. 오늘의 아이템은 레고 10261 롤러 코스터. 요즘 중국판 짝퉁 레고들 때문에 레고에 대한 흥미를 잃고 지낸 지가 꽤 된 거 같다. 그렇게 지낸 지가 몇 년은 된 거 같은데 간만에 나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레고 제품을 발견. 이 엄청난 제품이 바로 레고 10261 롤러 코스터. 완전 후덜덜 하다. 특히 저기 위에 Coaster라는 간판.... 이렇게 사랑스러운 레고는 정말 오랜만인 듯. 몇 년 전부터 레고에서 놀이동산 제품들을 하나둘씩 쏟아내더니 이런 분위기면 롤러코스터도 언젠가 나오겠다 싶었는데 그게 현실이 되어버렸다. 이미 몇 개의 놀이동산 시리즈를 소장하고 있지만 10261롤러코스터를 보는 순간 그동안 잠자고 있던 레고에 대한 애정 세포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버 단비스 TOY 님의 영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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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마켓레인커피 Market Lane Coffee - 두 번의 발걸음

맛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마켓레인커피 Market Lane Coffee - 두 번의 발걸음 느낌느 2018. 6. 21. 19:3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마켓레인커피 Market Lane Coffee 두 번의 발걸음 - 멜버른에서는 정말 커피를 많이 마셨던 거 같다. 하루에 2~3잔은 카페들을 순회하면서 마셨는데 지금 돌이켜 보면 그 커피양이 어마어마하게 느껴진다. 이곳은 멜버른 카페 순례길에 방문한 마켓레인커피. 마켓레인이라는 이름은 이 카페가 프라한마켓 바로 옆에 자리한 카페기 때문에 지어진 이름 같다. 우리말로 굳이 바꾸면 시장통 커피 정도가 될까? 시장통이라곤 하지만 내부가 무척 세련된 카페인데 마켓레인커피는 멜버른에 다섯군대 정도 매장이 있고 내가 알기론 이곳이 본점으로 알고 있다. 한국에도 마켓레인커피라는 이름의 카페가 있는거 같은데 일단은 이곳과는 관계가 있는 카페인지는 불분명. 현지인들의 커피 사랑은 대단하다. 그만큼 커피 소비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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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음식 사진 시리즈 16) 치즈 크래커와 양고기

맛 (한밤의 음식 사진 시리즈 16) 치즈 크래커와 양고기 느낌느 2018. 6. 22. 2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한밤의 음식 사진 시리즈 16) 치즈 크래커와 양고기 - 오랜만에 돌아온 눈으로 먹는 한밤의 음식 사진 시리즈입니다. 인생 최고점의 체중을 찍으며 무럭무럭 성장(?) 해 가고 있는 와중에도 왜 밤만 되면 입이 이렇게 심심해지는지... 그래서 준비했다. 크래커와 다피누와(D'Affinois) 갈릭허브치즈 그리고 모(meaux) 치즈. 일단 그릇을 준비하고 크래커에 얹어 먹으면 좋을 재료들을 담는다. 재료들을 담고 잠시 맛을 봤다. 짜다. 시금치 맛. 겉은 단단하고 속살은 부드러운 모 치즈 (Fromage de meaux)는 저온 살균 우유로 만들어진 치즈다. 8주간의 숙성 시간을 갖고 만들어지기 때문에 치즈 향이 풍부하다. 다피누와(D'Affinois) 갈릭허브치즈는 마늘과 프렌치 허브 가루로 코팅되어 있는 치즈(푸른곰팡이 아님) 높은 단백질과 칼슘을 함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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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Game 갓오브워4

일상적 일상 PS4 Game 갓오브워4 느낌느 2018. 6. 22. 14:1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PS4 Game 갓오브워4 - 한국에 돌아오게 되면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게임이 있었다. 갓 오브 워 4. 오매불망 기다리던 그 게임 갓오브워가 이제서야 플스4에 삽입된다. 봉인이 해제되는 중. 오랜만에 잠시 플스 폐인이 되어볼까 한다.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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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중심가와는 다른 매력의 프라한(프라란)마켓 Prahran Market - Part 1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중심가와는 다른 매력의 프라한(프라란)마켓 Prahran Market - Part 1 느낌느 2018. 6. 23. 19:3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중심가와는 다른 매력의 프라한(프라란)마켓 Prahran Market - Part 1 - 클래식한 매력의 건물. 그 건물 아래엔 프라한 마켓 Prahran Market 이 있다. 프라한 마켓의 운영시간. 이곳이 바로 이틀 전에 포스팅한 마켓레인커피가 있는 곳.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마켓레인커피 Market Lane Coffee - 두 번의 발걸음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마켓레인커피 Market Lane Coffee 두 번의 발걸음 - 멜버른에서는 정말 커피를... eyes2eyes4u.blog.me 마켓레인커피에서 커피 한 잔 들이켜고 프라한 마켓에 들어선다. 호주에 있으면서 총 3군대의 대형 마켓(시장)에 들렀는데 (호주/멜버른 여행) 퀸 빅토리아 마켓 Part 1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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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중심가와는 다른 매력의 프라한(프라란)마켓 Prahran Market - Part 2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중심가와는 다른 매력의 프라한(프라란)마켓 Prahran Market - Part 2 느낌느 2018. 6. 24. 16:4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중심가와는 다른 매력의 프라한(프라란)마켓 Prahran Market - Part 2 - 1부에 이어서 계속되는 프라한 마켓의 매력. (호주/멜버른 여행) 중심가와는 다른 매력의 프라한 마켓 Prahran Market - Part1 (호주/멜버른 여행) 중심가와는 다른 매력의 프라한 마켓 Prahran Market - Part1 - 클래식한 매력의 건... eyes2eyes4u.blog.me 1부를 안 보신 분들은 1부부터. 프라한 마켓을 어느 정도 둘러보다 좀 더 깊숙이 구석구석 탐험해 볼까 한다.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정육코너. 멜번의 마켓들 어디를 가도 뭔가 안 사가면 후회될듯하게 보기 좋게 진열되어 있는 고기들. 난 일단 집에서 요리를 많이 하지 않으므로 아무것도 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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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낮술이 아닌 밤술 - 에델바이스

맛 오늘은 낮술이 아닌 밤술 - 에델바이스 느낌느 2018. 6. 24. 23:4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괜스레 맥주가 땡기는 밤이다. 오늘 마셔볼 맥주는 에델바이스. 맥주는 무조건 전용잔에 마셔야 맛있다. 맥주를 마시기 전에 맥주잔을 강력한 물살로 세척을 하면 맥주가 더 맛있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은 거 같아서 그렇게 해봤다. 컵에 따른다. 맥주잔에 맥주를 따라보고 알았다. 에델바이스는 매우 정직한 맥주라는 걸. 다른 맥주들은 내가 잔에 맥주를 채우면 거품이 자기 마음대로 올라오다 자기가 멈추고 싶을 때 멈추지만 에델바이스는 내가 따르는 걸 멈추면 거품도 그 자리에서 브레이크를 밟는다. 맘에 든다.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맥주라니. 에델바이스 캔에는 에델바이스를 마시는 방법이 나온다. 뭐 무척 심플한 방법이다. 생각보다 무척 상큼하고 시원한 맛이다. 살짝 달아서 느끼한 뒷맛이 뒤따르지만 난 이런 맥주가 좋다. 밀맥주는 무조건 사랑. 오늘따라 노래 한 곡이 생각난다. 동영상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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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미스 잭슨 Miss Jackson Cafe 세인트 킬다의 소박한 카페

