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단은 아주 커다란 사랑의 포용력을 소유한 사람이었다. 요나단 쪽에서 보면 다윗은 자신을 위협하는 존재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나단은 다윗에게 거짓 없는 사랑을 베풀었다. 요나단은 결코 자신의 소유를 지키기 위해 다윗과의 관계를 희생하지 않았다.
오히려 마음을 편하게 먹고 자신의 권리를 다윗에게 내주었다. 내 인생과 리더십을 재는 잣대는 결국 사랑이 될 것이다.
나는 비전의 사람이 되기보다는 사랑의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전략 기획의 사람보다 사랑의 사람으로 생각하고 싶다.
나는 많은 목표를 성취한 사람보다 사랑의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 리더십의 용기/ 빌 하이벨스...
리더십의 용기/ 빌 하이벨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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