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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심기

 바질 심기

일상적 일상 바질 심기 느낌느 2018. 7. 3. 20:1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뭔가 식물을 심고 키운다는 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쁨과 비슷하다.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자식을 키우는 느낌과도 비슷할듯 싶다.

바질 씨앗. 나중에 옮겨 심기를 해야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테스트 삼아 작은 화분에 씨앗 몇 개를 심어봤는데 그게 며칠 전부터 싹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이렇게 불쑥 커지기 시작한다.

아 뭔가 이 오묘한 기쁨. 하지만 같은 날 심은 로즈마리는 세상 밖에 나올 생각을 안 하고 있다.

로즈마리가 바질보다는 싹이 트는 기간이 두 배 정도 더 걸린다고 하지만 이제 슬슬 나올 때가 되었는데 나오지 않고 있으니 뭔가 서운하기도 하고 암튼 그러함. 근데 마트에서 파는 이 음료 보고 약간 상처받음 ㅋ...

바질 심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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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먹으려고 # 도시농부 # 로즈마리 # 바질 # 식물키우기 #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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