맛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미스 잭슨 Miss Jackson Cafe 세인트 킬다의 소박한 카페 느낌느 2018. 6. 25. 16: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미스 잭슨 Miss Jackson Cafe 세인트 킬다의 소박한 카페 - 세인트 킬다 해변과 세인트 킬다 피어에 가기 위해 도착한 곳은 액랜드 스트리트. 일단 오전이라 배가 고프므로 구글링을 이용해 주변 맛집을 찾아본다. 어디로 갈까 잠깐의 고민 후 결정한 곳은 미스 잭슨 카페 Miss Jackson Cafe. 사실 뭘 알고 가는 게 아니라 그냥 질러보는 거다. 카페로 가는 길에 발견한 멋진 길거리 예술작품. 여행 중에 이런 것을 발견할 때면 별거 아니지만 그렇게 기쁠 수가 없다. 잠시 우울한 마음으로 길을 걷던 사람들도 이 그림을 발견하고는 최소 2~3초 동안은 그 고민을 잊을 수 있을 거라 믿는다. 미스 잭슨 입구. 미스 잭슨 카페 건물은 멜버른의 특징답게 빨간색 벽돌로 된 오래된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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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2 첫 느낌

맛 T2 첫 느낌 느낌느 2018. 6. 26. 16:1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인천공항 제2터미널(T2) 이야기가 아니다. 오늘 리뷰는 T2라는 호주 브랜드의 차(tea)와 T2 Tea Kit 이야기. Tea to the power of T2 - Fancy 호주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오면서 T2 Tea Kit 이라는 홍차 세트를 가지고 왔는데 이 안에는 간단하게 홍차를 마실 수 있게 거름망과 티스푼 그리고 두 가지의 홍차가 들어있다. 일종의 T2 스타터 세트라고 볼 수 있음. 내가 가져온 건 홍차세트고 이런 식으로 다른 종류의 Tea Kit 도 판매하는 거 같다. Tea Kit 안에 들어 있는 홍차 중 하나인 멜번 브렉퍼스트 Melboure Breakfast. T2가 호주 브랜드라서 그런지 이름에 멜번이란 단어가 들어 있는 게 재미있다. 멜번 브렉퍼스트는 바닐라 향이 들어가 있는 홍차로 아직 마셔본 상태가 아니므로 나의 첫 느낌의 기록은 다음 기회로 미루도록 하고 일단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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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생가득 평양 물냉면을 처음으로 먹어 보았다

맛 풀무원 생가득 평양 물냉면을 처음으로 먹어 보았다 느낌느 2018. 6. 26. 23:5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풀무원 생가득 평양 물냉면을 처음으로 먹어 보았다 - 풀무원에서 내놓은 생가득 평양 물냉면. 평양 물냉면을 언제 먹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되어서 마트에서 세일도 할 겸 덥석 구매한 3인분짜리 평양 물냉면. 역시나 후덜덜한 칼로리... 생가득 평양 물냉면의 내용물은 겨자소스와 냉면 사리 그리고 동치미 육수다. 냉면 사리를 포장을 열어보면 이렇게 고무줄 같지만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생면이 들어있다. 아직 조리 전의 상태지만 나름 기대감을 갖게 하는 비주얼. 조리법에 맞게 물에 삶는다. 면이 퍼지지 않게 신중하게 삶는다. 삶은 삶이다. 배고파서 아재개그가 삐져나온다. 삶은 면을 미끌거리지 않을 때까지 찬물에 씻고 씻는게 끝나면 그릇에 담아 첨부되어 있던 동치미 육수를 붓는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겨자 소스를 뿌려서 먹는다.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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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전 보러 이태원

일상적 일상 독일전 보러 이태원 느낌느 2018. 6. 27. 22:2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월드컵 축구보러 이태원. 저녁 먹고 나왔는데 다시 또 먹고 월드컵 보기 좀더 좋은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아마 전반전만 보고 집에 갈수도.... 에잉 어쨌든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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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멜버른의 개성 있는 건축물들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멜버른의 개성 있는 건축물들 느낌느 2018. 6. 28. 20: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From, 블로그씨 다른 건축물들과는 다른 개성 있고 멋있는 건축물을 알고 계시나요? 오스트레일리아의 멜버른은 한 도시 안에서도 특이하고 다양한 양식의 건축물들 발견할 수 있는 도시다. 처음엔 영국인들이 이주를 시작한 나라지만 지금은 이곳이 어느 나라인지 가끔은 헷갈릴때도 있는 그런 도시가 멜버른이다. 그래서 멜버른을 여행하면서 직접 촬영한 사진들을 모아 개성 있고 멋진 건물들을 감상해보는 포스팅. 첫 번째 사진은 멜버른 시티 중심가의 고층 빌딩들. 최근 들어 높이 전쟁이 한창이라고 한다. 누가 더 높게 짓는지 내기라도 하는듯한 도시의 실루엣. 사우스 야라 커머셜 로드의 상점가. 마치 유럽에 온듯한 인상을 주는 건물들. 로열 보태닉 가든 근처 동네에서 발견한 독특한 옛날 집. 내부가 무척 궁금해서 죽는 줄... 프라한 마켓 근처의 펫숍. 노란색으로 칠해진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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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카페라 카페라떼 사이즈업

맛 다시 아카페라 카페라떼 사이즈업 느낌느 2018. 6. 29. 10: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예전에 아카페라 카페라떼 사이즈업에 대한 간단 리뷰를 올린 적이 있는데 아카페라 카페라떼 아카페라 카페라떼 - 조금 큰일이 벌어진 거 같다.아카페라 카페라떼. 나의 라테 사랑은 이 블로그에서 나... eyes2eyes4u.blog.me 개인적으로 맛있다고 하면 안 믿으시는 분들이 있는 거 같아서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좀 보여드릴 겸 예전 포스팅할 때 했던 고민을 오늘 실행에 옮겼다. 아카페라 카페라떼 사이즈업을 가끔씩 편의점에서 2+1에 사곤 했지만 인터넷에서 20개들이 박스로 주문하니 훠얼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하게 된 것. 확실히 일반 용량의 아카페라 카페라떼랑은 다른 맛에 당분도 적게 함유되어 좀 더 라떼스러운 맛에 다가간듯싶다. 뭐 당연히 카페에서 사 마시는 라떼보다는 밀도나 풍미가 부족하지만 당장 라떼 마시고 싶을 때 냉장고 열면 언제나 나를 반겨주니 이처럼 편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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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투 버즈 원 스톤 Two Birds One Stone

