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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 리비우Lviv 시내 구경

리비우에서 보내는 이튿 날 뭐가 유명한지 몰라서 전날에 몇 군데 찾아뒀었어요. 포토츠키 궁전 Potocki Palace · Palats Hrafiv Pototsʹkykh, Mykoly Kopernyka Street, 15, Lviv, Lviv Oblast, Ukraine, 79000 · Historical landmark goo.gl 입장료가 있길래 밖에서만 봤어요! 일단 굶주린 배부터 채우러 맥도날드에서 간단히 먹고 다음 날 PCR test를 해야해서 알아봐 둔 곳들 위치 확인하러 방문했는데 한 곳은 보이지도 않아서 다른 곳으로 이동 @_@ 길거리 시장?! 다른 곳도 도착해서 들어가보니 PCR test 안한다고 이렇게 가능한 곳이 적힌 종이를 주시더라구요. 여기 중에 골라서 가면 된다고! 근데 위치가 다 조금 멀어요 :-) 가격을 물어봤는데 UAH 1,000 이상이길래 일단 저는 다른 곳을 더 찾아보기로 했어요. 여기가 유명한 Ribs 레스토랑이라던데 자주 보이는 체리 와인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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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 리비우 Lviv에서 PCR Test 마지막 날

리비우에서 마지막 날, 우크라이나에서 마지막 날. 아침 일찍 전 날에 알아봐둔 PCR test 하러 :-) 도대체 몇 번째일까 PCR test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방문했다. 결제는 현장 결제 PCR test in Ukraine 24lab.kiev.ua 사이트 들어가면 "699 UAH, no extra payment" 라고 나오지만 영문으로 변역하는 추가 금액이 따로 있다. +50 UAH 그래도 다른 곳들보다 저렴한 편 인듯! Kniazia Romana St, 12 · Kniazia Romana St, 12, L'viv, L'vivs'ka oblast, Ukraine, 79000 Kniazia Romana St, 12, L'viv, L'vivs'ka oblast, Ukraine, 79000 goo.gl 위치도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위치 그 곳 구글 지도에 등록은 안되어있다. 오늘의 할 일을 모두 끝냈다 :-) 지나가다가 AROMA KAVA 음료 할인 쿠폰 -20% 전 음료 ! 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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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 숙소 (리비우)

우크라이나 리비우 Lviv 숙소 (3박) 여성 7베드 도미토리 UAH 750 + UAH 36 (City tax) 입구에 호스텔 이름이 없어서 긴가민가했는데 노란색 Hostel 따라가시면 됩니다. Park Plus Hostel · Solomii Krushel'nyts'koi St, 3, Lviv, Lviv Oblast, Ukraine, 79000 · Hostel goo.gl 이 나무 문은 그냥 밀면 되는데, 오후 8시에 이후에는 문이 잠긴다고 들었어요. 그 땐 옆에 인터폰으로 8번인가? 눌러 호출하면 호스텔에서 열어준다고 했는데 번호 확인하세요! (전 8시이후에 들어간 적이 없내요. 하핫) Come in 따라 들어가시면 안되고 바로 옆 계단! 노란색 Hostel 따라 올라가세요! 좀 올라가셔야합니다. 제일 윗 층이에요! 엘러베이터 없어요:-) 여성 도미토리 했습니다아 사물함 사용가능하고 도미토리 내에 화장실/샤워실 같이 있어요! 7인 도미토리인 이유 ! 싱글침대가 하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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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에서 먹은 것들 (리비우)

우크라이나 리비우 Sugar Sugar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Sugar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리비우 도착해서 짐 풀고 바로 온 카페 브런치 카페인 듯 바로 옆 가게는 조지아 레스토랑 ?! QR로 메뉴 보고 주문 와플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크으, 내가 원하는 분위기의 브런치였다고한다. 우크라이나 Lviv Coffee Manufacture 커피 원두 전문점 우선 입구에서는 다양한 원두를 판매하고 있다. 원두만 구매해서 가시는 분들이 꾀 많았다. Lviv Coffee Manufacture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Lviv Coffee Manufacture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안 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커피 용품들이랑 상품 등 다양한 것들을 판매 귀여워서 살까 고민했던 그리고 좀 더 안 쪽으로 가면 카페가 나온다. 그냥 나가긴 아쉬워서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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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 리비우 공항

호스텔에서 만난 애가 아침해줬다. 이거 먹느라 한 시간이나 일찍 일어나야했다. "인스타 업로드 기다릴께," 라고 하길래 아직도 업로드 안한건 안비밀 호스텔이 있는 물 :-) 빈니차에서 묵었던 호텔이랑 같은거 그냥 위에 펌프 누르면 나오는데 양 조절을 잘해야한다. 그냥 누르면 우어어어러러어러어러 하고 나오니까 조심 버스를 타러 나왔다. 근데 문제는 공항 가는 버스가 주말이라 그런지 아님 코로나 때문인지 운행을 안한다는 것 우버를 부를까 고민을 했는데 이 버스가 공항 근처까지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단 이 버스를 타서 근처까지 가는 걸로 :-) 이 구멍으로 현금을 넣으면 버스 티켓을 주신다. 10 UAH 꼭 펀칭기로 버스 티켓에 펀칭하기! 함께 버스를 탄 아주머니께서 내릴 곳을 가르쳐주셨는데, 생각보다 공항까지 거리가 꾀 있었다. 비행기 시간까지 넉넉한 상황이 아니여서 진짜 걷는 듯 뛰는 듯 갔다. 보이는 공항 !!! 공항이 그렇게 크지 않았는데 다행히 체크인하는 줄이 길어서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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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몬테네그로 티밧공항에서 코토르

몬테네그로 Montenegro 몬테네그로 몬테네그로 🏻서쪽으로는 크로아티아 🏻북쪽으로는 보스니아 🏻남쪽으로는 알바니아 🏻동쪽으로는 코소보, 세르비아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친구들에게 말하면 "어디?", "그게 어디야" 라고 100이면 100 다 되물어보는 나라, 몬테네그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비행기를 타기까지 약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있어서 이번 기회에 한 번 도시를 구경해보는 걸로 결정 !!! 사실, 저도 이번에 꼬여버린 비자 문제로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알게 된 몬테네그로입니다 :-) 이런 나라가 있는지도 불과 며칠 전에 알았고 화폐 단위가 유로인지도 도착 전날에 알게되었어요. 이렇게 아는 정보가 없다보니 기대를 많이 하고 출발합니다아 기대 반 / 걱정 반 코토르 몬테네그로 코토르 오전 비행기였던터라 하루 시간이 많이 남아서 호스텔 체크인하고 정보 검색 좀 하다 시내 구경하러 Sea Gate · CQF9+VVQ, Kotor, Montenegro · Hi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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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몬테네그로 숙소 (코토르, 부드바)

몬테네그로 코토르 Kotor 숙소 (1박) 혼성 10베드 도미토리 €9 + €1 (City Tax) 여성 도미토리가 거의 보이지 않던 몬테네그로 코토르 숙소 그래서 아파트먼트를 갈지 호스텔로 갈지 정해야했는데 답은 정해져있었다. 유료의 늪 HOSTEL PUPA - Kotor · 254 Njegoševa, Kotor 85330, Montenegro · Hostel goo.gl 침대 아래에 락커 준비되어 있답니다. 침대에는 이불 준비되어있고 체크인 할 때 가방 하나 가져와서 주고 가시는데 안에는 침대 시트커버랑 베게커버 그리고 수건 쳌아웃할 때 커버랑 수건 다 챙겨서 반납하면 됩니다 :-) 자리를 잘? 고른건지 바로 옆에 작은 창문이! 아, 근데 베게는 심각했어요. 정말 솜의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하하 베게에서 냄새가 심하게 내서 사용안했어요. 화장실은 2 화장실 2 샤워실 남/여 따로 사용 수건 걸이 옆에 준비되어있어요. 호스텔에 붙어있는 Perast 가는 버스 시간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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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몬테네그로 코토르에서 페라스트 당일치기 코토르에서 부드바 버스

오늘의 큰 일정 오전에 쳌 아웃 후 페라스트 Perast 구경 후 부드바 Budva 버스 행 Perast Perast, 몬테네그로 몬테네그로 코토르 몬테네그로 코토르 몬테네그로 부드바 몬테네그로 부드바 나름 일찍 일어나 쳌 아웃하고 백팩을 호스텔에 보관 :-) 날씨는 역시 좋구여 내 살은 계속 타고만 있다. 몬테네그로 정보 검색하다가 여행객도 백신을 맞을 수 있다는 정보를 보고 확인차 방문 해볼까 해서 조금 더 일찍 나왔어요. 지도상으로는 그렇게 멀지 않아보였는데 날씨가 한 세-네 몫하기도 하고 걸어가는 길에 도보도 없어지고 @_@ 그래서 고생 좀 했습니다아 그래도 가는 길에 이런 뷰 보고 잠시 힐링 :-) 쇼핑 센터가 있어서 잠시 들렸어요. 유심을 구할 수 있다고 들어서 혹시 어제 본 편의점이랑 가격차이가 있을까해서요! 통신사는 두 군데 봤는데~ 보이시나요, 15일에 10유로 데이터 500GB 30일에 15유로 데이터 500GB 저는 7일에 5유로 5 GB 했으면 구매했을 듯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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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몬테네그로 스베티 스테판 Sveti Stefan

부드바에서 버스는 정각에 출발 :-) 오늘의 목적지는 울치니 = 울친 (Ulcinj) 하지만 가는 길에 스베티 스테판을 잠시 들려서 구경을 하고 울치니로 가는 버스를 타는 일정 스베티스테판 몬테네그로 스베티스테판 얼마가지 않아 해변이 보이기 시작~ Sveti Stefan · Montenegro Montenegro goo.gl 여기 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Becici beach · Montenegro · Beach goo.gl 순간 보이던 스베티 스테판의 명소 이제 곧 내리겠거니 하고 기다리는데 ??? 버스가 멈추지 않고 계속 가더라구요 버스 정류장이 조금 떨어져있구나, 라고 생각해서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는데 가만히 앉아 있다보니 다음 도시?!까지 왔어요. 중간에 내려달라고 할까 고민은 했는데 택시를 부를 수도 없고 (유심 🏻️) 동네 지나니까 도로 밖에 없고 집들도 안보여서 중간에 내리는게 더 큰일이 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다음 정류장까지 기다렸어요. '페트로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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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몬테네그로 울친 울치니 Ulcinj

울치니 몬테네그로 울치니 스베티 스테판에서 버스를 타 몬테네그로 울친 = 울치니 도착 터미널에서 나와서 Ulcinj Bus Station · Ulcinj 85360, Montenegro · Bus station goo.gl 그냥 대충 시내쪽으로 걸어가는 중 숙소 예약을 아직 안한 상태라 카페가서 커피 한잔 + WIFI 얻어쓰면서 숙소 예약하는 걸로 :-) 큰 사거리 앞, 2층에 있던 카페 Pontee · W6H9+V7V, Ulcinj 85360, Montenegro · Restaurant goo.gl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누텔라 펜케이크 카페에 앉자마자 호스텔 예약하고 조금 쉬다가 바로 호스텔로 출발 이렇게 골목에 있을꺼면 대로변에 좀 큼지막하게 표시판 하나만 해줬으면 좋겠다 Hostel Center · Ulcinj 85360, Montenegro · Apartment building goo.gl 일단 체크인 완료. 호스텔 사장님께서 굉장히 친절하셨다. 내일 일정(국경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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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알바니아 쉬코드라 Shkodër

몬테네그로, 울치니에서 출발을 해 알바니아 쉬코드라로 가는 길 쉬코드라 알바니아 쉬코드라 얼마 안가서 국경에 도착했습니다 :-) 버스 운전 기사님이 여권을 걷어가셨어요. 울치니에서 호스텔 사장님이 필요없다고 호언 장담하셨지만 그래도 모르는 일 조마조마 앞에 누워서 가시던 분이 초반에는 어디가냐고 물어보더니, 혹시 가이드 안필요하냐고 물어보시기도 하고 국경에서는 갑자기 촬영 지금은 셀카 찍는 중 덥지만 에어컨을 안들어주셔서 이번에도 잘 사용한 휴대용 선풍기 한 참 기다렸는데, 운전 기사님이 다시 돌아오셔서 여권을 돌려주셨습니다 !!! 알고는 있었는데 알바니아 여권 도장은 안찍혀있었어요. 아쉽지만 입국이 됐다는거에 만족 *알바니아 쉬코드라 (버스) 입국 심사 호스텔 사장님 말씀처럼 아무런 검사하지 않고 그냥 여권만 버스 기사님이 걷어가셨다 그대로 가져오셨습니다. (2021년 07월 기준) 국경을 넘어 알바니아, 쉬코드라로 가는 중 쉬코드라 도착했습니다아아아아아앙 내렸는데 버스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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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PCR Test 그리고 백신 접종

나름 좋은 좌석을 확보하고 포드고리차로 가는 길 :-) 포드고리차 PCR 1시 예약 몬테네그로에서는 PCR 검사를 여행객들에게도 무료로 검사해주고 있습니다아! 포드고리차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조금 달려오니 나오는 국경 제 자리 이런 자리입니다. 운전 기사님이 여권 걷어 가시느라 잠시 나왔어요. 출국 심사를 기다리며 저의 티켓도 적어주시고 출국 심사 통과 :-) 바로 여권을 나눠주셨어요. 얼마 안가서 바로 몬테네그로 입국 심사 진행 * 몬테네그로 입국 심사는 버스에서 모두 내려 한 사람씩 직접 대면으로 심사로 진행합니다. 제가 자리가 자리인 만큼 제일 먼저 내리게 되어 바로 1번으로 입국 심사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여권을 보자마자 "꼬리아~" 하더니 "PCR test" 라고 하길래 저는 입국 조건 면제 대상(단기 체류자)로 알고 있어서 '나 PCR test 필요없어' 라고 하니 다른 분에게 '코리아' 확인해달라고 하시고 여권 뒤적-뒤적하시다가 며칠 전에 몬테네그로 입국한거 보시더니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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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몬테네그로 숙소 (울치니, 포드고리차)

몬테네그로 울치니 숙소 (1박) 혼성 4베드 도미토리 €8 + €1 (City Tax) 혼성 도미토리 또 한 번 위치좋은 여성 도미토리 찾는게 생각보다 어렵다. 또 한번의 혼성 도미토리 길가에 있는 레스토랑과 레스토랑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호스텔 Hostel Center · Ulcinj 85360, Montenegro · Apartment building goo.gl 들어가자마자 호스텔 사장님 만났는데 정말 기분 좋게, 예약한 부분을 기억하고 계셨다. "반가워~ 한국에서 왔지?" 처음 느껴보는 환대(?) 숙소 들어가면 "예약했어?", "이름은 뭐야?" 물어보기 바쁜데 만나서 반갑다는 말과 워줘서 고맙다는 기분좋은 인사를 받을 수 있었다. 아기용 의자 예약했던 혼성 4인 도미토리 내 침대와 바로 밑 사물함 화장실 웰컴 커피를 받을 수 있었다. 터키쉬 커피 !!! 일단 호스트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영어를 잘 하세요 :-) 도착하자마자 지도 들고 오셔서 울치니 구경할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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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알바니아 숙소 (쉬코드라)

