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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을 위한 대학생활 전자책 리뷰|를 졸업생이 읽고 써봄

오늘은 기술 이야기의 빛나는 소년 사장님이 제작한 신입생을 위한 대학 생활 잘하는 노하우(대학교) 책을 리뷰하기 위해 가져왔습니다. 저희 동생도 고3입니다. 최근 수능 끝나고 대학도 붙어서 놀고 있는데, 저보다 조금 더 나은 대학 생활을 보내길 바라면서도 괜히 뭔가 이야기하면 잔소리가 될까 봐 조용히 놀게 내버려두고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을 선물해 볼까 하고 직접 읽고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마, 드가자. 전자책 평가 좋은 선택을 빨리할 수 있도록, 조금 더덜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주는 책.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주변에 대학 생활에 대해서 알려 줄 수 있는 언니, 형 등이 없어요. 대학교 갓 생 꿀팁, 정보는 너무 많은데 내가 스스로 찾고 정리하는 건 시간 걸리고 귀찮아요. 궁금한 게 있는데 물어보면 '굳이 이런 것까지 물어보나'싶은 거여서 못 물어보고 있어요. 대학 생활이라는 '텃밭'에 저자는 "이런 씨앗을 뿌리고 가꿀 수 있답니다~" 알려줍니다. 그러면 독자는 행동하면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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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연재처 분석을 해보자 1편 | 문피아, 조아라, 투비컨티뉴드

오늘은 온라인 콘텐츠 연재처 분석을 가져왔습니다! 1편에서는 문피아, 조아라, 투비컨티뉴드 3사를 다뤄보겠습니다. 나만의 창작물을 연재 해보고자 하는 분들이 많아졌는데, 시장이 너무 넓고 쏟아지는 콘텐츠도 폭발하더라고요. 연재하려고? 네. 준비 중입니다. 요놈 요놈.. 책 몇 개 쫌쫌따리 읽었다고 작가할 수 있을 것 같아? 언제 동안 천년만년 지망생으로 남아 있을 수는 없는 터라.. 준비해야죠.. 시도해 봤다에 의의를 둬 보겠습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나의 n 개의 꿈 중 하나. 작품도 결국 상품이니, 그 수요층이 많은 곳으로 가서 연재해야 그래도 봐 줄 사람이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플랫폼을 분석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각 플랫폼의 장르, 타깃층, 수익모델, 독자층과 반응, 그리고 대표 작품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문피아 문피아는 주로 판타지, 무협, 로맨스 장르의 웹 소설을 중심으로 한 플랫폼이에요. 네이버의 손안에 들어오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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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2024년! 블로그를 거의 연말인 10월부터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분들이 와주셨네요. :) 앞으로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사랑해요네이버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마을로 초대합니다: 지금 내 블로그 마을을 확인해 보세요! event.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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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굿노트 심플 다이어리 무료 양식 공유 | 삼성노트 사용가능

안녕하세요, 여러분! 2025년 무료 전자 다이어리 양식을 가져왔습니다. 심플한 다이어리 양식답게 정말 간단하고도 간단하고 별것도 없습니다. 양식 파일은 글 맨 하단에 있습니다! 심플한 다이어리를 만든 이유? 월간 달력 제가 이 다이어리를 만들게 된 계기는 단순해요. 화려한 디자인이나 복잡한 기능보다는, 누구나 쉽게 쓰고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하고 직관적인 다이어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주간, 월간, 자유 기록 양식 저는 본 투 비 낙서쟁이 인지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마테 사서 다꾸 하던 버릇이 굿 노트에서 자체적으로 스티커 만들어서 붙이고는 했거든요. 그래서 다이어리는 무조건 흰 도화지. 무색무취의 기본의 것을 참 좋아합니다. 또 나 같은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 하여, 이렇게 만들어 보게 되었습니다. 2025년 전자 다이어리 구성 활용 예시 1 이번 2025년 전자 다이어리는 사용하기 간편하고 꼭 필요한 구성으로만 채워졌어요.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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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무기력증 자가 원인 진단. 무기력 극복 경험 공유.

무기력증 자가 진단 출처| 한국 심리 상담 홈페이지 문득 여러 번 무기력증과 우울증, 번아웃을 겪어 온 사람으로서 자가 진단을 해본 지가 꽤 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오늘은 한국 심리 상담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자가 진단의 실험체가 되기 위해 질문지를 가져와서 자문자답을 해 보았다. 내가 무기력증인가? 번아웃인가? 아니면 우울증이지도 몰라, 하면서 나와 같은 증상을 찾아 여기까지 오신 독자분들과 함께 자가 진단 시간을 가지고, 저의 무기력 극복 경험담과 방법도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자가 진단 결과는? 출처| 한국 심리 상담 홈페이지 14,16번 빼고 다 해당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무려 16문항 중 14문항에 '예'라고 답하게 된 근황. 아이코~ 이런~ 이젠 놀랍지도 않아요~~ ^^ 몇 번의 인지와 극복은 이젠 날 강화시키기나 한다고~ 6~7개부터는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에 한국 심리 상담 홈페이지에서 이야기하는 방법을 정리해 뒀어요. 내가 겪어 본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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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상 포토덤프챌린지 후기, 나의 변화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를 하는 기간이 8주 차까지 있다. 첫 글을 썼던 순간이 벌써 까마득하다는 게 너무 신기하다. 두구 두구 결과는? 두 개 미참.. 그렇지만 이것까지 하면 총 여섯 개! 어쨌든, 보상 이상으로 좋은 경험이 되어주었다! 하나. 8주 차에 누적 조회수 1,000을 넘었다. 블로그를 하는 맛을 알게 되었다. 지난주에 누적 조회수 500 돌파 기념 글을 작성했었는데, 오늘 보니 블로그 운영 시작 8주 차 만에 누적 조회 수가 1,000을 넘어 있었다. 개설 한 달 반 만에 조회수 500돌파! 블챌 7주 차 참여 후기 2024 블로그 포토 덤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면서 겪은 변화와 성장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해요. 맨땅 ... blog.naver.com 노베이스로 이 정도 성과면 잘했다고 자축을 해본다. 지난주에 했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요즘에 칭찬이 좀 고프니까 해야겠다. 짝짝~ 일상 포토 덤프 챌린지를 어영부영 처음으로 스타트를 끊고, 스페셜 포토덤프 챌린지까지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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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일기 쓰는 방법 20가지

감정일기, 감사일기 등 일상을 기록하고 스스로를 되뇌는 방법으로 일기 쓰기가 거론되고 있다. 글쓰기 초보자로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아 '일기 쓰는 방법' 등을 검색하며 여러 자료를 찾아보다가. 일기를 막상 쓰려고 하니, 쉽지 않았던 나 같은 분들을 위해, 괜찮은 조언을 모아 정리했다. 점검 시간입니다! 지금, 일기를 잘 쓰고 있나요? 1. 꾸준히 쓰지 않은 것 처음엔 의욕 넘치게 시작했지만, 며칠 쓰다 그만둔 적이 많았어요. 꾸준히 기록해야 과거를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별거아닌 첫 시작 추천은 세 줄 일기 같은 작은 목표로 시작해 매일 쓰는 습관을 들여보기! 2.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않은 것 누군가 볼까 봐 감정을 감추고 겉치레만 적었던 적이 있나요? 감정 일기 같은 내면을 꺼내는 글쓰기는 솔직함이 핵심! 자신에게만 솔직한 공간을 만들어보세요. 3. 완벽하게 쓰려 했던 것 처음부터 멋진 글을 쓰려고 하면 부담만 커집니다. 대충 써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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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증과 게으름을 구별하는 방법