맛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투 버즈 원 스톤 Two Birds One Stone 느낌느 2018. 6. 30. 18: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투 버즈 원 스톤 Two Birds One Stone - 멜번 사우스 야라에 있는 투 버즈 원 스톤 카페. 며칠 전 포스팅했던 줌보 Zumbo 바로 옆에 있는 카페다. Two Birds One Stone 카페 입구에 보면 저런 작은 표식(?)이 있는데 이 카페의 유일한 간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 자세히 보면 새 두 마리가 날고 있는 모습인데 새 두 마리는 그렇다 치더라도 Two Birds One Stone 이란 이름에 있는 one stone 무슨 의미일까. 일석이조라는 사자성어를 표현한 의미는 아닐 테고 나로서는 무척 궁금해질 뿐. 이 Two Birds One Stone 카페는 멜번에서도 나름 유명한 카페다. 커피도 좋지만 브런치가 더 유명함. 내가 멜번에 있을 때 지냈던 아파트 바로 아래 1층에 이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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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씨유 편의점 도시락 이탈리안 라이스

맛 CU 씨유 편의점 도시락 이탈리안 라이스 느낌느 2018. 6. 30. 21: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CU 씨유 편의점 도시락 이탈리안 라이스 - 오늘은 씨유 편의점 도시락 중에 이탈리안 라이스를 먹어봤다. 이탈리아 느낌을 조성하기 위해 도시락 용기가 이탈리아 국기를 모티브로 하고 있는 디자인. 시크 옴므 블랙 칼라의 포크도 들어있다. 전자레인지에 돌리기 전 상태. 샛노란 치즈가 촘촘히 얹어져있다. 치킨볼. 도시락을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치킨볼 위의 치즈가 녹는다. 치킨볼은 스모키향이 강해서 내 취향에 잘 맞는 편. 시즈닝 되어있는 통감자 튀김. 양념의 향은 독특하지만 씹는 식감은 전자레인지 찬스를 사용해도 조금 푸석푸석하다. 베이컨이 얹어진 크림소스 파스타. 뭐 나쁘지 않았다. 토마토소스 푸실리. 음.. 이건 그다지 많은 점수를 주기 힘듦. 이탈리안 라이스 도시락의 메인을 장식하고 있는 치즈가 얹어진 라이스.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니 노란 치즈가 적당히 잘 녹아 치즈 바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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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세인트 킬다 비치 St Kilda Beach 마음까지 힐링 되는 곳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세인트 킬다 비치 St Kilda Beach 마음까지 힐링 되는 곳 느낌느 2018. 7. 1. 23: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세인트 킬다 비치 St Kilda Beach 마음까지 힐링 되는 곳 - 이 날은 내가 기분이 너무 좋은 날이었다. 며칠 동안 내리던 비는 그치고 일주일 만에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이었기 때문. 멜번에서 지내면서 근처 해변들을 자연스레 여러번 가게 되었는데 해변이 가깝기도 했지만 맑은 날에 보는 바다는 사람 마음을 너무 기분 좋게 해주기 때문이다. 여러번 다닌 해변 중에 하나인 세인트 킬다 비치. 밀물인지 썰물인지 모르겠지만 때마침 물이 많이 빠져있는 상태였다. 그래서 오히려 바다에 정박해 있는 요트들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상황. 라면처럼 보이는 물 위에 떠 있는 나뭇잎. 갑자기 라면이 먹고 싶네. 한가롭게 먹이를 찾고 있는 갈매기들. 세인트 킬다의 멋진 해변도 해변이지만 정말 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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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맥주 Seoulite Ale 첫 느낌

맛 광화문 맥주 Seoulite Ale 첫 느낌 느낌느 2018. 7. 2. 15: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광화문 맥주 Seoulite Ale 첫 느낌 - 한국의 맥주 브루어리로 잘 알려진 Ark에서 내놓은 광화문 맥주. 상단에 대한민국, 서울의 중심이란 문구가 인상적이다. 날씨가 더운 탓에 냉장고에서 꺼낸지 얼마 안 되었는데도 벌써부터 땀을 흘리는 광화문 맥주. 광화문 맥주라는 이름답게 광화문에 있는 세종대왕 상과 이순신 장군 상이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다. 광화문이 맥주로 유명한 곳도 아니고 맥주와 광화문의 연관성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맥주캔의 디자인은 심플하고 독창적이어서 맘에 든다. 굳이 연결고리를 찾아본다면 서울의 중심으로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광화문. 그 광화문의 혼을 이 맥주에 담고 싶었던 것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봄. 광화문 맥주에는 맥문동이라는 한약재도 들어갔다는데 그 맛은 어떨지 바로 시음에 들어가 보도록 한다. 이 사진을 보고 캔 따는 소리가 들리셨다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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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A Quiet Place, 2018 (스포일러 없음)

영화와 TV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A Quiet Place, 2018 (스포일러 없음) 느낌느 2018. 7. 2. 19: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A Quiet Place, 2018 여름이다. 태풍이 몰려오고 있지만 장마가 끝나면 엄청난 무더위가 나와 여러분을 짓누를 것이다. 그럴 때마다 오싹한 영화 한 편이 잠깐이나마 더위를 잊게 해줄 터. 이 리뷰는 철저히 예고편도 보지 않은 분들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직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예고편을 보지 않았다면 끝까지 보지 말고 감상하시길 바란다. 이 영화는 한 가족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하는데 어느 곳에서든지 큰 소리를 내면 죽는 그런 척박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가족의 이야기다. 왜 큰 소리를 내선 안되는지는 밝히지 않겠다. 그냥 실수라도 큰 소리를 냈다간 몇 초후에 죽게 된다. 도망가도 소용없다. 죽음이 그들을 찾을 것이기 때문. 어디에서도 큰 소리를 내면 안되기 때문에 그들이 이동하는 길 위에는 모두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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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심기