알바니아 쉬코드라 숙소 (1박) 아파트먼트 더블룸 €10 숙소를 찾는 것부터 호스트를 만나는 것까지 쉬는게 하나 없던 숙소 먼저 이야기하면 절대 추천하지 않는 숙소 버스로 쉬코드라 도착하자마자 준비해 온게 없는 나는, 바로 앞 인포메이션 센터에 가서 WIFI를 잡고 아무런 후기 확인 없이, 저렴한 숙소로 예약을 했다. 너무 급하게 하는 바람에 이게 제일 멍청했던 짓 그래도 'Hostel' 이라 어느정도 리셉션이라던지 기본적인 것들이 갖춰져있을거라 생각했지만 그것도 아니었다. 지나가다 헤매고 있는 나를 본 영어 잘하는 워커홀릭 우먼이 날 보지 않았으면 난 체크인을 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우여곡절 끝에 호스트를 만났고 Hostel Central Shkoder · Sheshi 2 Prilli, Shkodër 4001, Albania Hostel goo.gl 건물 꼭대기 아래 층까지 걸어올라가면 이런 공용 공간이 나온다. 안내데스크와 대기실 같은 느낌?! 거기에 첫 번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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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몬테네그로 PCR 검사 예약 방법

몬테네그로는 여행객들에게도 PCR 검사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몬테네그로 - 포드고리차 PCR test 예약 방법 [email protected] *Name and surname *Unique citizen numver or passport number - ID *Phone number *Name the country you are returning to / or your residence country *Date and time of return Test reults will be done in the next 24/48 hours from the time of testing [email protected] 이메일로 작성해서 보내시면 됩니다 :-) 저는 3일 전에 예약할 때 오후 늦게 보냈었는데 답장이 당일에 와서 놀랬어요. 그리고 참고로 등록되어 있는 호텔이나 숙소에 세금를 냈다는 증거를 보내달라고 답장이 처음 왔었어요. 그래서 머물렀던 호스텔에 연락을 했더니 바로 보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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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 현금 인출 ATM 수수료 비교

우크라이나에서 10일 정도 지내면서 많은 ATM을 이용하였는데, 저는 그 중에 초록색 은행의 ATM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Otp Bank Приват БАНК 이렇게 두 개인 것 같아요. (전 그냥 초록색이면 들어가서 인출했습니다.) 저는 카다를 주로 사용해서 인출 할 때에는 대체적으로 200 UAH 씩 했어요. 숙소 금액을 현금을 내야할 경우에 금액에 맞춰 인출 대부분 Visa, Master 카드 가능하지만 ATM에 로고가 그려져있으니 확인하세요:-) 먼저 카드를 먼저 넣으면 언어 선택을 하고 Withdrawal 혹은 Cash withdrawal 선택 금액 입력 (대부분 200 UAH 단위로! 200, 400, 600) 200 UAH를 인출 할 때, 수수료 16.80 UAH 다른 ATM에서 200 UAH를 뽑을 때 수수료 20.54 UAH 20.44 UAH 40.00 UAH 54.77 UAH 600 UAH를 뽑을 때 수수료 22.15 UAH 숙소비로 2000 UAH 뽑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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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 영국 워킹홀리데이 해외에서 비네트 트랜스퍼 진행

저는 2020년 상반기 영국 워킹홀리데이에 합격이 되었었고, 그 해에 출국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상황은 좀 처럼 나아지지 않았고, 그렇게 마냥 기다리다간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 몰타 어학연수를 먼저 선택. 그 곳에서 영국 비네트 트랜스퍼를 진행해서 영국으로 갈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생긴 몰타 학생 비자 문제로 급하게 몰타를 떠야하는 상황이 왔고 저의 다음 목적지는 비쉥겐인 크로아티아로 정해졌어요. 그래서 6월 저는 GOV.UK 를 통해 비네트 트랜스퍼를 진행을 했고 크로아티아-자그레브에 비자 센터 방문할 일만 남았는데, 비자 센터 예약을 하려고보니 세상에 마상에 크로아티아-자그레브는 비자센터를 한 달에 딱 한번 오픈 하더라구요. 6월은 이미 지나있었고, 7월에는 계획되어 있던 일정으로 방문 불가 (비자 센터 방문하면 여권 제출로 한 달정도 사용 불가능) 그렇게 되면 8월이나 방문을 할 수 있는데 그러면 비자 나오는 것도 더욱 늦어질터. 비자 센터가 이렇게 오픈 안하는지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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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몬테네그로에서 버스로 크로아티아 비행기타고 암스테르담 경유

몬테네그로-포드고리차 에서 21:10 버스지만 21:20 쯤 터미널에 도착 탈 사람 타고 바로 출발했다. 21:10 ~ 05:50(+1) 8시간40분 한 숨자고, 그냥 계속 자다보면 세르비아 국경을 넘고, 베오그라드를 향해 베오그라드를 다와갈 때 쯤이면 하나 둘 사람들이 중간 정차역에 내리기 시작 어느 한 정차역에서 사람들이 우르르~ 전부 다 내리길래 나도 터미널인 줄 알고 내렸고, 터미널이냐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해서 후다닥 바로 다시 탑승 날이 밝을 때보니 이렇게 봉지도 준비되어있었다. 손님이 나 밖에 없어서 앞좌석으로 갔는데 뜬금 선글라스 발견 세르비아-베오그라드에서 크로아티아-자그레브 행 버스를 07:30 으로 먼저 예약해뒀고, 베오그라드 행 버스에서 내리면 화장실도 가고 먹을 곳 있으면 아침도 먹는 여유를 부리고 싶어 넉넉히 1시간 40분의 텀을 두고 예약했는데 국경에서 많이 밀렸던 것일까? 아니면 오는 길이 많이 막혀서 일까, 1시간이나 늦은 06:50 에 세르비아-베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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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에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까지 버스 티켓 예매 사이트

먼저, 몬테네그로 버스 예약 busticket4.me BusTicket4.me - prodaja autobuskih karata Online autobuska karta. 100% tačni autobuski redovi vožnje. Autobuske stanice. Rezervacija autobuskih karata. Ovjera povratne karte. busticket4.me 출발도시와 도착도시, 날짜, 인원 입력 후 검색 가는 목적지에 따라서 예약할 수 있는 버스 티켓이 있고 안되는 것도 있고 그러더라구요 :-) 이건 Budva에서 Sveti Stefan 행 버스인데 보시면 4 버스 중에 1편만 버스 예약 가능! 그리고 보시면 이렇게 버스마다 금액이랑 소요시간이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 꼭 확인 하시고 예매하세요. 저는 포드고리차에서 베오그라드 가는 버스를 예약하는 중이에요. 원하는 티켓으로 선택해서 Buy Ticket을 하면 이름, 성, 이메일주소, 휴대폰 번호 등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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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프랑스 니스 Nice 도착 트램타고 시내로

이 비행기를 타기 위해 많은 도시들을 거쳐 프랑스 니스로 도착 :-) 입국 심사는 이미 네덜란드-암스테르담 공항에서 완료 위탁수하물도 없어서 내리자마자 바로 시내로 가는 트램타러 나왔다. 니스 프랑스 니스 Nice Côte d'Azur Airport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Nice Côte d'Azur Airport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Tram 보고 따라따라~ 나와보니 바로 앞에 Tram L2트램을 타라고 확인해서 파란색 2 트램을 타는 걸로 ! 니스에서 트램을 탈일이 별로 없을 것 같아 Solo 티켓을 구매했어요. 참고로 동전으로만 구매 가능합니다! €1.5 트램이 들어왔어요. 트램 탑승하면 아까 발급 받은 Solo 티켓 리더기?에 인식해야한다고 들었어요. 이렇게 문 앞에 리더기에 카드를 넣어주면 됩니다. 숙소가 IKEA Nice 근처 였던 터라 Jean Medecin 에서 내렸어요. 완전 귀엽 늦게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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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프랑스 니스

유럽입니다아아 어제 WIFI와 씨름하다 안되길래 포기하고 취침 맑은 하늘이 보이는 조그마한 창문이 이쁨 어제 밤에 엘러베이터를 못찾아서 그냥 걸어왔던 계단 집 앞에 있던 지하철 역에서 WIFI 잡아 친구에게 연락해서 친구네 숙소 가는 길에 보인 맥 카페 다국적 언어 지원 (한국어는 왜 없죠?) 아이스 커피 찾다가 없어서 패스 친구네 숙소가는 입구 으리으리합니다. 엘러베이트를 타고 어쩌다보니 사정이 있어서 따로 잡았는데 친구네 숙소는 으마으마 하더라구요. 배고픔을 부여잡고 스시를 먹으러 :-) 이게 며칠만에 아시안음식인가아~ La carpe koï · 12 Rue Chauvain, 06000 Nice, France · Japanese restaurant goo.gl 정말 먹고 싶었던 Pho 배도 부르니 이제 니스 한 바퀴 구경하러 후식은 젤라또 :-) 가격이 어마어마하내요. 조지아는 2 라리인데 프랑스는 3 유로 해변 도차악 Plage Beau Rivage Beach ·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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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프랑스 니스 그리고 모나코 당일치기

어제와 같은 창문 같은 느낌 어제 얼려뒀던 얼음으로 기분 좋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하루 시작 :-) 친구랑 브런치 하러 나왔습니다아. La Femme du Boulanger · 3 Rue du Commandant Raffalli, 06000 Nice, France · French restaurant goo.gl Brunch 25€ 선택 브런치 2인으로 시킨거다보니 이렇게 어마어마한 한 상이 차려졌어요 :-) 오늘은 프랑스-니스 옆에 있는 모나코를 갈 예정 ! 잠깐 집에 다시 들려 짐 좀 챙기고 기차 타고 가는 걸로 해서 Nice-Ville역으로 Nice-Ville · Av. Thiers, 06008 Nice, France · Transit stop goo.gl 티켓 발매 성공 :-) 바로 앞 카페에서 만난 오이 쥬스 난 스프라이트 D 승강장으로 ! 들어가기 전에 여기 티켓 한 번 넣고 바로 앞에 있는 열차는 아니였고 이동 이동 ~ D 승강장으로 탑 승 좌석은 따로 없었고 그냥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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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프랑스 니스에서 파리 Tour Eiffel 에펠탑

오늘은 니스 일정을 끝으로 파리로 이동 :-) 짧은 시간은 니스 일정이였다. 아쉬워서 숙소 앞에 있던 해변으로 가서 그래도 왔으니 발에 물 담궈보는 걸로~ 정말 여유로워보이던 사람들 다음에 다시 만나, NICE 공항으로 가는 트램을 타러~ 모든 움직임에는 구글 지도와 함께. 트램을 제대로 탔다고 생각했는데 중간에 가다가 내려서 환승 했다고 한다. 그래도 시간안에 도착 (사실 비행기 놓칠까봐 조마조마했다고한다.) 다행이 내가 타는 에어프랑스에 대기줄이 별로 안길었다. +나는 위탁수하물이 없어서 셀프 체크인 완료 친구 위탁수하물 보내러 들어가서 짐 검사하고 면세 공간으로 입성 뭐가 많은 건 아니지만 넓고 쾌적했던 니스 공항 라뒤레 마카롱도 있내요 :-) 아침부터 먹은게 없어서 카페 행 면세 2층에 샌드위치 파는 가게가서 샐러드랑 크루아상 먹었어요.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와서 왼쪽에서 샐러드를 오른쪽에서 크루아상을! 이륙 준비~ 국내선 노선이라 간단한 베이커리 준비 :-) ORLY 공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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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프랑스 Paris Disney land 파리 디즈니랜드에서 코로나 검사 그리고 이건 인종차별?

정말 오랜만에 먹는 조식~ 잼 종류 무엇 잼 종류만 5가지? 6가지 나온 듯 오늘은 기대하던 파리 디즈니 랜드 가는 날 파리 디즈니랜드는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있다. 지하철로 한 한시간 정도 걸리는 듯 Tickets for MLV Chessy Disney 티켓 구매 2인으로 해서 €15.20 Opera 역에서 환승해야한다. Opera Station 오페라 역 되게 잘 꾸며져있다. 화살표 방향 따라따라~ 도착! 종점까지 가면 된다. From 21st July 2021, Covid health pass Health Pass 정부에서 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_@ 그게 오늘 부터였내요. 하하핫 그래서 백신 접종서나 PCR 음성 확인서가 있어야 입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다행히(?) 디즈니랜드 내에 PCR 검사소가 준비되어있다고해서 바로 찾아가보기로 했어요. (디즈니 랜드 티켓은 환불이 안된다고 해요 🏻️) 짐 검사하고 선별소로 찾아갔어요. 하하하, 이게 딱 이 날부터 시작되어서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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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프랑스 파리 PCR Test 스타벅스 오페라 가르니에점 그리고 루브르 박물관

오늘부터 다시 혼자하는 여행이 시작 ! 이제 막바지 입니다. 그럼?! PCR test를 하러가야하는 날 조지아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 어제에 이어 또 하러 가야합니다. 어제 디즈니 랜드에서 PCR을 해도 됐지만 72시간 때문에 간당간당할 것 같아서 Antigen 으로 진행했었고 오늘은 PCR 합니다. 숙소가 바뀌면서 Gare du Nord 쪽으로 왔어요. 프랑스-파리 지하철 티켓 구매하실 때, 개인적으로 10회권 미리 사두시는 걸 추천해요 ! 저는 별로 안탈 줄 알고 매번 하나씩 결제해서 지하철 타고 다녔는데, 나중에 보니까 저 지하철 엄청 타고 다녔더라구요 :-) 10회는 그냥 넘었어요. 아깝 10회권이 조금 더 저렴합니다아 검색을 통해 알아봐뒀던 곳으로 가는 중 도착했어요. 문 앞에 대기자가 있길래 뒤에 서서 기다렸는데 일하시는 분이 나와서 안에 대기자가 너무 많아서 오늘 더이상은 안될 것 같다고 하시내요. 조금 떨어져있는 늦게까지 하는 병원 가르쳐주시면서 가보라고 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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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라뒤레 본점 개선문

이제 하루 남은 프랑스 일정 프랑스 오면 봐야한다는 큼직큼직한 곳들을 보러 구글 지도보다가 프랑스에 '노들섬' 같은 곳이 있내? 생각했는데 거기엔 '노트르담 대성당'이 있었다. 구글 지도에 Temporary close 라고 적혀있었지만 방문 Cathédrale Notre-Dame de Paris · 6 Parvis Notre-Dame - Pl. Jean-Paul II, 75004 Paris, France · Cathedral goo.gl 붙박이형 우체통?! 옆에 길따라 노트르담 대성당 보기 그대로 다시 돌아 나올 계획이었는데 옆 동네로 다리가 이어져있다. Pont Saint-Louis · Pont Saint-Louis, 75004 Paris, France · Bridge goo.gl 그래서 건너 그대로 쭈욱- 걸어서 생- 루이 섬 을 나왔다. 어디갈지 고민하다가 조금 걸어가면 에끌레어 가게 있다고 해서 뚜벅뚜벅 🏻️ L’Éclair de génie L’Éclair de gé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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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조지아 트빌리시 배스킨31, 필름카메라 현상스캔

