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ehye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1468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22 Primark 이불, Boots 화장품 3 for 2

드디어 떡볶이를 해먹었다. Sweet Potato도 함께 :-) 내가 좋아하는 것 가득한 아침 이불에 솜없이 그냥 커버로 살고 있었는데 날이 조금씩 추워져서 솜이 필요한 것같다. 집 주변 Primark에 사러 몇 번 방문했었는데 갈 때마다 싱글은 재고가 없어서 (사계절용으로 !) 오늘은 아에 시내로 나가보는 걸로 택했다 :-) 지도 찍어보니 걸어서 45분으로 나와서 걷는걸 택했다. 돌아올 땐 무거우니까 버스타고 지인짜~ 컷던 Primark 매장 내가 다니던 갔던 매장은 작은 편이었나보다. Primark · 499 - 517 Oxford St, London W1K 7DA, United Kingdom · Clothing store goo.gl 너무 넓어서 조금 당황스 겨울 준비 폴라티 여기서 사면 되겠구만 Home은 이층이라 이층으로 2층에도 신발, 악세사리, 아동 등 진짜 거의 다 있었다아 그리고 항상 돌고돌아 맨 마지막쯤에 내가 원하던걸 찾을 수가 있다. 베개도 있고 내가 찾던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23, 24 집순이, 영국 스타벅스 International Coffee Day(50주년행사), 뜻밖의 수확

핑계를 대자면 날씨가 바람이 좀 쎄게불고 추워지면 밖을 나갈 생각을 못하겠다. 여름 옷 뿐이라서 (몰타 가게 해주세요 🏻) GP Letter가 빨리 와야하는데 아직도 올 생각을 안한다. ^_^ 망할 얇은 옷을 겹겹 입고 나가야하는데 가지고 있는게 죄다 반팔이라 결론은 방콕을 했다는 이야기다. 집에 내도록 있으면서 어플 정리를 좀 했다. 용량이 가득찬 것도 있고 은행도 뚫어야하는데 하면서 결국 스탈링을 두고 레볼루트를 가입하기도 했고 그루폰을 깔아서 하나 구매해봤다 :-) 홈페이지 들어가서 예약 문의 글을 남겼는데 답장이 아직도 없다. 답장 받아야 예약 확정이라고 하니까 가면 안되겠지이 하루 찍은 사진이 고작 한 장에 스크린샷 2개라니 오늘 다시 GP 방문할 예정이다. 지금 신청 후 2주가 지난 시점 오늘까지는 GP Letter가 와야 그래도 몰타를 갈 수 있는 확률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지 않았다. 하아, 몰타는 물건너 간 것같다. 다른 사람들은 NHS Pass 잘만 받던데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25 나도 NHS PASS 수령 (2차만 영국에서 접종)

요즘에 일찍 잠들고 일찍일어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일어나서 빨래 돌리고 아침으로 먹을 시리얼이랑 커피를 챙겨 책상 앞에 앉아 어느 때와 똑같은 오전을 보내고 있었는데 조금 다른게 있다면 몰타가는 비행기가 일주일도 안남았는데 NHS COVID PASS 가 안나오면서 변경할 항공권도 알아보고 있었고 전날에는 친구에게 못가서 미안하다고 (휴) 편지도 쓰고, 선물 보낼 준비도 하는 씁쓸한 기분이었다. 매일 같은 루틴. 노트북 로그인을 하고 메일 확인을 먼저했는데 내 두 눈을 번뜩이게 만든 안 읽은 메일 2 이거슨 스팸이 아니었다. 다름 아닌 GP와 NHS 관련된? 메일이었다. 들어가보니 GP 에서 온 메세지 확인 :-) GP 에서는 가입할 때 영국 번호가 없어서 몰타 번호 작성했었는데 영국 번호가 있어야한다고. 아니면 Emergency contack을 가르쳐달라고해서 이제 영국 번호 있으니, 바로 내 번호를 적어 답장했다. (이것 때문에 늦어진건가?) 다른 메일은 Patient On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26 CAMDEN MARKET 캠든 마켓, Primrose Hill 프림로즈 힐

어제 방콕했으니까 오늘은 뭐라도 해야지하면서 챙겨서 나온 CAMDEN MARKET 캠든 마켓 Camden Town Market · 842 Chalk Farm Rd, London NW1 8AH, United Kingdom · Market goo.gl 그냥 젊은느낌나는 동네 건물도 다 다르고 CAMDEN LOCK 이거 보이면 다 온 느낌 :-) 구경하는거 잼잼 일본 상점?도 있었다아 나오면 먹거리 파는 구간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일단 패스패스 지나쳐가기 안으로 들어가면 그냥 빈티지 제품부터 기념품이랑 옷 거의 없는게 없었던 @_@ 난 빈티지 여기가 제일 맘에 들었다아 카메라도 있고 청자켓도 있고 장난감 파는 곳도 있는데 탐나는게 많았던 구간 Tea 마시는 잔도 이쁘고 이거 향? 파는 곳 진짜 많았는데 가격 다양하다 :-) 기념품 가게도 들어갔다가 걷다보면 많이 봤던 우산 거리 사진 ️ 수제 가죽 하는 공간인 듯?! 조그마한 카드 지갑도 있있고 컬러 커스텀할 수 있지 않을까 여긴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 27 WireBarley 와이어바일리로 Revolut 레볼루트 송금 완료, 애플 페이

민트 밀크티와 민트 초콜렛 조화 오늘도 방콕 정말 격일로 방콕하는 건가아 레볼루트에 돈이 들어왔다 :-) 예정일이 내일이었는데 하루 빨리 들어온 샘! 하루 빨리 들어오긴 했지만 주말이 껴서 걸리긴 걸렸다. 시험 삼아 백만원만 송금해본 건데 계속 쓰려면 미리미리 송금해둬야할 듯 9월30일에 신청해서 10월4일에 받았다아 애플페이 준비 완료다아아아아아아 미루고 있던 스탈링 뱅크 서류도 레볼루트 Bank Statement 바로 첨부해서 재신청을 진행했다. 그냥 레볼루트 어플에서 바로 PDF 파일로 만들 수 있다. 업로드 완료 제발 이번엔 되길🏻 서류 검토 2 days :-) 계속 들어갔더니 3 days로 늘었다가 그래도 계속 들어갔더니 계속 들어오지 말라고 한다. (머쓱) 갑자기 일이 척척 진행되는 느낌 NHS Covid Pass도 나오고 레볼루트에 송금까지 완료되었다. 몰타만 잘 갔다 오면 되는건가? Sweet Potato, 떡볶이까지 탈탈 다 털어 먹었다.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았는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28 포토벨로 마켓 노팅힐 구경, 투굿투고 Masic bag

일어나자마자 뭐하지 고민하다가 ‘TooGoodToGo’ 에서 나중에 뜨면 가봐야지~ 하고 체크 해뒀던 베이커리 가게가 있는데 아침 일찍이 Masic Bag이 오픈되고 2 lefe이 보여서 바로 일단 지르기! 앗, Apple Pay 결제 시도 지문으로 결제가 끝나버렸다아 픽업시간에 맞춰서 가면 되고 가서 주문 내역 보여주면 되는 듯? 5시 15분에 가야하는데 시간이 남아서 뭐할지 고민하다 일단 나가서 물만 사고 바로 다시 들어왔다. 오프라인으로 첫 애플페이 결제 완료! 너무 편한걸? 혹시 안될까봐 돈도 들고 갔었다고 오늘 노팅힐 Notting Hill 가는 걸로 정했다. 버스타러가는 길에 비가 조금씩 왔는데 귀찮아서 우산 가지러 다시 안갔다 주말에 가야 빈티지 마켓도 보고 한다는데 주말에 담에 또오면 되니까! 노팅힐은 비가 안올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진짜였다. 따봉 비가 온 흔적도 없었다. Portobello Road Market on Google Find out more abou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29 본인 인증 숙제 해결(장기정지해제), 알리 익스프레스 배송 완료