일상적 일상 바질 심기 느낌느 2018. 7. 3. 20:1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뭔가 식물을 심고 키운다는 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쁨과 비슷하다.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자식을 키우는 느낌과도 비슷할듯 싶다. 바질 씨앗. 나중에 옮겨 심기를 해야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테스트 삼아 작은 화분에 씨앗 몇 개를 심어봤는데 그게 며칠 전부터 싹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이렇게 불쑥 커지기 시작한다. 아 뭔가 이 오묘한 기쁨. 하지만 같은 날 심은 로즈마리는 세상 밖에 나올 생각을 안 하고 있다. 로즈마리가 바질보다는 싹이 트는 기간이 두 배 정도 더 걸린다고 하지만 이제 슬슬 나올 때가 되었는데 나오지 않고 있으니 뭔가 서운하기도 하고 암튼 그러함. 근데 마트에서 파는 이 음료 보고 약간 상처받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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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세인트 킬다 피어 St Kilda Pier 카페와 요트, 펭귄이 있는 풍경 - Part 1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세인트 킬다 피어 St Kilda Pier 카페와 요트, 펭귄이 있는 풍경 - Part 1 느낌느 2018. 7. 3. 23: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세인트 킬다 피어 St Kilda Pier 카페와 요트, 펭귄이 있는 풍경 - Part 1 - 오늘의 포스팅은 저번 세인트 킬다 비치 이야기와 이어지는 여행기. (세인트 킬다 관련 포스팅)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샌드바 Sandbar Beach Cafe 해변에서 커피를 마시는 즐거움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샌드바 Sandbar Beach Cafe 해변에서 커피를 마시는 즐거움 - #멜버른추천카페 ... eyes2eyes4u.blog.me (호주/멜버른 여행) 세인트 킬다 비치 St Kilda Beach 마음까지 힐링 되는 곳 (호주/멜버른 여행) 세인트 킬다 비치 St Kilda Beach 마음까지 힐링 되는 곳 - 이 날은 내가 기분이 너... eyes2eyes4u.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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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세인트 킬다 피어 St Kilda Pier 카페와 요트, 펭귄이 있는 풍경 - Part 2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세인트 킬다 피어 St Kilda Pier 카페와 요트, 펭귄이 있는 풍경 - Part 2 느낌느 2018. 7. 4. 22:5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세인트 킬다 피어 St Kilda Pier 카페와 요트, 펭귄이 있는 풍경 - Part 2 - 1부를 안 보신 분은 아래 링크로. (호주/멜버른 여행) 세인트 킬다 피어 St Kilda Pier 카페와 요트, 펭귄이 있는 풍경 - Part 1 (호주/멜버른 여행) 세인트 킬다 피어 St Kilda Pier 카페와 요트, 펭귄이 있는 풍경 - Part 1 - 오늘... eyes2eyes4u.blog.me 세인트 킬다 피어의 세인트 킬다 키오스크 바로 옆쪽으로는 작은 길이 하나 있는데 특이하게도 이곳이 멜버른에서 펭귄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펭귄들은 민감한 동물이기 때문에 주의사항을 숙지해야만 한다. 이곳이 펭귄들을 볼 수 있는 장소인데 사실 펭귄들을 아무 때나 볼 수 있는 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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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암동 맛집 순례 - 슬라이더버거 Slider Burger 작지만 중독성 있는 숙대입구 수제버거

맛 후암동 맛집 순례 - 슬라이더버거 Slider Burger 작지만 중독성 있는 숙대입구 수제버거 느낌느 2018. 7. 5. 13:3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무척 더운 어느 여름날. 나와 후배는 후암동의 길을 걷고 있다. 멋진 카페와 맛집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는 두텁바위길을 8~10분 정도 걸으면 작은 버거 가게가 나오는데 그곳의 이름은 슬라이더버거 Slider Burger. 가게는 작지만 눈에 잘 띄는 모습을 하고 있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내부는 극도의 심플함으로 무장한 무척 아담한 버거집. 오픈한지 얼마 안되보인다. 내부의 네온사인 로고가 인상적이다. 사진은 주방 쪽 앵글. 슬라이더버거 로고가 인쇄된 냅킨 박스. 근데 뭔가 난 이 냅킨 박스가 맘에 들어 자꾸 찍고 있다. 중독성 있는 냅킨 박스...... 이유는 모른다. 가게 내부는 작지만 통유리로 후암동의 고즈넉한 골목 분위기를 고스란히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건너편의 옛날식 대문이 인상적. 슬라이더버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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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디 쉐이프 새들백 Blooks D-Shape Saddle Bag 개봉기

아이템 브룩스 디 쉐이프 새들백 Blooks D-Shape Saddle Bag 개봉기 느낌느 2018. 7. 6. 20: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브룩스 디 쉐이프 새들백 Blooks D-Shape Saddle Bag 개봉기 - 간만에 구입한 자전거 용품. 모 전기 자전거 업체에서 거의 반값에 가까운 브룩스 제품들을 할인하길래 평소 구입 리스트에 있던 브룩스 디 쉐이프 새들백을 구매했다. 브룩스 디 쉐이프 새들백은 말 그대로 자전거 안장 뒤에 장착하는 소형 가죽 가방이다. 오픈. 항상 제일 기분 좋은 순간. 뒷면을 보면 자전거 안장과의 결합을 위한 가죽 벨트가 보이고 역시나 새 제품이므로 종이로 감싸진 부분이 보인다. 150년이 넘은 긴 역사를 간직한 브랜드인 만큼 이 로고를 볼 때마다 묘한 감동 같은 게 있다. 가방이 안장 쪽에 고정되어 있다 보니 편의를 위해 내피와 외피가 나눠져 있는데 이 부분은 무척 편리한 부분이다. 이 편의성이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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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저니맨 Journeyman 홀커피 하기 좋은 카페

맛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저니맨 Journeyman 홀커피 하기 좋은 카페 느낌느 2018. 7. 7. 15: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저니맨 Journeyman 홀커피 하기 좋은 카페 - 멜번을 여행하면서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카페들도 가봤지만 한편으로는 아직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곳들을 개척해 보고싶은 그런 욕심도 있었다. 가운데 J 라는 글자가 보이는 곳이 카페 저니맨 Journeyman. 마치 이날 나의 행보에 걸맞는 간판같다. 맘에 듦. 혹시나 해서 검색해 보니 아직 한국 여행객들에겐 많이 알려지지 않은곳 같다. 시간이 흐르면 좀더 많이 알려질 수 있겠지만 지리적으로도 멜번시티 중심가와는 조금 떨어저 있는 편이라 외국 관광객들을 찾아 보기 힘든 카페. 다른쪽으로 생각하면 오롯이 나 혼자만의 동떨어짐을 느끼기 좋은 곳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곳에 갔던 날, 나 말고는 동양인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냥 갖다 붙이는 말이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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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맛집 순례 - 희망정 Heemangjung 회식장소로 괜찮은 압구정이자카야

맛 압구정 맛집 순례 - 희망정 Heemangjung 회식장소로 괜찮은 압구정이자카야 느낌느 2018. 7. 8. 23: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압구정 맛집 순례 - 희망정 Heemangjung 회식장소로 괜찮은 압구정이자카야 - 독특한 이름의 희망정. 희망정은 압구정로데오역 근처에 위치한 퓨전 이자카야다. 희망정이라는 이름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사뭇 궁금해짐. 오늘 일행과 함께 체험할 메뉴는 희망한상 메뉴. 술안주로 가성비가 괜찮다는 희망한상 메뉴는 어떨지 즐겨보도록 한다. 아직 일행이 안 와서 사진부터. 희망정의 내부는 이렇게 칸막이 형식의 오픈 부스다. 술 마실 때 이렇게 부스 형식으로 되어있으면 나름 장단점이 있는데 장점이라면 일행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과 조금 떠들어도 옆자리에 가는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점. 희망정에서 유명한 네온 사인 간판. 이곳에 왔음을 인증할 때 사진 찍는 포토스팟. 음... 이제 보니 희망정의 이름이 어떻게 유래되었는지 알 수 있을듯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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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다녀온 애플스토어들