나의 무기력증 자가 원인 진단. 무기력 극복 경험 공유. 무기력증 자가 진단 문득 여러 번 무기력증과 우울증, 번아웃을 겪어 온 사람으로서 자가 진단을 해본 지가... blog.naver.com 무기력증과 게으름, 어떻게 구분할까? 사실 요즘 들어 아무것도 하기 싫고, 마치 몸이 무거워진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미 한번 우울증을 겪어 본 터라 아~ 또 우울증 왔으니 쉬어줘야겠네~ 하면서 쉴 수도 있었지만, 현재 내 상태가 어떤지 나 스스로 알 필요가 있기에 과연 무기력증과 게으름은 어떤 것이 다를까 알아보게 되었다. 사실 무기력증과 게으름은 비슷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한다. 오늘은 이 둘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지, 그리고 무기력증에 당첨되었다면,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보자! 무기력증과 게으름의 차이 우선, 게으름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처럼 해야 할 일을 미루거나 회피하는 걸 말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청소를 해야 하는데 "나중에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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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심장이 뛴다. 불안해서.

나의 불안에게 몸에 무리가 가는 운동을 하지 않아도 침대에 누우면 시계 초침보다 빨리 울리는 심장이 너무 무서워서 잠이 안 온다. 전쟁이나 범죄 같은 호러, 스릴러, 고어 영화를 보며 그 감정을 다른 것으로 감춘다. 영화가 끝날 때 즈음엔 모든 상황이 끝나있다. 나도 그러면 '끝났다.'하며 잠에 든다. 숨통인 줄도 모르고 잊어서 미안해 그럼에도 신기하게 무언가를 하면 가라앉는다. 좋아하는 글쓰기를 하면 가라앉았다. 맑은 하늘 아래 길을 걸으면 몸이 긴장한다는 사실이 떠오르지 않는다. 오랜만에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정말 오랜만이었다. 학교를 졸업 후,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시간 낭비라고 생각해 점차 손을 떼게 되었다. 그게 나의 몇 안 되는 구원이었던 것도 잊고. 어두운 그림을 그리면, 묵혔던 스트레스가 풀렸다. 밝은 그림을 그리면 그 속에서 행복한 내 캐릭터들을 보며 뿌듯해했다. 그저 잊고 살다 못해 없어진 줄 알았던 그림 계정을 최근에 찾았다. 내가 그린 그림들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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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할인 프리퀀시 통신사 혜택 그리고 메뉴까지!

오늘은 탐앤탐스 할인, 프리퀀시, 통신사 혜택, 그리고 메뉴와 가격까지 한눈에 정리해 왔습니다! 오래간만에 카페 정보 업데이트인데요, 무전동 대형카페 중 한 곳인 탐앤탐스에서 사용할 수 있으니, 가시기 전에 정보 한번 싸악 보고 가세요. 탐앤탐스 할인 혜택 1) 프리퀀시? 마이탐! MY TOM 스타벅스에는 프리퀀시, 그리고 탐앤탐스에는 마이탐(MY TOM)이라는 제도가 있어요. 출처: 탐앤탐스 공식홈페이지 모바일 선불카드 등록, 구매, 충전부터 선물까지 가능하며 스마트오더, 드라이브스루, 딜리버리 그리고 회원 등급에 따른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존에 생각하던 혜택과 큰 차이 없죠? 출처: 탐앤탐스 공식홈페이지 홈페이지에 탐앤탐스 마이탐 회원가입부터 카드 등록 방법까지 상세하게 등록되어 있어서 가져왔어요. 스타벅스의 경우 선충전을 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탐앤탐스의 경우에는 월 정액 자동 충전, 기중 하한 자동 충전 등 구독제처럼 자동으로 앱에서 충전 설정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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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통영점 방문 후기

오늘은 탐앤탐스 통영점 정보 가져왔습니다. 예전에 확장을 하면서 공간이 더 넓고 다양해졌는데요, 어떻게 바뀌었는지 같이 한번 볼까요? 주소: 경남 통영시 무전 8길 21-6 (무전) 전화번호: 055-644-4666 주차: 탐탐 전용 주차장 (협소함) or 공용 주차장(만석 확률 높음 흑흑) 운영시간: 매일 08:30 - 23:00 (22시 라스트 오더) 탐앤탐스 할인 프리퀀시 통신사 혜택 그리고 메뉴까지! 오늘은 탐앤탐스 할인, 프리퀀시, 통신사 혜택, 그리고 메뉴와 가격까지 한눈에 정리해 왔습니다! 오래간만... blog.naver.com 탐앤탐스 가기전, 보기 좋은 정보! 정리 해 뒀어요~ 탐앤탐스 통영점 위치와 분위기 탐앤탐스 통영점은 무전동 우체국 뒤편 골목에 위치해 있어요. 인근 50명 이상 수용 가능 카페로는 투썸플레이스 무전점, 그리고 최근에 생긴 스타벅스 북신 DT점이 있어요. 분위기? 오후 시간대 다소 북적함! 이 카페는 도로 접근성이 좋고, 다양한 연령대의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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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택배가 어디로 가는 거죠?

오늘의 주제 일. 주 7일 돈 버는 일상 이. 이 세계 택배 배송 사건 삼. 떡볶이 먹고 싶다 주 7일 돈 버는 일상 평일에는 사무일을 하고, 주말에는 기념품 집에서 연명하는 주 7일 스펙터클 알바 전사가 되어있다. 반도의 흔한 소품샵 직원 일상 | 포장 파티 소품샵 알바의 장단점을 읊을 수 있게 된 3달 차 아르바이트생 현실제나입니다. 주말 루틴 중 가장 메인이... blog.naver.com 원래 평일에 하게 된 사무업무가 붙으면 알바가 딱 그 기간 맞춰 끝나는 거였는데 어쩌다 보니 돈 벌 기회가 생겼다. 야호~ 그래서 오늘도 돈을 벌어버리고 말았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거라지만, 돈 벌 수 있을 기회가 생기면 잡는 게 좋다. 워 라벨이 좋은데 돈을 적게 벌고는 있다. 그래도 이렇게 사람의 삶을 놓지 않으려 하고 있다. 이 세계 택배 배송 사건 책 리뷰 포스팅을 몇 건 작성 한 과거를 토대로, 책 서평단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그래서 오늘 그 책이 헐레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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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끝에 듣는 음악 | 음악에세이 책추천 및 완독후기