아침부터 비자센터가서 기가 빨려버렸다. 조지아 다시 왔으니 던킨에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정신 차리기 크림치즈 베이글과 함께 :-) 오랜만에 트빌리시 탐방 공원도 가보고 잠시 호스텔에 들어왔는데 한 3주 비어있는 사이에 호스텔이 많이 바꼈다. 가지고 있던 필름을 스캔하고 싶어서 검색해서 찾아왔는데 도통 어디있는지 모르겠다 @_@ 이 건물에 있는거 같기는 한데 할 수 없이 발걸음을 돌리고 맥도날드가서 간단하게 아이스 라테랑 스낵랩 그리고 치킨 샐러드 조지아 교통카드 잔액 확인 버스 정류장 근처에 이런 주황색 머신이 하나씩 준비되어있는데 바로 여기서 카드 충전 가능! English 로 전환해서 맨 첫 번째 Transport Card Top up 선택 카드 태그 화면에 잔액이 뜨니 원하는 만큼 동전을 넣어주고 확인 후 한 번 더 태그 그리고 마지막에 꼭 Finsh 눌러주기 :-) 조지아 입국 후 3일 내로 PCR Test 하시는거 아시죠? 어김없이 매번 하던 곳으로 왔습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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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조지아 다시 돌아온 트빌리시

프랑스 니스/파리 일정을 끝으로 조지아-트빌리시로 돌아왔습니다 :-) 약 24-25일만에 다시 조지아 땅을 밟내요. 비가 부슬부슬 ️ PCR 음성 확인서와 여권 그리고 Form 까지 확인하시고 별다른 질문은 따로 안하셨어요. 기존에 사용하던 Magit 유심을 다시 끼워보니 한 달이 지나서 이용이 안되길래 인터넷으로 바로 Date를 구매해서 바로 사용했어요. 참고로 저는 통화🏻️문자🏻️ 데이터🏻️ 데이터만 사용하는 플랜을 가입했습니다. 한국에서도 한 달에 3GB로 살아서 똑같이 진행했어요. Magticom / მთავარი მაგთიკომი საქართველოში პირველი და ერთადერთი ოპერატორია, რომელიც არა მხოლოდ სრულ სატელეკომუნიკაციო მომსახურებას უზრუნველყოფს, არამედ მომხმარებელს მომსახურებას სთავაზობს მსოფლიოში არსებული ყველა ტექნოლოგ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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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프랑스 파리에서 조지아 트빌리시 에어프랑스

이제 돌아가는 날 돌아가야하는 날 역으로 들어와 공항가는 티켓을 구매했다. 호스텔을 바꾸고 싶었지만 공항까지 한 번에 가는 지하철이 있어서 그냥 있었다고 한다. 바로 보이는 Tickets for Airports. Paris Nord Airport 나는 CDG 공항으로 :-) 지하철 타러 :-) Airport만 따라 가기 내려가면서 응? 여기 와본거 같은데?했는데 19년에 프랑스 파리에서 벨기에 브뤼쉘로 기차 환승한다고 왔던 곳이였다. 지하철 타고 공항 도착 CDG 호옥시나 싶어 셀프 체크인 진행했는데 체크인이 되었다. 위탁 수하물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면 될 듯 뭔가 아쉬워서 화장품 파는데 들어가서 구경하는데 그래도 프랑스인데 하나 살까? 싶다가도 뭐가 뭔지 몰라서 그냥 나왔다. 안으로 들어가서 맘편히 쉬는걸 택 사람들따라 쫄레쫄레 걸어가기 근데 Gate 잘 확인하고 가야할 듯! 할 거없어서 비행기 시간까지 스타벅스에서 시간 떼우는 걸로 앞에 많아아아이 밀려있는 음료들 우크라이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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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프랑스 숙소 (파리)

프랑스 파리 숙소 (3박) 여성 10베드 도미토리 €66.65(3박) + €3(City Tax) 파리에서 급하게 잡은 호스텔 제일 저렴해서 잡았다. 디즈니랜드에서 오는 길에 기차가 많이 멈춰서 체크인 시간 못맞출까봐 걱정을 엄청했던 (체크인 ~23:00 로 적혀있었던터라) 부랴부랴 갔는데 다행히 리셉션에 사람이 계셨다. St Christopher's Inn | Hostel in Paris Gare du Nord · 5 Rue de Dunkerque, 75010 Paris, France · Hostel goo.gl 리셉션 앞에 Bar가 있는데 투숙객 대상으로 행사도 많이 하는 듯하다. 캐리어 무게 측정도 가능하다. 다만 유료 체크인 완료 침대 아래 바로 사물함 2 콘센트 조명까지 다만 정말 문 바로 앞 !!! 그냥 문이랑 거의 붙어있는 베드로 배정 받아서 아래 있는 사물함을 쓰기에는 조금 불편함이 컸다. 내가 사물함 쓰는 동안에는 누가 들어오지 못하는 ?! 그래서 저는 그냥 안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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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 영국 워킹홀리데이 여권 재발급 후 해외에서 비네트 트랜스퍼 후 비자 수령

비자 트랜스퍼는 기본 한 달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래도 여긴 한국보다 쬐까 가까우니까 더 빨리 나올 수도 있겠다는 조그마하지만 큰 바람도 있었지만요? 일어나서 시계를 확인하고 폰을 보는 어느 때와 다름없는 똑같은 일상이었지만 조금 다른 점이 있었다면 TLS 에서 와있는 2통의 메일 :-) 뭐야뭐야~ 일어난지 얼마 안되서 눈 크게 뜨고 읽어도 이해는 안되고 @-@ 뭐야 서류 보강해라는거야뭐야 비자 왔다는 거야 뭐야!!! 정신을 차리면서 TLS로 로그인하고 Tracking my Application을 눌러 조회 비자 신청하고 한 번도 들어가본 적이 없어요. 나올 때 되면 나오겠지 하고 기다리는 타입이라 조회를 해봤더니! 앗 우와 우와라라라랑랑 비자 수령만 기다리고 있내요! 무슨일이얌 허로로로로로로로롤 무슨 일이져 너무행볶해여 오늘은 호스텔에서 조금 휴식하려고 방콕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13시~14시까지 점심시간이길래 14시에 바로 바로!!! 비자센터로 갔습니다. 호스텔에서 2분 컷 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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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프랑스 숙소 (니스)

프랑스 니스 숙소 (3박) €90 트램타고 숙소 앞으로~ 며칠 전 체크인 하는 방법을 받아뒀다. 문을 찾아 비밀번호 입력 계단 바로 옆에있는 엘러베이터를 못보고 계단 행 옥탑방이라 맨 윗층 ! 꼭대기까지 올라왔다아. 키 박스를 찾아 비밀 번호 따고 열쇠 획득! 들어갑니다 :-) 기대 100% 정말 아담 아담한 숙소 전자레인지, 커피머신, 냉장고, 인덕션 준비 침대에 수건 솔직히 띠용했다. 분명 예약할 때 2명으로 예약 하지만 난 3박을 묵을 예정인데 그럼 1인 1타올로 3일간 써야하는 거였나? 발 수건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_@ 그리고 에어컨은 없었다. 준비 되어 있던 2대의 선풍기 아 근데 진짜 선풍기 상태가 너무 심각했다. 진짜 가까이 찍을 수도 없는 정도의 먼지가 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득 쌓여있었다. 이걸 쓰라고 두는게 진짜 너무 할 정도 두 선풍기 다 그렇다고 에어컨이 있는 것도 아니고 쓰레기통 봉투 씌우기는 셀프입니닷. 화장실 샴푸 바디워시가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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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조지아 트빌리시 Mtatsminda Park 놀이 공원 I LOVE TBILISI

까르푸 갔다가 구매한 청포도 오늘은 그동안 너무 보고 싶었던 산 중턱에 있는 관람차 보러 가는 길 :-) 지도로 찾아보니까 생각보다 호스텔 바로 뒤에 위치 버스 한 방이면 바로 갈 수 있는 버스 타고 30분 정도? 꼬불꼬부 길을 지나 도착! 공원이라서 입장료는 따로 없고 바로 왼쪽으로 입장 Mtatsminda Park · 9 ქაქუცა ჩოლოყაშვილის ქუჩა, Tbilisi, Georgia · Theme park goo.gl 지도 확인하고 한 바퀴 돌아보면서 천천히 구경 여기서 만난 고양이 가족 놀이동산의 메인? 회전목마 그냥 아무 길로 가다보면 이렇게 트빌리시를 내려다 볼 수 있고 바로 옆에는 제가 아래에서 그렇게 봐왔던 관람차 :-) 그렇도 이렇게 놀이공원 놀러왔으니 기분내려고 아이스크림을 하나 물고 회전 그네도 있고 걷다보면 또 다른 전망도 볼 수 있고 이렇게 중간 중간에 막 총쏴서 풍선 터트리는 게임도 있고 뭐 맞춰서 가져가는 ! 그런거 있어요 사진으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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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조지아 트빌리시 케이블카 나리칼라요새 유황온천마을 그리고 야경

사진이 너무 많은 관계로 나눴습니다 :-) 케이블카 타러 가는 길 미니 사자 케이블카 타는 곳이에요! 교통카드 줄이랑 티켓 사는 줄이랑 나눠져있었어요. tbilisi cable car · MRR6+Q7C, Tbilisi, Georgia · Mountain cable car goo.gl 케이블카 금액은 2.5라리 저렴하죠? 교통카드로 이용하시는 분들은 카드잔액이 최소 2라리 이상 남아있어야해요. 한 카드로 여러명 찍는 것도 가능! 카드 주면 찍어주세요! 케이블카는 자리가 남아있으면 가서 앉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케이블카 정원이 6명인데 4명 먼저 앉아있고 바로 다음 대기팀이 3명 이상이라 다음 케이블카를 기다린다면 혼자오시거나 두 분이서 오신 팀이 그냥 먼저가서 탑승하세요! 케이블카 출~발~ 평화의 다리도 보이내요 :-) 여기가 도착 지점이에요. Tbilisi Cable Car · Narikhala, Tbilisi, Georgia · Mountain cable car 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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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조지아 트빌리시 초상화 그려주는 카페 그리고 성 삼위일체 대성당

한 곳에 정착하고 있으니 아이스도 잘 얼려두게되고 밥도 더 잘먹고 있는 것 같아요 :-) 두 개다 내꺼인 건 안비밀 구글 지도로 어디갈지 고민하다가 재미난 카페를 발견해서 바로 고 고~ 바로 호스텔 앞이였내요?! Kvarts coffee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Kvarts coffee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이렇게 컵에 내 모습을 그려시더라구요!!! 음료 상관없이 그리고 추가 금액이 있는 건 아니에요! 음료 선택하고 그림 그리는거 원하냐고 물어보시는데 원한다구 했더니 마스크 내려달라 하시구 보시면서 쓱쓱 스케치를 하세요 하핫 얼마나 긴장되던지 저는 말차 라떼가 있길래 아이스로 주문했어요. 하하하하하 공개를 안하려고 했지만 저랑 안닮아서 공개해도 될 것 같아요. 띠용? 웃음만 나오는 하핫 그래도 고생해서 그려주셨으니 센수있게~ 나오면서 Tip을 넣었어요. 오늘은 근처?에 유명한 성당 보러 가는 길 분명 버스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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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카즈베기 (진발리호수, 구다우리 전망대,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스테판츠민다

오늘은 조지아 일정을 다시 시작하는 날 몇 년째 고생하는 나의 백팩 이번에도 어김없이 함께하기로 한다. 캐리어는 보관을 호스텔에 잠시 보관해 두는걸로 아침 9시 마슈로카를 타기위해서 나름 부지런히 일찍나왔는데, 솔직히 안다. 난 9시 마슈로카를 못타겠다는 걸^*^ 가는 길에 본 캠핑카 같은? 세계 여행 다니시나보다. 맞나? 큰 돈을 깨기위해서 일부러 맥도날드를 들렸다. 일부러!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을 계획이었는데 100 라리를 내면서 1.9 라리를 주문하는건 너무 한 것같아서, 쪼오금 더 주문했다. 근데 패스트푸드의 생명은 스피드 아닌가? 나오는데 10분이 걸렸다 버거 주문안했다. 참고로 아이스크림은 먹으면서 가기 메트로 타서 일단 디두베역 도착 Tbilisi (Didube) Railway Station · Tbilisi, Georgia · Train station goo.gl 지하철에서 내려 오른쪽으로 가면 개찰구가 나온다. 그럼 올라가는 계단과 내려가는 계단이 나오는데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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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카즈베기 트루소 트래킹 Truso + 호구된 썰 SSul

Stepantsminda 스테판츠민다 Kazbegi 카즈베기 오늘은 주타/트루소 트래킹 중 하나를 할 생각! 목표는 비싼 택시 말고 무조건 인포센터에서하는 버스를 이용할 생각 ! 훨씬 저렴합니다아 :-) 아침 쳌아웃을 하고 짐을 보관 호스트에게 주타/트루소 트래킹에 대해 물었는데 남편이 인포센터에서 일을 한다고 하면서 본인 남편이 도와줄 수 있을 거라며 바로 앞에서 바로 전화를 걸어 둘이 통화를 하더니 나에게 바꿔주시길래 @_@ 통화를 하는데 당연히 쉐어하는 버스?같은 걸 생각하던 나에게는 너무 터무니 없는 아주 비싼 금액을 제시 혼자라서 비싼거라며 하지만 계속 강조하던 부분은 "니가 우리 투숙객이라 싸게해주는거야," 싸게해줘도 너무 비싸다보니 제대로 듣지도 않고 '나 지금 못 정할거같으니, 있다가 생각있으면 다시 말해줄께.' 라고 말하고 전화기를 넘겨줬다. 그리고 나와 인포센터로 일단 가는 길 오늘 날씨 좋은데~ 엇?! 인포 센터가 문이 닫혀있었다. @_@ 멘탈이 나가던 순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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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조지아 숙소 (카즈베기)

Stepantsminda 스테판츠민다 Kazbegi 카즈베기 조지아 카즈베기 숙소 (1박) 트윈룸/더블룸 GEL 28.90 할 말 많은 카즈베기 이 숙소 구글 지도 상으로 카즈베기Inn 숙소랑 되게 붙어있는 느낌인데 아니다. 더 들어가야한다. 그 골목 맨 마지막 집 Riverside Kazbegi · MJ7V+6C9, Stepantsminda, Georgia · Hotel goo.gl 고양이가 반겨준다. 부엌은 사용해도 된다는 말은 못들었다. 호스트 가족이랑 함께 지낸다 ! 그냥 커피? 티? 정도 나에게 물어봤었다. 예약한 트윈룸/더블룸 혼자 쓴다고 하니 한 쪽을 접어주셨다. 방 안에 개인 화장실이에요. 보고 쪼큼 놀랬던 변기 ^_^ 그리고 발코니? 앞에 보이는 뷰? 허허 항상 나와있던 고양이들 나가는 길에 이렇게 간혹 돼지도 만날 수 있다. 하아 이 숙소 뷰가 좋다는 후기보고 예약했습니다. 일단 기대했던 발코니 뷰가 저 정도일 줄은 몰랐어요. 그리고 슬리퍼 챙겨가세요. 화장실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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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카즈베기 Gigantic Sculptures, Sno 마을 트래킹 그리고 버스 인포메이션 센터

