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기 (호주/멜버른 여행) 멜번의 얼굴을 만들어주는 트램들 느낌느 2018. 6. 20. 17: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멜버른 여행) 멜번의 얼굴을 만들어주는 트램들 - 호주 멜버른.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하자면 멜번.
멜번의 상징 중의 하나는 바로 트램이다. 트램은 현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유용한 교통수단 중에 하나.
멜번에 처음 도착했을 때 마주하게 된 트램이다. 더군다나 그림으로 꽉 차게 치장된 멜번 트램의 첫 만남은 꽤 인상적이었다.
플린더스 스트리트에서 만난 파란 트램. 우리나라 버스 외관에 붙어있는 광고와는 달리 이 친구들의 트램 광고는 과감하다.
이처럼 승객들의 외부 조망권은 사라지고 창문마저 광고로 막아버린다. 이런 트램이 남아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던 찰나에 만나게 된 레트로한 트램.
트램 하면 바로 이런 모습이 진정 트램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또다시 핏츠로이에서 만난 파란 트램.
이번 트램의 광고는 뱅크오브멜번. 가끔 외곽의 허름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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