음악은 그 순간을 떠올리게 해주죠? 그 순간을 기록한 음악에세이 리뷰! Q. 누군가와 함께 듣던 노래가 있다. Q. 카톡 프로필 뮤직으로 기분을 드러낸 적 있다. Q. 상황별 나만의 맞춤 플레이리스트가 있다. 나다! 하는 질문이 있었나요? 오늘 소개할 책은 바로 ‘하루의 끝에 듣는 음악’입니다. 이 책은 15만 유튜버 ‘오페라코치 이기연’님의 추천작이자, 페스트북의 가을 추천 도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음악과 에세이의 특별한 만남 이 책은 단순히 음악 이야기를 담은 것이 아니라, 일상의 여러 순간에 어울리는 음악과 그 음악이 주는 감정들을 솔직하게 풀어낸 추천에세이입니다. 미래가 안 보일 때 우리는 과거를 돌아본다고 하죠, 작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 이 노래 나도 아는데!" 하며 공감을 만들 수도 있고, "오 이 노래 괜찮네," 하며 들어본 적 없었든 띵곡도 발견할 수 있어요. 음식은 편식하지만, 음악은 가리지 않는 저는 다양한 음악을 글로 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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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통영북신DT점 방문후기

스타벅스 통영북신DT점이 생기면서 드디어 북신동에도 오전일찍 여는 카페가 등장! 주소: 경남 통영시 중앙로 273 (북신동) 전화번호: 1522-3232 주차: 스타벅스 전용 주차장 (넓음) or 북신시장 공용주차장 이용 운영시간: 매일 07:00 - 22:00 드라이브스루도 동일! 9월 29일 어제 자로 오픈해서 따끈따끈한 신상 통영 카페! 드디어 작업러들의 업무공간에도 봄이 오나 봅니다. 내부 분위기 1층, 2층 스타벅스 통영북신DT점 내부 스타벅스 전용 주차장을 따라 들어오면 바로 1층 매장으로 입장할 수 있어요! 좌석도 여유롭고, 직원분들도 3~4명이 상주하고 계셔서 빠른 주문이 가능했습니다. 스타벅스 통영북신DT점 내부 음료를 받아 어두운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오면 또 새로운 공간이 등장합니다. 1층보다는 조금 더 아늑한 느낌을 줘서 같이 온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기도 좋아 보였어요. 저는 12시에 와서 오후 3시까지 작업했는데, 점심시간까지는 북적북적했다가, 지금은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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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엄마가 죽는다면 혼자 살아갈 나의 딸에게 | 독서후기

이 세상, 모든 딸과 엄마에게 쓰는 편지 그렇지만 모든 살아가는 자식들이 봤으면 하는, 제목: 내일 엄마가 죽는다면 혼자 살아갈 나의 딸에게 저자: 강성화 완독 시간: 2시간 9분 독서 난이도: 쉬움 한 장 한 장의 편지를 모아 그것이 책이 된 느낌. 내일 엄마가 죽는다면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 바로 '딸'에게 보내는 편지 같은 책이다. 저자는 늦은 나이에 딸을 얻고, 자신의 죽음 이후 남겨질 딸에게, 미리 남기지 못한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건강상의 문제가 생기신 적이 있는데, 그때 죽음이후에 대해서 염려하며 써내려가게 되셨대요. 내가 없어도 네가 잘 살 수 있길 바라.라는 그녀의 소망이 보인다. 스스로 챙기는 삶과 성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말하지 못했던 감정들, 혼자서 품었던 아픔들, 그리고 관계에서 느꼈던 갈등을 다루고 있어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을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낸다. 이 책의 큰 줄기는 “엄마가 없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성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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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폴리 아 되 후기 쿠키는 없고 노래는 있어요. (스포주의)

조커: 폴리 아 되 감독 토드 필립스 출연 호아킨 피닉스, 레이디 가가, 재지 비츠 개봉 2024.10.01. 형, 노래만 하지 말고 말을 해 우선, 나는 이 영화가 뮤지컬 영화인지 모르고 조커 1감상. 그 외 노베이스로 관람했다. 조커 1편을 보았기에, 그에 대한 자신감과 기대를 가지고 "와! 이번에는 어떤 연출과 이야기로 내 머리통을 후려줄까!" 하는 생각 한편, "이 명작에 속편을 내? 어떻게 나를 김새게 만들까?" 하는 생각 한편으로, 그렇게 그다지 부풀지 않은 마음으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영화 후기: 조커: 폴리 아 되 이 영화는 크게 살인 범죄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조커 아서 플렉에 대한 재판, 그리고 할리퀸 외 다양한 등장인물을 이용해 조커와 인간 아서 플렉에 대한 혼동의 정의를 내리는 것에 대해서 다룬다. 애니메이션으로 푼 전편 요약 "캬, 조커 뽕 싸악 채우고 출발합니다." 영화는 배급사 영상이라든지, 그런 거 없이 초반 광고 후 바로 상영이 시작되었다.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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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과 그녀의 작품 입문 순서를 보자.

From, 블로그씨 대한민국 첫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읽고 싶은 한강 작가님 책 위시리스트와 축하의 글을 남겨주세요~ 출처ㅣYes 24 한강 작가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며 한국의 문학계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날이 왔습니다. 깊이 있는 주제와 인간 내면을 탐구하는 문체로 고통, 폭력, 그리고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주로 담아 자신만의 글을 써 내려왔던 그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출처ㅣYes 24 이번 글에서는 한강의 작품들과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하며, 저 같은 독서 입문자들을 위해 그녀의 책을 읽는 순서에 대해서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렛츠 고우! 한강의 주요 작품 소개 <채식주의자> 출처ㅣYes 24 우선 한강을 세계적인 작가로 만든 이 작품부터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베지테리언이 되기로 결심한 한 여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루며, 그녀를 둘러싼 사회적 억압, 폭력, 그리고 자아의 상실을 독자들에게 이야기해 준다고 합니다. 소설의 주인공인 영혜는 꿈 속에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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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의 흔한 소품샵 직원 일상 | 포장 파티

소품샵 알바의 장단점을 읊을 수 있게 된 3달 차 아르바이트생 현실제나입니다. 주말 루틴 중 가장 메인이자 생계를 책임져 주고 있는 기념품샵 직원의 하루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 그리고 일상 포토 덤프 챌린지인 만큼 일기도 더해서. 그럼, 렛츠 고우! 본격 소품샵 알바의 일상 ep.1 평화롭게 출근을 하던 주말 오전 11시, 평소와 다름없이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상당히 벌크업 된 우체국 5호 박스 3마리가 저를 카운터에서 반겨주는 게 아니겠어요? 3초 정도 머리가 하얗게 되어서 가만히 서 있다가, 가게 불도 켜기 전에 부랴부랴 업무용 컴퓨터를 켜서 전날 사장님이 남기신 메모를 확인했어요. 시야에 버그가 걸린 건가? 그렇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지 않았던 평화로운 기념품 숲에 레어 퀘스트가 터지고 말았던 겁니다. 2000개 따위가 내 앞을 감히 막을 수는 없지. 바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소품 포장 타임! 공장에 발주를 넣은 물건이 돌아오면 그거를 다시 디자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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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혁명 리뷰 | 고립된 중독자들을 위한 나만의 도파민 활용법