일상적 일상 그동안 다녀온 애플스토어들 느낌느 2018. 7. 9. 8: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그동안 여행을 다니면서 몇몇 나라의 애플스토어들은 빠짐없이 다녀왔다. 애플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필수 코스니까. 그래서 최근 몇 년간의 짧은 히스토리를 포스팅해 봄. 2011년 뉴욕 맨해튼 5번가의 애플스토어. 생애 첫 애플스토어 방문인데 그 유명한 대형 유리상자를 보지 못하고 왔었던 날. 다행히도 내부는 운영 중이라 들어갈 수 있었다. 여기는 소호 거리 Station A 의 애플스토어. 복층으로 된 내부 구조가 독특한 곳이었다. 2012년 당시 라스베가스에 방문하면서 가봤던 애플스토어. 아이폰 4가 타이핑할 때 오타도 잘 안 나고 나름 명작이었는데.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처음 봤을 때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2017년에 도쿄 오모테산도의 애플스토어. 역시 일본인들답게 조용하다. 저번 달에 갔었던 호주 멜번 Southland의 애플스토어. 내가 가본 애플스토어 중에 제일 시끄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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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두디 페이당 Do Dee Paidang 멜번 여행객들에게 추천하는 태국 음식점

맛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두디 페이당 Do Dee Paidang 멜번 여행객들에게 추천하는 태국 음식점 느낌느 2018. 7. 10. 11: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두디 페이당 Do Dee Paidang 멜번 여행객들에게 추천하는 태국 음식점 - 두디 페이당 Do Dee Paidang. 이른바 멜번 시티에서 태국인들도 추천하는 나름 맛집으로 유명한 태국 음식점이다. 너무 괜찮게 먹어서 배가 터지기 직전에 나가게 되었다는 후문이.... 사실 두디로 써야 할지 도디로 써야 할지 고민했지만 발음은 거의 두디와 도디의 중간 발음 정도 되려나... 외국 음식점 이름은 정말 한글로 표기할 때 고민이 많이 되는 이름들이 있음. 음식점으로 내려가는 길. 멜번 시티 중심가에 위치한 이곳은 지상이 아니라 지하에 있다. Do Dee 내부. 이른 저녁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테이블에 사람들이 어느 정도 있다. 식사를 마치고 자리에서 일어날 때쯤엔 사람들이 무척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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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맛집 순례 - 강남역 무한리필 고깃집 소한마리몽땅 몽블리

맛 강남역 맛집 순례 - 강남역 무한리필 고깃집 소한마리몽땅 몽블리 느낌느 2018. 7. 11. 11: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랜만에 오게 된 무한리필 고깃집. 이곳은 강남역 11번 출구 쪽에 위치한 무한리필 고깃집 소한마리몽땅 몽블리라는 곳. 이곳에서 오늘 체험하게 될 메뉴는 이 가게에서 제일 비싼 메뉴인 몽블리 소몽땅. 개인적으로 소고기는 물론 이 세상의 고기란 고기는 오늘 내가 다 먹어버리겠다 이런 분들에게 특화된 메뉴다. 한마디로 장르를 뛰어넘는 진정한 고기 매니아를 위한 메뉴. 일딴 몽블리 소몽땅 메뉴를 주문하면 음료를 선택할 수 있는데 언제나 부담 없는 음료 사이다를 주문했더니 대형 사이다가 나왔다. 이 부분에 있어서 조금 놀란 부분. 잠시 후 불판이 준비되고 몽블리 소몽땅 메뉴에 속해 있는 고기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이게 전부인가?라고 놀랄 부분은 아니다. 여기 이 집 무한리필 집이다. 일단 고기 소개부터 하자면 토시살. 부채살. 갈비살. 꽃등심. 일단 주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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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루나파크와 세인트 킬다 브룩스 제티의 저녁노을 Brookes Jetty, St Kilda Beach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루나파크와 세인트 킬다 브룩스 제티의 저녁노을 Brookes Jetty, St Kilda Beach 느낌느 2018. 7. 12. 21: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루나파크와 세인트 킬다 브룩스 제티의 저녁노을 Brookes Jetty, St Kilda Beach - 어느순간 부터인지 세인트 킬다 해변의 저녁 노을이 보고 싶어져서 트램을 타고 도착한 Luna Park / Cavell Street 트램 정거장. 벌써부터 해가 지고있다. 뭔가 마음이 급해졌지만 온김에 잠시 루나파크를 둘러보기로. 이쁘게 생긴 2층 버스 발견. 시간이 시간인지라 루나파크는 영업이 끝난 상태. 루나파크의 유명한 인면대문.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는걸 보니 이곳이 나름 명소인듯. 루나 파크 바로 옆에는 Palais 극장이 위치하고 있다. 루나 파크의 롤러코스터. 놀이동산은 직접 놀이기구를 타며 스릴을 즐기는 맛도 좋지만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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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맛집 순례 - 미스터초밥왕 홍대편. 홍대에서 24시간 운영하는 초밥집

맛 홍대 맛집 순례 - 미스터초밥왕 홍대편. 홍대에서 24시간 운영하는 초밥집 느낌느 2018. 7. 13. 9: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홍대 맛집 순례 - 미스터초밥왕 홍대편. 홍대에서 24시간 운영하는 초밥집 - 홍대 어느 초밥집의 정취. 이곳은 홍대 근처에 있는 미스터초밥왕이다. 겸사겸사 홍대 맛집 순례와 체험을 위해 들른 곳. 뭔가 점심때가 좀 지나서 갔는데도 1층에는 사람들로 꽉 차서 2층으로 올라왔다. 2층은 내려다보는 재미가 있는 곳. 오늘 후배와 함께 체험해 볼 메뉴는 미스터초밥왕의 초밥왕스페셜과 초밥왕스시. 미스터초밥왕이라는 이름은 이미 널리 알려진 '다이스케 테라사와' 작가의 동명 만화 제목이다. 주문을 하고 조금 기다리면 기본적으로 나오는 우동과 양파와 소스를 곁들인 닭튀김이 나온다. 이날 무척 배고픈 상태로 입장했기 때문에 재빠르게 호로록. 초밥세트도 나왔다. 오른쪽 상단이 초밥왕 스시. 왼쪽 하단이 초밥왕 스페셜. 차이점은 육안으로도 쉽게 가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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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카페 파네트 Caffe Panette 사우스멜번마켓에서 브런치하기 좋은 카페

맛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카페 파네트 Caffe Panette 사우스멜번마켓에서 브런치하기 좋은 카페 느낌느 2018. 7. 14. 13:1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많이 춥지 않던 멜번의 겨울 어느날. 멀리서도 눈에 잘 띄는 카페 파네트 Caffe Panette. 사우스멜번 마켓에 온 김에 브런치를 하기 위해 찾은 곳이다. 배가 많이 고프므로 마켓 구경 전에 배고픔을 달래야 한다. 라떼. 식사가 나오기 전에 커피가 먼저 나왔다. 나는 롱 블랙을 주문했는데 이곳은 특이하게도 에스프레소와 뜨거운 물 따로 내어왔다. 멜번의 여러 까페를 다녀봤지만 롱블랙 주문시 별도로 요구하지 않는한 이렇게 물과 에스프레소를 따로 주는 곳은 이곳이 처음. 근데 오히려 난 이렇게 마시는게 너무 좋았다. 커피는 역시 멜번이라 그럴까. 내가 원하는 농도로 물을 타 마시니 커피 맛이 더 좋게 느껴지는 부분. 하지만 이렇게 마시면 롱블랙이 아니게된다. 그래도 내 기호에 맞춰 물을 조절하게 되니 커피의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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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음식 사진 시리즈 17) 감자탕과 닭강정

