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 일상 차음으로 시도해본 그램피언스의 밤하늘 별사진 느낌느 2018. 6. 13. 13: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한 장의 그램피언스의 밤하늘 별 사진. 태어난 이후로 이렇게 많은 별사진에 도전해 본 적은 처음인데 삼각대 없이 지물에 의지해서 찍느라 많이 고생했었다.
달이 너무나 밝은 밤이었고 하늘의 구름까지 있어서 별사진을 찍는데 무척 힘이 들었던 밤. 수십 컷을 도전한 끝에 딱 한 장의 사진을 건졌다.
(클릭해서 원본보기 선택) 이왕이면 클릭해서 ‘원본보기’로 감상하시길. 네이버 블로그의 사진 에디터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호주의 겨울밤에 숲속 동물들 울음소리 들으며 고생하며 건진 딱 하나의 사진인데 원본의 감동이 많이 상쇄되어 아쉽다.
별자리도 모르고 별 사진 기초지식도 부족하고 그래도 한번 찍어보자 하고 수동 노출로 도전해 봤는데 다음에 좋은 기회가 있을 때 몇 번 더 시도하면 괜찮은 사진이 나올 듯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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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중이라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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