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포드고리차 에서 21:10 버스지만 21:20 쯤 터미널에 도착 탈 사람 타고 바로 출발했다. 21:10 ~ 05:50(+1) 8시간40분 한 숨자고, 그냥 계속 자다보면 세르비아 국경을 넘고, 베오그라드를 향해 베오그라드를 다와갈 때 쯤이면 하나 둘 사람들이 중간 정차역에 내리기 시작 어느 한 정차역에서 사람들이 우르르~ 전부 다 내리길래 나도 터미널인 줄 알고 내렸고, 터미널이냐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해서 후다닥 바로 다시 탑승 날이 밝을 때보니 이렇게 봉지도 준비되어있었다. 손님이 나 밖에 없어서 앞좌석으로 갔는데 뜬금 선글라스 발견 세르비아-베오그라드에서 크로아티아-자그레브 행 버스를 07:30 으로 먼저 예약해뒀고, 베오그라드 행 버스에서 내리면 화장실도 가고 먹을 곳 있으면 아침도 먹는 여유를 부리고 싶어 넉넉히 1시간 40분의 텀을 두고 예약했는데 국경에서 많이 밀렸던 것일까?
아니면 오는 길이 많이 막혀서 일까, 1시간이나 늦은 06:50 에 세르비아-베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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