맛 (한밤의 음식 사진 시리즈 17) 감자탕과 닭강정 느낌느 2018. 7. 15. 22: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눈으로 먹는 한밤의 음식 사진 시리즈 17번째 이야기. 휴대용 버너가 테이블에 올라온다. 감자탕이 그 위로 올라온다. 이 시간에 이 사진을 본다는 건 한마디로 운이 없다는 거다. 특히 공복 상태거나 다이어터들에겐 정말로 운이 없는 거다. 평소 감자탕에 흥미가 없는 분이라면 이 닭강정은 어떠신지. 눈으로 드세요. 참 맛있습니다. 사실 저도 이 포스팅 올리면서 상당히 괴롭습니다. 오늘 그렇게 많이 먹고도 이 사진을 올린다는 건 꽤나 힘이 드네요. 호주 멜번에서 맛본 한국의 맛. 한식당 한끼. 눈으로 먹는 한밤의 음식 사진 시리즈 16번째 이야기는 감자탕과 닭강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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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ACMI 호주 영상센터에 가다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ACMI 호주 영상센터에 가다 느낌느 2018. 7. 16. 23:4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ACMI 호주 영상센터에 가다 - 호주 영상 센터 ACMI에 왔다. 이곳에서는 마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관련 전시를 하고 있었다. ACMI라는 이름은 Australian Centre for the Moving Image의 약자. 이곳은 일부를 제외하고 무료 관람이 가능한 곳. ACMI는 페더레이션 광장의 일부라 봐도 될 만큼 광장과 붙어 있어 이쪽 루트로 여행하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코스다. 나는 영상 관련 일을 하고 있는데 마침 나의 취향에 걸맞은 전시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역시나 평일 전시가 한가함. 영상센터에 걸맞은 전시물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매드맥스라는 영화는 웬만한 기성세대들은 다 알고 있는 영화 시리즈. 특히 호주가 낳은 최고의 아티스트 조지 밀러의 영화 매드맥스에 대한 자부심이 이곳에서 고스란히 전해진다. VR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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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수산시장 - 한여름의 킹크랩과 모둠회

맛 노량진 수산시장 - 한여름의 킹크랩과 모둠회 느낌느 2018. 7. 17. 13: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노량진 수산시장 - 한여름의 킹크랩과 모둠회 - 최고 온도가 33도였던 어느 여름날 찾아간 노량진 수산시장. 너무나 더운 날씨탓에 노량진까지 가기 힘들었지만 킹크랩과 회를 사준다는 친구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었다. 파도가 거칠게 몰아치는 수조안에서 우리는 킹크랩 한 마리를 건져 올린다. 가격 흥정 중. 킹크랩 가격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 가게 한쪽에는 얼음에 담겨있는 킹크랩이 보인다. 배달 준비 중인듯. 노량진 수산시장 안의 어느 식당. 수산시장 단골 횟집에 미리 전화 주문해 놓은 회가 식당으로 배달된다. 푸짐한 모둠회. 단골 횟집에서는 항상 회를 두껍게 썰어준다. 먹기 살짝 불편한 감이 있어서 다음엔 조금 얇게 썰어달라고 해야겠다. 보기만해도 회의 맛이 느껴지는 사진. 이슬 한 방울로 갈증을 달랜다. 나는 회를 먹을땐 꼭 탄산음료가 필요하다. 요즘 식당가에서 자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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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에 먹는 BHC 맛초킹

맛 복날에 먹는 BHC 맛초킹 느낌느 2018. 7. 17. 22:5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어디선가 냄새가 난다. 스멜~ 복날에는 치킨이다. 절대로 소혜찡 때문에 먹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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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세븐 시즈 스페셜티 커피 Seven Seeds Specialty Coffee

맛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세븐 시즈 스페셜티 커피 Seven Seeds Specialty Coffee 느낌느 2018. 7. 18. 9: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도 이어지는 멜번의 카페 순례 포스팅. 이번 포스팅에서는 세븐 시즈 Seven Seeds Specialty Coffee에 관해 이야기해본다. Seven Seeds Specialty Coffee. 내부로 들어가 보면 이렇게 실내에서도 자전거를 볼 수 있다. 요즘 국내에서도 자전거 숍이나 자전거 관련 카페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자전거 공중 디스플레이다. 카페 안에 동양 분들이 참 많다. 한국에도 많이 알려진 걸로 알고 있는데 이곳이 왜 유명한지 몸소 체험해보고자 들름. 커피에 관해선 자존심이 강한 멜번. 특히 스페셜티 커피는 이곳에 온 분들이라면 꼭 접해봐야 할 아이템이다. 나같이 커피 좋아하는 사람에겐 이런 원두 진열장 앞에선 엄청 고민이 된다. 실내 분위기는 그야말로 '커피' 이 단어를 분위기로 표현하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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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방 - 오랜만에 방문해본 친구의 사무실 방

일상적 일상 남자의 방 - 오랜만에 방문해본 친구의 사무실 방 느낌느 2018. 7. 19. 17: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알고 지낸 지 20년이 넘은 불 R 친구가 운영하는 회사에 잠시 들렀다. 꽤 오랫동안 운영하는 회사인데 최근에 회사 건물을 다시 지어서 친구만의 독방(집무실)이 새로 생겼다. 그 크기가 아담하고 이쁘고 괜찮게 꾸며놔서 블로그에 살짝 소개해 봄. 평소 영화 보기와 음악 듣기를 좋아하는 친구라 소소한 영상기기와 중급 사운드 스피커들이 작은 공간에 아기자기하게 들어서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이쪽은 사무실과 연결되어 있는 오픈 테라스. 어두워서 잘 안 보이지만 실외 테라스 개념의 공간이다. 비 오는 날 빗소리를 듣기 위해서 오픈형으로 꾸몄다고 한다. (음악만 나오는 유튜브 채널 틀어놨던 거 같은데 왜 하필 사진 찍을 때 이 영상이 나왔는지 잘 모르겠네....) 가운데 미국의 워싱턴 타워 비슷하게 생긴 스피커는 조명 기능까지 갖춘 야마하의 스피커. 성능은 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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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스타벅스 더블샷

맛 여름엔 스타벅스 더블샷 느낌느 2018. 7. 19. 1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요즘은 스타벅스에 잘 안가는 편이지만 이게 먹고 싶어지면 약간의 고민도 없이 스타벅스로 돌진한다. 스타벅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스타벅스 시크릿 메뉴 중 하나인 더블샷. 내가 스타벅스에 가는 이유는 단 하나 더블샷 때문이다. 맛은 라떼라고 볼 수 있는데 시원하지만 얼음이 들어가지 않는 라떼다. 기본적으로 에스프레소 투 샷이 들어가서 더블샷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거 같다. 지금은 많이 알려져서 덜하지만 더블샷을 한참 즐기던 6~7년 전에는 컵 사이즈가 스몰 사이즈 라떼보다 더 작고 전용 빨대도 앙증맞아서 더블샷을 마시고 있으면 가끔 사람들이 저건 뭔가 하고 쳐다볼 때도 있었다. 라떼는 마시고 싶은데 배가 너무 부를 땐 요것이 정답이다. 시원하지만 얼음이 들어가 있지 않아서 좀 더 밀도 있는 라떼로 즐길 수 있다.(얼음을 넣어 흔들고 다시 얼음은 빼내는 레시피) 가끔 이 황금비율로 최적화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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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