Stepantsminda 스테판츠민다 Kazbegi 카즈베기 카즈베기에서의 둘째 날 :-) 어제 일은 잊고(?) 오늘은 기필고 인포센터에 가서 트래킹하는 버스를 예약하고 가는게 목표 숙소 앞에 있던 조지아 우체국! 마트 옆에 있는 빵 가게인데 1라리에요. 근데 되게 빵이 커요. 공장 빵이랑 다르게 직접 안에서 만드셔서 그런지 빵 나올 때 되면 줄이 조금 있더라구요. 제가 어제 알아본(트래킹 버스) 곳으로 가는 길에 어제 호스트 남편이 일한다던 인포 센터를 봤는데 여전히 굳게 닫혀있는 인포센터. 그 시간 10시가 훌~쩍 넘어갔는데~ 어제 말하길. '나 내일 10시부터 저기서 일해' 라고 하더니 넌 어디서 일한다고 한거니? 혹시 너도 재택하니? ^^ 제가 검색에 검색을 해서 찾아온 Mountain Information Center Every day bus to Mountain Freaks - Mountain Travel & Adventure Agency · Kazbegi 44,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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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카즈베기 주타 트래킹 Juta + 개도둑 취급 받은 썰 SSul

9시에 주타 트래킹을 예액해 뒀으니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준비 ! 하려는데 날이 너무 좋아서 사진 한 번 찍고 인포 센터로 가는 길 :-) 가서 먹을 오렌지 하나 챙겼다. 강아지 한 마리가 저렇게 앉아있어서 너무 불안했다 @_@ 센터 앞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였고 9시 55분쯤 차가 한대 들어왔다. 저거 타고 가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주타 트래킹 하는 사람은 잠시 기다리라고 한다. 무슨일이지이 먼저 온 차는 트루소 트래킹하는 버스였다아 트루소 트래킹 하는 팀 가고 남은 사람 2명. 벌써 감이 왔다. 4명을 채우지 못했구나. 2명 밖에 없어서 출발하지 못한다고. 원한다면 11시로 옮겨주고 아님 환불해 주겠다고하셨다. 11시에 3명 예약이 있어서 간다고 하면 무조건 확 정 !인데 나의 오늘 계획은 원래 9시-16시 트래킹 후 카즈베기 돌아와 17시 혹은 18시 마슈로카를 타고 트빌리시로 가는 것. 하지만 11시-18시 트래킹을 할 경우 막차가 끊겨서 카즈베기에서 1박 더 해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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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보르조미 이동

3박4일 카즈베기 일정을 마치고 트빌리시로 돌아가는 날. 바로 메스티아로 열차 타고 갈 생각이었는데 메스티아 가는 열차가 아침 9시 정도 하루 한대! 그래서 메스티아는 조금 미루고 갑자기 생긴 보르조미행 일정 :-)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구름 한 점 없고 진짜 산이 뚜~렷하게 보인 아침이었다. 카즈베기 3일 중에 최고의 아침 아침부터 이거 맞춰볼꺼라고 :-) 크으~ 고~요한 모두가 자고 있던 아침 역시 어제 숙박비 모두 지불하길 잘 했다. 짐을 챙겨서 버스 타는 곳으로 가는 중 매번 지나다니던 길인데 이렇게 고요할 수가 Kazbegi Bus Stop · ს3, Stepantsminda, Georgia · Bus stop goo.gl 7시가 안된 시간에 도착했는데 버스가 만석이라 이미 출발한건지 아님 그냥 오늘은 없는건지 @_@ 알 수는 없지만. 무튼 7시 버스는 파업이었다. 나말고 먼저 기다리고 계시던 아저씨들이 기다리고 있는 걸 봐선 안 온듯 8시 버스가 들어왔다. 차량이 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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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보르조미에서 아할치헤 갔다가 (하슈리 경유) 바투미

보르조미 아침 ! 다들 자고 있길래 조용히 부엌으로 가서 텀블러에 아이스 아메키라노를 남은 우유에 호지티를 섞어서 아이스 호지티라테를 어제 깜빡하고 숙박비를 미리 드리지 못했다. 그래서 책상에 돈이랑 키를 올려두고 문닫고 쳌-아웃 그리고 메세지를 보내뒀다. 책상위에 돈이랑 키 뒀어, 잘지내! 버스 정류장을 찾아찾아 Bus station Автостанция · 8 Meskheti St, Borjomi 1200, Georgia Bus company goo.gl 바로 앞에 마슈로카들이 줄지어 있다. 트빌리시, 바투미 등 안으로 들어가서 '아헬치헤'가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그건 티켓이 필요없다고 하신다. 아헬치헤 가는 버스는 보르조미를 그냥 스쳐지나가는 정도이기 때문? 맞은 편에 버스 정거장 하나 있는데 가서 기다렸다가 오면 타라고 혹시 몰라서 아헬치헤 가는 거 얼마야? 했는데 5라리라고 한다. (내가 알아본건 4라리) 4150'19.1"N 4322'43.5"E · ს8, Borz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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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숙소 (보르조미, 바투미)

조지아 보르조미 숙소 (1박) 더블룸 GEL 28.35 보르조미 한 언덕에 있던 숙소 오랜만에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은 숙소 안에 책상이 있어서 노트북하기 편했다. Guest House BESARIONI · 32 Pirosmani St, Borjomi 1200, Georgia · Bed & breakfast goo.gl 창 밖으로 보인 청포도 화장실은 방에 있지 않고 세탁기 옆에있다. 부엌 호스트 가족들이 함께 사용하는 부엌 부엌은 뭐 냉장고 있으면 얼음만 만들고 그외는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 냉장고 보이길래 호스트에게 부엌써도 되냐고 물어보고 바로 얼음을 만들었다. 내일 아침에 아이스 커피 챙겨서 움직이면 될 듯 여행 자주 다니셨나보다아 내 스타일이얍 마그넷 잘 얼어 있던 얼음 :-) 역시 쵝오 영어를 잘하시는 호스트 이것저것 물어보면 친절하게 모든 걸 대답해주신다아 :-) 위치는 조금 언덕에 있는 느낌이라 오르막 조금 올라가면 과수원 같은 숙소 나온다. 방에 화장실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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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바투미에서 메스티아 마슈로카

바투미가 참 정겨운 느낌 딱히 뭐 할게 많은 건 아닌데 도시적이면서도 휴양지 느낌이 난다. 일단 오늘 3시에 메스티아 가는 버스를 탈 예정 호스텔 쳌-아웃 하고 백팩 보관 :-) 한 달 반만에 호스텔에서 일하는 친구를 다시 만났다. 진짜 반가웠다아 나를 기억해주기까지 ! 이리저리 안부인사 좀 하고 시간이 조금 남으니 바투미 한바퀴 돌려고 나왔다. 우르라이나 카페 다 쓴 필름 스캔 가능할까해서 챙겨나왔는데 찾아둔 코닥 익스프레스 스캔은 불가능 🏻️ 필름만 판매 현금만 받는다고 하셔서 일단 다시 나왔다. 오후에 탈 버스비까지 생각해서 +100 조금 넉넉하게 뽑았다. 또 하나 다른 필름가게도 방문했다. 전 매장보다 훠어얼씬 오래된 느낌 오호, 필름 종류가 다양하게 있었다. 쿠닥 콜드, 코닥 울트라, 후지필름까지! 전 매장은 코닥 빨간색 딱 하나만 있었는데 심지어 가격도 아주 쪼오금 더 저렴한 것같다. 이 득! 조금 넉넉하게 +100 해서 인출한거 필름 값으로 그대로 써버렸다. 하나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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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메스티아 코룰디 호수 트래킹 Koruldi Lakes

메스티아 첫 날 숙소를 탈출하다시피 일어나자마자 나왔어요. 역시 숙소는 1박을 해야 어제 만난 친구가 공원에서 만나자고 해서 일단 공원으로 짐 싸들고 가는 중 메스티아에는 버스 티켓 파는 곳이 많아요 :-) 메스티아 두 번째 숙소에 도착 체크인 완료 그리고는 바로 바로!!! 코룰디 호수 트래킹을 시작했습니다아 오늘 계획이 없었는데 아까 공원에서 어떤 남자분이 코룰디 호수 트래킹을 추천하면서 급 트래킹하는 걸로 확정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편하게 입고 가는건데 오늘 뭐 안할줄 알고 청바지 입고 트래킹 시작 그래도 스판 짱짱 + 여름용 청바지 :-) 다들 택시를 이용해서 십가자 있는 곳까지 일단 가고 그 뒤부터 트래킹을 하는게 낫다고 봤는데 (혼자 트래킹 했다면 그럴 생각이였겠죠?) 어쩌다보니 바로 트래킹을 시작했어요. 도심부터 :-) 얼마가지 않아 바로 찾아온 첫 번째 고비 잠시 그늘 아래에서 쉬다가 다시 출발 12시에 출발 ! 걸어가면서 이 길이 맞는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길이 나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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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메스티아 Cinema Cafe 그리고 케이블카

바꾼 숙소가 괜찮아서 1박을 더 추가로 예약했다. 같은 곳으로 예약했는데 아침에 나가면서 호스트에게 방 똑같이 머물러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방을 바꿔야 된다고 응? 같은 곳을 예약했는데에에엥 어제 방을 잘 못 준건가보다. 일단 바꿔야 된다고하니까 짐 싸들고 나와서 방 변경 생각보다 뭉친대도 없고 찌뿌둥한 곳도 없어서 컨디션이 상당히 괜찮았다. (지나가면서 보며 왜 저렇게 길을 만들어뒀지?)했다. 뭘 할까 고민을 하다가 구글 지도보다 괜찮은 카페를 찾아서 아침 커피하러 가보는 걸로 해서 나왔는데 내가 봐뒀던 카페는 사라졌고 Local Movie 겸 Cafe로 변경 되어있었다. Pub & Cinema DEDE · Avtandil Ioseliani 6 Mestia, 3200, Georgia · Bar goo.gl 근데 카페 분위기가 너무 좋아보여서 일단 들어가서 아이스 커피 되냐고 물어보니 없다고해서 눈에보이는 딱하나 Ice Cream을 주문했다 :-) 으아아아아 분위기 무엇 너무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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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메스티아에서 우쉬굴리 트래킹 Day1(우쉬굴리 트래킹 가이드 링크)

Mestia To Ushguli 우쉬굴리로 가는 트래킹 Day 1 우쉬굴리 트래킹은 4일짜리 플랜 전날 블로그에도 올렸듯이 원래 우쉬굴리는 당일치기 마슈로카를 이용할 계획이였는데! 만난 친구가 우쉬굴리까지 트래킹할 생각이라고 생각있으면 같이하자고 하핫 (생각이 없었는데에에에) 근데 친구가 우쉬굴리하는 Day 1. 당일이 생.일.이라고 거절할 수 없는 유혹아닌가요? 만난지 이틀된 친구라도 함께 해주고 싶어서 친구와 이야기해서 생일 당일인 Day 1 만 함께하는 걸로 정했어요 :-) Day 1 도착지가 Zhabeshi 인데 버스 티켓 판매처에 가서 Zhabeshi에서 마슈로카 합류할 수 있는지 물어봤더니 일단 당일 아침에 다시 오라고 해서 오늘 출발하기 전에 버스 터미널을 들렸다가 가는 걸로 아침에 날씨가 너무 꾸려서 트래킹을 해도 될지 해가 조금 뜰 껀지, 날씨 간보고 있는 중 ️ 저~어기서 파란 하늘이 조금 보이는 것 같아서 친구랑 트래킹 시작하는 걸로 :-) 친구를 만나 일단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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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숙소 (메스티아)

조지아 메스티아 숙소 (1박) 더블룸 GEL 19.12 메스티아 도착한 날. 첫 숙소 더블룸이 20라리도 안하길래 냉큼 예약하고 22:00~23:00사이 도착 예정이라고 메세지 보내고 답장도 받았습니다. 모든 것이 완벽한 거라고 생각해죠오? Guest House Adelina · 13 Zugdidi Jvari Mestia Lasdili, Mestia, Georgia · Bed & breakfast goo.gl 지도를 따라 골목 사이사이로 가서 찾은 게스트 하우스 앞 마당에서 단체인지는 모르겠지만 게스트들끼리 파티하고 있다가 저 들어오니까 일 동 주 목 너무 뻘쭘했던 상황 갑자기 동물원의 원숭기가 된 느낌이랄까 체크인하려고 호스트를 찾아갔는데 저를 보자마자 굉장히 당황스러워하는 호스트 '나 오늘 예약하고 체크인 메세지도 보냈었어!' "아 근데 방이 없어" '응? 나 예약했는데에. 확인해봐~' "응, 손님이 중간에 와서 방을 내줬어" 저 체크인 전에 워크인으로 한 손님이 와서 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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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우쉬굴리에서 메스티아

친구는 우쉬굴리 트래킹을 이어서 하고 나는 계획대로 마슈로카를 타고 우쉬굴리를 가는 날 8시 쯤에 아침을 먹는다고 해서 시간 맞춰 일어나 아침 먹기 다리 한 쪽 어디갔나요 흑흑 어제랑 쪼오금 비슷한 한 상 난 저 공갈빵 처럼 생겼지만 조금 작은 저 빵이 되게 맛있었다. 저기에서 남은 음식은 점심으로 포장해 가면 된다. 어제 받았던 버스 티켓 아침 먹자마자 호스트에게 부탁을 해서 티켓 뒤에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주셨다. 까먹지 않고 저 데려가주세요. 메인 로드를 찾아서 10시까지 메인 로드에 나와있으라고 해서 친구랑 기다리는 중 10시 쯤 많은 마슈로카들이 지나가는데 다 씽씽~ 그냥 가버려서 '나 까먹고 가는 건 아닌지', '사기당한 건 아닌지' 걱정이 슬슬 들기 시작했다. 10시에 메스티아에서 출발한다고 들어서 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있겠지 하고 기다렸다. 15분쯤 마슈로카가 한 대! 딱 서서 '우쉬굴리 ?' 버스 티켓 보여주며 맞냐고 하니 맞다고! 으아아아아아 너무 다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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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메스티아에서 트빌리시 마슈로카

메스티아에서 트빌리시로 가는 날 워낙 장거리 노선이라 어디 거쳐서 갈까 고민을 했지만 @_@ 한 방에 가는 걸 택하고 전날 트빌리시로 가는 마슈로카를 예약해뒀었다. 메스티아-트빌리시 마슈로카 하루 한 대 오전 8시 출발 35라리 보슬보슬 비가 오고 있었다. 늦지 않게 나와서 버스터미널로 저어기 잔득 보여있는 차량들 도착지가 다른 차량들 트빌리시 버스가 안보여서 예약했던 분에게 어떤 차 타냐고 물어보니 쿠타이시 차량을 타라고 (앗 돌아가나보다) 트빌리시로 가는 사람이 많이 없었나보다. 8시 넘어서 출발 옆자리에는 조금 어린 나이의 아이가 앉았는데 멀미를 심하게해서 가다 멈추다가를 반복 결국 속이 너무 안좋아서 앞자리 할아버지랑 자리를 바꿨는데 이 할아버지가 엄청난 쩍벌로 나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빨리 도착하기만을) 자고깨기를 반복 밖을 바라만 보고 있으니 쿠타이시 맥도날드를 지나쳤다. 내가 타고온 차량 쿠타이시에서 차를 바꿔타야했다. 쿠타이시에서 메스티아/트빌 시간표인듯 짐 챙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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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트빌리시 초상화 카페 그리고 레스토랑

