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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스타벅스 더블샷

 여름엔 스타벅스 더블샷

맛 여름엔 스타벅스 더블샷 느낌느 2018. 7. 19. 1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요즘은 스타벅스에 잘 안가는 편이지만 이게 먹고 싶어지면 약간의 고민도 없이 스타벅스로 돌진한다. 스타벅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스타벅스 시크릿 메뉴 중 하나인 더블샷.

내가 스타벅스에 가는 이유는 단 하나 더블샷 때문이다. 맛은 라떼라고 볼 수 있는데 시원하지만 얼음이 들어가지 않는 라떼다.

기본적으로 에스프레소 투 샷이 들어가서 더블샷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거 같다. 지금은 많이 알려져서 덜하지만 더블샷을 한참 즐기던 6~7년 전에는 컵 사이즈가 스몰 사이즈 라떼보다 더 작고 전용 빨대도 앙증맞아서 더블샷을 마시고 있으면 가끔 사람들이 저건 뭔가 하고 쳐다볼 때도 있었다.

라떼는 마시고 싶은데 배가 너무 부를 땐 요것이 정답이다. 시원하지만 얼음이 들어가 있지 않아서 좀 더 밀도 있는 라떼로 즐길 수 있다.

(얼음을 넣어 흔들고 다시 얼음은 빼내는 레시피) 가끔 이 황금비율로 최적화 되어 ...

# 더블샷 # 라떼 # 스타벅스 # 시크릿메뉴 # 여름추천메뉴 #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