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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교회 Ⅲ - 릭 조이너

 주님의 교회 Ⅲ - 릭 조이너

월요일, 11 유월 2007 지난 주에는 빌립보서 3장에서 사도바울이 말했던 자세, 즉 주님 안에서 계속 성숙해 가기 위해 필요한 크리스찬의 태도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가장 능력 있고 신실한 사역자 중 하나였던 바울 스스로가 그 생의 마지막에서 아직 잡은 줄로 여기지 않고,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을 향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우리는 얼마나 더 정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겠습니까? 그러므로, 가장 큰 은사는 성도들로 하여금 온전히 주님만을 추구하게 하는 ‘주를 향한 갈급함’입니다.

배고픈 사람만이 음식을 먹고, 목마른 사람만이 물을 마십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자신과 믿는 모든 지체들에게 가장 필수적인 기본 기도 제목입니다.

그 주림과 목마름으로 우리는 계속 주님을 찾게 됩니다. 소멸하는 불이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 어떻게 그분을 위한 불이 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만약 우리를 십자가의 길에서 끌어내려는 이 세상의 유한한 일과 고민에 속아서 거기에 주저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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