도파민은 흔히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며, 즐거움이나 보상을 느낄 때 분비됩니다. 현대 사회는 우리에게 매일 수많은 자극을 제공해요. 스마트폰, 게임, SNS 등을 통해 다양한 도파민 관련 정보를 수집하게 되죠. 흔히 뇌를 짜릿하게 만드는 충격적인 자극을 주는 것들을 왜 우리는 도파민이라고 부르게 되었을까요? 도파민은 정말 우리에게 그저 못된 자극일 뿐일까요? 이번 글에서는 도파민과 그 정의. 그리고 도파민 중독자들을 위한 내 도파민 잘 쓰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도파민 혁명 저자 이기훈 출판 클레버니스 발매 2024.06.14. 본 글은 내 돈 내산은 아니고 내가 빌린 책 '도파민 혁명'으로부터 도움을 받아 나에게 써먹을 내용을 중심으로 적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가보자고! 도파민에 대해 삐빅.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갑니다. 짝사랑하던 그 애, 드디어 고백하고 사귀게 되었어요! 열심히 공부한 시험에서 목표한 점수를 넘었어요! 내가 응원하는 축구선수가 골을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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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한 달 반 만에 조회수 500돌파! 블챌 7주 차 참여 후기

2024 블로그 포토 덤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면서 겪은 변화와 성장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해요. 맨땅 헤딩! 노베이스! 물론 나보다 뛰어난 사람 널려있음! 블로그를 가지고 일상을 나누는 분들도 있고, 정보를 공유하는 분들도 있고, 또는 그 두 개를 동시에 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아니면 아직 시작하기 전인 사람들도 있을 거고요. 오늘의 글은 아직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인 분들을 위해 포토 덤프 챌린지가 저에게 어떤 영향을 가져다주었고, 동기부여하는데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블린이의 주저리주저리를 듣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상 포토 덤프 챌린지니까요! 레츠기릿 초보 블로거, 운영 한 달 반 만에 총 조회수 500달성! 최초 포스팅 9월 3일 기준, 10월 12일, 블로그 누적 조회수 500을 달성했다! 쓰고 보니까 한 달 반이 아니라 한 달+일주일이네, 뭐 어때 그날은 당일 누적 방문객이 100명이 넘었던 날이었다. 이 블로그를 운영하며 처음 보는 수치여서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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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선재를 업고 튀는 중인 일기장 | 포토덤프 일상

한 달 동안 함께 했던 언니 동생들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쌓기 위해 태어나서 처음으로 '당진'이라는 곳을 가보기로 했다! 7시간? 사랑으로 이겨. 내. 난 할 수 있어 라고 말해주세요. 마 이게 맞나 약속시간을 맞추기 위해 나는 미쳐버린 시외버스 여정을 강행하게 되었다. 버스에서 자려고 했는데 도저히 잠이 안 왔다. 단톡방 상태 보니까 나만 그런 게 아녔다. 다들 대체 왜 밤을 꼴딱 세신 겁니까,, 안녕 나도 반가워 여행의 국룰 인삼 휴게소~ 하늘이랑 표지판 색이 참 잘 어울려서 사진 찍었다. 서울에서 환승해서 다시 당진으로 내려가는 루트였는데, 서울 IC를 통과하며 밀리는 차들에 내 속도 타들어갔다. 다행히 버스 출발 7분 전 극적으로 내렸고, 나는 충청도 버스 탑승 구역으로 내리 달려 버스에 타기 성공했다! 안녕당진 좀 많이 덥구나 오후 3시, 드디어 당신 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했고, 낯선 분위기에 어색해 이리저리 둘러보며 시간을 때웠다. 드디어 서울에서 출발해 먼저 도착해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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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려고 저장하는 스타벅스 할인 총정리 | 텀블러, 생일쿠폰, e-프리퀀시

안녕하세요! 바리스타 제나입니다! 요즘 커피 시험 준비하느라 바쁜 세월을 보내는 와중에 추석 긴 연휴가 찾아와서 드디어 '휴식'을 취하고 있네요. 취준생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도서관과 카페를 오가고 있는데 자주 프랜차이즈 커피를 마시다 보면, 커피값도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특히 취업 준비 중에는 아껴야 할 돈이 더 많은데 말이죠. 오늘은 저 같은 분들을 위해 스타벅스 할인 정보를 정리해 드릴게요! 여러분이 커피 한 잔을 조금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 같이 알아봐요. 1.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제 출처ㅣ 스타벅스코리아 혹시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제로 혜택을 챙기고 계신가요? 스타벅스는 자체적인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 구매 금액에 따라 '스타'를 적립해 주고 있어요. 이 별을 모으면 무료 음료 쿠폰이나 사이렌 오더 무료 혜택 같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답니다. 적립 방법: 스타벅스 앱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하고 나서 스타벅스 카드에 돈을 충전해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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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어..? 2024년.. 100일 남았다고?

뻥치지 지 마. 올해 12월 31일까지 단 100일 아르바이트 출근버스 안에서 유튜브 알림이 떴는데, '2024년, 이제 100일 남음' 대충 이런 문구였다. 최선을 다해 살았더라면, 내 마음이 이렇게 울렁 거리지 않을 텐데 그치? 출처ㅣ디글 Youtube 주모 여기 2024년도 여러모로 실망스러운 사람 추가요~ 놀았나? 놀긴 했지, 방황했나? 방황했지, 거참.. 그냥 놀기만 했으면 덜 억울했을 걸.. 요즘 읽는 '그림책을 쓰고 싶은 당신에게' 회전목마에 생각이 갇힌 기분 인생의 마침표를 찍고 싶다. 그럼 기왕 가는 거 하고 싶은 거 하고 가자! 좋아하는 걸로 살 자신이 없어. 그럼 안정적으로 돈 버는 게 낫지 않나? 인생.. 마침표... 그럼 하고 싶은 거... 아끼다 똥이 된 플래너 부러움 살게 아니라 걔는 그만큼 절박하게 살고 있었다. 얼마 전 추석에 동창회가 있었다. 언젠가 블로그 들키면 맞을 것 같아서 안 쓰려 했는데 학창 시절 공부에는 관심이 없던 친구가 지금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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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프 챌린지 시즌 2 4주 차까지 참여 후기 | 이모티콘 너무 귀여워

격동의 세월을 보내고 드디어 4주 차 포토 덤프 챌린지 도전하러 입장! 이번 포토 덤프 챌린지는 주간으로 운영해서 조건이 유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전 예고] 포토덤프 챌린지 시즌2가 9월 2일(월) 시작됩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팀입니다. 포토덤프 챌린지 시즌1이 종료된지 벌써 일주일이 넘게 흘렀습니다. 모두 포.... blog.naver.com 물론 꼼꼼히 참여하는 것이 제일 베스트지만, 이번 챌린지는 쉬었다 참여해도, 중간에 다시 입장해도 보상을 받을 수 있어서 전보다 더 '블로그'의 운영 취지에 맞추어 사람들이 글을 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마음 편하게! 내가 쓰고 싶은 내 글! 그래서 지금 참여 잘 하고 있냐고요? 어.. 음.. 해명해 보겠습니다. 우선 1주 차 때 심정을 밝히자면요, 저 땐 스페셜 포토 덤프는 아예 쓸 생각이 없었어요. 그래서 호기롭게 일상 포스팅만 하고 땡 했답니다. 2주 차 때는 이 xx 예, 안 썼어요. 핑계 대보자면.. 이래저래 고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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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4주 차 일기 다 쓰고 발행 안 눌렀다 | 5주 차 블로그 포토 덤프

