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거 실환지!!! 54일?
54일???? 정말 어떤 일을 해야할지 고민고민 하며 하루를 날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매일 일도 나가고 있는데, 확실이 인터넷이 안되는 집에서는 쉬는것도, 무언가 하는 것도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인터넷의 노예가 되어버린 삶...
새로운 일을 해야하긴 하는데, 시작할 때는 어쩜 이렇게 의욕이 안생기는지.. 흑흑 그래서 요즘은 일기쓰는 시간이 즐겁답니다.
일기는 저의 감정 정리수단 입니다. 마음 속에 있는 것을 그때그때 털어놓기 아주 좋은 방식이죠.
아. 손톱 깎았어야 했는데 또 깜빡했다.
타자치니까 확 느껴지네, 오늘은 행사와 운영부스의 가오픈 날! 그래서 늦은 출근을 해요.
이틀째 밤에 불안과 나의 열등감이 괴롭히는 통에 잠은 잘 못자요. 그저 평화롭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라는 따름이에요.
날 사랑해주고, 따뜻하게 대하는, 그런 사람들이 아직 내 주변에 있다는 것을 오늘 알았으니, 아직은 괜찮은 삶이 아닐까요? 그래도 아직 사람을 대하는게 어렵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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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D-54 간만의 올해 카운트다운 헉 이거 실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