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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D-76 흐린 몸뚱이. 글쓰기. 그림 싸개.

 올해 D-76 흐린 몸뚱이. 글쓰기. 그림 싸개.

기분 나쁨 연속 3일차 달성 요즘 카페 가면 계속 이 상태로 있다. 그래서 오늘은 하고 싶은 거 말고 해야 하는 거를 먼저 매 맞듯이 했다.

서포터즈 글쓰기 예약을 현재까지 2건 완료했고, 1건은 작성 중이다. 업로드용 이미지를 만들어야 한다.

구글이 하도 네이버 블로그랑 미리 캔버스를 들락날락하니까, 편하게 들어가라고 사용자 창에서 바로 띄워준다. 공부하기 좋다고 소문난 카페 갔는데 구석에서 인상 더럽게 쓰고 노트북 만지작대는 사람이 있으면 나 일수도.

글쓰기가 좋아요? 뿡뿡이가 좋은 것 마냥 왜냐고 묻는다면 그냥 그냥 그냥~ 이러고 싶다.

어제는 쓰고 싶었던 주제로 글쓰기를 했다. 세상에는 다양한 기록 앱이 있다.

노션이 솔직히 다방면으로 쓰기 좋다. 그런데 회사에서 주구장창 써서 업무 PTSD가 와서 나는 개인 노션조차 방치해 둔 상태다.

한때는 노션툴 적응하는 거 도와주기도 했는데, 그런 사람이 이제는 노션을 싫어한다. 아이러니다.

그런데 피할 수 없다면 쓸 거다. 먹고살아야...

# 그림일기 # 낙서 # 낙서장 # 날씨의아이 # 일기 # 일기예보 # 일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