안돼..! 안돼애...!!!! 그런데 크게 별일은 없었다. 늘 하던 기념품 숍 알바를 출석했다는 정도? 불면증이 또 도져서 수면유도제를 처방받았다는 정도? 앞으로 하고 싶은 것에 대한 희망이 생겼다는 정도? 근데 좀 암울하게 써진 것 같아서 내 지금 기분에 맞지 않는 것 같아 냅다 날려버렸다. 어쩌라고~ 괜찮아~ 또 쓰면 돼~~ 하나도 안 멋지지만 멋짐은 주관적이라고 생각하기에 오늘도 멋진 나라고 칭찬하는 중이다. 멋져..! 나 자신..! 포토 덤프 챌린지 적극 참여의 보상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자. 포토 덤프 챌린지 시즌 2 4주 차까지 참여 후기 | 이모티콘 너무 귀여워 격동의 세월을 보내고 드디어 4주 차 포토 덤프 챌린지 도전하러 입장! 이번 포토 덤프 챌린지는 주간으로 ... blog.naver.com 취미 카테고리로 4주 차까지의 스페셜 포토 덤프 참여 후기도 올렸다고! 이전의 나였다면, 도장 못 받은 것에 대해서 자책하고 장인 정신으로 "이게 아니야!! 엉엉엉"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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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91일. 기분은 어때?

기분은 어떤가요? 대체적으로 좋은 편입니다. 오늘은 기분이 괜찮은 편이였는데도 시간 맞춰 약을 잘 챙겨 먹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같아요. 15분에 출발하는 버스를 10분에 집에 나와서 타는 바람에 여유롭게 맑은 하늘과 예쁜 구름을 감상하며 버스가 출발하기를 기다렸어요. 이게 종점에 사는 사람의 매력인가 봐요. 매일 웹툰을 보지 않으면 몸서리치는 강박 비슷한 게 있었는데 오늘은 뭔가 하고 싶어서 정주행 하는 만화에 손이 가질 않았어요. 이것도 나름 나만의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오후 3시에 조커를 보기 위한 약속을 정했어요. 그래서 오전에 할 일을 다 끝내고자 했는데, 1. 학원 SNS 마케팅 1블로그 포스팅, 1인스타포스팅 2. 개인 블로그(제나) 글쓰기 지금 진행 중 3. 전자책 내용 정리 작업 2시간 걸쳐서 진행한 것치고 중간에 다른 짓도 하지 않고 진행했어요. 장족의 발전인 듯. 계획형이라거나 그렇지는 않았지만, 학창 시절에 스케줄러에 공부나 작업계획을 잡고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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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0일 남음. 스벅 라떼 사이즈 업 도전. 조커 1 복습

기분은 어떤가요? 오늘 글 쓰는 기분은 재미있었다.라고 할래요. 늘 그렇듯 기프티쇼에서 라떼 톨 사이즈 쿠폰을 구매 후, 오늘은 통신사 사이즈업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겨울옷은 경기도에 있는 바람에 반팔을 두 개 껴입고 벌벌 떨며 얼죽아지만 오늘은 따뜻한 라떼로 구매해 보았어요. 카페, 일식집, 피시방, 레스토랑 등등 요식업계 아르바이트 도장 깨기를 해본 사람으로서 웬만하면 일하시는 분들 편하게 한방에 이해할 수 있도록 주문하는 편인데 오늘은 살짝 조져버리고 말았어요. 주문 썰 푼다. 직원: 어서 오세요 주문하시겠어요? 나: 라떼 따뜻한 거, 톨 사이즈, 기프티콘 구매하려고요. 직원: 네, 따뜻한 라떼 한잔 톨 사이즈 기프티콘 결제 확인하겠습니다. 앞에 스캔해 주세요. 나: 혹시 통신사 사이즈업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직원: 앗, 지금 결제를 이미 해 버려서 취소하고 다시 확인해 드릴게요. 나: 네~ *^^* (악 안돼 악 안돼 악 안돼) 직원: 확인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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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89일| 책 앉은 자리에서 완독했다! 모닝 산책했다! 치과도 갔다!

기분은 어떤가요? 아직까진 나름 괜찮다. 오늘 치과를 갔는데 구름이 경계 없이 떠 있는 게 하늘이 높아 보여서 좋았다. 어제저녁에 비가 온 만큼 유달리 이번 주는 날씨가 좋다. 즉흥적인 치과 정기 방문 치과에서 정기검진을 받고, 스케일링을 조졌어요. 사랑니 쪽이 욱신욱신한 게 영 불안했는데, 사랑니가 완전히 올라오게 되면서 볼살을 계속 씹다 보니 통증이 느껴질 수도 있다고 하네요. 잇몸 염증도 작년과 동일하고요. 버스를 타고 도서관에 가다가 즉흥적으로 치과에 가게 되었는데, 1시간 기다릴 수도 있다고 해서 여유롭게 책이나 읽자 하면서 기다릴 새도 없이 양치 한 번하고 들어가서 좋았어요. 바쁜 와중에도 간호사분이 친절해서 좋았고요. 치과 선생님도 말은 친절하고 평온하게 하지만 몸은 다급한 느낌이었어요. 이번 주에 연달아 쉬다 보니 손님이 많이 몰렸더라고요. 저도 오랜만에 치아 엑스레이를 찍고 자리 찾아 들어가려다 보니 만석이어서 어쩌다 보니 수술실에서 진찰을 받게 되었어요. 뭔가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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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88일, 오늘은 좋았다 슬펐다 멍했다.

오늘은 기분이 어떤가요? 아, 직전까지 기분이 좀 안 좋았다가 회복한 상태에요. 싫어하는 사람들의 소식을 확인했거든요. 저는 기분이 안 좋아지면,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에게 연락해요. 그리고 상황만 설명을 해요. 들어주는 사람이 감정 쓰레기통이 되지 않길 바라서 "잘 털어놓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하고 노력해요. 이야기를 "내가 지금 이런 상황인데 들어주고, 혹시 좋은 해결책 있으면 들려줘.", "나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 줘."라고 운을 떼고 시작해요. 그러면 들어주는 사람도 힘 빼지 않고 들어줄 수 있는 것 같더라고요. 야, 기분 좋은 일도 있었어. 오늘 오전 6시에 일어났어요. 좀 추웠는데 몸은 일어나서 산책을 가고 싶어 했어요. 어제 오른쪽 길로 갔으니까 오늘은 왼쪽으로 가야겠다.라고 마음은 먹었지만 몸도 준비가 되었지만 일어나지 않았어요. 나가고 싶어 했지만 그렇게 나가지 못하고 아침밥을 먹었어요. 아침밥은 미역국과 순두부를 넣은 계란 부침, 그리고 감자볶음을 먹었어요. 아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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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D-86일. 여즉 방황하는 중 입니다.