출국 전 날이다. 딱히 할거없어서 그냥 방콕하려고 했는데 내일 몰타 갈 준비하느라 잠시 밖에 나와 몇 가지 구매:-) 온라인 체크인 하라고 해서 완료 :-) 맨 뒤에 앞자리 배정 받았다 ^_^ 바꾸려고 했는데 추가요금붙어서 그냥 말았다. 오늘 날씨가 진짜 좋았다 필요한 것만 사고 바로 돌아가는 중 호스텔을 예약해뒀기에 필요한 공병! Primark에서 £1 구매 샴푸 린스 바디로션 바디워시 클렌징 크림까지 컨디셔너는 어디에 담지 이건 신발 밑 패드 파운드 랜드에서 역시 £1 조지아에서 트래킹 할 때 너무 잘 신고 다녔더니 패드가 다 벗겨져서 신발 신을 때마다 양말이 더 망가지는 상황이다. 마트 들렸다 몰타 친구들 주려고 산 스낵 눈 대중으로 대충 짤랐는데 내가 꾸역꾸역 넣은건지 아님 눈 대중이 맞았는지 딱 맞게 자른듯! 양쪽 뒤집어서 아무 그림 없는 쪽으로 반대로 사용 중 5일정도 집을 비울 예정이니 냉장고에 남아있는 음식들을 싹쓰리했다. 계란, 고기, 야채, 아몬드 우유까지 조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0 다시 몰타행 런던 히드로공항 T2&3에서 T5 이동, 몰타 입국

아침에 나름?! 일찍 일어나서 방 청소하고, 빨래도 돌리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뭔가 나는 항상 방을 싹 정리하고 여행을 한다. 그리고 마지막엔 쓰레기를 버리고 바로 버스 타러 :-) 조금 더 일찍 나왔으면 저번에 찾았던 태국 돈 바트를 환전하고 가려고 했는데 들렸다가 가려고 하니 시간이 조금 애매해서 바로 빅토리아 역으로 가는걸 택했다. 빅토리아 역이 종점이었다. 내릴 때보니 2층에는 나만 있었내?! 얼마만에 빅토리아 역을 온건지 런던 도착하고 10일 정도는 여길 밥먹듯이 매일 왔었는데 :-) 빅토리아 코치 버스 정류장으로 왔다. 버스 정류장 확인하고 제 시간에 출발~ 아래 USB 충전 있어서 바로 사용 ! 조금 막혔지만 너무 늦지않게 도착했다. Terminal 4 &5 으로 가는 길 Central Bus Station 안으로 들어와서 -1 층으로 4 그리고 나면 그냥 계속 이 파란색만 따라가면 된다. 못찾을까 걱정을 조금 했지만 위만 보고 걸어다니면 가능 뜬금 Train ticke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1 몰타 다시 찾은 캐리어, Hugo's Burger

몰타 도착 입국 심사는 이전글로 확인해주세요 친구가 마중을 나와줬다 :-) 둘이 부둥켜 안고 뱅글뱅글 돌았다 4개월만의 상봉 호스텔 체크인 먼저하러 바로 호스텔로 몰타 숙소알아보는데 호텔이랑 에어비앤비랑 가격이 후덜덜했다. 포기하고 바로 호스텔 예약 여성 10 베드 :-) 애플페이로 결제 체크인만하고 바로 다시 나와서 친구랑 저녁먹으러~ 4개월만에 보는 이 뷰 도착하자마자 온 곳은 내가 몰타에서 마지막날에 공항가기 전에 들렸던 레스토랑 :-) 마지막 레스토랑을 도착하자마자 처음으로 방문 Cuba · Spinola Bay, San Ġiljan, Malta · Bistro goo.gl 뭐 시킬지 몰라서 그때랑 똑같이 주문 후식으로 맥도날드 아이스크림까지 먹었다. 친구랑 벤치에 앉아서 폭풍 수다하다가 갑자기 비가 후두두두둑하고 내리는 바람에 급하게 안녕-하고 바로 호스텔로 왔다. 몰타 뜨고나서 도착했던 한국에서 온 편지 친구가 대신 보관하고 있었던터라 4개월만에 편지를 받았다. 괜시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2 몰타 발레타

점심에 친구가 해주는 오코노미야끼를 먹었다. 먹고 룸메랑 자주가던 비건 카페에서 다같이 커피 한잔 :-) 그리고 발레타를 가기로 했다. 페리 탑승 다들 손에 카메라 들고 찰칵 찰칵 Upper Barrakka Gardens · 292 Triq Sant' Orsla, Il-Belt Valletta, Malta · Park goo.gl 정원 갔는데 무슨 행사?! 중이었다. 느낌은 결혼식 같기도 하고 :-) 불어사용해서 뭔지는 하나도 모르겠다는 여기서 보는 전망은 항상 좋다. 정원에서 내려와서 바로 레스토랑으로 :-) 비건 레스토랑 룸메랑 지낼 때 비건 카페, 레스토랑을 찾아다녔는데 음식이 맛없는 것도 아니고 일반 레스토랑이랑 같은 느낌 무슨 스무디 하나시키고 잘 먹었다고 한다 발레타는 참 거리마다 이쁜 듯 (구)룸메도 이제 일주일 뒤에 일본으로 돌아가고 난 다시 올 예정이 있었던 터라 안샀던 기념품 사는 시간 :-) 소박하게 마그넷만 하나 샀다. 밤 발레타 오랜만에서 아이스크림 먹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3 몰타 Balance Bowl(비건), 영국 Day 2 Kit, Passenger Form 작성

다시 돌아갈 준비를 해야하는 중 Day2 test를 구매했다. 가격 진짜 천차만별인데 저렴한거 들어가면 하나같이 품절이고 추가 금액이 붙는다. 그냥 £ 40 질렀다. 12시 반에 친구랑 만나기로 했는데 11시부터 비가 오기 시작한다. 우산도 없는데 큰일 ️ 과자먹으면서 기다리는 즁 비가 잠시 그친 틈을 타서 친구 만나기 전 마트를 가는 길이었는데 비가 다시 내려서 당황 멈춰서 조금 그칠 때까지 기다렸다. 비가 잠시 그친 틈을 타서 폭풍 워킹 :-) 친구 기다리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했다. 오늘도 4인 플랜 룸메이트가 추천하는 비건 식당으로 ~ 2층으로 올라와서 편안한 좌석으로 앉았다. Balance Bowl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Balance Bowl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분명 말차 라테 시켰는데 이건 말차 라테가 아니었다. 일본인 친구도 말차라테 아니라고 했다. 나랑 룸메이트랑 BBQ JACK SUB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4 몰타 Mosta Rotunda Church, 기념품상점, Open Water

또 다시 몰타 마지막 날이다 약속 없다는 룸메랑 모스타에 있는 성당을 가기로 했다. 매번 버스타고 지나가면서 본 성당인데 가봐야지하다가 못간 곳 :-) Mosta에서 밥 먼저 먹는 걸로 Mellows Cafe'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Mellows Cafe'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메뉴판 보다가 그냥 브런치로 주문 :-) 난 아이스 커피 친구는 아메리카노 연어 Wrap을 주문했는데 짱 컸다. 배를 채우고 바로 앞에있는 성당으로 Mosta Rotunda · Rotunda Square, Mosta, Malta, Mosta, Malta · Catholic church goo.gl 어마어마한 크기였다. 친구랑 둘이서 '와, 크다.' "와, 크다!" 만 반복 모스타 로툰다 성당은 입장료가 있다. €2 카드 결제도 가능했다. 미사는 하고 있지 않았지만 이뻣다고 한다. 천장 성당들어와서 오른쪽으로 가면 안으로 더 들어가면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5 몰타 플레이 모빌, HERMANOS, 영국항공BA 지연, 히드로 공항에서 시내(심야버스)

