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리스본 맛집 순례) - 레스토랑 포르타스 두 솔 Restaurante Portas Do Sol (태양의 문)
저기 언덕 아래로 보이는 곳은 리스본의 타구스강. 뷰가 멋진 이곳에 자리한 곳은 바로 레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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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언덕 아래로 보이는 곳은 리스본의 타구스강. 뷰가 멋진 이곳에 자리한 곳은 바로 레스토...
이전 여행기에서 다뤘던 그라사 전망대.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라사 전망대 옆에 있는 그라사 성당과 수도원...
내가 무척 애정 하는 카메라 x100 시리즈의 5번째 모델이자 x100f의 후속 모델인 x100v이 발표되었다. 그...
원래 샤오미라면 거들떠도 보지 않았었는데언젠가부터 나의 집에 샤오미 제품들이 하나둘씩 늘어가고 있다....
해마다 열리는 구글 로컬 가이드들을 위한 축제 커넥트 라이브. 2020년인 올해도 어김없이 행사가 열리게 ...
작년 12월 차를 인수받고 틴팅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만 3개월... 틴팅은 굳이 비싼 걸 할 필요 없다는 이야...
예전 포스팅 중에 식기세척기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설거지 하는 게 너무 귀찮아서 식기세척기를 알아봤...
혼자 사는 나는 최근 들어 급격하게 증가된 귀차니즘으로 인해 배달음식을 많이 먹기 시작한다.몇 년 전...
최근에 알게 된 WORLD ORDER라는 일본 뮤지션들인데 토미타 류타, 키무라 케이스케, 모리...
(이전 이야기) 너무나 좋은 리스본 날씨. 우리는 우버를 타고 장소를 이동한다. 동행인이 3~4명 이...
내 블로그에 자주 등장하는 보호필름 포스팅. 이번엔 모바일 기기용이 아닌 자동차용이다. 정확히 이야기하...
(이전 이야기) 정말 오랜만에 올려보는 리스본 여행기. 리스본 시내를 돌아다니다 재미난 가게...
드디어 나의 집 도어락을 교체하게 되었다.HDC 아이콘트롤스에서 개발된 지문인식 방식의 푸시풀 도어락...
최근 에어팟 프로가 발매된 이후에도 아직까지 잘 쓰고 있는 에어팟 1세대.물론 배터리가 노화(?) 나서 느...
나는 평소에 잠의 질을 좀 중요시 여기는 편인데요즘 들어 체중이 많이 늘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어쨌든 ...
이제 곧 새로운 차량을 인도받게 되어 차량 용품이 많이 필요하게 되었다. 오늘 함께 언박싱 해볼 제품은 ...
(이전 이야기)그래피티의 도시에서 그래피티가 낯설지 않게 되었을 때쯤 거리에서 발견한 한 가게....
오늘 공식적으로 공개된 테슬라의 사이버트럭. 난 내 두 눈을 의심했고.. 이 디자인을 받아들이...
한때 맥 매니아들 사이에서 수집 붐을 일으켰던 매킨토시 컴퓨터. 1984년 첫 발표회장에서 스티브 잡...
뭔가 포장 디자인이 낯익다. 대략 4년 전에 만나봤었던 거 같은데..지금도 가지고 있는 아이폰6s plu...
(이전 이야기) 리스본의 그래피티에 흠뻑 취해갈 무렵 불현듯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이런 ...
날씨가 너무나 좋았던 리스본의 어느 날. 엄청나게 큰 포르투갈 국기가 인상적인 에두아르도 7세 ...
뭔가 가끔씩 재미있는 제품을 내놓고 있는 엘라고. 엘라고는 미국 샌디에고에 본사를 두고 있는 모바일 악...
여러분의 식욕을 또 한 번 자극하고자 한밤중에 찾아온 한밤 음식 사진 시리즈. 오늘 보여드리는 음식 사진...
가우런에서 판매 중인 디지털카메라 액정 보호필름. 9H 강도를 포함해 요즘 출시되고 있는 보호필름...
아이폰 11 프로를 프로맥스로 교환을 하면서 다시 강화유리가 필요해졌다. 처비캣에서 배송받은 아이폰...
작년 호주 멜번 여행기 중 멜번의 그래피티 관련 포스팅을 올렸었는데 이번엔 포르투갈 리스본에 다녀온 후...
여의도의 한정식집 해담채. 내부는 무척 깔끔하고 한국적인 느낌이 있는 인테리어다. 친절하...
(이전 이야기) 사실 생선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곳 포르투갈에서는 생선이나 해산물을 ...