얼마만이지 약 10일만에? 돌아온 트빌리시 @_@ a.k.a 아이스 커피 쉽게 구할 수 있는 곳 친구를 오전에 만나서 내가 데려가 주고 싶던 카페를 데려갔다. (친구가 좋아하지 않을까해서) 트래킹 떠나기 전에 왔던 카페! ️ 이전에 한 번 올린적이 있다 ️ 2021년07월 조지아 트빌리시 케이블카 나리칼라요새 유황온천마을 그리고 야경 사진이 너무 많은 관계로 나눴습니다 :-) 케이블카 타러 가는 길 미니 사자 케이블카 타는 곳이에요! ... blog.naver.com 그 때 나가면서 "다음에 친구데리고 올께!" 했는데 (물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겠지만) 나는 진짜 지켰다 :-) 이번엔 또 다른 분이 그려주셨다. 신기해 그리고나서 밥 먹으러 Cafe Daphna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Cafe Daphna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사진보고 되게 요즘 감성?! 이길래 방문 메뉴도 사이트로 확인할 수 있다.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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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트빌리시 호스텔에서 하루종일

트래킹을 한 10일 정도 하고 돌아오다보니 오늘은 호스텔에서 푹 쉬고 싶었다. 일어나자마자 씨리얼 한 사발 말아먹고 호스텔 세탁기로 트래킹할 때 입었던 옷들을 모두 돌렸다. (속시원) 배달 어플을 뒤적뒤적하다 버거 세트를 2개 주문했다. 하나는 점심으로 하나는 저녁으로? 버거 1 그냥 노멀노멀 사람이 없어서 찍은 호스텔 진짜 잘 관리되는 호스텔 중 하나 였다. 점심 저녁 버거버거 하긴 좀 무린가 해서 딴 거 먹을까했지만 먹을게 없어서 개봉 사실, 이 버거가 참 특이하게 생겨서 주문했지이 할라피뇨있어서 멕시코 느낌이 난 버거 두 개 비교하자면 보자기 같은 저 버거가 더 괜찮았고 :-) 생긴 것도 맛도 첫 번째는 그냥 노멀 버거! 근데 아직 내 기준으로 몰타 버거 따라올 곳을 못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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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대중교통 전면 중단(8/14~9/4) 트빌리시 카페 Santino

아침 일어나자마자 라면 준비 드디어 국물 라면 먹어본다아아아아 스프 2 오잉, 육개장인줄 알았내애 라면에 물 부어놓고 기다리는데 호스텔에 계시던 아저씨랑 스몰토크가 시작 트빌리시에서 할 거 없다고 이야기하니 이것 저것 소개 시켜주셔서 너무 고마웠는데 라면이 퉁퉁 불까봐 걱정도 했다. (에헴) 첫 라면이잖아여? 이틀 연속으로 호스텔에 있는건 너무 늘어지는 것 같아서 노트북이랑 챙겨서 밖으로 날씨는 좋고~ 길거리에 플리마켓도 있었다. 사실, 이 날부터 대중교통 운행이 전면 중단되었다. (버스, 지하철🏻️) 택시는 운행🏻️ 아무래도 조지아에서 확진자가 늘고 있는 추세라 그런 결정을 한 듯 ! 그래서 지하철 입구가 닫혀있었다. 아이스크림 먹으러 던킨을 들어갔는데 뭔가 느낌이 침침했다. 전기가 나갔다고. 그래서 아이스크림은 안되고 아이스 커피만 가능하다고 (그걸로 주세여!) 가보진 않았는데 이 곳에 한국 화장품을 판매한다고 들었다. Skin Care · 23 Aleksandr Pus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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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트빌리시 카페 Lui Coffee 그리고 Smash burger

아침 먹으러 부엌에 갔더니 이렇게 수박 파티가 :-) 호스트가 먹어도 되는 거라고 수박이 지금 엄청 많다며 여름 수박이다 대충 먹은 아침 무슨 조합인지 할게 하나 있어서 나왔다. 트래킹하면서 찍은 필름 스캔하러 자그마치 3롤이나 모았다고 저번에 왔던 곳으로 방문 후지필름 개당 41라리 며칠사이 쪼금 오른 것 같기도 하고? 내일까지 메일로 보내주신다고 했다. 1롤당 15라리 나온김에 카페라도 들렸다 가려고 한 바퀴 걸었다. 올리브영 한 번 구경 태극기 발견 한국 마스크팩를 많이 볼 수 있었다. 이건 한국에서도 본 적이 없었는데? 뭐하는데 쓰는 거죠? 카페 하나 찾아서 들어왔다. Lui Coffee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Lui Coffee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들어가자마자 QR코드로 메뉴를 확인 :-) Home - Lui Coffee Coffee Cold Drinks Hot Drinks Breakfast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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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트빌리시 카페 ERTI KAVA Coffee Room

아침 라면 한국에서 공수해온 모카포트 미니 익스프레스 6월에 친구가 크로아티아 올 때 가지고 와 준 것중 하나 이리저리 쓰지못하고 캐리어에 계속 박혀있다가 갑자기 호스텔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드디어 첫 개시를 해보았다. 물 선에 맞춰 넣고 커피 가루도 넣었다. (호스텔에서 제공되는 커피!) 조립 그리고 추출 (왜 동영상을 찍었을까,) 에스프레소 잔이 없어서 큰 잔을 살포시. 오~ 신기하고 꾀나 재밌었다?! (뭔가 과학 실험하는 느낌이랄까) 첫 사용 + 헹궈내는 느낌으로 첫 추출을 한거라 이번에는 마실 용으로 다시 추출 :-) 커피 다시 넣고~ 마실 컵에 얼음도 준비 (완벽!) 완벽하게 추출되었다고 한다. ️ 일어나자마자 기쁜 일이 있었는데 바로 비자 센터에서 연락이 와있던 것 이 부분은 이미 업로드가 되어있으니 링크로 대체! ️️️️️️️️️️ TLS 영국 워킹홀리데이 여권 재발급 후 해외에서 비네트 트랜스퍼 후 비자 수령 비자 트랜스퍼는 기본 한 달을 생각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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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트빌리시 Asian Food 슈퍼마켓 Smart

오늘은 해물맛인가 하루에 한 통씩 꼭 먹고 있는 과자 최근에 Pho, 쌀국수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지도에 검색해보니 Asia Food에 사진이 떡-있길래 대중교통이 안되니 택시를 타고 이동해봤다. 윗동네 'Saburtalo' 에 도착 PHO Asian Food · 37 Petre Kavtaradze St, Tbilisi 0186, Georgia · Asian restaurant goo.gl 분명 사진으로는 벽면에 쌀국수 사진도 있고 그랬는데 @_@ 도착해서 보니 쌀국수가 어딨는지 Pho없냐고 물어봤는데, 보이는 메뉴만 한다며 참고로 왼 쪽에는 스시 밖에없었다. 그냥 Spicy하다는 볶음밥이랑 새우 튀김을 시켰다아(진짜 아숩) 새우 투성이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여기에서 움직이는 건 어디든 택시를 타야할 듯 올 때는 바로 Bolt 잡고왔는데 갈 때는 얀덱스 사용했다. * 지내면서 느낀건데 택시 어플 이용할 때는 볼트랑 얀덱스 둘 다 조회를 해보는게 좋은 듯 하다. 어디 갈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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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트빌리시 필름카메라 인화 Gloria Jeans coffees 카페 기념품 상점

크림 라테 해먹을꺼라고 생크림을 사왔었다. 쫀득쫀득한 탱탱한 생크림을 원했지만 실 패 그래도 먹는거에 만족을 하기로 했다. 크림반 커피반 필름 스캔 신청한걸 어제 메일로 받았는데 맘에 드는 사진을 몇 장 인화하려고 가는 중 왼쪽에 보면 크기별로 금액이 적혀져있다. 나는 제일 작은 9X13 해서 장 당 0.05라리 원하는 파일을 적혀있던 메일 주소로 보내고나면 인화를 해 주신다 :-) 이 건 조지아 주타 트래킹할 때 사진 ! 친구한테도 보내고 부모님한테도 보내고 메스티아에서 만난 친구에게도 선물로 주려고 몇 장 뽑았다. 아침에 커피 말곤 먹은게 없어서 맥도날드에서 간단하게 :-) 망고 레모네이드? 든든한 Mc Roll 다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부모님이랑 친구에게 보낼 엽서를 사러 왔다. +기념품 몇 개 사고 카페로 :-) 평소에 가던 던킨 도너츠 바로 옆에 있다. Gloria Jeans Coffees Liberty Square · 1-3 Aleksandr Pushkin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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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트빌리시 우체국에서 엽서보내기 폴 레스토랑

처음 구매해본 달걀 뭘 좀 해먹어보고 싶어서 달걀 후라이 어제 하고 남은 생크림으로 한 번더 크림 커피 해먹었다아 엊그제 구매한 엽서와 인화한 필름카메라 사진을 들고 조지아 우체국을 방문했다. 그래도 조지아 뜨기전에 보내야하잖아효? Georgian Post · 3 Lesia Ukrainka St, Tbilisi, Georgia · Post office goo.gl 번호표 뽑고 대기 엽서를 넣을 봉투가 필요했는데 다행히 판매를 하고 있었다. 장당 0.40라리 *2장 구매 봉투를 받아서 주소를 적으려는데 창구 앞에서 급하게 적으려니 @_@ 받는사람 한/영 적는게 뒤죽박죽이 되어버렸다. 큰일났냉 제대로 도착할지 모르겠다. 어휴 나는 주소가 따로 없으니 그냥 호스텔 주소 적었고 하나는 부모님에게 하나는 친구에게 :-) 이제 두 가지 중 선택을 해야한다. -등기 (트래킹 조회 가능 🏻️) -우편 (트래킹 조회 불가능🏻️) 안에 사진도 있고 해서 트래킹 조회 가능한 걸로 해달라고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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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트빌리시 호스텔에서 Wolt to Wolt 끝나는 하루

오늘도 호스텔에서 떠나지 않는 스케쥴 비자가 나오고나서부터 알아봐야하는 것들이 생겨서 요즘엔 카페 아니면 호스텔 :-) 그래서 오늘은 호스텔 콕 KFC 오랜만에 주문시켜먹었다. 한 푸짐해서 도착 ! 굉장히 아주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였다. 아침 점심으로 한끼를 먹었는데 어중간한 시간에 먹다보니 저녁이 애매해져서 안먹었더니, 역시나 밤에 배가 고프기 시작했다. 많은 국가들이 조지아를 Red Zone으로 지정해서 이동하는데 큰 고난이 예상된다. 머리를 열심히 굴리고 있는데 영국을 다이렉트로 가진 못할 것 같고 어느 한 나라를 잠시 들려서 머물다 가고 싶은데 자가격리가 없는 나라는 찾으려니 @_@ 하루종일 이거 찾고 검색하다가 저녁에는 머리가 터질 것 같았다. 포기하고 배달 주문한 거 먹으면서 코미디 빅리그 보기 스트레스 풀러(?) 달달한 와플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맛이 떡하니 있어서 같이 주문했다. 야식은 진짜 오랜만이라고 생각하는데 맞겠지? 하나는 민트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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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트빌리시 카페 Stories Tbilisi Coffee 레스토랑 CHASHNAGIRI

친구랑 만나기러 했는데 장소 정하다가 가보고 싶던 카페를 냉큼말했다. Stories Tbilisi Coffee & Tea · 9 Galaktion Tabidze St, Tbilisi, Georgia · Coffee shop goo.gl 친구 기다리는 중에 만난 강아지 겉에 문이 빈티지(?)느낌이나서 실내도 그런 느낌일 줄 알았는데에 안에는 까알끔한 느낌의 카페였다. (한국 느낌 났다:-)) 6-7가지 종류의 베이커리 Pakhlava(?) 맞는지 모르겠다. 1층 맨 왼쪽 네모진거 주문 + 아이스 라테 포토존 느낌 나는데에~ 좌석은 그렇게 많지는 않는데 카페 앞에 야외 공간도 있다. 다만 햇빛을 가려주는 아이들은 없다. 큼지막한 얼음들이 둥실둥실있는 아이스 라테 베이커리 한국 사람이라면 사진 먼저 친구랑 다음 플랜을 폭풍 이야기하는데 이건 끝도 없는 대화였다고 하핫 서로 결판내고 움직이자고 해서 난 바로 며칠 뒤에 조지아를 떠나느 항공권을 결제했고 친구도 다른 곳으로 향하는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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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트빌리시 Lumier’s Chimney Cake

아침에 일어났는데 먹을게 없어서 어김없이 Wolt 실행 평소에 보면서 되게 먹고 싶던 디저트? 이건 가기 전에 꼭 먹어야지 했던 :-) 최소 주문금액 맞춘다고 두 개 주문했다아 하나는 바나나 하나는 바나나 + 딸기 (견과류도 선택 가능!) 바나나 + 딸기에만 아몬드 추가했다. 안에 누텔라로 범벅이 되어있고 과일 퍼먹으라고 미니 숟가락도 넣어주셨다. 디저트의 후식으론 호지티라테 아이스! 오늘 세탁기 또 한 번 돌렸다. (속시원) 정말 남은 기록이 없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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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트빌리시 illy카페 그리고 PCR TEST

오늘도 노트북 들고 카페 탐방하러 전날에 봐둔 카페가 있어서 바로 찾으러 갔다. 밖에 간판에 없어서 긴가민가하고 들어갔는데 (사실 사람들 들어가는거 보고 뒤에 따라 들어갔다고) 레스토랑 겸 카페인 듯했고 괜찮아보였는데 까였다 ^_^ 예약했냐고 물어보더니 풀 부킹이라고 거절당했다. 나에게 제2의 크로아티아-자그레브 상황이 (크로아티아자에서도 풀부킹이라고 거절당한 적이 있다고) 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반 옐라치치 돌라체 시장 자그레브 대 성당 스톤게이트 성 마르코 성당 그리고 국립 극장 어제 아시안 마켓에서 사온 라면 3종 아침에 친구가 라면 끓여주는데 깊은 냄비라 물 조절 실패. 급하게 라... blog.naver.com 레스토랑에서는 이런 식으로 인종 차별을 한다고하니 썩 기분 좋지는 않았다. 물론, 풀 부킹있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내가 방문한 시간이 점심/저녁 시간대도 아니고 그냥 느낌이 들었다. 지금 인종차별하고 있는구나 쳇 그 길로 나와 처음으로 메인스퀘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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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트빌리시 비건 카페 Vegan Place 그리고 마지막 날

메스티에서 만난 폴란드 친구 만나기러 한 날 가는 길에 충동적 소프트콘을 사먹었다. 친구가 친구를 데려오는데 데려오는 친구가 비건이라 비건 식당 가야한다고 하길래 '알았어!' 했는데 내가 저번에 가려다가 못갔던 곳! 감각적인(?) 인테리어! 매장이 큰 편이 아니라 되게 아담하고 좋았다. Vegan Place · 8 Erekle Tatishvili St, Tbilisi, Georgia · Vegan restaurant goo.gl Shawarma wrap이랑 아이스 라테(Soy로 제공) 맛있어서 혼자 잘 먹었다고 비건 디저트도 있길래 주문시켜봤다. 라즈베리 치즈 케이크 밥 먹고 나와서 공원에서 이야기 조금하다가 친구랑은 이따 저녁에 다시만나기러 하고 친구가 데려온 친구는 오늘 조지아 뜬다고 해서 안녕~을 고했다. 공원을 지나쳐서 벼룩시장 입성 :-) 처음 방문했을 때부터 뭔가 하나를 사고 싶었는데 딱히 그 "뭔가"를 못정해서 매번 그냥 둘러보고 나왔었다. 하지만 어제 그 "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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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를 떠나는 날

