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워킹홀리데이를 위해 출국을 했는데 한국을 떠난지 6개월이 지난 오늘에서야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리내요.
오늘 드디어~ 쳌 아웃을 합니다! 길고 길었던 크로아티아에서의 12일 너무 10일 딱 맞추기 그래서 넉넉히 한 것도 있고 이 날 가는 비행기가 가장 저렴했어요 :-)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쳌 아웃!
12일 중에 10일은 여기서 지냈다 :-) 호스텔에서 걸어걸어 버스 터미널로 도착 캐리어 버리고싶다아아아아ㅏㅇ 공항 버스 터미널 :-) 오~ 이정도면 사람이 굉장히 많은편 자그레브 공항~ 몇 번 와보는 거지 대체 들어가자마자 바로 앞 게이트에 있던 크로아티아 항공 경유하면 문제 있을 수 있어서 직항으로 선택 위탁 수하물도 추가로 결제했었다. 위탁 수하물 추가 결제 한게 +23Kg인데 25.3Kg 이나 나와브렸다아 왜 짐은 줄지 않는 거죠 보딩 패스 받았드아 또 다시 안녕.
크로아티아 짐 검사, 출국 심사 다 했다 이 때까지 제일 줄이 길었던 짐 검사랑 출국 심사 다들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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