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치지 지 마. 올해 12월 31일까지 단 100일 아르바이트 출근버스 안에서 유튜브 알림이 떴는데, '2024년, 이제 100일 남음' 대충 이런 문구였다.
최선을 다해 살았더라면, 내 마음이 이렇게 울렁 거리지 않을 텐데 그치? 출처ㅣ디글 Youtube 주모 여기 2024년도 여러모로 실망스러운 사람 추가요~ 놀았나?
놀긴 했지, 방황했나? 방황했지, 거참..
그냥 놀기만 했으면 덜 억울했을 걸.. 요즘 읽는 '그림책을 쓰고 싶은 당신에게' 회전목마에 생각이 갇힌 기분 인생의 마침표를 찍고 싶다.
그럼 기왕 가는 거 하고 싶은 거 하고 가자! 좋아하는 걸로 살 자신이 없어.
그럼 안정적으로 돈 버는 게 낫지 않나? 인생..
마침표... 그럼 하고 싶은 거...
아끼다 똥이 된 플래너 부러움 살게 아니라 걔는 그만큼 절박하게 살고 있었다. 얼마 전 추석에 동창회가 있었다.
언젠가 블로그 들키면 맞을 것 같아서 안 쓰려 했는데 학창 시절 공부에는 관심이 없던 친구가 지금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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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원문 링크 : 100일.. 어..? 2024년.. 100일 남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