비행기 타는 날 이번에도 가장 저렴했던 터키 항공을 선택했다. 덕분에 경유 시간이 20시간이였나? 하하하하 공항에서 20시간을 보낼지 아님 잠시 이스탄불을 구경할지 고민을 하다 가보고 싶던 '베벡 스타벅스'라도 방문 해보고싶어 터키 공항에서 잠시 벗어나는 걸 선택 알아보니 터키 입국하려면 Traveler Entry From 작성이 필수 ️ 여기 들어가서 하세요 ️ Sağlık Bakanlığı - Yurda Giriş Kontrolü register.health.gov.tr 마지막에 QR 코드 나옵니다. 저장해두세요 :-) 카페나 식당? 들어갈 때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08:50 비행기여서 대충 9시로 생각하고 06시:30 쯤에 호스텔을 나왔어요. 다 합치면 한 한달은 지낸거 같은 호스텔 대중교통 운행을 안해서 볼트랑 얀덱스 둘다 검색해보고 얀덱스가 조금 더 저렴해서 얀덱스 Call 아래는 택시 어플을 비교하기 위해서 검색해본건데 제가 공항가는 택시타기 전에는 얀덱스가 17.2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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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숙소 (Tsaldashi, 메스티아)

조지아 Tsaldashi 숙소 (1박) 트윈룸 60Gel (아침/점심 포함 + 저녁 신청) 몇 시간의 트래킹 끝에 도착한 숙소 이렇게 숙소가 반가웠던 적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든다. Guesthouse Tanano/Dodo · Guesthouse Tanano/Dodo, Vil. Zhabeshi, Mulakhi 3200, Georgia · Hotel goo.gl 구글 지도랑 위치가 달라서 심하게 헤맸다. 동네 애들한테 물어봤지만 다들 다른 곳을 가르쳐주는 탓에 :-) 이리갔다 저리갔다 나이가 지긋하신 할머니께서 반겨주셨다. 근데 영어를 엄청 잘하신다. 2층 올라가면 바로 보이는 화장실 이 복도를 따라가면 쫄딱 비 맞은채로 와서 @_@ 입구에서 할머니가 운동화보시더니 운동화 벗으라고해서 그냥 양말도 벗었다. 3 방이 있었는데 한 군데 고르라고 하셨다. 모두 더블룸 아니면 트윈룸이였다. 여긴 더블룸 우린 트윈룸 했는데 사진이 없다 화장실 마당 저녁을 먹어야하는데 동네 자체에 레스토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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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터키 이스탄불 경유20시간 공항에서 베벡스타벅스

터키-이스탄불 도착 터키는 경유지로 몇 번이나 들렸었을까요? 길을 따라 차근차근 경유 심사하는 곳으로 가는게 맞지만 전 밖을 나갔다 오는 걸로 결정했으니 입국 심사하는 줄로 향했어요. 짐을 수령하지않고 ! 터키 입국 완료 :-) 먼저 저는 유심칩이 있으니 Turkcell로 가서 유심칩이있는데 딱 하루만 인터넷을 사용하고 싶어 그런 플랜이 있어? 라고 물어봤는데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걸로 하기로 했는데 카드 결제는 되는데 PIN 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카드여야한다고 하내요 그래서 결국 못하고 바로 버스타러 갑니다. Havaist 버스 타러 가는 곳 엘러베이터 -2 층 탁심 ! 16번에 있내요 저런 부스에서 티켓 구매 가능해요. 전 카드 결제 :-) 카드는 버스 기사님에게 결제하시면 됩니다~ 16번 승강장이 굉장히 머내요! 참고로 승강장이 올 때마다 바껴있어요. 1분 남기고 탑승 :-) 탁심가는 공항 버스비가 2달만에 5리라 인상! 6월 말에는 30리라 였는데 이번 8월에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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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입국 한인마트

오전 7시 비행기로 출발 :-) 비행기 타자마자 또 자버려서 두 번 연속으로 기내식 안먹었다. 자고 있는 사이 무릎에 조심히 두고 간 Form 이거 걷어간다고 작성 해야해서 다 쓰고 제출하고 다시 도아아아아아아착 입국심사는 왜 왔는지 PCR 음성확인서 검사하고 얼마나 지낼 예정인지 어느 도시로 갈건지 정도? 크로아티아 입국서 (입국자 개인정보 사전등록) 검사는 안했어요. 캐리어 20시간만에 만남 여전히 무거운 내 캐리어 6월에 크로아티아로 놀러온 친구가 가져온 옷이랑 제품들을 제 캐리어로 옮기면서 캐리어 무게가 크기에 비해서 많이 나가 크로아티아에서 조지아로 가는 비행기 체크인 할 때 Heavy!!! 25KG 이라고 달린 빨간 택이 붙었는데 무게가 줄 일이 없어서 안정상(?) 안 띄고 계속 달고 다니고 있어요. 여전한? 자그레브 공항 그래도 6월보다 공항 내에 사람이 참 많았어요. 첫 날 숙소를 버스 터미널 근처로 잡았는데 체크인이 1시였나?2시라서 공항에서 또 버티다가 가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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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빈첵 맥도날드 HERITAGE 아시안마켓 Dubravica베이커리

정말 푹자고 일어났어요. 전날 오후 4시부터자서 아침 11시에 일어난 듯 근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전날에 태풍이라도 왔다갔는지 발코니 빨래 건조대에 옷이랑 널어뒀는데 양말 한 짝은 날라가서 보이지도 않고 나머지는 다 떨어져있고 @_@ 이 것도 모르고 꿀잠을 잤다니 조지아에서 하차푸리 양말 기념으로 샀는데 아직 새거 였는데에 시무룩 다행히 나가는 길에 이리저리 잡초 사이로 뒤적뒤적거렸는데 양말 한 짝을 찾았어요. 축축히 젖어있는 하차푸리 양말 ! 그래도 찾았으니 행벅 무거운 캐리어 이동의 시간 으하 이제 캐리어 그만 들고 다니고 싶다아 하루동안 요양을 했으니 다시 호스텔로 :-) 6월에 지냈던 호스텔은 다시 가고 싶지 않아서 새로 알아봤다. 시내에서 5분 정도? 떨어진 호스텔로 1박 예약! 체크인 하고 2개월만에 만나는 자그레브 ! 오랜만에 구경하러 나왔어요 트램 길 공사하는 줄 알았는데 트램은 저 위로 정상 운행하더라는 전 날 떡볶이 실패를 한 후에 다시 도전하기 위해 시내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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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기념품 상점 맥도날드 Epic Top up 충전 영국가는 비행기 결제

유심칩은 있으니 Top up 시켜야 할 것 같아 호스텔을 나와서 통신사 찾아가기 Telemach 유심을 가지고 있어요. 6월달에 산 것! 밖에서 기다리는데 생각해보니 11일 뒤면 영국로 가고, 몰타 유심은 통화/메세지는 모르겠지만 데이터는 유럽 국가들끼리 사용가능하다고 해서 그냥 집에 가서 Epic을 Top up 시키는게 금액적으로 절약이 되는 것같아서 :-) 몰타 Epic을 충전하기러 했어요오 6월에 까먹고 못산 Zagreb 마그넷 사러 기웃 기웃 여전히 공사 중이었던 대성당 맥도날드에 왔는데 이번에는 Mc Wrap말고 New 버거에 도전 Miss LEMON 그냥 버거 할 일이 없어서 숙소에 일찍 돌아왔는데 비가 주룩주룩 ️ 집에와서 Epic Top up ! 몰타에서 쓰던 8GB 200SMS 플랜으로 가입 ️Epic Top up 충전하는 방법️ 몰타Malta 택배 받으러 가기 Epic 온라인 Top-up충전 Hermanos Burger 배달 오늘 늦잠이였다. 룸메이트도 깨워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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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09월 크로아티아 숙소 (자그레브)

Rooms & Apartment Tea 더블룸 € 34.43 장시간 이동 후에는 하루는 푹 쉬려고 이렇게 더블룸을 예약하는 편 :-) 이번에도 어김없이 더블룸 예약 역시 호스텔보다 비싸긴 비싸다 후더더더더덜 Rooms & Apartment Tea · Supilova ul. 22, 10000, Zagreb, Croatia · Hotel goo.gl 어떻게 들어가는지 몰라서 앞에서 얼쩡얼쩡~ 호스트분이 나와주셨다. 건물 들어가서 2층 아 버리고 싶은 캐리어 발코니 하루 푹 잘 쉬다나왔다. 머그랑 준비되어있었지만 따로 사용하진 않았고 캔들이있어서 피워봤다. 발코니가 있는데 관리가 되어있진않은듯했다. 바로 옆 방에 호스트 따님이 지내신다고 뭐 필요한거 있으면 말하라고 하셨다. (전자레인지를 물어볼까했지만 말았다.) 버스 터미널이랑 가깝다. 마트도 근처에 있다. Hostel Chameleon 여성 4베드 도미토리 91.65Kn (1박) + 92Kn (1박) 하루 푹 쉬었으니까 짐 챙겨 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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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호스텔 변경 AMELIE카페 Goodfood

아직 크로아티아에 10일은 있어야하지만 호스텔을 바꾸는걸로 어제 결정했다. 다행스럽게 1층 건물이였어서 호스텔 옮기는데 크게 힘들진 않았다. 두 번째 호스텔 체크인! AMELIE 참고하세요 Only Cash Amélie · 10000, Vlaška ul. 6, 10000, Zagreb, Croatia · Cake shop goo.gl 호스텔에서 만난 터키 친구랑 같이 왔어요. 친구가 계속 골목샷으로해서 찍어달라고해서 많이 남아있는 그 흔적들 주변 한 바퀴도는데 저어기 옥상?에 한글이 보여서 가보니 한인민박? 한인 게스트하우스가 있는 듯! 호스텔 들어가기 전에 먹을 것 하나 사가기 Good Food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Good Food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Good food 뭔가 건강한 음식만 팔 것 같지 않나요오 체인점이더라구요. 자그레브 곳곳 있어요. 전 멕시칸 또르띠아? 주문 뒤늦게 봤는데 ISIC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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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Kungfu Express 김치볶음밥

뭔가 제대로된 밥이 먹고 싶어서 일단 외출 일단 나오면 아이스크림은 필수 맥도날드든 빈첵이든 Wolt 모임중 Kungfu Express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Kungfu Express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Asian 레스토랑이 있다고해서 바로 들어가봅니다! 각 나라별로 대표? 음식을 판매하는 듯해요. 그 중에 저는 당연히 8. 김치볶음밥 이소룡으로 도배가 된 이 레스토랑 이게 얼마만에 한국 음식인지 김치볶음밥이라니 으어 이게 얼마만에 김치냐 디저트로 Fried Ice-Cream이 있어서 주문해봤어요 :-) 이건 생각보다 별로인 걸로 그래도 김치볶음밥은 매콤하니 맛있게 먹고 나왔어요 ! 김치 오랜만에 먹어 행벅 후식은 아이스커피~ 올리브영 느낌나는 dm :-) 린스가 떨어져서 하나 사러! 제일 저렴한 9.90Kn 짜리 구매 부피 줄이려고 작은 여행용으로 구매할까했지만 여행용이랑 본품이랑 가격차이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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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소나기

카운팅들어간다아~ 호스텔에 내내 있다 배는 고프고 나가기는 싫으니 배달 배달이 후딱후딱와서 너무 좋다. 해가 좀 지고 호스텔에서 만난 친구가 7시에 만나자고해서 챙기고있었는데 30분이 미뤄졌다. 호스텔에서 광장가는 길에 공원을 지나치는데 되게 좋다앙 아이스크림 먹자고 만났는데 갑자기 터키 디저트 먹자고 해서 급 변경 따라가는데 본인도 처음 가보는 곳인듯 도착해보니 호스텔에서 한 블럭 위에 있는 가게였다. 이럴거면 그냥 가게 앞에서 만나자고 하지 La Turka Baklava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La Turka Baklava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카이막' 먹어보고 싶었는데 다 떨어졌는지 안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보이는 것 중에 두 가지 그냥 선택 친구가 커피숍 가서 먹자고 해서 일단 나왔는데 날씨가 비는 안오는데 번쩍번쩍 ️ 시간도 늦어서 커피숍 열려있는 곳 아냐고 물어봤는데 대답은 안하고 그냥 가자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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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9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Bread Club베이커리 Orijent아이스크림이랑 디저트

어제 터키 디저트 가게에서 사온 두 가지 왼쪽 초록색 안에 카이막이 있다고 햇는데 솔직히 뭔지 모르겠다. @_@ 한인마트를 다시왔다. 떡볶이를 제대로 못먹은게 조금 한이었다고 할까? 호스텔에 전자레인지 있어서 다시 구매하러 저번에 먹은 Spicy 양파링도 괜찮아서 또 구매했다. 추천받은 베이커리 가게도 와봤다. Bread Club · Vlaška ul. 27, 10000, Zagreb, Croatia · Bagel shop goo.gl 빵 3개고르고 계산하려는데 바로 옆에 말차 쿠키있어서 +1 먹을 걸 샀더니 기분이 점점 사실 사면서도 다 못먹을거아는데 특기 발동 일단 먹고 싶은 건 다 지르기 맥도날드가서 Wrap 여기도 추천받았던 가게 Slastičarnica Orijent · Petrinjska ul. 2, 10000, Zagreb, Croatia · Pastry shop goo.gl 아이스크림도 있고 디저트 종류도 있다. 그래서 디저트 +1 아이스크림 +1 피스타치오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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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9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은행가서 투어비 입금 VEGAN 행사

말차 쿠키는 아침 디저트는 젤리 매번 다른 것도 사느라 짐이 무거워서 물을 한 병씩만 샀었는데 오늘은 가벼워서 두병 ! 어제 우크라니아 친구에서 선물받고 뭐 줄만한게 있나 캐리어를 열심히 뒤졌는데 키링 부자재는 몰타에 두고 왔고 한국에서 챙겨왔던 한국 기념품들도 다 몰타에 두고 하나 챙겨온건 조지아 친구에게 줬었다. 그래서 뒤지다 립스틱 하나 발견 :-) 나 쓰려고 사온건데 몰타에서 립스틱 생일선물로 받아서 그거 먼저쓴다고 아직 NEW 친구가 화장 되게 잘하길래 혹시 색 맘에 들냐고 물어봤는데 맘에 든다길래 그래 그럼 너 가져!!! 라고 했다아 한국 메이크업같은거 유명하지 않냐고 코스메틱 이러면서 좋아해줬다. 그리고 바로 진열 아마 그럴껄? 하하하하하 이날은 호스텔에 하루종일 있었더니 사진이 고작 4장 전 호스텔에서 만난 터키 친구랑 첫 날 이야기 하다 나온게 일요일에 혼자 Rovinj를 간다고 했었다. 이 때 나도 Rovinj 가는 걸 알아보고 있었던 터라 관심이 있었다.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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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9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트램 티켓 구매 하리보 썸머 에디션

