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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OP의 마이크 비클이 경험한 예언의 은사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

 IHOP의 마이크 비클이 경험한 예언의 은사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

내 사역의 초기에 있어서, 나는 젊었으며 보수적인 목회자였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나는 내 주변에 좀 특별한 사람들 ( 소위 말해서 예언 은사자들) 에 의해 둘러싸여진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 하나님 왜 접니까?"

여러 번을 나는 물었다... 그 수련회가 열린 교회는 초교파이지만 보수적인 성결 교회로서 윔버의 치유 사역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많이 열려있긴 했지만 예언 사역에 대해서는 전혀 경험도 없고 지식도 없었던 곳이었다...

난 나의 세션을 마쳤으며 우리는 점심시간을 가지게 될 즈음이었다. 마지막 순간에 죤 윔버는 강단에 서서 내 귀에 속삭였다. " 성령님께서 이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예언의 은사를 내려 주시도록 기도해 주시겠어요?

" 4천명이나 되는 목말라 하는 심령들이 나를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나는 죤에게 다시 다가가 속삭였다. "내 자신이 예언은사를 받지 못했는데도 말이예요?"

죤은 대답하기를, "그냥 나가셔서 하나님께서 누군가 에게든 다가가 만지시기를 기도하세요" 라고...

# 마이클비클 # 방언의은사 # 예언 # 예언의은사 # 캔사스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