쳌 아웃 시간 호스텔에서 지내는 동안 사귄 친구들이 있는데 몰타에 두고간 캐리어에서 외국인 친구 사귀면 주려고 가져온 수저 세트가 나와서 냉큼 한 명씩 주고 왔다. 그 중에 한 친구랑 숙소에서 이야기하는데 알고봤더니 이 친구는 한국에서 알바했었다며 파스쿠찌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 닉네임도 나랑 비슷하고 뭔가 신기한 점이 많았다고한다. 쳌 아웃하면서 캐리어 보관하고 와서 2분 남기고 아침 먹어도 되냐고 물어봤다. 5일동안 지내면서 처음 먹는 아침 외에 씨리얼도 있고 우유도 있고 커피 머신이랑 다양하게 있긴했는데 딱히 땡기는게 별로 없어서 먹을 만큼만 짐은 잠시보관하고 일단 나가봅니다. 버스를 탈 건데 현금이 없어서 €10 뽑았다. 모닝 프라푸치노 한 잔~ Goo는 누구냐 마지막 일정은 혼자 :-) 친구들 수업듣기도 해야하고 일정도 있고 몰타 버스 잘 타면 충전하는 곳 있습니다!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달아서 무조건 충전 환승을 위한 버스 티켓 Playmobil Fun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6 £9.99 와 zł39.00 항공권(또어디가?)

새벽 3시에 집에 들어와서 씻고 바로 잘려고 했는데 캐리어는 정리못해도 백팩 정리하고 뭐 이것저것하다가 늦게 잤다. 일어나자마자 캐리어 싹 정리하고 여름옷은 이제 거의 못입을 것 같아서 그냥 캐리어에 두고 몰타에서 사온 기념품?! 들 팝콘은 그냥 마트 갔다가 충동구매 가기전에 냉장고를 거의 비우고 가서 먹을게 빵이랑 요거트 씨리얼 아침으론 충분한 듯 스탈링뱅크는 이렇게 또 까였습니다아 ️ 몰타 마그넷도 추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로빈도 추가 어쩌다보니 갑자기 일정이 우수수 잡히는데 몰타에서 친하게 지낸 일본인 친구가 어학원에 방학을 일주일 신청할 수 있어서 그거 신청하고 유럽 여행을 가고 싶다고 해서 같이 가자고 한 적이 있었다. 이 친구는 4월에 몰타와서 한 번도 몰타를 뜬적이 없는 그래서 몰타 뜨고 나서도 계속 연락하고 지내면서 어디로 갈지 정했는데 일주일 방학을 신청하고 금요일에 수업이 마치니까 토일월화수목금토일 이렇게 해서 확정 내가 몰타 다녀와서 일할 생각 있는데 일 시작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7 코로나 Day2 셀프 테스트, 다시 짐을 싸자

Day2 실행 첫 입국할 때보다 훨~씬 심플한 kit 박스도 없다. 그냥 봉투에 담아서 보내면 끝 [영국워킹홀리데이] +3 코로나 Day2 셀프 테스트, 빅토리아 코치역 원래 쳌-아웃이었지만 연장 3층 베드가 너무 올라가기 번거러워서 리셉션간 김에 혹시 침대 좀 바꿔주면 안... blog.naver.com 이제 몇 번째지? 13번째 Test 테스트 하고 우체통을 찾아찾아 Services near you | Royal Mail Group Ltd Search We’re keeping the UK connected. Despite best efforts some services may be disrupted. Click for Service Updates . Services near you Show my nearest priority postboxes Use my location Find by postcode e.g. N7 0RN Breadcrumb Home Current page: S

Naver Blog

영국 Luton루튼 공항 가는 방법 (Green line 757 Bus)

오전 9시 50분 비행기라 느긋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공항이 Luton루튼 공항이라 거기까지 가는 거리가 알아보니 꾀나 멀었다. 가는 교통편도 그렇게 좋지 않고 $_$ 저렴하게 가는 방법을 찾아봤지만 전철 타고 가는게 제일 저렴해보이긴했는데 King's Cross St pancras 역에서 E M R 타서 Luton으로 근데 공항이랑 역이랑 연결이 되어있지 않아 역에서 내려서 셔틀 버스로 갈아타야한다. 근데 셔틀 버스가 무료가 아니다! 아침에 King's cross 역까지 가서 전철타고 내려서 또 버스로 갈아타느니 그냥 집 앞에서 버스타고 한 방에 가는게 나을 것 같다. National express Bus랑 Green line Bus 이렇게 봤는데 National express Bus는 버스 스케쥴이 나랑 안맞았다. 타려면 5시 버스 타서 6시부터 공항에서 대기 빅토리아역에서 가는 것도 있으니 들어가서 검색해보세요 :-) Coach Travel & Airport Transfers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8 폴란드 Passenger Locator Form(KLP),크라쿠프 1편 공항에서 시내(버스), 바벨성, 카페 Czekolady

먼저, 폴란드 입국 Passenger Locator Form (KLP) 작성 ️ 준비 ️ eKLP Loading ... aplikacje.gov.pl 정말 간단하고 쉽다. 이럴 때면 정말 반가운 영어로 변경하고 이메일 두 번 쓰고 인증 메일 받고 시작 출발 국가 도착하는 공항 탑승 비행기 번호 / 도착하는 날 개인정보 입력 백신 상황 숙소 정보 입력 입력한 정보 확인 :-) 끝. Download PDF 해서 form 저장 메일로도 날라와있다. QR 코드나 바코드 하나 없는 Form 휴대폰으로 저장 완료 Day2 가 완전 초스피드로 결과가 나왔다. 오후 4시전에 넣길 잘 한듯 :-) [영국워킹홀리데이] +37 코로나 Day2 셀프 테스트, 다시 짐을 싸자 Day2 실행 첫 입국할 때보다 훨~씬 심플한 kit 박스도 없다. 그냥 봉투에 담아서 보내면 끝 이제 몇 번째... blog.naver.com 폴란드 크라쿠프 Krakow 도착 a.k.a 친구가 정말 좋아하는 도시 비행기 조정석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8,39 폴란드 크라쿠프 2편 호스텔, 시내에서 공항

이어쓰는 크라쿠프 카페에서 핫초코 들고 나와서 방황중 조금 나에겐 충격적이였던 장면 아이들이 바닥에 앉아서 비둘기랑 놀고있었다. 다니면서 비둘기 공포증 같은게 많이 줄어들었는데 저건 충격이였다. 광장 구경하기 자라도 들어가서 구경하고 아까 카페에서 주문하고 나오는 동안 엽서에 편지를 써뒀다. 크라쿠프 우체통에 넣어 보내고 가는게 나을 것 같아서 다시 우체국으로 찾아와 우체통에 접수~ 마트 들어가서 물 사고 여긴 우크라이나 체리 와인 아닌가? 여기에도 있다니! 할아버지 없는 KFC 여긴 맥도날드도 특유의 대문짝만한 m 이 보이지 않았다. 짐 챙겨오면서 컨디셔너를 못챙겨와서 하나 사러 드럭 스토어 같은 곳으로 입장 굉장히 작은 트리트먼트로 구매 zł3,99 이렇게 사진찍고 잠시 마트 들어갔다 나왔는데 짠~ 갑자기 노을st 갑자기 이 노을로 사방이 이뻐지기 시작했다. 친구의 크라쿠프 추억을 찾아 발걸음을 옮기는 중 조그마한 육교도 건너고 대형?! 쇼핑몰로 찾아왔다. Galeria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40 파리 BVA 공항에서 시내, 개선문, 라뒤레, 파리시립현대미술관, 일본라멘 류키신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프랑스 파리 BVA 공항 도착 비행기에서 내려 공항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건 돌아가고 있는 수화물 찾는 것과 공항 버스 티켓 머신을 정말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다. (EU에서 EU으로 와서 입국심사 🏻️) 거의 단독 독점하고 있는 것 같은 공항 버스 €17 공항에서도 바로 살 수 있고, 예약 사이트나 아래의 공항 사이트에서도 구매 가능 (가격차이 없는 듯) Passagers Aéroport Paris-Beauvais. Vols, destinations, navette, parking, boutique, guide voyageurs et informations passagers www.aeroportparisbeauvais.com 나는 인터넷으로 예약 사이트에서 샀다. 파운드로 계산이 됐는데 £14.02 인터넷으로 예약할 때 버스 시간을 정할 수 있는데 버스 타러 가보니 버스 시간은 딱히 의미 없는 듯하다. 정말 작은 공항 컨테이너 공항 같은 느낌이다. Bus st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41 파리 오페라 가르니에, 사랑의 벽, 몽마르뜨 언덕, Kilo 빈티지샵, 라따뚜이 Miznon, 에펠탑 Tour Eiffel