2018년에서 2019년으로 넘어갔다. 2016년 4월에 예약을 했으니 뭐 이정도면 꽤 금방 나오는거 같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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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맛집 순례 - 제이콥참치에서 참치회로 시작, 마무리는 랍스터라면

맛 사당역 맛집 순례 - 제이콥참치에서 참치회로 시작, 마무리는 랍스터라면 느낌느 2018. 7. 20. 17: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습하고 더운날씨에도 떠나는 맛집 순례길. 오늘은 즐거운 불금이다. 불금 저녁에 참치회를 맛보러 감. 신이 나는 순간. 이곳은 사당역에 있는 제이콥참치다. 제이콥참치로 올라가는 계단에 그려진 랍스터 그림. 참치횟집에 왜 랍스터 그림이 그려졌는지는 이미 포스팅 제목에 스포일러가 있음 ㅋ 제이콥참치 실내는 손님들로 꽉 차있었다. 한쪽 벽면에는 이렇게 참치회 부위를 자세하게 설명하는 그림이 붙어있다. 참치회를 먹으면서 요 그림을 보고 있으면 왠지 더 맛있을 거 같은 묘한 예감. 시간이 시간인 만큼 제이콥참치의 모든 자리가 만석이어서 다찌로 앉았다. 다찌가 조금 불편할 수도 있지만 횟집의 묘미는 뭐니뭐니 해도 다찌가 아닐까 하는 나의 생각. 참치는 참으로 여러 가지 효능을 가지고 있는 거 같다. 오늘은 술을 많이 마셔도 왠지 괜찮을 거 같은 예감. 다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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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맛집 순례 - 아오리의 행방불명 방문. 혼밥의 성지, 상암에서 아오리라멘을 맛볼 수 있는 곳

맛 상암 맛집 순례 - 아오리의 행방불명 방문. 혼밥의 성지, 상암에서 아오리라멘을 맛볼 수 있는 곳 느낌느 2018. 7. 21. 1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말로만 듣던 아오리라멘. 상암 맛집으로 검색하던 중에 발견한 곳. 지브리스튜디오틱한 포스터. 아오리라멘집이지만 아오리의 행방불명 アオリの神隠し 이란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다. (여러 지점을 둔 체인점 형태의 라멘집) 난 여럿이 먹는 밥도 좋아하지만 혼밥도 자주 하는 편이라 혼밥 레벨이 꽤 높은 편. 그래서 여러 가지 불편한 상황들도 잘 이겨내며 혼밥을 즐기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있는 현실. 하지만 아오리의 행방불명은 혼밥러들의 불편한 부분을 과감히 긁어주는 혼밥의 성지라 불릴만한 곳이다. 오늘은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점심 먹으러 옴. 마치 학생 때 드나들던 독서실을 연상케 하는 1인 좌석. 맞은편이 뚫려있어 밥을 먹다 낯선 사람과 눈이 마주칠 수 있는 상황이나 주문한 음식이 나오면 바로 위의 천막을 내려 완벽하게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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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심

일상적 일상 팬심 느낌느 2018. 7. 21. 14: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난 이 더위에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일을 하러 나왔다. 오늘 최고기온이 33도인데 야외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길래 호기심이 생겼다. 누구일까. 누구를 보러 이 더위에 땡볕에 앉아있는걸까. 에이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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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애플스토어 Southland Apple Store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애플스토어 Southland Apple Store 느낌느 2018. 7. 22. 21:2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번 사우스랜드의 애플스토어 - Southland Apple Store - 멜번에서 기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Southland Station. 잠깐 볼일이 있어 이곳에 왔다가 애플스토어에 들렀다. 멜번에는 리테일 스토어를 제외하고 공식 애플스토어가 5개 정도 있는데 이곳은 Westfield 쇼핑몰 안에 있는 애플스토어. 예전 '내가 가본 애플스토어들 포스팅' 에도 밝혔지만 이곳에 들어서는 순간 내 귀를 의심함. 너무 시끄러워서 ㅎ 애플스토어치고는 조금 규모가 작은 곳이었는데 공간이 작아서 그랬는지 애플스토어 안에는 엄청난 말소리들로 가득 참. 이런 대폭발의 에너지는 너무 오랜만이었다. 가로수길 애플스토어가 이곳보다는 다섯배는 넓었는데 가로수길보다 이곳이 더 시끄러웠던 거 같다. 한국은 아직 출시 전인 홈팟의 블랙 버전. 스피커는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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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빅토리아 국립미술관 NGV - National Gallery of Victoria - Part 1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빅토리아 국립미술관 NGV - National Gallery of Victoria - Part 1 느낌느 2018. 7. 23. 16: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빅토리아 국립미술관 NGV - National Gallery of Victoria - Part 1 오늘 멜번 여행기로 소개해보는 곳은 멜번 중심가에 위치한 빅토리아 국립미술관. 빅토리아 국립미술관 :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州) 멜버른(Melbourne)에 있는 미술관. 1861년부터 각종 예술 작품을 전시하였으며,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미술관이다. 6만 3,000점 이상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렘브란트·루벤스·베르니니 등 외국의 유명 화가의 회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섬유·패션·사진·도자기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도 전시하며,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예술도 소개한다. 특히, 프레데릭 맥커빈(Frederick McCubbin)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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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들어온 식구 몬스테라와 용신목 선인장

일상적 일상 새로 들어온 식구 몬스테라와 용신목 선인장 느낌느 2018. 7. 24. 14: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어제 새로운 식구들이 집에 들어왔다. 몬스테라. 몬스테라 : 원산지 멕시코 예전부터 몬스테라는 꼭 키워보고 싶었던 식물 중에 하나였는데 드디어 들어온 거다. 사실 24년 지기 불R 친구의 생일선물. 몬스테라는 신기하게도 잎사귀 끄트머리에 물방울이 송송송 맺히다가 물방울이 커지면 똑 하고 바닥에 떨어지기도 한다. 덕분에 가전제품 근처에 놓는게 애매해졌음 ㅋ 용신목 선인장 : 원산지 멕시코 삐죽삐죽 가시가 돋는 선인장은 집에 잘 안 놓는 편인데 이 용신목은 바늘도 그리 크지 않고 더욱이 저 밀짚모자 데코를 꼭 한번 해보고 싶어서 들여놓은 친구. 요즘 유행하는 크롬 재질의 반사 심한 화분으로 선택할까 고민도 했지만 금방 질릴거 같은 느낌도 들어서 제일 무난한 흰색 화분으로 선택했다. 근데 확실히 용신목에 밀짚모자를 씌워놓으니 왠지 생명감도 좀 더 부여되는 거 같고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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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여행) 빅토리아 국립미술관 NGV - National Gallery of Victoria - Part 2

