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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담의 치유 - 존 웨슬리

 험담의 치유 - 존 웨슬리

"형제가 죄를 짓거든 단둘이 있는데서 충고하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너는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그러나 듣지 않거든 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라.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모든 사실이 확증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가서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그를 이방 사람이나 세리와 같이 여기라." (마 18:15-17) 1.

"살인하지 말라"는 분명한 명령처럼, 위대한 사도는 '사람에게 험담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 중에서 누가 이 명령을 정말 중요시하고 있습니까?

뿐만 아니라 이것을 이해해야 될 만큼 이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적습니까? 험담이란 무엇입니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것은 거짓말이나 비방과는 다릅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성경말씀처럼 진실할런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것은 험담에 관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험담이라는 것은, 어쨋든 그 자리에 없는 사람에 대해서 험담을 하는 그 이상도 아니고 그 이하도 ...

# 겸비한마음 # 말 # 존웨슬리 # 험담 # 혀 # 형제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