친구가 오고 가고 싶다던 "오페라 가르니에" Day 2 첫 목적지였다. Palais Garnier · Pl. de l'Opéra, 75009 Paris, France · Opera house goo.gl 들어가진 못하고 겉으로 한 바퀴 삐~잉 돌았다.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전에 이쁘다던 스타벅스 데려가서 보여줬다 :-) Starbucks · 3 Bd des Capucines, 75002 Paris, France · Coffee shop goo.gl 음료 한 잔 하고 바로 걸어서 북쪽으로 길거리 회전목마 Wall of Love, 사랑의 벽 Wall of Love · Square Jehan Rictus, Pl. des Abbesses, 75018 Paris, France · Tourist attraction goo.gl 난 열심히 한국어 찾고 친구는 열심히 일본어, 한국어 찾고 ^_^ 바로 앞에서 길거리 탭댄스도 봤는데 🏻 다 보고 동전 털어서 팁 넣고 왔다 :-) 맞은 편에 있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42 파리 브런치 카페 EGGS & Co, Buly1803, 루브르 박물관, 애플스토어 아이폰13 미니 블루, 한인식당 SOON

브런치 먹으러 버스타고 출발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2층으로 Eggs&Co. · 11 Rue Bernard Palissy, 75006 Paris, France · Restaurant goo.gl 엄청 큰 메뉴판을 들고 오신다아아아 영어 메뉴 따로 없는 듯 했고 나는 구글 지도에 나와있는 사진을 보고 주문 아보카도 연어 에그베니딕트! 함께나오는 바게트 공간이 쪼오금 좁은 느낌은 있지만 먹을 수 있다는게 어딘가! 싹싹 - 다 먹었다.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젤리 바세린 사고 싶어서 아무 약국 들어갔는데 바세린만 안보였다고 한다. 아이폰을 구매할지 말지 하는 순간이였는데 커피 마시면서 조금 만 시간 더 달라고 말하고 한 잔마시면서 딴 짓했다. 지나가는 길에 어제 갔던 Kilo Shop 또 보여서 들어가서 구경 난 여기에 있던 흑청자켓이 맘에 들었는데 너무 무거웠다는 애플스토어 가려다가 여권 안들고 와서 있다가 오후에 여권 챙겨들고 다른 매장 가기로 했다 ^.^ 친구 따라 간 Bul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43 파리에서 브뤼셀 이동 Flix Bus, 벨기에 PLF, 도착하자마자 Covid Test

오늘은 프랑스 파리를 떠나 벨기에 브뤼셀로 이동 전전날에 예약해둔 FlixBus를 타러 Bercy 역으로 왔어요 :-) 도착해서 그냥 아무 출구로 나갔어요. 공원 쪽으로 가니 이런 텐트가 좀 보였어요. 공원을 가로 질러 가면 이런 긴 계단이 보이는데 계단 위로 올라가지말고 🏻️ 바로 옆에 으시시해보이는 건물 안으로 들어가세요. 바로 앞에 이렇게 운동 기구 있는 놀이터? 있어요. Gare routière Bercy · 208 Quai de Bercy, 75012 Paris, France · Transportation service goo.gl 짠, 버스 정류장입니다 중간 중간에 모니터 화면 보고 정거장 찾고 정거장 앞에서 버스 확인하고 탑승하세요:-) 옆에 블라블라 버스도 있내요. 예약할 때 블라블라 버스가 뭔지 궁금했는데 그냥 일반 버스랑 같은 가봐요. 큰 짐은 직접 실으시면 되고 티켓 확인 후에 탑승 USB 충전이 가능했고, WIFI도 인터넷 정도는 터졌어요. 1-2층으로 구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44 브뤼셀 벼룩 시장, 비건 와플, 그랑 플리스 브뤼셀에서 겐트로 이동

아침 9시 +32로 되는 전화 한 통이 왔는데 받아보니 벨기에 Covid centre (벨기에 확실하게 검사합니다!) 이것 저것 물어보시고 나가도 되냐고 물어보니 노 프라블럼이라고 :-) Day 7 검사에 물어보시더니 나 3일 뒤에 벨기에 뜨고 네덜란드 갈꺼야, 라고 하니 그럼 상관없다고 Day7 은 신경안써도 된다고 하셨다. Primark 이 있길래 가서 실내 슬리퍼부터 구매했다. 저 초록색 요다? 사고 싶었는데 비싸서 바로 옆에있는 파란색 털실내화로 당첨 €3 바로 나와서 친구가 보고 싶다던 곳 찾아보니 브뤼셀 왕궁🏻🏻 비가 흩날리듯 오기 시작 ️ 관람차 있는 곳까지 걸어왔다. 여기 뷰가 괜찮내요 :-) (관람차 안타고🏻️ 바로 앞!) The view Belgium · Pl. Poelaert, 1000 Bruxelles, Belgium · Ferris wheel goo.gl 구경 쪼금하고 앞에 있는 엘리베이터 타고 아래로 내려갑니다! 지나가다 만난 브뤼셀 Kilo Sho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45 겐트에서 브뤼헤로 이동, 벨기에 마무리

짧은 시간이었지만 개인적으로 좋았건 Ghent 아침부터 비가 계속 왔던 겐트 ️ 점심 때까진 그칠 기미가 안보였다. 비가 너무 내려서 호스텔 안에서 잠시 대기하다가 잠시 그친 틈을 타서 나왔다. 비가 언제 내릴 줄 모르니 일단 역 근처로 움직이는 걸 택했다. 똑같이 티켓 구매후 트램 탑승 :-) 트램에서 내려 역으로 가는 길에 본 PANDA 베이커리 여기서 빵을 사고 역으로 가서 커피 마시는 걸로 :-) 5102'12.3"N 342'46.4"E · Kon. Elisabethlaan 89, 9000 Gent, Belgium Kon. Elisabethlaan 89, 9000 Gent, Belgium goo.gl 빵만 사들고 역으로 바로 이동 Gent-Sint-Pieters · 9000 Ghent, Belgium · Transit station goo.gl 커피 주문해서 빵이랑 먹고 브뤼헤로 가는 티켓 구매부터 ! (미리 구매안해도 되는 것 같아서 전날에 구매안했다.) Standard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46 브뤼헤에서 암스테르담 저렴하게 이동 (버스-페리-기차)

