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한밤의 음식 사진 시리즈 16) 치즈 크래커와 양고기 느낌느 2018. 6. 22. 2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한밤의 음식 사진 시리즈 16) 치즈 크래커와 양고기 - 오랜만에 돌아온 눈으로 먹는 한밤의 음식 사진 시리즈입니다. 인생 최고점의 체중을 찍으며 무럭무럭 성장(?)
해 가고 있는 와중에도 왜 밤만 되면 입이 이렇게 심심해지는지... 그래서 준비했다.
크래커와 다피누와(D'Affinois) 갈릭허브치즈 그리고 모(meaux) 치즈. 일단 그릇을 준비하고 크래커에 얹어 먹으면 좋을 재료들을 담는다.
재료들을 담고 잠시 맛을 봤다. 짜다.
시금치 맛. 겉은 단단하고 속살은 부드러운 모 치즈 (Fromage de meaux)는 저온 살균 우유로 만들어진 치즈다. 8주간의 숙성 시간을 갖고 만들어지기 때문에 치즈 향이 풍부하다.
다피누와(D'Affinois) 갈릭허브치즈는 마늘과 프렌치 허브 가루로 코팅되어 있는 치즈(푸른곰팡이 아님) 높은 단백질과 칼슘을 함유하고...
#
눈으로먹는음식
#
먹방
#
술안주
#
식욕자극포스팅
#
야식
#
한밤의음식사진
원문 링크 : (한밤의 음식 사진 시리즈 16) 치즈 크래커와 양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