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지 않는 아들딸'… 신흥종교 '신천지'의 비밀 조선닷컴 [email protected] 입력 : 2007.05.09 11:18 / 수정 : 2007.05.09 15:04 지난 24년간 베일에 가려졌던 신흥종교 ‘신천지’에 대한 의혹을 8일 MBC ‘PD수첩’이 보도했다. PD수첩은 지난 1984년 출범해 현재 4만5000여명의 신도를 거느리고 있는 신천지를 집중취재하고 총회장 이만희씨의 인터뷰 방송을 함께 내보냈다.
신천지를 믿은 아들이 가출해 몇 달째 돌아오지 않는다며 신천지교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아버지의 사연도 등장했다. 이 아버지는 폭행 및 감금 혐의로 아들에게 다섯 차례나 고소를 당했다.
PD수첩 제작진은 “지난 2004년부터 신천지를 믿다가 가출한 아들과 딸을 찾아달라는 제보가 끊임없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사진제공=MBC) 신천지는 예수와 천국을 믿고 주일예배를 드린다는 점에서 기존 기독교와 비슷하다.
그러나 ID카드가 없이는 교회에 들어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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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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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종교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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