친구랑 마지막 조식이니까 챙겨먹어보자. 해서 일어나서 첫 조식을 먹으러 갔다. 빵도 종류가 꾀있었고 잼, 꿀, 누텔라, 버터, 씨리얼, 커피, 두유, 우유, 오렌지 쥬스 등 많이 준비되어있었다. 빵은 2조각인데 소스는 3개 ^_^ 쳌 아웃하고 나왔다. 가기 전에 광장 한 바퀴 돌아보고 버스타러 가는 걸로 :-) 역광 제대로 자전거 주차장 🏻 산타 할아버지 12/25에 만나요. 벨기에 브뤼헤에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가는 편을 저렴한 걸로 찾다보니 '버스-페리-기차' 순으로 갈아타야하는 플랜이 나왔다. 조금 복잡하지만 시간도 많고 한 번 경험해보는 걸로 우선 페리 항까지 가는 버스를 타러 왔다. 42번 이 42번 버스는 암스테르담 국경을 넘어서 페리 항까지 가는 구간이다 :-) 어디서 탑승하느냐에 따라 시간 차이는 있겠지만 나는 1시간 20분 정도 걸린다고 나왔다. 승차권은 버스 기사님에게 목적지 말하고 그 자리에서 구매 가능 :-) 카드 결제 가능 €7 교통 카드? 있으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47 암스테르담 린덴그라흐트 시장, 튤립 박물관, 팬 케이크, 꽃 시장

친구는 내일 오전 비행기라 2박같은 1박 일정 네덜란드 - 암스테르담 아침에 가보고 싶은 곳 몇 군데 찾고 바로 출발 어마어마하게 많은 자전거들 지나가다 카메라 가게 있어서 들어가서 필름 하나 구매 :-) 칼하트 들어가서 구경 이쁜거 많았다 Lindengracht 시장 Lindengracht · Lindengracht 4B, 1015 KJ Amsterdam, Netherlands · Market goo.gl 일렬로 쭈우우욱 이어져있었는데 과일/야채/해산물/기념품/옷/화장품/쥬얼리 등등 거의 다 있었다. 줄이 굉장히 길었던 와플 :-) 사람들 짱많 맨 끝 쪽에 푸드 트럭 같은게 있는데 친구가 옥수수 보더니 정신 못차렸다. 그래서 옥수수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 앞에 서있다가 립 한 조각 받았다. 친구 옥수수 진짜 행복해했다는 나는 조금 걸어가다 보이는 Coffee shop에서 핫 초코를 한 잔 주문했다. 종이컵보다 조금 큰 사이즈 :-) 아이스는 당연히 안될거라 기대안하고 바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48,49 암스테르담에서 파리 (FLIXBUS, BlaBlaBus) 사누키야 우동, 야간 루브르, 야간버스

쳌-아웃합니다~ 나는 후드티를 두고 나와서 다시 들어갔다오고 친구는 새로 산 신발을 두고 나왔다고 한다 ^_^ 한 번씩 다시 들어갔다 나왔다아 페리타러~ 꾀나 익숙해진 페리 탑승 역시,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이 반도 안찼다. 친구는 스키폴 공항을 가고 나는 버스를 타러 Amsterdam Slot :-) 그냥 태그하고 입장 안에서 친구랑 그냥 안녕~하고 헤어졌다. 친구는 내가 일주일간 못살게 굴었는지 Bye~하고 쿨하게 뒤도안돌아보고 갔다고한다. Amsterdam Slot까지 2정거장이였나? 금방 도착 그대로 태그 하고 나오면 된다. 9-10번 출입구 기준 오른편에 스타벅스가 있다. 나와서 오른쪽으로 가면 이런 계단따라 내려가기 걷다 빨간 화살표 쪽으로 살짝 내려가면 버스 승강장이다. Amsterdam Sloterdijk · 1043 DS Amsterdam, Netherlands · Bus stop goo.gl 조금 일찍왔더니 독일 가는 FLIXBUS가 와있었다. 버스 티켓에 좌석 번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50 암스테르담 애플 스토어, 런던으로 돌아가자, Lateral Flow Test 구매

이리저리 느긋하게 가서 더 늦게 도착하길 바랬지만 더 일찍 도착한 버스 6시도 안되서 도착해버리다니 일단 Sloterdijk 역 안으로 들어가서 뭐할지 고민해보기 트램 티켓 어디서 사나, 초조해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바로 앞에 Tickets 머신있어서 영어 누르고 1 hours travel 1 Ticket 역 안에서 조금 버티다가 시내로 트램을 타러 나왔다. 내가 탈 19번 트램 여기도 출근 준비하느라 버스가 바글바글 6시 40분 쯤이었는데 되게 부지런한 사람들:-) 아까 뽑아둔 티켓 여기 승강장 와보니 여기에도 Tickets 머신 있다. 탑 승 태 그 애플 신제품 출시 날인데 에어팟 사려고 애플 스토어 앞 쪽에서 내렸다. 사고 다른 곳으로 움직이는게 훨 나을 것 같아서 :-) 비행기는 오후 6시반인가? 고요했던 애플 스토어 앞 애플 스토어 앞 쪽에 있는 스타벅스 매장이 문을 열어서 냉큼가서 아침을 먹었다. 여기에서 시간을 보내며 깜빡하고 안한 일들을 진행 그 중에 PLF 이랑 D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51 NI 넘버가 나오다. 레볼루트 교통카드 연동

어제 집에 와있던 내 우편 NI 넘버를 부여받았다. 🏻️ 다들 늦게 온다고해서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신경쓸 틈이 없었던 일정) 두 세달은 기다리던데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 딱! 일해야하는 타이밍이었는데 완벽 내가 집을 한 10일 비워서 정확하게 언제 도착한지는 모르지만 :-) 서류에 적힌 날짜가 20일이니 딱 4주가 걸린 듯 하다. [영국워킹홀리데이] +15 NI 넘버 신청, NHS Covid-19 Self kit 신청, 햄리스 Hamelys NI 넘버 신청 National Insurance number NI 넘버 나오는게 한참 걸린다던데 일단 신청 먼저 이름 개... blog.naver.com 이번에 구매한 마그넷들 (캐리어 한 구석에 마그넷이 쌓여간다.) 폴란드 - 크라쿠프 벨기에 - 겐트, 브뤼헤 네덜란드 - 암스테르담 이미 있는 브뤼셀 마그넷이 저런 집 모양으로 기억해서 겐트, 브뤼헤 둘 다 비슷한 걸로 골라 샀는데 지금 찾아보니 내가 기억하던 거랑은 사뭇 다르다 그리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52 Day2 셀프 테스트, 자체 직업 박람회

Day 2 실행 여기에다 액체가 들어가 있는 통을 꼽아두고 면봉 솜이 없는 부분으로 오픈 양쪽 코에 5번씩 후비적후비적 하고 통에 넣어주기 넣고 1분 대기 이제 검사할 준비 뚜껑을 닫아주고 저기 S 구멍에 4 방울 떨어트리면 된다. 넣자마자 !!! 빨간 색으로 변한다. 7-8분 뒤에 봤을 때 결과는 C 에 빨간 선이 있어야 음성 15분 뒤에 확인 :-) 음성 이제 정말 일을 구하기 위해 탐방?을 나왔다. 내가 원하는 몇 리스트가 있는데 물론 모든 걸 충당할 순 없겠지만 한 번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 휴대폰이랑 연동해서 결제를 완료 ! 혹시 몰라서 왼손엔 오이스터 카드를 들고있었다고 한다. 그냥 결제하는 것처럼 이 상태에서 버스에 태그 Invite a friend Banks will charge you when you spend or transfer money abroad. We're not about hidden fees or rubbish exchange rates,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53, 54 별거 없는 하루들, 텍스 리펀 입금

