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최근 목격한 것은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십자가에서 두 눈으로 똑똑히 지켜본 것이었다. 무고한 사람이 살육 당했다.
의인이 죽임을 당했다. 하나님의 아들이 창에 찔렸다.
예수님을 따르던 여인들은 흐느끼며 울었고 악의 무리들은 춤을 추었다. 사도들은 "터가 무너지면 의인인들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하고 의아해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의구심을 풀어주셨다.
땅이 진동하고 바위가 터지는 사건을 통해 "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계시며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 을 그들에게 다시 일깨워 주셨다. 그리고 오늘 우리 역시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그 성전에 계시며, 그분의 보좌는 여전히 하늘에 있고, 그분은 여전히 다스리신다. 죄수들 중에서 대가들을, 포로들 중에서 지도자들을, '죽음의 금요일'에서 '부활의 일요일'을 만들어 내신다.
그때 하셨던 일을 지금도 하신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도록 간청하는 일이 우리 몫으로 주어져 있다.
-위로 /...
#
맥스루케이도
#
사도
#
위로
#
하나님의보좌
#
하늘의보좌
원문 링크 : 우리가 최근 목격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