기분이 어떤가요? 개봉 이틀차에 보러갔던 조커2, 그러니까 조커: 폴리 아 되의 개인적인 후기에 대한 글을 업로드 완료 했습니다. 글자수를 세어보니, 공백을 제외하고도 3000자가 넘었더라고요, 실망했다, 실망했다 하지만, 조커를 인상깊게 본 만큼, 그에 따른 하고싶은 이야기도 많았었나 봅니다. 업로드시에는 성취감이 있었는데, 최근에 같이 잘 놀고다니던 친구가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방향에 대한 상담을 주의 어른들에게 받는다고하니까 기분이 묘해졌어요. 아, 또 나만 방황하는건가? 이렇게 매일 일기쓰는거에만 만족을 느껴서 되는 건가? 어쩌면, 나에게 돈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면 해요. 그렇다면 새로운 도전에 망설임이 없었을텐데, 그렇다면 좋아하는일을 매일매일 할 수 있었을 텐데, 그렇다면... 아 약은 잘챙겨먹었고요, 지금은 달달한 당이 땡기는 것 같아요. 식사는 잘 했나요? 산책은 못했어요. 네, 아침밥을 잘 때웠(?)어요. 편의점에서 치킨 샌드위치를 먹고, 기프티콘 할인을 써서 따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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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D-85, 뽀모도로와 오늘은 내가 책 꼭 다 읽고 만다 진짜 다 읽을 거다.

미안 다 못 읽었다. 148쪽까지 읽었는데, 그것도 너무 오래 걸렸다. 웹툰스쿨 저자 홍난지,이종범 출판 시공아트 발매 2020.04.20. 오늘은 하루의 시작을 오후 1시부터 시작했다. 강남 도깨비 웹툰이 오늘부로 유로 전환이 된다고 해서 정주행을 다 끝냈기 때문이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은 웹툰 스쿨 웹툰 창작과 스토리 작법에 관한 모든 것이라는 책이고, 지금 2주 째 반납과 대출을 갈아가며 나와 씨름을 하고 있는 중이다. 도저히 책이 안 읽혀서 오늘은 새로운 방식을 채택해서 겨우겨우 읽어 내려갔다. 출처ㅣ낮잠 Youtube 여기서 잠깐, 뽀모도로 공부법이란? 뽀모도로 공부법은 짧은 시간 집중과 적절한 휴식을 반복하며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시간 관리 기술이야. 한 세션이 25분, 이를 "뽀모도로"라고 부르는데, 이 시간 동안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고, 그 후에 5분 정도 짧은 휴식을 취하는 방식이야. 4개의 뽀모도로를 마치면 15~30분 정도 긴 휴식을 취하는 거지. 이 방법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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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D-83 만세! 진짜 책 다 읽었습니다! 그저께 가위도 눌렸습니다.

오늘의 기분 Ytyle, 출처 OGQ 촉박합니다 촉박해요. 내가 지금 제대로 된 열정도 없이 어떤 일에 뛰어드는 게 맞는가라는 생각도 들고, 손 풀이로 생각했던 작은 일에 희열을 느끼는 것 보니 그 일을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 복잡 불안하기도 하고, 다음 달에는 또 새로운 타지로 옮겨 갈 생각을 하니까 그것도 할 수 있을까 반, 갈 수 있을까 반이라고요! 1회독 완료! 웹툰스쿨 저자 홍난지,이종범 출판 시공아트 발매 2020.04.20. 읽었던 책은 웹툰 스쿨입니다. 이제 보니까 닥터 프로스트 이종범 작가님이 참여하신 책이네요? 몰랐네, 아무튼 머릿속에 뒤죽박죽 되어 왔던 정보들을 한번 정리 한 기분. 그런데 이전 일기에도 썼다시피 진짜 글이 잘 안 읽혔어요. 살다 살다 가위를 다 눌리고 말이야. Gabriel Oliveira, 출처 OGQ 귀신이랑 눈 마주쳤어요. 그런데 공포보다 위기를 느꼈다가 더 가까운 것 같아요. 가위에 처음 눌릴 때 발아래에서 사람의 팔꿈치를 잡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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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안 쓴지 오래됐네, 올해 D-80

오늘 기분 의욕이 넘친다. 근데 뭔가 짜증이 난다. 시간을 멈추는 마법 같은 거 없나? 올해가 이제 80일 남았다고 한다. 올해 80일 남은 기념으로 뭘 할까 고민해 보자. 일기 쓰기 약간 일기를 쓰지 않으면 불편해지는 몸이 되어버렸다. 아, 오늘 아르바이트에서 시재를 못 맞추는 사고를 냈다. 그래서 지금 스스로에게 화가 난 것 같다. 어제 살만한 게 없다고 잔뜩 화내고 가는 손님이 있었다. 그런데 다른 손님이 쇼핑에 집중 못 하고 그분을 쳐다보는 포인트에서 화가 났다. 분노의 관점이 다름. 왜지? 산책 안 함? 처음 산책할 때 돌아보면 '몸을 일으키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산책을 나가게 되었는데 요즘에는 그런 게 없다. 그래서 안 나갔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문득 '아, 나 산책 안 나가게 됐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일 아침에는 어떤 생각을 하려나? 그래도 기왕이면 남들 보여주기 좋은 방향으로 생각했으면 좋겠다. 되돌아보니까 산책은 안 했어도 그저께 어제 그리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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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D-78, 어젠 목욕탕을 다녀왔고, 오늘은 할 일 해요.

기분? 응. 오늘도 여전히 저기압. 와이파이를 설치하지 않은 할머니 댁에서 지낸지도 어느덧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참 잘 지내다 요 며칠 불행했던 과거가 떠올라 나를 괴롭힌다는 건 내가 지금을 잘 못 살아가고 있다는 뜻이겠지. 그래서 오늘은 '벌려두었던 일'을 처리하려고 한다. 그리고 '미뤄 두었던 일'을 처리하려고 한다. 집에서 나오고 싶다면 집의 인터넷을 끊어라 부모님이라든지, 그런 내 의지가 없는 억지 선택 말고. 난 내가 스스로 선택해서 할머니 댁에서 살게 되었다. 디지털 디톡스가 되겠다 싶어 시작한 할머니 집에서의 삶, 이것도 장단점이 있었기에 나중에 생각난다면 다루게 되면 좋겠다. 물론 할머니의 아낌없이 주는 사랑 외 환경에서 오는 나 스스로에서 일어나는 장단점 말이다. 어제 일기 끄집어오기. 목욕탕 다녀옴. 목욕탕에는 좋은 추억이 많다. 외가 근처의 목욕탕에 가서 엄마는 외할머니와 담소를 나누고, 나는 동생과 냉탕에서 바가지로 튜브를 만들어 놀거나 집에서 가져온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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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D-77| 일어나, 살아야지. 도서관 산책, 책장 사이는 숲길.

