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워터프론트시티와 도크랜즈의 야경 - Waterfront city/Docklands 느낌느 2018. 6. 3. 22:4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워터프론트시티와 도크랜즈의 야경 - Waterfront city/Docklands - 멜번 스타에 갔다가 정말 계획에 없이 흘러들어 오게 된 워터프론트시티. 저 멀리 보이는 경기장이 에티하드 스타디움.
이곳에 왔을 때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은 한국의 한강과 비슷한 느낌, 비슷한 냄새, 비슷한 공간감이었다. 물론 한강이 더 넓고 크고 길지만 이곳에 왔을 때 그냥 그런 느낌이 처음으로 들었었다.
워터프론트시티에 모여있는 몇몇의 사람들. 사실 조형물이다.
이곳의 상징과도 같은 재미있는 조형물. 바다 냄새와 그냥 물 냄새의 중간 정도 되는 향기.
탁 트인 멋진 야경의 시각적 느낌과 코끝에 전해지는 후각적인 냄새가 어우러져 묘하지만 상쾌한 느낌을 자아낸다. 부두에 정박해 있는 너무나 나이스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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