엘라고라는 브랜드의 제품은 예전 W3 애플워치 충전독 제품 이후로 두 번째인데 https://eyes2eyes4u.blog...
같이 여행 온 친구들과 함께 스테이크와 와인을 먹기로 한다. 우리가 갈 스테이크하우스를 찾아 떠나는...
3년 7개월이 넘는 기다림.그날이 왔다. 2016년 4월 발표되자마자 1000불 디파짓을 걸고한국에 ...
차를 구매하면 지출은 차에서만 끝나는게 아니라는 걸 다 아시듯 블랙박스, 하이패스, 틴팅 등등 여러가지 ...
아이폰 11% 11퍼센트 아니고 11프로드디어 핸드폰을 4년 만에 바꾸게 되었다. 사실 기존에 쓰던 ...
(이전 이야기) 생각보다 경사진 길이 많은 리스본 거리. 다리가 아플땐 이렇게 언덕을 ...
본격적으로 리스본 시내 구경을 시작한다. 일단 숙소 근처의 동네부터. 리스본의 첫 느낌. 무척 소중...
포르투갈에 왔으니 맛집 찾기가 시작된다. 피노키오. 왠지 익숙한 이름이다. 한국에도 매스...
반스에서 주최했던 반스 커스텀 컬쳐 디자인이 마감되었습니다.그래서 저도 제가 그렸던 그림들을 어...
몇 주 전에 놀러 갔던 아는 형님의 사무실. 요식업을 하시는 형님인데 이쪽 방면에서는 유명한 분...
(이전 이야기)전날 밤늦게 도착해 가볍게 한 잔 후 다음날 아침이 밝았다. 당연히 시차 적응도 안되고 ...
이제 뜨거웠던 여름도 기울고 가을의 기운이 느껴지는 시기.방배동에 있는 어느 이자카야.여러분의...
거두 절미하고 낮술 하러 간다.용문시장 사거리 근처. 창성옥은 1948년에 처음 해장국집이 시작되었...
여행이다. 여행이 또 시작된다. 여행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과정이 설렌다면 여행 떠나는 날은 즐거움...
방문자님들 추석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소개해 볼 곳은 양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필독하셔야 ...
사세보 시.나가사키현에 속해있고 규슈 섬의 서쪽에 위치한 해안 도시다. 나가사키현에서 두 번째...
이 가수 처음 TV에서 봤을 때 받아들일 수 없는 음악과 받아들일 수 없는 댄스 덕에 꽤 잊고 지냈었는...
양양 맛 순례 - 메밀 막국수와 수육 '단양면옥'간판에서부터 연식이 전해지는 이 음식점. ...
날씨가 오락가락했던 하루. 처음으로 보는 그림 같은 뭉게구름. 소나기 덕에 시원해진 저녁에 들른 ...
올해 들어 자주 오게 되는 방배 카페골목. 구반포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 방배 카페골목 초입에 위...
오랜만에 와본 삼청동에서 흥미로운 곳을 발견했다. 내가 좋아하는 컬러 중에 하나인 그레이 톤으로 꾸...
사람이 많다. 배도 많이 고픈 상태. 친구와 일행은 정신없이 주문을 시작한다. 맛있게 먹는...
최근에 식기세척기를 구매해서 너무나 잘 사용 중이다. 요즘 식기세척기는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에서 필수...
처음으로 가본 신설동역.신설동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학술적연구소 라는 작은 술집이 하나 있는데 &#...
제주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한 곳. 스시 호시카이(鮨星海)별 바다라는 뜻의 한자가 보인다. 제주...
제주에 비가 촉촉이 내리던 날. 이런 날은 뭐니 뭐니 해도 진한 커피다. 이날 일행과 함께 ...
취미로 하고 있는 그림 덕에 오일 파스텔의 매력에 빠지게 되어 새로운 오일 파스텔을 구입하게 되었다....
포항 아구찜이라는 상호는 국내에 엄청나게 많다. 그 많은 아구찜 집들 중에 제주도 #남원용암해수풀장 ...
드라이브. 드라이브 중에 고개를 돌리니 오름이 보인다. 그래서 오름에 올라보기로 결정. 용눈...
카메라가 한 대 더 늘어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넥스트랩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래서 구입한 OMYO 로프...
제주도에는 참 멋진 카페들이 많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멋진 카페의 조건은 1. 커피 맛이 좋아야 한다. 2...
평소 좋아하는 화가 이중섭 (1916~1956) 나름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일본 유학을 다녀올 정도였지만 6.25...
김종구의 참치박사.숨겨진 맛집들이 많이 숨어 있는 사당역 근처의 이곳. 내부로 들어오...