기분? 혼돈. 그 자체. 요 며칠간 아침은 구리고, 점심은 찝찝하며, 저녁에는 열정이 넘친다. 미친 사람인가 보다. 며칠 그러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그간 느껴오던 것에 확신을 받았다. 이제, 앞으로, 하고 싶은 게 꽂히면 바로 움직이는 것으로. 산책도, 글쓰기도, 그림도! P도 이런 P가 없다. 하루 지났다고 열정 다 식었다. 왜냐하면 지금 어제 꿈꿨던 그 어떤 것도 하기 싫으니까!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엉덩이 붙이는 일이든 떼는 일이든 전신에 힘이 들어간다. 어제저녁에 버스 탈 때만 해도 열정 잔뜩 넘쳐서 '지금 당장 글을 쓰고 싶지만! 집에서 노트북 꺼내버리면 또 잠을 설쳐버리고 말걸!'하면서 빌려왔던 책만 30여 분 정도 읽고 잠들었다. 곧 독서기록에 올릴 건데 사진 중복이 되면 블로그에 안 좋다고 했으니까, 그냥 샤워하고 머리 말리면서 읽었다고 말만 해 두겠다. 도서관 산책, 책장 사이는 숲길. 어제 카페에서 자리를 옮겨 도서관 미디어실에 있었는데, 그날따라 유독 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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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D-76 흐린 몸뚱이. 글쓰기. 그림 싸개.

기분 나쁨 연속 3일차 달성 요즘 카페 가면 계속 이 상태로 있다. 그래서 오늘은 하고 싶은 거 말고 해야 하는 거를 먼저 매 맞듯이 했다. 서포터즈 글쓰기 예약을 현재까지 2건 완료했고, 1건은 작성 중이다. 업로드용 이미지를 만들어야 한다. 구글이 하도 네이버 블로그랑 미리 캔버스를 들락날락하니까, 편하게 들어가라고 사용자 창에서 바로 띄워준다. 공부하기 좋다고 소문난 카페 갔는데 구석에서 인상 더럽게 쓰고 노트북 만지작대는 사람이 있으면 나 일수도. 글쓰기가 좋아요? 뿡뿡이가 좋은 것 마냥 왜냐고 묻는다면 그냥 그냥 그냥~ 이러고 싶다. 어제는 쓰고 싶었던 주제로 글쓰기를 했다. 세상에는 다양한 기록 앱이 있다. 노션이 솔직히 다방면으로 쓰기 좋다. 그런데 회사에서 주구장창 써서 업무 PTSD가 와서 나는 개인 노션조차 방치해 둔 상태다. 한때는 노션툴 적응하는 거 도와주기도 했는데, 그런 사람이 이제는 노션을 싫어한다. 아이러니다. 그런데 피할 수 없다면 쓸 거다. 먹고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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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D-73| 일기 쓰기를 이대로 하는게 맞는지 고민된다.

속마음을 털어놓는 것의 중요성 블로그에 일기를 남긴지도 어느덧 11회차가 넘었다. 처음에는 기분을 물으며 시작했던 감정 일기에서, 일상을 기록하는 수단이 되었고, 뽀모도로 공부법이라든지, 책을 소개하는 블로그 글 사이의 링크 역할도 해주게 되었다. 어느덧 글 쓰는 게 좋아 블로그에 일기를 쓸 때 2시간 넘게 소비하게 되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꼭 해야 할 일도 아닌데, 여기 너무 매달려 있는 것 같아. 그래서 내용을 줄여야 하나, 주제를 고정해야 하나, 많은 고민을 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면 일기의 메인 목적인 '나의 감정 정리가 잘 될까?'라는 게 걱정되었다. 글을 쓰고 있는 순간만큼은 불안했던 마음이 가라앉았으니까. 하지만,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하고 싶은 일만 할 수는 없는 법. 나는 현생을 살아야만 했다. "일기 쓰기 20년 차가 후회하는 20가지"라는 영상이 알고리즘에 떠서 시선 강탈을 당해 영상을 보게 되었다. 20가지를 잘 정리해 주셨고, 그중 몇 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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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감각

감정이 없어졌다. 기쁘지도 슬프지도 화나지도 않았다. 생각하는걸 멈추게 되었다. 뭔가 많이먹었다. 계속 누워있고싶었다. 해야할일을 못했다. 달고 맵고 짜고 기름진게 먹고싶었다. 무척 많이 배부르게. 약속이 있었는데 시간을 훌쩍 넘겨서 겨우 나왔다. 입으로 혼잣말을 계속 내뱉었다. 아니다 가끔 내뱉었다. 오늘도 비가 많이 오려나, 집을 나오니까 집에만 있던게 후회 되었다. 집에 있을땐 계속있고싶었는데, 오늘도 아주늦게 집에 들어가자. 결정하기싫다. 뭐든지. 하염없이 버스를 타고 이동하고싶다. 이 버스에서 내리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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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모닝 | 오후 2시 반부터 시작된 내 오늘.

3시에 캐릭터 상표권 관련 변리사 미팅이 있어서 2시 반 버스로 집을 나서게 되었다. 이것도 과거의 내가 벌려놓은 일이다. 무려 8월에. 내가 오전에 약속 잡아두고 나오기 직전까지 취소해버릴까 고민하다 출발 직전인 버스를 잡아 나왔다. 진짜 나오기 싫었다. 미팅도 10분 늦었다. 나는 쓰레기다. 변리사님이 웃으며 맞이해 주시고 상담도 친절하게 해주셨다. 구글 미팅 켜기 직전까지도 너무하기 싫었는데, 회의가 끝나니까 괜찮아졌다. 세상밖에 나온 것까지도. 고민이 있었다. 향후 나는 나와 같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은데, 약속시간에 늦거나 직전에 불참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텐데, 그럴 때 그들에게 괜찮다는 말이 도움이 될지, 아니면, 그들의 향후를 위해 시간 약속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말을 할지. 미래까지 고민하기엔 버거운 삶을 살고 있으니, 현재부터 지켜주는 게 맞다는 판단이 들었다. 통잠 자고 싶다. 오늘도 3번 정도 깬 것 같다. 꿈은 여러 종류를 갈아가며 꾸지도 않았고, 좋아하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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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얼레벌레 일상공유

서류지원 해치웠다 오랜만에 풀집중했다 5시간 순공 역시 발등에 불 떨어뜨리기 최고 평소에도 이렇게 살았으면 하버드갔는데 어제는 찔찔 짜면서 글 쓰기 싫다고 싫다고 친구한테 매달려서 울었는데 그게 오늘아침까지 눈이 따갑더라 사람살려 그림그리고 싶었는데 우울한게 사라져서 그 감성을 못담아내게 되어버렸다. 그래서 보류한다. 도서관 일찍 끝나는거만아니면 컴퓨터로 썼을텐데 너무아쉽다 그래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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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D-66 | 너, 밥 줄 끊겼어. 마지막 알바 출근. 넷플릭스!

10월 28일. 밥 줄 끊겼습니다. 아~ 진짜 어떡하면 좋냐~ 너무 무섭다~~ 시간이 너무 빨라 멈춰 줘 7월부터 시작한 단기 알바가 드디어 오늘부로 끝을 맞이하게 되었다. 무서워~ 이제 밥줄 끊겼어~ 엉엉엉 으 이렇게 글 쓰니까 끝나는 거 더 실감 나잖아 싫어~ 일 더 시켜주세요.. 안 보여 드릴 거지만 사장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지금까지 카페, 일식집, 뷔페, 결혼식장, 행사장, 피시방, 호텔, 학원 등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해 봤는데 그중에서도 좋았던 사장님으로 꼽힌다. 1인 숍이라는 자유로운 근무 분위기에, 사장님은 면접부터 첫날 출근까지 배려를 많이 해 주셨다. 계산 실수 한번, 돈 구멍 한번 그래도 사고 하나씩 쳤구나. 장하다. 죄송합니다. 첫 출근 날, 간식 같은 거 드실래요 했을 때 가볍게 네!라고 했는데 근처에 간식 파는 가게가 없어서 김밥을 두 줄 사 오셨을 때 그 당황스러움은 잊지 못한다. 그 김밥 집 맛있었는데 지금은 망했음. 할 일 마스터. 오늘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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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D-64 | 나 돌(아)보기. 서류 합격! 면접 준비? 할 일 점검!

