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절대 부적을 만들거나 굿을 하지 마라!"( SBS ’천인야화’, 전직 무속인 A씨 폭로)

 "절대 부적을 만들거나 굿을 하지 마라!"( SBS ’천인야화’, 전직 무속인 A씨 폭로)

"절대 부적을 만들거나 굿을 하지 마라" SBS ’천인야화’, 전직 무속인 A씨 폭로 연합뉴스 입력 : 2007.07.26 19:05 곤경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굿을 하거나 부적을 만들어 지니고 다닌다. 27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SBS 심리치료 프로그램 ’천인야화’에서는 “절대 부적을 만들거나 굿을 하지 마라”고 주장하는 전직 무속인 A씨와의 인터뷰가 방송된다. 무속인 집안에서 태어났고 신내림을 받은 후 10여 년 동안 무속인으로 살아왔다는 A씨는 “점치는 것도 다 장사”라고 밝히며 그 속성을 간단히 설명했다.

“점을 보러 온 사람들은 어항속의 물고기다. 이미 점을 믿을 준비가 돼 있는 그들에게 ’살이 끼었다’거나 ’삼재가 끼었다’는 식으로 미끼를 던지면 심중 팔구는 반드시 다시 점을 보러 오게 된다.”

그렇게 한번 점에 빠진 사람들은 계속해서 점을 찾게 되는데 이때 일부 점술가들은 이를 장삿속으로 이용한다는 것. 그는 “돈이 없을 것 같으면 부적 한 장, 50...

# 굿 # 안타까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