와플 메이커를 다시 꺼냈다. 장시간 캐리어에 있었던 운명 집에 토스트기는 없어서 그냥 토스트기처럼 사용 재미삼아 초콜렛하나 넣고 반 접어서 구웠는데 나름 괜찮았다고 한다. 어제 장을 제대로 못봐서 여유 가방까지 넉넉히 챙겨서 마트로 :-) 마트 옆 코너에 옷도 있어서 지나가다 본 가디건 :-) 장 보러 온거니 사진만 찍어두고 나왔다. 장보고 나왔더니 어두컴컴 근데 6시 ^_^ 사실 마트의 목적은 쌀과 간장이었다. (아보카도 계란밥 먹고 싶어서) 기분이 꾀 좋았던 날이다. (이유 불명확 ) 한 개씩만 사두는 컵라면을 먹었다. 아이폰13미니는 저번 주에 구매했지만 케이스 없는 불안감에 보관만해오다 침수폰의 액정에 지쳐서 오늘 드디어 :-) iPhone 시작하기 카카오톡 백업을 했다. 전 SE2가 256GB에 255GB 사용 중이라 주소록, 메모 정도만 데려오고 사진은 그냥 안가져오는 걸로 설정 최대한 전 폰이랑 맞추느라 고생 좀 했다. 아직 ing ~ 전날 사온 새 시리얼로 아침을 시작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55, 56 일자리를 찾아서 CV넣기, 매장 염탐

10월의 마지막 날. 이틀 연속 방콕을 택했다. (먹는 건 조금 한정적이여도 돈은 절약할 수 있다) 끝까지 아보카도 계란밥을 먹고 싶어서 전자레인지용기에다가 쌀을 넣고 해봤는데 보기 안좋게 실패했다. 그냥 내맘대로 했다지 그냥 실패한 밥 가지고 해먹었다고 한다. 이틀 방콕을 하면서 이건 꼭 주말에 해야지, 했던 이력서 접수 벌써 한숨이 나오지만 해야할 일 No.1 무조건 스타벅스여야 한다는 생각은 아니지만 한국에서 일했던 경험을 살려 그래도 조금 경력을 인정해주지 않을까 싶어 1지망은 '스타벅스' 지원으로 확정했다. 나름 경험 해봤다고 나만의 매장 리스트가 있는 편 그거에 맞춰서 구글 지도로 사진도 보고 괜찮아 보이는 곳은 매장 방문도 했었다. Starbucks Jobs Cathedrals for Coffee Worshippers There is no better place to experience Starbucks Coffees or Starbucks Careers than ou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57 런던 스타벅스 인터뷰와 결과(+예상 질문), 크로아상 생지 발견

대망의 첫 인터뷰 날 어제부터 정신줄 놔서 배가 고픈지도 모르겠고 하루종일 멍~ 어제 CV 를 가져와달라는 매니저의 메일에 매장으로 가기 전에 복사하러 도서관에 도서관 카드를 만들었다. 프린트 사용하려면 컴퓨터를 이용해야하는데 컴퓨터를 회원이 아니면 유료 혹시 모르니까 두 장 뽑고 출발 ~ 인터뷰 1시간 전에 매장 주변에 도착해버렸다. 매장에 들어가 있긴 뭐하고 한 정거장 전에 내려서 이리저리 구경하는 중 (구경은 하는데 입으론 인터뷰 달달 외우는 중 ) 여긴 정말 카드에 진심이다. 카드 코너가 도대체 몇 개야 너무 일찍 도착해도 너무 늦게 도착해도 어중간하니까 밖에서 친구랑 카톡하다가 10분 전 쯤에 들어갔다. 그리고 받은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 (어제 봤던 파트너가 있었다 한다) 약 한 시간가량? 인터뷰를 진행한 듯하다. 인터뷰에 앞서 비자 관련된걸 먼저 물어봤고 내가 물어보려고 했던 '얼마나 바쁜지'는 먼저 이야기해주셨다. 오픈 빼고는 한가한 편인듯 또 뭐가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58 국외부재자 투표 등록 신고 완료

일단 인터뷰 합격으로 맘이 조금 놓였다. 첫 출근은 이틀 뒤 :-) 오늘은 집에서 쉬고 내일은 나가보는 걸로 있는 재료 모두 다 구웠다. 모든게 담긴 한 끼. 인터넷 이리저리 하다가 "해외에서 투표를 하려면 신고/신청해야합니다." 라는 글을 보고 클릭 제20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등록을 받고 있었다. 내년까지 있을 예정이니 바로 접수 시작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 인터넷 신고·등록신청 시스템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외국에서도 꼭 챙겨야 할 소중한 나의 한표 , 아직 안하셨다면 지금 바로 신고·등록신청 하세요!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재외국민은 국외에 거주하거나 체류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말합니다.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기간 2020.02.16. ~ 2022.01.08. 국외부재자 신고기간 2021.10.10. ~ 2022.01.08. 재외선거 투표기간 2022.02.23. ~ 2022.02.28.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고·등록신청 바로가기 국외부재자 신고대상 주민등록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59 그루폰 크레딧 사용, 프라이마크 쇼핑, 비건핫도그

초반에 '그루폰'에서 티켓을 하나 구매했었는데 업체 예약이 안되서 바로 며칠뒤에 환불한 적이있다. 전화로 예약을 잡아야했는데 나는 계속 메일은 보냈던 것 ^_^ 취소할 때 Original Payment Option 으로 선택해서 당연히 카드 취소가 될 줄 알았지만 잔액은 Groupon Credit으로 들어왔다. 다음에 사용해야지~하면서 그냥 뒀었는데 급 왁싱하고 싶어가지고 전날에 예약 잡고 바로 다녀왔다. 처음에 메일로 그루폰 바우처 번호랑 내 연락처 가르쳐주니까 바로 다음날에 연락와서 예약했다. 집이랑 조금 멀었는데 마실 차 다녀온 :-) 조금 침침한 느낌나서 잘못왔나 했는데 되게 친절하게 해주셨다. 카탈로그 하나 받고 담에 올께! 하고 나왔다. 나와서 바로 Primark 행 프라이마크 저렴하다보니 뭘 사야할게 생기면 일단 여기와서 보는게 나의 룰 내일 페이퍼워크지만 드레스 코드 블랙 찾아보니 검정 반팔만 있고 입고 갈 만한 겨울 옷이 없어서 @_@ 하나 사러 왔다. 여기도 매장이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60 스타벅스 첫 출근, 페이퍼워크

12시. 나름 첫 출근 ? 페이퍼워크 하러 가는 날 버스 타고 가는 데 11시 조금 넘어서 내가 유일하게 지원한 그! 매장에서 연락이 왔다. 한국 스타벅스에서 일한 경력 있는지 재차 확인, 그리고 여전히 관심 있는지 물어봤다. 솔직히 매장도 집에서 훨씬 가깝고 지하철도 한 방 :-) 버스도 한 방에 가고 환승할 필요도 없다.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 아닌가? 그래서 일단 관심있다고 말을 했더니 인터뷰를 잡길래 당일은 시간이 안맞아서 패스, 그 다음주 월요일로 날을 잡았다 :-)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매장에 도착 길이 너무 막혀서 지각하나 했는데 2분 남기고 세이브 근데 아무도 신경 안쓰고 있던 분위기 오자마자 엄청난 영어에 멘탈이 털리기 시작했다. @_@ 사인하라는 건 대충 하면되는데 계속 읽어라고 해서 정말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막판에는 여러가지의 책과 서류를 계속 얹어주며 하나씩 다 읽어보고 뒤에 퀴즈 풀라고 ^_^ 이거 트레이닝하면서 하는게 아닌가? 이해가 될리가 있나, 퀴즈는 오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61, 62 런던 러쉬 탐방, 바쁜 한 스타벅스 매장

오호 와플메이커 판을 바꿔서 뺑오쇼콜라 생지를 구웠다. 맛있은건 똑같다. 바삭바삭 저녁 옆에 소스?는 한국에서 진짜 잘 먹었는데 여기선 그 맛이 안난다.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정말 찍은 사진이 없다. 아침부터는 아니지만 부지런하게 나왔다. 런던 와서 매번 파운드랜드 가서 항상 제일 저렴한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피부 관리 좀 해야할 것 같아서 몇 가지 검색 후에 러쉬를 찾아가보기로 했다. 입구에서부터 핑크핑크~ 겨울 시즌?으로 나왔나보다. 꽃도 판매 중 카페도 있다아 상품 구경 내가 살 건 샴푸, 바디 스크럽 :-) Lush Spa Oxford Street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Lush Spa Oxford Street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메이크업도 있다! 러쉬에 메이크업도 있는 줄 몰랐내에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직원분이 필요한 거 있어? 라고 하면서 Soap 코너에 잡혔다. 세안이랑 바디로 다 사용 가능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63 첫_첫출근, 온무빙 신청 (한국에서 영국으로 택배)

