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지원 해치웠다 오랜만에 풀집중했다 5시간 순공 역시 발등에 불 떨어뜨리기 최고 평소에도 이렇게 살았으면 하버드갔는데 어제는 찔찔 짜면서 글 쓰기 싫다고 싫다고 친구한테 매달려서 울었는데 그게 오늘아침까지 눈이 따갑더라 사람살려 그림그리고 싶었는데 우울한게 사라져서 그 감성을 못담아내게 되어버렸다. 그래서 보류한다.
도서관 일찍 끝나는거만아니면 컴퓨터로 썼을텐데 너무아쉽다 그래도 불태웠다...
버스에서 얼레벌레 일상공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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