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3 오월 2007 (1) 지난주에 이야기했던 것처럼, 이 세대의 마지막에는 전에 없었던 시련이 있을 것이라고 성경은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시간은 주님을 온전히 섬기는 이들에게 무척 영광스러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주님 안에 거하며 주님 나라에 그 삶의 기초를 둔 사람들은 어떤 고난이 온다고 해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이러한 고통의 시간은 이 땅에 주님의 나라를 탄생시키는 해산의 고통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탄생은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서 말한 예루살렘 위에 있는 것 혹은 영적 예루살렘은 바로 교회를 말합니다.
이 세상이 겪게 될 큰 변혁을 통과한 교회는 이 땅에 임하실 주님 나라의 예표로서 다양한 모습으로 생명과 권능의 세대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 주님의 주된 관심사는 교회에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섬기고자 한다면, 교회 안에서, 그리고 교회를 통해서 그 일을 시작해야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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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님의 교회 - 릭 조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