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온라인 콘텐츠 연재처 분석을 가져왔습니다! 1편에서는 문피아, 조아라, 투비컨티뉴드 3사를 다뤄보겠습니다.
나만의 창작물을 연재 해보고자 하는 분들이 많아졌는데, 시장이 너무 넓고 쏟아지는 콘텐츠도 폭발하더라고요. 연재하려고?
네. 준비 중입니다.
요놈 요놈.. 책 몇 개 쫌쫌따리 읽었다고 작가할 수 있을 것 같아?
언제 동안 천년만년 지망생으로 남아 있을 수는 없는 터라.. 준비해야죠..
시도해 봤다에 의의를 둬 보겠습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나의 n 개의 꿈 중 하나. 작품도 결국 상품이니, 그 수요층이 많은 곳으로 가서 연재해야 그래도 봐 줄 사람이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플랫폼을 분석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각 플랫폼의 장르, 타깃층, 수익모델, 독자층과 반응, 그리고 대표 작품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문피아 문피아는 주로 판타지, 무협, 로맨스 장르의 웹 소설을 중심으로 한 플랫폼이에요. 네이버의 손안에 들어오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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