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 일상 그동안 다녀온 애플스토어들 느낌느 2018. 7. 9. 8: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그동안 여행을 다니면서 몇몇 나라의 애플스토어들은 빠짐없이 다녀왔다. 애플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필수 코스니까.
그래서 최근 몇 년간의 짧은 히스토리를 포스팅해 봄. 2011년 뉴욕 맨해튼 5번가의 애플스토어. 생애 첫 애플스토어 방문인데 그 유명한 대형 유리상자를 보지 못하고 왔었던 날.
다행히도 내부는 운영 중이라 들어갈 수 있었다. 여기는 소호 거리 Station A 의 애플스토어.
복층으로 된 내부 구조가 독특한 곳이었다. 2012년 당시 라스베가스에 방문하면서 가봤던 애플스토어. 아이폰 4가 타이핑할 때 오타도 잘 안 나고 나름 명작이었는데.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처음 봤을 때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2017년에 도쿄 오모테산도의 애플스토어. 역시 일본인들답게 조용하다.
저번 달에 갔었던 호주 멜번 Southland의 애플스토어. 내가 가본 애플스토어 중에 제일 시끄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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