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을 마치고 일요일은 푹 집에서 놀았다. 안타갑게도 쉬지는 않았다.
드디어 대망의 50분 달리기 도전 마지막 주가 서막을 알렸다. 빠~ 빰!
4주차 첫번째 훈련은 인터벌.. 걷고, 뛰고, 빨리 뛰고를 반복하는 훈련이 되겠다.
전 주 보다 마지막 훈련이 한개 더 늘어났다. 45분을 달려야한다. 한 2주를 달렸고, 마라톤도 하니 몸이 한결 가벼운 느낌이다.
점점 빨라지는 속도에 좀 더 멀리 달렸다. 나중에는 더 멀리 달려야하는데 한 6km를 넘게 달렸나 그러니 칼로리가 320칼로리가 소모되었다.
진짜 먹을거다먹고 빼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다. 그런것은 없다.
살빼려면 엄청나게 안 먹어야 한다. 그게 다이어트의 진리이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날씨가 따뜻해져서인지 성내천에 사람이 다니는 길에 자전거를 타고다니는 미친 놈들이 출몰하기 시작했다. 아..
역시 날이 좋으면 아무나 다 튀어나오는 구나.. 심지어 보도의 전동 킥라니도 돌아다니고, 지금보니 전동 킥보드는 인도에 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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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50분 달리기 도전 4주차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