페이퍼워크 말고 첫 출근 하는 날 마지막 매장 DT로 전배 받으면서 하나 받은 후리스인데 혹시 몰라 챙겨온 건 정말 잘 한일이다. 3시 50분에 일어날 예정이었는데 밤 샜다. ^_^ 평소에 1-2시에 자는데 3시 50분에 어떻게 일어난담 4시 반이 안되서 천천히 나왔다. 버스타러 야간 버스 기다리는 즁 검정 바지 검정 신발 검정 티 출근하는 사람 나야나 버스 내려서 환승하러 가는 길 새벽이라 버스가 안막히고 타는 손님도 별로 없으니 싱싱~ 너무 빨리 도착해버렸다. 한국이랑 그람이 쪼금 다르내? 어머나 담주 스케쥴까지 벌써 나와부렸다. 첫 출근을 했는데 재입사자라고 Bar에 들어갔다. 오래 쉬기도 했고 머신도 달라서 조금 애 먹었는데 매니저가 옆에서 잘한다고, 너무 잘하고 있다고 할 때마다 나는 점점 어깨가 쪼그라들고 있었다는 많은게 같을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다른게 많았고 레시피도 다르고 하 우유 종류도 꾀 있는데 다 처음보는 것들 신기햐 퇴근을 하고 지하철 타고 저번 주에 면접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64 오픈, 프라이마크 교환, Boots 택배 배송

밤 아니라 출근 길 ^_^ 바꾼 뉴아이폰이 좋긴 하구나 컴컴했는데 되게 이쁘게 나온다. 도시락을 야심차게 들고오면 뭐하나 실상은 매일 샌드위치 사먹는 꼴 오픈은 뭐 어쩔 수 없다 생각할 수 있는데 뭘 싸야할지도 모르겠다 사실 그냥 할인받아서 먹으면 저렴해서 만족하는 즁 (언제 질릴지 모르는건 안비밀) 영어 공부하러 왔는지 커피 만들러왔는지 모르겠다. @_@ 지난주에 페이퍼워크를 다 못끝내서 오늘 이어하는 중 덕분에 2시간 앉아있었다. 하하핫 최근에 샀던 가디건 갈색 니트를 가지고 싶어서 교환하러 왔다. 3파운드 다시 레볼루트로 들어왔다아 버스 환승하러 가기 위해서 폭풍 워킹으로 버스 정류장까지 왔다. 집에 와있던 Boots :-) 딱 예상 도착일에 왔다. 급한거 아니면 캐쉬백도 받고 편하게 온라인 주문해도 되겠다아 바디로션이랑 스킨 루테인 / 유산균 오늘 매장에서 폰이 호주머니에서 스르르르르 흘려내려가 떨어트렸는데 뒷면이 바로 깨져버렸다아 앞면 아닌게 어디야 보호필름이 오는 중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65, 66 오프 그리고 미들마감 + 온무빙 택배 도착 (한국에서 영국)

오프 이틀 연달아서 오픈을 했더니 나갈 생각이 없다. 그냥 집에서 쉬고싶을 뿐 파스타 먹으면서 먹고 싶은 거 다 합쳤다. 크림파스타에 계란후라이도 얹고 오랜만에 Sweete Potato 도 해먹었다. 접시 씻기 귀찮아서 한 켠에 티라미수까지 :-) 생각보다 괜찮았던 조합 라이언 에어에서 메일왔는데 진짜 너어무 저렴하다 :-) 집에 있으면 뭐했나 싶을 정도로 사진이 없는 하루 이 오픈은 적응 할 수 있을 것인가 다음 날, 미들 출근해서 마감까지하는 스케쥴 와, 한국에서도 8시간 근무는 흔한건 아니었는데 풀타임은 다르긴 하구나 늦은건 아닌데 버스타고 가면 늦을까봐 지하철 탔다. (버스타고 가려면 넉넉히 한 시간 반 전에는 출발을 해야) 지하철이 빠르긴 한데 약 £1 정도가 더 비싸다. 버스 £1.55 지하철 £2.5 오늘은 날씨가 좋구마안 지하철 타고 와서 일찍 도착해서 먹는 샌드위치 시간이 모자라서 반만 먹었다. 시럽들 보소~ 4 시프트가 까먹고 나 브레이크 5시간만에 보냈다. 아주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67 미들 마감, Myprotein 레볼루트 할인코드, 파운드 환율 무슨일이야

어제 마감을 하고 집에 들어오니 10시가 다 되어가고 있었다. 브레이크 때 반 조각 먹고 과자 조금 먹었더니 집에 들어오자마자 배고프기 시작 앞으로 마감을 할 예정이니까 미리 저녁에 먹을 쉐이크 주문넣었다. 한국에서 한 번 주문했었는데 같은 아이디로 로그인 가능 1+1 프로모션하길래 250g으로 2개랑 Hojicha맛 프로틴 쉐이커까지(이건 적용이 안됐다.) 쉐이터통이 막 만원씩 한다아 한국에서 하나 보내달라 하길 잘했내 대용량으로 한 가지맛만 사면 나중에 질릴까봐 일단 작은 걸로 여러개 :-) 장바구니 담고 주문하려는데 레볼루트 리워드에서 본 것 같아서 레볼루트 접속 오, 진짜 있었다. 37% 할인 밑에 Copy code and redeem으로 접속 그냥 저거 누르면 할인 코드 바로 복사 discount code 에 붙여넣기 했더니 바로 할인 적용이 되었다. 급할 건 없으니까 FREE Delivery 로 애플페이로 결제 마무리 담주 주중에나 오겠지? 오늘도 미들 마감이었다.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68 하루종일 교육 수강

알리 익스프레스 세일 기간에 겹쳐 파운드도 굉장히 하락했길래 :-) 이 때다 싶어 몇 가지 구매를 더 했다. 손톱깍기랑, 또 뭐샀더라 양말도 사고 지금 쓰는 손톱깍기 한 15년은 쓴 듯^_^ 잘 쓰고 있었는데 최근에 내가 이상한데 써가지고 망가져버렸다. 겨울 옷이와서 굉장히 행복하다는 사진 버스타고 출근하는데 다니던 길이 막혀있었다. 버스 기사 아저씨도 당황한듯 어디로 가야할 지 몰라했고 @_@ 한 두정거장 전쯤이여서 그냥 내려 걸어왔다. 뭐 먹고 시작하려고 출근 한 30분 전에 도착했는데 쉬프트가 오픈 안해서 안된다고 해서 ^_^ 애타게 기다렸다. 다음부터는 일찍 안가야지 길이 막혀있었던 건 알고보니 이 퍼레이드 때문이었다고 한다. 오늘 출근은 했는데 하루 종일 무슨 교육?! 게임만 내도록 했다. 그냥 교육이긴한데 시험을 일정 80% 이상으로 받아야만 통과 :-) 무한 재시험이다 정말. 문제는 거의 똑같이 나와서 계속하면서 답을 달달외워가며 했다고 한다. 한국보다 교육 더 하내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69 쉬는 날 OFF