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빅토리아 국립미술관 NGV - National Gallery of Victoria - Part 2 느낌느 2018. 7. 24. 20:4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빅토리아 국립미술관 NGV - National Gallery of Victoria - Part 2 (호주/멜버른 여행) 빅토리아 국립미술관 NGV - National Gallery of Victoria - Part 1 (호주/멜버른 여행) 빅토리아 국립미술관 NGV - National Gallery of Victoria - Part 1 오늘 멜번 ... eyes2eyes4u.blog.me (1부는 위 링크에) 1부에서 이어지는 2부. 14~16세기 미술품들을 둘러본다. 참고로 호주에서 1층은 우리나라에서 2층에 해당. 우리나라에서 1층은 호주에서 그라운드(G)로 불린다. 입구. 들어서면 여러 개의 조각상 전시물이 보인다. 조금 음침해 보이기도 하고 우울해 보이는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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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분리수거함의 대안 이케아 옐 JALL

아이템 재활용 분리수거함의 대안 이케아 옐 JALL 느낌느 2018. 7. 25. 19: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아파트로 이사온 이후 생긴 여러 가지 숙원사업 중 하나를 오늘 해결하게 되었다. 그것이 뭣이냐 하면 바로 재활용 분리수거함 문제. 평소에는 대충 큰 비닐봉지나 대형 박스에 모아서 배출하고는 했는데 그게 정말 보기도 안 좋고 분리수거장까지 가지고 나가는 것도 일이었고 아무튼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 몇 년 전부터 재활용 분리수거함을 틈틈이 알아보게 되었다. 하지만 맘에 드는 게 없음. 일부 제품중 신호등 컬러 왜인지 거부감 듦 ㅋㅋ 나는 넘나 화이트여야만 하는 것. 가격이 좋으면 디자인이 맘에 안들고 디자인이 좋으면 가격이 비싸고.. 뭐 당연한 이치에 괜히 몸살 내고 있었는데 이케아의 JALL이라는 제품을 보고 무릎을 탁 치게 된 것. 이케아의 JALL. 한국발음으로 옐. 사실 이 제품은 너무나도 많이 알려졌고 출시된지도 오래되어서 원래 용도가 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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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맨체스터 프레스 카페 Manchester Press

맛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맨체스터 프레스 카페 Manchester Press 느낌느 2018. 7. 26. 18: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 골목은 멜번 시티 번화가에 자리 잡은 랜킨스 레인. 역사적으로도 영국 문화권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특히 이곳은 영국의 느낌이 묻어나는 골목이다. 맨체스터 프레스 Manchester Press. 골목구경 나왔다가 느낌을 쫓아 의식이 흐르는 데로 찾은 카페다. 쉽게 말해 지나가다 들른 카페. 사전 정보없이 들어가본다. 그냥 저 그림이 나를 인도했다고 해두자. 테이블에 조용히 앉는다. 혼자 온 사람은 나뿐인 거 같다. 카페가 거의 문을 닫을 시간대였지만 사람이 적진 않았다. 자리에 앉자마자 정면을 보니 이런 장면이 눈에 들어왔다. 느낌적인 사진. 뭔가 앞에 여성분과 앞뒤로 나란히 혼자 앉은 모양새지만 이분은 일행이 있으신분. 주문을 하고 360도 VR 시선으로 주변을 두리번거려본다. 나중에 검색해보니 이곳도 꽤 인기 있는 카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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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선물

아이템 깜짝 선물 느낌느 2018. 7. 27. 13: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띵동~(우리집 초인종 소리는 정말 띵동) 소리가 나 밖에 나가보니 기다리던 택배가 왔다. 무얼까 하며 사슴눈을 하고 늑대의 손놀림으로 택배 상자를 갈기갈기 찢어 열어보니 내가 평소 자주 들르는 이웃 블로거님이신 효휼님께서 보내주신 선물. 뭐지? 이 그림 도대체 뭐지? 어떤 그림일까 포장을 뜯지 않고서는 절대 알아차릴 수 없는 상태다. 저기 저 뭔가 프레임스러운 게 보이긴 하는데 설마.... 궁금증 대폭발. 아하하하하하하하핳핳핰핰핳 #몰튼 Molton 이 보인다! 더군다나 비상구 표시를 모티브로 한 이 디자인 센스! 이거 보니까 다시 몰튼 타고 싶어진다. 이 날씨라면 살에서 고기타는 향기가 날 테지? 으아아 내가 키가 큰 편이 아닌데 XL 사이즈가 몸에 이리 잘 맞는 경우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이 자리를 빌려 #MNsquare 와 효휼님께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MN square :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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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캔들 NUGU Candle 개봉기 - 조명 기능 탑재 AI스피커

아이템 누구캔들 NUGU Candle 개봉기 - 조명 기능 탑재 AI스피커 느낌느 2018. 7. 27. 22: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비닐에 감싸진 하얀 박스. 제일 짜릿한 순간은 이 비닐을 뜯는 순간이다. 촤악 하고 한번에 비닐을 뜯어내자 하얗고 심플한 누구캔들 NUGU Candle 이 나에게 왔다. LED 조명 장착으로 NUGU 스피커에서 NUGU Candle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됨. NUGU Candle 은 기존 SKT 누구 스피커 라인에 새로 추가된 신상 AI스피커(인공지능스피커)다. 누구 캔들을 개봉해보면서 어떤 모습을 하고 나왔는지 살펴본다. NUGU Candle 사양 : 모델명 : NU110 제품 사이즈 : 81mm x 81mm x 167.8mm 무게 : 418g 색상 : 화이트(그레이 패브릭) 컨트롤 : 음성인식 버튼 / 전원 / 볼륨 / 음소거 / 블루투스 / 무드등 색상 변경 / 무드등 밝기 조절 사용 전원 : 15V, 2A 제품 구성 : 본체, 전원 공급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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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헬메르 HELMER - 정리의 기본은 수납장 구입부터

아이템 이케아 헬메르 HELMER - 정리의 기본은 수납장 구입부터 느낌느 2018. 7. 28. 22: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야심 차게 집안 잡동사니들을 정리해보고자 6단 서랍장을 구매했다. 이케아 헬메르 HELMER. 정리의 시작은 수납장 구입부터다. 이케아 제품들의 묘미는 박스 포장. 특히 박스 안에 오밀조밀 부품들을 몰아넣는 기술은 놀랄만하다. 으아 이제 재미있는 조립의 시간. 박스를 뜯는 순간 이미 집안 잡동사니는 다 정리된거나 다름없다. 자 시작해볼까 어라.... 찌그러져있다. 그것도 두 군데나. 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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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우리집 하늘 - 1

일상적 일상 오늘의 우리집 하늘 - 1 느낌느 2018. 7. 29. 19:4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7시 45분 현재 집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이런 상황에서는 그림 같다는 표현이 너무나 적절한 표현일 듯. 뭔가 그림으로 실제 그려보고 싶은 욕구가 솟는 그런 이른 저녁의 하늘이다. 오늘도 오지게 덥던데 이 더위는 언제쯤 사그라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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