아침엔 라면 점심은 배달 :-) 쉬림프버거랑 감자튀김 주문했는데 나와있던 사진보다 너무 별로라서 실망 감자 튀김 양은 어마어마 Mc Cafe와서 아이스 라테 오늘도 Vegan 행사하는 중 내일 새벽?에 트램or버스 타야해서 미리 티켓을 구매했다. 4Kn 앞에 보이는 TISAK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입이 심심해서 Mc Cafe에서 받은 초코렛 아몬드 티켓 사고나니 할게 없어졌다. 무작정 Ilica 거리를 따나 걷기 🏻️ 그냥 아무 마트들어갔는데 Summer Edition HARIBO 보여서 냉큼 구매 무인 계산대를 잘 이용하는 편인데 언택트 카드가 아니다보니 더 불편하다. 가는 길에 역시 빈첵 한 가지씩 모두 맛보고 싶은데 막상 들어가면 먹던거만 먹게 된다. 그래도 하나는 바꿔봤다. 피스타치오랑 화이트 초콜렛 마지막은 마트에 장보고 호스텔로 내일 Rovinj 가는 날이라 가서 먹을 간단한 스낵이랑 작은 사이즈의 음료 등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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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9월 크로아티아 Rovinj 당일치기

아침 7시까지 모여야한다고 해서 부지런히 일어나서 나왔다. 이 시간에 나온적이 없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추웠다. @_@ (나혼자 바닷가 간다고 반바지) 버스 타러 가는 길 내가 타야할 버스 220 버스에 타면 바로 앞에 있는 노란 머신에 티켓 끝부분을 살짝 밀어 넣으면 날짜가 찍혀서 나온다. 새벽이라 한 3명 4명 탑승한 듯 해가 점점 뜨는 중~ 3-4정거장 가서 하차 조금 걸어가니 요오기 앞에서 만나는 걸로 :-) 여기가 투어?그런거 Meeting Point 인가보다. 버스가 많이 지나다니던 터키 친구는 전날에 나한테 메세지로 In front of the main extrance of ferry라고 보내놓고 저기 상가 안에서 들어가서 나보고 어디냐고 연락을 했던 7시가 되니 버스가 들어왔다. 'Blue bus Company Crnja Tour' 미리 받았던 내용이라 버스 확인 하고 탑승 버스타고 출발 충전할 수 있는 것도 있어서 조금 편했는데 나는 USB만 챙겨와서 못썼다.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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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9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미용실 예약 그리고 침수폰

일어나니 카톡이 하나 와있었다. 축축히 젖은 내 편지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도착한듯 몰타에서 보낸 것보다 빨리 도착했다. 몰타 때랑 비슷하게 도착하겠거니~ 생각해서 조금 서둘러 보냈는데 일주일이나 일찍 도착했다. 2021년08월 조지아 트빌리시 우체국에서 엽서보내기 폴 레스토랑 처음 구매해본 달걀 뭘 좀 해먹어보고 싶어서 달걀 후라이 어제 하고 남은 생크림으로 한 번더 크... blog.naver.com 오늘은 스시를 시켜먹었다. 스시도 진짜 오랜만에 먹는 느낌인데 언제 먹었었지 스시만 시키기 아까워서 말차 케이크 함께 주문했다. 나름 모둠 같은 걸로 선택했는데 역시 사진과는 다른 듯 간장은 안들었길래! 간장도 추가비용인가 생각했다. 스시 박스에 적혀있는걸 못읽어가꼬 그냥 먹었는데 다먹고 분리 수거하러 분해를 하는데 그제서야 나타난 젓가락과 간장 ^.^ 그래서 젓가락으로 케이크 퍼 먹었다. 잠시 나왔다가 맥 카페 가서 한 잔 비건 행사는 끝나고 그냥 마켓들?!?! 3월에 한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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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9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마지막 한 바퀴 + Covid Test + 미용실 + 맥바셋

Covid-19 test를 하기 위해 아침 9시 30분에 예약을 잡아뒀는데에에에에 어제 갑자기 정말 갑자기 내 블로그를 보고 맥바셋이 너무 먹고 싶어졌 맥바셋 맥도날드 아이스크림 라떼 '맥바셋'을 아시나요? 폴바셋 아이스크림 라떼를 맥도날드에서 즐기는 조합 맥날 숨은 꿀조합이... blog.naver.com 생각해보니 맥도날드가서 충분히 할 수 있어서 아침에 코 후비러 가기 전에!!! 맥바셋을 먹으러 살짝 쿵 일찍 나왔다. '맥바셋' 주문 : 아이스 라테, 소프트콘 아이스 라테를 쪼오금 마시고 했어요. (그래도 넘치더라는) 아이스크림은 풍덩 담구고 콘은 손에 들고 뚜껑 닫아서 언른 다시 출발! 아침이라 한산한 광장 오전 8-9시 사이인데 벌써 오픈한 기념품 상점 지도상으로는 여기라고 떠서 서 계시는 분에게 혹시 여기 맞냐고 물어보니, 바로 앞 저어기~ 텐트 보이지? 거기로 가야해~ 여어기 텐트! DT 운영중인 곳 줄 서있는 사람 뒤로 바로 대기 Drive-in tent · R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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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9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코로나 Antigen 검사 예약하기 + 결과

크로아티아 코로나 테스트 하는 곳 확인하기 구글 창에 "Croatia Covid Test" 검색하면 ️ 링크 입니다아 ️ 들어가면 지역별로 나눠서 볼 수 있어요. 정말 보기 편해요 :-) Službena stranica Vlade za pravodobne i točne informacije o koronavirusu Sve pravodobne i točne Informacije o koronavirusu - službena stranica Vlade Republike Hrvatske o korona virusu, coronavirus COVID-19 www.koronavirus.hr 저는 자그레브에서 할 예정이라 위 3가지 병원 중 한 곳을 택 제일 저렴한 곳으로 선택했습니다. 금액이 영문 번역이 포함된 병원이 있고 안된 병원도 있어요! 사이트가 적혀있으니 들어가서 예약을 해야겠죠오? (저번에 조지아 갈때는 맨 마지막 병원에서 했었어요) 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Co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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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크로아티아를 떠나 영국 런던 입국 +입국 심사, 공항에서 시내로 버스 예약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위해 출국을 했는데 한국을 떠난지 6개월이 지난 오늘에서야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리내요. 오늘 드디어~ 쳌 아웃을 합니다! 길고 길었던 크로아티아에서의 12일 너무 10일 딱 맞추기 그래서 넉넉히 한 것도 있고 이 날 가는 비행기가 가장 저렴했어요 :-)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쳌 아웃! 12일 중에 10일은 여기서 지냈다 :-) 호스텔에서 걸어걸어 버스 터미널로 도착 캐리어 버리고싶다아아아아ㅏㅇ 공항 버스 터미널 :-) 오~ 이정도면 사람이 굉장히 많은편 자그레브 공항~ 몇 번 와보는 거지 대체 들어가자마자 바로 앞 게이트에 있던 크로아티아 항공 경유하면 문제 있을 수 있어서 직항으로 선택 위탁 수하물도 추가로 결제했었다. 위탁 수하물 추가 결제 한게 +23Kg인데 25.3Kg 이나 나와브렸다아 왜 짐은 줄지 않는 거죠 보딩 패스 받았드아 또 다시 안녕. 크로아티아 짐 검사, 출국 심사 다 했다 이 때까지 제일 줄이 길었던 짐 검사랑 출국 심사 다들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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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그린존(크로아티아)에서 영국 입국 준비 리스트 + 히드로공항에서 빅토리아 코치역가는 버스 £2

2021년 09월 기준 영국에서 지정한 그린존에서 출발을 하지만 Covid 테스트는 해야합니다. ️ Red, Amber, Green lists 확인하기 ️ 이건 정말 영국 입국을 할 예정이라면 수시로 확인해야할 부분 Red, amber, green lists: check the rules for travel to England from abroad Countries listed as red, amber or green for coronavirus (COVID-19) and the rules you must follow for travel to England. www.gov.uk Green Zon 입국 전 준비해야할 사항 (위 사이트 들어가면 나옵니다) 그린존에서 입국 기준 1. Covid-19 test 2. Day 2, Covid test 예약 ️Day 2 Covid test️ What type of travel tests do you need to book? Get a cor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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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 런던 첫 뷰잉, 감격의 마라탕, 스타벅스 어플 가입

3층 침대의 위엄 이렇게 개별 락커도 있는데 자물쇠는 없었다. 항상 들고 다니는 걸 사용 ! 이렇게 첫 외출 :-) 크로아티아에서부터 열심히 집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스페어룸에 메세지를 많이 남겼지만 답이 거의 안왔다. 영국사랑을 통해 집을 하나 보고 바로 뷰잉 예약 그래서 형식적인 첫 뷰잉의 날 (영국 집구하는 방법 포스팅들이 많아서 난 안해도 될듯)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 런던에서까지 사용하고 있는 이 텀블러 !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담아서 지하철 타러 Underground 지하철 한국 집에 굴러다니던 Oyster Card가 2개나 있길래 챙겨왔는데 동생이 야무지게 환불까지 받아서 왔나보다. 둘 다 잔액은 0원. 사용할 수 없는 카드라 새로 발급 받았다. Get New Cards 눌러서 카드 보증금 £5 + 충전할 금액을 해서 결제. 카드 결제 가능 태그 하고 입장 한국처럼 지하철은 나갈 때도 태그를 해야한다. 파란색 Victoria line 따라 이동 내가 가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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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 코로나 Day2 셀프 테스트, 빅토리아 코치역

원래 쳌-아웃이었지만 연장 3층 베드가 너무 올라가기 번거러워서 리셉션간 김에 혹시 침대 좀 바꿔주면 안되냐고 했는데 1층 베드로 바꿔줬다. 그리고 올라오자마자 1층 베드에 앉아봤는데 반 전 너무 불편했다. 머리가 위에 닿아서 제대로 앉지도 못한다 @_@ 3층은 위에 뭐가 없어서 스트레칭도 맘껏 하고 앉아서 노트북하고 할 수 있는데에 그래서 그냥 원래자리로 한다고 했다. 오늘 Covid-19, Day 2 해야하는 날 :-) 영국 기준 입국한 날은 0 day 그래서 입국 후 3일 째 되는 날에 해야한다. 개봉 채취해야할 면봉이랑 담는 통, 면봉통을 담을 봉투, 주소가 붙어있는 박스 봉투까지. 이제 마지막이 될 듯?한 I hope 🏻 나의 12번 째 테스트였다. Self 는 처음이였다아 제대로 하기 위해 동영상 한 번 보고 했다. 마지막 밀봉까지 확실하게 정말 기념인가, 나의 12번 코로나 검사의 흔적 마지막 셀프 테스트까지 이제 우체통에 넣으러 바로 챙겨나왓다. 근데 난 이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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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4,5 Leon Korean burger, 넥플릭스 다시 등록 그리고 침대콕

이제 도착 4일차인가, 첫 뷰잉 실패하고 호스텔 연장할 생각으로 추가 예약하는데, 이번 예약에는 조식이 포함되어 있었다 :-) 딱히 조식을 추가해서 먹는 스타일은 아닌데 추가 되어있으니 아침에 먹으러 내려왔다. 앞에 보이는 크루와상 + 커피 ️ 또는 Rustic Bacon Roll Rustic Sausage Roll Berry Yoghurt crunch pot Cacao Chia granola pot 이렇게 5가지 중에 선택 가능 ! Cacao Chia granola pot 선택 꾸덕한 초코랑 위에 그래놀라 있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온 빅토리아 코치 역 Leon 그냥 안가본 곳 가보고 싶어서 가봤다. 근데 메뉴판에서 Korean Burger 딱보여서 바로 선택 :-) 무슨 조합인가했지만 치킨 + 김치 + 야채 하루에 한 번 이상 가는 Boots 생수 할인 중이라 일단 샀다. 사람들이 Tesco 마트를 잘 이용하는 것같아서 찾아보고 가는 길이었는데 조금 커 보이는 Sainsb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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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 6 BRP 수령, Bagel Bakery Bar, 에그타르트, Walk in 백신 시도

어제 나온 음성 확인서를 들고 BRP 카드 수령하러 나왔다. 이유있는 외출 행복하다 BRP 카드 수령할 주소를 입력할 때 런던을 가본 적이 없으니 @_@ 어디로 해야할 지 고민하다가 대충 검색하다 여기 정도면 시내랑 가깝겠다 하고 지정한 거 였고 우체국 위치랑 멀지 않은 곳에 호스텔을 잡은 거였다. Broadway Post Office · 1 Broadway, London SW1H 0AX, United Kingdom · Post office goo.gl 번호표 뽑자마자 띵동~ BRP 카드 수령하고 싶어서 왔어 영국 언제 도착했어? (BRP Latter랑 여권을 주며) 나, 4일 전에 너 그럼 지금 격리 해야하는 거아냐? 나 그린존에서 출발해서 자가격리 안해도 돼 이리저리 서류 확인하시더니 지금 거주하고 있는 주소 여기 적어줘 (호스텔 주소 밖에 없어서 호스텔 주소 적었어요) 마스크 내려서 얼굴 확인하고 끝 그렇게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았다. 며칠전 영국사랑을 보다가 뷰잉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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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7 현금 인출 ATM, 송금은 쉽지 않다. 몰타행 왕복 비행기 결제

두 번째 집 뷰잉하고 내가 들어가는걸로 이야기가 오갔다 ! (정말 다행) 그래서 디파짓을 입금을 해야해서 일단 현금 먼저뽑으러 ATM 찾아 어제 검색을 좀했었는데, 비바 체크카드 '올포인트' ATM에서 이용하면 수수료가 면제라고 했나, 적다고했나 그래서 그 ATM 검색해서 찾아가서 인출을 시도했는데 수수료가 거의 £4라고 떴다. £100을 할 때도 £500(최대금액) 일 때도 수수료는 £3.99 지금 다시 찾아보니 '올포인트' ATM 인출 수수료 면제 이벤트가 종료되었다고 한다. 혹시나 하고 다른 올포인트 ATM을 찾아가봤는데 수수료는 똑같았다. 올포인트 ATM은 포기하고 그냥 시중 은행 ATM에서 인출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송금해야하는 은행으로 갔다. BARCLAYS BANK 비 맞아가며 은행 바로 앞에 있는 ATM을 이용했는데 ️ 돈 뽑고 입금하려고 은행 들어가니 안에도 ATM이 준비되어있었다아 근데 핵심은 여긴 수수료 창이 뜨지 않았다. £500이 최대라 두 번 인출했는데 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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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8 워크인 백신 2차 시도 (엄청난 대기로 실패)

담주 월요일로 입주를 확정 짓고 일주일동안 뭘할지 고민 :-) (근데 또 막상 어딜 구경하러 가기는 별로) 늘 그렇게 내 발걸음은 일단 빅토리아 코치역 아스트라 백신을 맞으러 조회를 하고 오늘 Walk-in 가능한 곳으로 가보는 걸로 (당일, 주변에 딱 한 곳이 나왔다) 버스를 타고 갔는데에 맞은편에 보이는 대기 줄 빨간 버스 뒤로 줄이 계~속 이어져있었다. 한 2-3시간은 기다려야할 것같은데 그럴 맘이 안들어서 바로 반대편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탑승 가는 길에 Sainsbury's 근처에서 내렸다. 이 마트가 좀 크고, 가격도 저렴한 듯 크리스피~ 입점 먹고 싶었는데, 내 팔 길이 만한 바게트 어딜가나 있는 스시 스시는 '와사비스시'보다 조금 비쌌다. 근데 구성이 확실히 다르긴 하다. 다시 빅토리아 코치역으로 돌아와 처음으로 2층으로 올라가봤다. 서브웨이도 있고 맥도날드 특별한 메뉴 있나, 한 번 구경 맨 밑에 Carrot bag (뜨악) 시즌 버거인듯 Limited 라고 붙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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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 +9 워크인 백신 3차 시도(AZ 백신, 2차만 영국 접종)