감사 일기 할아버지의 제사가 있었습니다. 손녀 잘 자라고 기운을 주고 가셨는지, 꿈도 꾸지 않고 길게 잘 수 있었습니다. 알람이 울리기 전, 쌀쌀해진 날씨에 오전에 일어났으나, 졸림에 몸이 불편하지도 않았습니다. 아침에 미역국에 갈치구이를 먹었습니다. 잘 먹는 메뉴가 계속 나와서 좋습니다. 흰색 셔츠를 다행히 갖고 있었습니다. 미리 찾게 되어서 좋습니다. 내일 면접이 있습니다. 제발 떨어졌으면 좋겠다고 기도하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버스가 시간표를 지키지 않아 도서관에 오기 전, 걸을 수 있었습니다. 산책을 좋아하는데 체력이 늘었다는 것을 확인해서 좋았습니다. 감정 일기 떠올리면 미안한 마음이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떠올리면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넷플릭스를 보면서 잘 못 쓰고 있던 마음에 여유 한공간을 만들게 되어서 좋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불안에 떨던 순간이 많이 수그러들었습니다. 내일은 예정된 행복이 있다고 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정의 오락가락이 많이 줄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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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 an 일기장

버스 안 일기장이다 어제도 일기를 안 썼는데 오늘도 안 쓸 수는 없다. 단기 근로를 붙었다. 내일부터 주 7일 근무를 하게 되었다. 돈 번다 신난다. 청년 도약 적금을 만들었다. 월 40씩 넣는다 파이팅 내일 아침에도 바삐 움직여야 한다. 병원을 가고 사진관을 가고 출근도 한다. 집 가서 증명사진 찾고, 인감도 찾아야 한다. 사회생활 꿀팁도 봐야 한다. 영어학원에 할로윈 풍선을 매달아 둬서 오늘이 핼러윈인 줄 알았다. 나한테 10월 31일은 적금통장 가입 일이다. 오늘은 불 싸이 버거를 먹었다. 스벅 말차 푸딩도 먹었다. 도라에몽 초코우유에 초콜릿도 먹었다. 이틀 연속 당도 치사량이다. 내일 근무 계약서 도장 쾅 하면 근처 헬스장도 끊을 생각이다. 지방 딱 대라 저질체력 딱 대라. 행복. 오늘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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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어부장터 마지막 날

오늘은 아르바이트를 끝나고 친구한테 어부장터를 끌려(?) 갔다. 6시쯤 도착하니 딱 적당히 축제 분위기 즐기기 좋은 인파로 구성되어 있었다. 불꽃놀이도 봤다. 다시는 축제 같은 행사 참여하기 어려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편안했다. 부산 남포동에서 인파에 공황장애 겹쳐서 그땐 친구들이 진짜 질질 둘러업고 갔었는데 거기에 비해 한산하고, 아기들도 멍멍이도 잘 돌아다녔다. 딱 축제 분위기라 너무 좋았다. 어제는 통영 인구보다 방문객이 훨씬 많았다고 한다 호달달 아무튼 오랜만에 늦게까지 활동했다. 내일 글 제대로 써야겠다. 인턴도, 알바도 하니 역시 사람은 직업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업이 있으면 싫고 노는 것도 싫고 알 수가 없다. 그래도 축제는 재미있었다. 통영 문어타코야끼 있었으면 레전드였을 텐데 그건 좀 아쉬움 그래도 해산물 바다 냄새 진짜 싫어하는 나도 오 이 정도 바다 내음이면 괜찮은데 하면서 잘 먹었다. 무슨 짓을 한 겁니까 백사장님 축제 음식은 정말 맛있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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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차 퇴근이다

오늘도 버스 가는길에 글을 쓴다 단기지만 일을 하니까 마음이 편해진 대신에 사람이 조금 더 게을러 졌다고 해야하나, 일, 밥, 넷플이 일상이다 어부축제도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놓쳤다 타이밍 그래도 써야지 뭐 오늘은 집 바로내리는 버스탔다 럭키비키니시티다 우당탕탕 하루다. 행복하자. 아프지말고. 근데 내일 병원가야함 도서관에 책반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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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도 치유도 모두 사람으로부터

피해왔던 나의 열등감과 상처를 직면으로 마주했던 하루였다. 마주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고 마주해서 덜 아플 수 있었다. 밀려오는 불안감을 일로 가득가득 채웠다. 기댈 수 있는 사람에게 털어놓고 치유받았다. 목소리를 들었고, 달려 나와줘서 감동받았다. 하루의 끝에 좋아하는 분에게 좋은 말도 들었다. 나도 좋은 말을 전하고 좋은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저장해 둔 블로그 글만 5편이고, 앞으로 써야 할 글이 수북이 마음속에 쌓여있다. 돈이 되지 않는다. 나의 글쓰기는. 하지만 그렇지 않음에도 내가 행동할 때 기분이 좋아지는 일을 하고 싶었다. 사랑한다. 좋아한다.라는 말을 매일 입에 담고 싶다. 행복해지고 싶다. 더 이상 미워하지 않고, 싫어하지 않는 인간관계만 만들고 싶다. 가면을 쓰고 싶지 않다. 배신도 못한다. 모든 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하면서도 이기적이고 숨기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꾸밈 있는 말을 하지 못하면서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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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4 간만의 올해 카운트다운 헉 이거 실환지

진짜 이거 실환지!!! 54일? 54일???? 정말 어떤 일을 해야할지 고민고민 하며 하루를 날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매일 일도 나가고 있는데, 확실이 인터넷이 안되는 집에서는 쉬는것도, 무언가 하는 것도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인터넷의 노예가 되어버린 삶... 새로운 일을 해야하긴 하는데, 시작할 때는 어쩜 이렇게 의욕이 안생기는지.. 흑흑 그래서 요즘은 일기쓰는 시간이 즐겁답니다. 일기는 저의 감정 정리수단 입니다. 마음 속에 있는 것을 그때그때 털어놓기 아주 좋은 방식이죠. 아. 손톱 깎았어야 했는데 또 깜빡했다. 타자치니까 확 느껴지네, 오늘은 행사와 운영부스의 가오픈 날! 그래서 늦은 출근을 해요. 이틀째 밤에 불안과 나의 열등감이 괴롭히는 통에 잠은 잘 못자요. 그저 평화롭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라는 따름이에요. 날 사랑해주고, 따뜻하게 대하는, 그런 사람들이 아직 내 주변에 있다는 것을 오늘 알았으니, 아직은 괜찮은 삶이 아닐까요? 그래도 아직 사람을 대하는게 어렵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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