(지난 이야기) 한라산 정상. 이곳이 바로 백록담. 드디어 내가 한라산 정상을 정복한 것이다...
와인바 뚜르뒤뱅 Tourduvin.서래마을 카페거리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이곳. 조용한 ...
벼르고 벼르다 결국 오게 된 유일 반점. 1970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유일 반점. 지금도 하고 있...
3달 만에 돌아온 한밤의 음식 사진 시리즈. 며칠 전에 제주 매일 올레 시장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힐링쉴드. 보호필름 쪽으로는 많은 인지도를 가...
요즘 뭐에 홀렸는지 넷플릭스의 테라스 하우스라는 리얼리티 쇼에 꽂혀있다. 제작사 측에서 제공하...
늦은 점심을 먹고 유동 커피에서 즐겁게 카페인을 흡수한 뒤 산책을 나왔다. 유동 커피에서 멀지 ...
포르투갈 리스본에 있는 와인 가게에 갔다가 알게 된 배큐빈 와인 세이버.리스본 여행 중에 구입한 건 아...
내 주변에는 수희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꽤 많다. 이곳도 수희라는 이름을 가진 수희식당. 제주...
(미국/뉴욕 여행) 구겐하임 미술관에 가다 - 구겐하임 미술관 The Solomon R. Guggenheim Museum 미국...
(미국/뉴욕 여행)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오르다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Empire State Building]...
(미국/뉴욕 여행) 볼링 그린에서 뉴욕 시청까지 로어 맨해튼 여행 하기 - 볼링그린 Bowling Green 뉴욕의...
(미국/뉴욕 여행) 한 밤의 브루클린 브릿지 건너기 - 브루클린 다리 : 미국 뉴욕시(市)에 있는 다리로서 맨...
(미국/뉴욕 여행)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만난 길거리 화가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들렀다가 안 그래도...
(미국/뉴욕 여행) 리버티 섬 자유의 여신상 - Part 2 - 1편에 이어 2편으로 이어집니다. 1편을 못보신 분...
(미국/뉴욕 여행) 리버티 섬 자유의 여신상 - Part 1 자유의 여신상 Statue of Liberty : 미국 뉴욕항으...
(일본 여행/도쿄 여행) 브런치와 쇼핑을 한 번에 - 라 가구 La Kagu - 브런치를 위해 친구들과 외출. 이 ...
(일본 여행/도쿄 여행) 가구라자카에서 이다바시까지 산책을 하다 - 가구라자카 [Kagurazaka] 神楽...
(미국/뉴저지 여행) 식스 플래그스 그레이트 어드벤처 Six Flags Great Adventure - Part 2- (1편을 ...
(미국/뉴저지 여행) 식스 플래그스 그레이트 어드벤처 Six Flags Great Adventure - Part 1 - 식스 플...
(미국/뉴욕 여행) 코니아일랜드 Part 2 - 코니아일랜드(Coney Island)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남쪽에 ...
(미국/뉴욕 여행) 브루클린 - 브루클린 : 맨해튼 남단에 위치한 뉴욕시 최대 인구수를 자랑하는 자치구. 하...
(미국/뉴욕 여행) 맨해튼 브로드웨이를 가다 - 브로드웨이란 명칭은 바둑판 모양으로 질서정연하게 놓여진 ...
(미국/뉴욕 여행) 코니아일랜드 Part 1 - 코니아일랜드라는 곳은 미국 뉴욕 시 브루클린 구의 남쪽 해안에...
(미국/뉴욕 여행) 센트럴 파크 - 뉴욕 맨해튼의 상징 센트럴 파크. 남북 길이 4.1km 동서 길이 0.38km의 대...
(일본 여행/도쿄 여행) 다이칸야마 산책 - 후지 X100F 촬영 - 도쿄를 여행하면서 쇼핑을 좋아한다면 꼭 ...
멜번에 있으면서 우연히 카메라 앵글에 들어왔던 피사체들이라던가 급박하게 찍었던 상황들, 또는 급박하게...
애플워치4 나이키 에디션 개봉기에 이어 애플워치 스포츠 루프 블랙 개봉기 겸 비정품과의 비교 시간. 아마...
봄에 제주도에 다녀왔다.늦은 밤 비행기를 타서 제주시에 도착한 게 10시가 넘었을 때인데 그 시간대에...
요즘 인스타 등등 SNS에서 핫한 홍대 타이거슈가 흑설탕 버블티 카페. 사진에는 잘 나와있지 않지만 주...
(이전 이야기) 이번 규슈 여행기의 마지막이 될 포스팅.모지 지구. 모지항 레트로는 1889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