"오늘은 기필코 2차 백신은 맞고 말겠다." 라고 생각하고 나왔다. 출발하기 전에 일단 굶주린 배를 채우러 Pret 가서 수프랑 샌드위치 이번에는 머쉬룸 수프 선택해봤다. 음, 머쉬룸 수프 Walk-in으로 아스트라 백신을 맞기 위해서 조금 멀리 떨어진 곳까지 검색을 했다. 위치상으로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니었다. 내가 알아봐 둔 곳은 총 3군데 조회했을 때 아래처럼 '가능한 백신'이랑 'Opening Times'이 나와있으니 확인 필수 나 이번 어디서 봤는데!!! 하면 지나갔던 어디서 = 킹스맨 나와서 찾아가는 중 첫 번째는 도착 대기 줄이 거의 없었고 한산해보이던 조회했을 때 아스트라에 Available 이라고 적혀있었는데 가니까 없다고 하신다. 앞으로 도착하면 일단 아스트라 있냐고 물어보는게 빠를 듯 그래도 친절하게 아스트라 들어오면 연락 주겠다며 연락처를 적어달라고 하셨다. (하지만 오지 않았다) 또 실패. 그래도 알아둔 곳이 2군데가 더있으니 바로 그 곳으로 움직이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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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0 GP등록하기

오늘은 뭔가 다른 걸 먹어보고 싶어서 지나가다 봐왔던 itsu 방문 롤 하나랑 누들수프 주문했는데 만두는 먹었는데 누들이 내가 생각한 쌀국수 면은 아니었다고 한다. 매번 빅토리아 코치역에서만 있어서 오늘은 조금 걸어서 이동해봤다. (그나마 걸어서 바로 옆 역^_^) 저번에 BRP 수령하러 간 곳 가는 길에 스타벅스 찾아와봤는데 매장이 되게 이뻤다. 그리고 걷는데 갑자기 태극기가 보여서 으잉? 했는데 대한민국 대사관인 듯?! 오호, 뜻밖의 대사관 위치 확인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 60 Buckingham Gate, London SW1E 6AJ, United Kingdom · Embassy goo.gl 돌아오는 길에 어김없이 Boots를 들렸는데 오늘은 무슨날인지 세일하는 제품이 많이 있었다. @_@ 제로 슈가 체리콜라랑 스낵이랑 세일하는 샌드위치까지 Boots 매장 갔다가 받아온 Advanage Card 어플깔고 등록하면 된다는데 카드 번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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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 +11, 12 Boots 포인트 적립, 호스텔 탈출 D-1

이제 주말이다 :-) 이틀 남은 호스텔 생활 어제 사왔던 샌드위치로 대충 먹고 구름구름이 모여 하늘을 빼곡히 채워버렸다. 신기하구마안 ️ 멋잇다앙 🏻 또 나가서 한 거없이 장만 보다 돌아온 하루 이제 머무를 날도 얼마 안남았는데 한 가득 사와버렸다. @_@ 삶을 달걀 2개에 £1 호스텔에서 삶을 달걀 먹으며 보는 노을~ 몰타에서 쓰던 용돈기록장 같은? 어플! 무료버전은 1 나라만 가능하다고 알았는데에 그냥 영국을 추가가 되서 사용 중 (몰타에서 돈을 2,000 유로 정도를 썻구나) 일요일 호스텔에서의 마지막 날 기분이 굉장히 좋았다 드디어 호스텔을 떠난다는 생각에 Boots 카드를 가지고 있으니 그동안 적립 못했던 영수증을 챙겨서 나왔다. 카드를 만들고 처음으로 구매해봤다. £1에 4 Points로 알고있었는데 200 Points는 가입하면 주는 듯 ! 생각보다 많은 영수증에 매장별로 나눠서 각 매장으로 방문했다. (1번) (2번) 적립한 영수증은 일일이 바코드를 저렇게 다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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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3 드디어 이사, IKEA 이케아웸블리, 영국 다이소 Poundland 파운드랜드

예상 기상은 9시였는데 너무 설레였는지 8시부터 눈이 떠졌다. 천천히 챙기고 짐도 다시 정리해서 캐리어를 끌고 내려왔다. (무게는 줄어들 생각이 없고) 내가 이사할 집에 살고 계신 분이 12시 쳌아웃이라 나에게는 2시간 정도 텀이 생겼고 호스텔 조식을 먹으면서 기다리는 걸로 Wrap £6.5 12시쯤 우버를 불렀는데 노 콜 그래서 볼트로 조회로 했는데 가격도 더 저렴하고 2번의 시도 끝에 승인 ! 징글징글 캐리어 12박 잘 있다 갑니다 🏻 가는 길 거의 내내 막혔다. 숙소 도차악 :-) 그냥 단칸방의 조그마한 내 공간 이제 준비해야할게 너무 많았다. @_@ 생각지 못했던 침대 시트와 이불, 배게 이게 다 불포함이었던 것 ! 오늘 침대에서 자려면 이 것부터 사야하고 바닥에 먼지도 너무 많았고 침구세트 사고 청소도 바로 해야할 듯 * 이사하면 사야하는 리스트 물티슈, 세제, 섬유유연제, 바디로션, 바디워시, 제습기, 탈취제, 핸드크림, 컨디셔너, 운동화, 삼겹살(먹고싶은 것), 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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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4 저렴한 통신사 선택 Smarty(추천링크), 몬조는 거절, 스탈링 시도 중

손잡이가 없는 창문 크로아티아에서부터 몰타 유심을 충전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영국까지 사용 가능 🏻️ 한달이 끝나면 영국 유심으로 갈아탈 생각이긴 했다. 다만 문제가 간혹가다 영국 번호가 꼭 필요할 때가 있다. 백신맞을 때도 영국 번호여야한다고 했고 :-) 이제 거의 한달이 다 될때라, 뭘 주문시킬 때 폰 번호를 적기도 조금 애매해져서 조금 미리 주문. 이번에 통신사랑 플랜 고르면서 많이 알아봤는데 나는 일단 데이터 사용량이 크게 높지 않아서 4GB 이하 플랜으로 알아보는 걸로 했다. 통신사가 정말 많은데 한국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giffgaff 부터 Three, Voxi, Vodafone, EE, O2 등 모든 통신사에서 각기 다른 플랜을 가지고 있고 요금제 또한 달라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 중 내가 알아본 통신사들만 몇 군데 비교를 해보았다. 1. giffgaff O2 회선 사용 초반에 한국인 분들이 많이 사용하시는 유심 한국까지 배송이 가능해서 영국 입국 하자마자 폰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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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5 NI 넘버 신청, NHS Covid-19 Self kit 신청, 햄리스 Hamelys

NI 넘버 신청 National Insurance number Apply for a National Insurance number Apply for your first National Insurance number - you must have the right to live and work in the UK. www.gov.uk NI 넘버 나오는게 한참 걸린다던데 일단 신청 먼저 이름 개명 성별 생일 국적 BRP 이것 저것 물어보는데 모르는거 나오면 검색해보고 여차여차해서 끝 신청 다 하면 메일 한 통오는데 Print the form Form 프린터해서 우편으로보내야한다. 일단 프린터기가 없으니 보류 필요 서류 (모든 서류는 흑백으로 인쇄) BRP 양면 복사본 여권 앞면 복사본 영국 비자 복사본 Form (작성시 검정펜으로 대문자로만 작성) 영국 번호로 바꾸고 난 뒤 했던 또 한가지 ️ NHS COVID KIT 신청하기 아래 사이트로 들어가서 몇 가지 정보 입력을 하면 무려 7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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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유용한 추천 앱 사용 중인 앱

영국 런던 정착 3주차가 지나고 있는 지금 (벌써?) 세상세상 시간이 빨리 흐른다. IT 시대에 맞춰 요즘에는 휴대폰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될 정도로 편리한 어플들이 많다. 덕분인지 나는 다시 용량에 허덕이고있는 신세 어플을 지우고 사진을 정리해가며 연장중이다. 내가 영국에서 지내면서 유용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어플들을 정리해보도록 하자 친구 추천혜택이 있는 링크도 포함되어있습니다! 먼저, 은행 (몬조는 거절당했으니까 빼는 걸로) 영국 도착하고 나서부터 가지고 있던 VIVA+ 카드로 잘지내고 있는 중. 불편함이라곤 음, 결제마치고 사인해야하는 정도? 별건 아닌데 이미 영국외 많은 국가에서는 언택트카드 그리고 애플/삼성/구글페이를 사용하고 있어서 사인하는게 흔하지 않은 듯하다. 그리고 사인을 하고나면 카드 뒷 서명과 비교해서 확인까지 어딜가서 결제를 할 때 카드 꼽고 결제가 완료되어도 꼭 기다려야한다. 사인을 해야하는 경우가 90% 이상 무인계산대/셀프를 이용해도 사인을 받아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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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6 런던 우체국 우편보내기

어제 프린트한 NI 넘버 신청을 마무리하기 위해 서류들고 우체국 가는 길 아침 학교 조회?시간인지 밖에 애들이 쪼로로 정렬해서 서있었다. 그저 귀엽 옆 동네 가보고 싶어서 안가본 동네의 우체국으로 가는 길 굉장히 작던 우체국 들어가면 마트인지 우체국인이 헷갈린다. @_@ 봉투랑 판매하고 있었지만 난 파운드 랜드에서 구매한 봉투 사용 ! 한 개에 £1 정도 하겠지? 사두길 잘했어 보내는 김에 친구들에게 보낼 것도 함께 준비했다. 프랑스 친구에게 (with Harry Potter Jelly ^_^) 밑에 있는 우편은 NI 넘버 신청 ! 이건 한국으로 보내는 우편 with 5가지 민트 초코 NI 신청하는 건 어떻게 보낼꺼냐고 물어봐서 그냥 2nd 로 하고 나머지 국제 우편보내는 것도 급한거 아니니까 다 스탠다드로 보냈다. (🏻️트래킹🏻️) 3개 다 해서 £9.91 이 동네 스타벅스 가서 한 잔 마시고 디카페인 원두도 구매했다 :-) 이제 집에서 커피 마실 수 있다아아아아아앙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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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7 GP Letter 언제오나요? 한인마트 오세요 Oseyo, Churro Frappuccino, 첫 요리

물을 적게 넣다보니 맛이 너무 연해서 커피마실 때마다 2번씩 추출을 하는 걸로 거기에 원두를 잘못갈앗나 @_@ 원두랑 잘 마시고 있다고 언젠가, 귀차니즘이 이기면 컵을 다시 사지 않을까 GP신청을 일주일 전에 했는데 집으로 레터가 오지 않아서 불안한 맘으로 결국 GP를 찾아왔다. 벨 한 번만 누르라고해서 누르고 기다렸다. 이야기해보니 결론은 더 기다려라. 일주일 전에 신청했다고 하니 2주는 기다려야한다고 Covie pass에 관해서도 물어봤다. GP 레터 받고 NHS Number에 업로드하면 금방 될 것처럼 이야기해주셨는데 영국 시스템을 믿으면 안되니 그냥 레터가 빨리오는것만 바랄 수 밖에 🏻 오늘 할 일이 이게 다였는데, 뭐할까 고민하다가 캠던타운에 한인마트를 방문해보는 걸로 했다. 해외에서 한식을 먹으러 찾아다니는 스타일은 아닌데 있으면 먹고 없으면 마는 스타일? 몰타 6월초에 뜨고 9월말까지 크로아티아에서 1번? 이 것도 나보러 온 친구가 크로아티아에서 너무 못먹고 다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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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8,19 Baker Street 한 바퀴

어제 밤에 집으로 돌아와서 바닐라 시럽을 만들었다. 저번에 만들었던 그대~로 똑같이 몰타Malta 베이킹 베이글 그리고 바닐라 시럽 만들기 이틀 전에 사온 참치를 어서 먹어야 할 것 같아 아침부터 거하게(?) 먹었다. 후식은 바게트에 생크림 4월 2... blog.naver.com 들어가는 설탕과 물의 비율을 저번과 같이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보온병에 딱 들어갈 만큼 만들었다. 이렇게 봐서는 뭔지 모르겠지만 @_@ 바닐라빈 가득한 바닐라 시럽 :-) 시럽 깔고 얼음 넣고 아몬드밀크 넣고 맨마지막에 샷 1번은 양이 너무 작아서 항상 2번 넣는다. 사다둔 재료가 있으니 오늘도 어제와 같은 크림파스타로 저녁을 먹었다. 앞 뒤 다 짜르고 저녁 사진이 나왔다는 건 난 오늘 하루종일 방콕이었다. 덕분에 돈을 한 푼도 안썼다는 점 ^_^ 요새 후식으로 과자 챙겨먹는 습관이 생겼다. 폰 상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초반에는 그래도 몇 분 버티다가 이렇게 화면이 점점 점점! 번지는 느낌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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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0 파운드랜드. 마트가면 하루가 지나간다

그릭요거트랑 씨리얼 연어 크림치즈 샌드위치랑 그릭요거트 바닐라 라테까지 아침에 다 챙겨먹었다 ^_^ 또 마트 가는길 왜 마트는 매일가도 살게 있는거죠? 우선 파운드랜드 먼저 £1 나는 콜라보다 체리콜라 좋아하는데 체리콜라 제로슈가 2 for £1 이다. 파운드랜드 처음 갔을 때 살 것도 많고 정신없어서 사진을 별로 못 찍은 거 같아 사진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어봤다. 파운드랜드라고 무조건 다 제일 저렴한건 아니고 간혹가다 마트보다 쪼금 비쌀 수도 있다. 항상 이 동네만 가면 돈이 슝슝~ 나간다. 체리콜라 2 for £1 WALKERS 감자칩 2 for £1 감자칩은 마트가면 용량 큰 거 팔긴한다! (과자 한 봉지는 그냥 먹으니까 많이 안먹으려고 작은 걸로 사는 편) 캔들 2 £1 민트 초코렛 £1 마트 Sainsbury's 에서 씨리얼 두유 노슈가 킷캣 팝콘맛 (계산대 옆에서 충동구매) 민트초코 Pork 민트티 (민트 밀크티 해먹으려고) Boots 칫솔 비타민 B, 유산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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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1 새 신발. 첫 계란 후라이

새로 바꾼 시리얼 분명 박스 그림은 초코쿠키 같은 느낌이었는데 곡물 초코쿠키 같은 느낌이랄까? Boots는 아무래도 내 지출 담당인가보다. 내가 올리브영을 이렇게 시도 때도 없이가긴했었지 염색을 안하기로 맘먹은 좀 오래됐는데 요즘들어 조금 맘이 흔들리고 있다. 오늘은 컬크림 있나, 보러 왔다. 펌하고나서부터 컬크림을 잘 챙겨바르는데 다 털어진지 조금 됐다. 없을 것 같아서 기대안했는데 있다 :-) 이 브랜드 제품도 3 for 2 하길래 에센스/트리트먼트라도 미리 살까 고민을하다가 꾸욱 참았다. 어제 질렀던 3 For 2 비타민 Zone 최근에 살까말까 고민하는게 두가지 있다. 1. 신발 2. 이불 이불은 오늘 사러 Primark에 간거였는데 내가 찾는 싱글 이불은 안들어온지 좀 됐다고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고 하셨다. @_@ 여기 그래도 저렴해서 좋다. 조금 불안하긴 했는데 비가 오기 시작 비가 너무 와서 가는 길에 잠시 기다렸다. 이불은 못샀으니, 신발이라도 사자 라는 생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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