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호시어레인 Hosier Lane - 멜버른 그래피티의 성지 느낌느 2018. 5. 28. 8: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멜버른은 트램과 그래피티의 도시다. 특히나 그래피티는 이 도시의 색깔을 만들어주고 있는 요소.
실제 멜버른 도시 곳곳에서 수많은 그래피티들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마치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이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꽤 괜찮은 그래피티 작품들을 도시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는데 내 시선으로는 너무나 멋진 모습으로 와닿는 풍경이다.
특히나 전철을 타고 가다 발견한 모습들에서는 눈물이 날 정도였다. 어쨌든 그런 수많은 장소들 중에서도 그래피티의 성지라 불릴 만큼 그래피티로 유명한 거리가 바로 Hosier Lane 이다.
마치 그래피티 스트릿 갤러리의 느낌. 시대가 시대인 만큼 이제 '미사거리' 라는 이름은 버리자 ㅎ 거리 구석구석.
심지어 쓰레기통까지 그래피티로 채워지는 호시어레인. 한때 호기 가득한 20대 초반, 그래피티 아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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