일요일 = 쉬는 날 밖에 나가서 뭐 해야하는 거 적어뒀는데 막상 일요일이 되니까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기 싫다. 마지막 뺑오쇼콜라 지져먹고 몰타에서 사왔던 팝콘 영화보면서 먹으려고 전자레인지에 돌렸는데 3분 돌리라고 해서 2분 59초 딱 돌렸는데에! 탄 냄새가 @_@ 카라멜 맛이라 그런지 새까맣게 타버렸다. 탄 게 더 많은 수준 골라먹는게 더 힘들어서 그냥 싹 버렸다. 대신해서 새우깡 먹기 평일에 잘 못챙겨먹었었으니까(?) 오늘 저녁은 푸짐하게 전날 장보길 잘했내 선물 리스트 적다가 키링 장비?! 꺼내서 오랜만에 뚝딱뚝딱했다. 못받은 친구들에게 보내주려고 :-) 하나씩 수정해서 만들었는데 이제 재료의 한계가 쪼오금씩 오는 중 색 맞추기 힘들아아아아아아 이니셜이 다행히 한 개씩은 있내에?] 돌아오는 주에 해야할 일 -우체국 방문 -맞춤 선물 구매 -필름 스캔 -미용실 갈 수 있을까?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70 오픈, 필름 현상소, 한국에서 온 선물

나무에 열매라도 있는 줄 알았내 아침 환승길 오픈 할 때 항상 같은 버스타고 출근하는데 이 시간으로 가면 30분 전에 도착한다. 다들 일찍 오는 편이 아니라 거의 5분?10분 전에 도착해서 매번 문앞에서 기다려야하는데 애두라 빨리 와주면 안되니? 10분 쉬는 시간에 후다닥 먹었다. 오늘 해가 안뜰껀가보다. 담주 스케쥴이 나오자마자 시간보고 미용실 예약을 했다. @_@ 혹시 몰라서 앞머리 펌도 예약 같이 했는데 할 수 있겠지이? 이번 주도 교육 again 말이 교육이지 이거 참 정말 오늘은 잿빛 하늘 ️ 하루종일 하늘색이 같다. 필름 스캔하러 왔다아아아아 아니 영국은 현상 + 스캔하는 것도 비싸내에 1롤에 기본 £11~15 하는 듯 하다. 내가 몇 군데 검색했을 때 제일 저렴해 보이는 곳으로 사진 조금 인화해서 친구들에게 보낼 예정 :-) Aperture Printing · 27 Rathbone Pl, London W1T 1JE, United Kingdom · Photo lab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71 런던 캐스 키드슨

오픈하러 가는 날인데 매번 타던 버스 타면 30분 기다려야해서 처음으로 다른 방향으로 가는 버스로 타봤다. 도착 예정 시간이 5시 20분 정도로 나왔는데 어플에 나와있는 버스가 와야하는데 @_@ 안와서 심장 떨렸다. 결국 다른 버스를 타고 또 한번의 환승을 해서 매장까지 전력질주우우우우우 정말 오랜만에 열심히 뛰었다. 30분에 칼도착했다. 어쩌면 1분 늦었을지도? 다짐했다. 그냥 타던 버스 타서 맘편히 30분을 기다리자 빵 깔고~ 친구에게 보내줄려고 구매 :-) 한국에 없는 것만 샀다. 10분 브레이크 때는 간단하게 페스츄리 30분 브레이크 때는 샌드위치 나 이거 페스티벌 무슨 샌드위치인데 꽂혀서 이건만 먹는 중 오늘 마지막 교육이다. 내가 오늘 끝내고 만다. 라는 생각으로 ^_^ 2시 퇴근했다아 날씨로는 흡사 4시는 된 듯 우편 보내기 전에 몇 가지 사러 :-) 캐스키드슨 왔다. 난 이 브랜드 이름이 왜이리 어렵지 캐드키디슨 ^^ 블랙프라이데이에 앞서 미리 세일 중인가보다. Cat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72 필름 스캔 사진관 (날아간 2롤)

오픈은 벗어났는데 오픈 그래도 완전 오픈아니면 그나마 가기 조금 편하다. 4시반에는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없어서 환승을 해야하니 출근 전에 하나 먹고 브레이크 때 또 한 번 먹고 음료는 추천 받은 카라멜 와플 라테 샌드위치는 매번 먹는거 퇴그으은 :-) 집에서 서랍 뒤지다가 다 쓴 필름을 또 찾았다. 또 한 번 사진관을 방문하는 걸로 온김에 어제 파일 받은 거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니 하나는 빛 봐서 날라갔고 하나는 아무 것도 안찍혀 있었다고 @_@ 무슨일이야야야야야야야야야아아앙 어느 나라 사진이 날라간거지? 뭐 어쩔 수 있나, 날라간 필름과, 안찍힌 필름을 주셔서 챙겨 나왔다. 그래도 필름 2롤 스캔 안하고 현상만 했다고 현상 값만 받으셨다. 그래서 오늘 맡기는 필름을 할인 오호 정직하시군 :-) 쉬는 날에 앞서 제습제를 사다두고 싶어서 파운드 랜드에 방문 :-) 맨 처음 제습제를 파운드 랜드에서 샀는데 그 뒤로 제습제를 찾을 수가 없다 @_@ 어디서 파는지 아시는 분 🏻️ '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73 1/4 첫 월급

일 시작하고나서부터 큰 에피소드가 없는 듯 매장-집으로 거의 출퇴근만하다보니. 그래서 사진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담주에 금요일 오전근무하고 토일 이렇게 쉬어서 비행기 티켓 한번 알아봤는데 밀라노 가는게 제일 저렴했다. (비행기 시간 상관없이) 근데 영국에서 이탈리아 가려면 백신맞아도 PCR이나 항원 검사 결과 있어야하는 듯? 때 맞춰 라이언에어 에서도 메일이 왔다. 유럽은 시간만있으면 다 돌겠다. 정말 동생이 뜬금없이 커피머신에 물어보길래 "넌 귀찮아해서 다 안해먹을거니까 그냥 캡슐 머신해." 하면서 캡슐 머신 하나 주문해줬다. 내 동생 아메리카노 마실 줄도 알고 다컸내 자취 방에 잠시 둘꺼라 저렴한 걸로 선택 :-) 10분 브레이크에 잠시 뭐 한다고 레볼루트 들어갔는데 돈이 들어와 있어서 띠용? 출처를보니 스타벅스에서 첫 월급이 들어왔다. 날짜 상관없이 4주에 한 번씩 들어온다고 했는데 그 날이 였는가보다. 4주치 일한 금액은 당연히 아니고 며칠 일한 월급 :-) 생각보다 쪼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75 집에서 하루, 사진 인화 신청

알람없이 푹 자는거 오랜만이야 이틀 동안 집에서 푹 쉬는 걸 택했다. 친구들에게 보낼 우편들 :-) 모자라서 우편봉투를 한 번 더 사야 할 듯 친구들에게 다 편지도 쓰고 뭐니 뭐니해도 한국어가 짱이구만 혹시 괜찮은 방 있나, 스페어룸 구경하다가 킹스크로스 쪽에 맘에드는 방을 보고 연락을 하려고 했더니 @_@ 업그레이드해야해서 고민했다. 일주일동안 바짝 써야지 하고 1week 결제 저녁으로는 냉장고에 있는 여러가지 조금씩 다 담았다. 삼겹살 옆에있던 생선?! 필름 현상한 거 나왔다. 다행히 카메라 고장은 아니었던 걸로 내가 필름 관리를 잘 못했나보다. 이제 필름 스캔도 다 했으니 친구들에게 보낼 우편을 마무리 하기 전 함께 보낼 필름 카메라 사진 인화 신청도 했다. 가서 신청해도 되지만 인터넷도 가능하길래 미리 사진을 골라두고 업데이트 시켰다. 가지러 올 건지, 택배 신청할 건지 3시간 후에 받으면 £0.30 1시간 후에 받으면 £0.40 급할 거 없어서 3시간 후로 선택했다.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74 주문 받기(틸), 뉴발란스 MR530KA

12시 출근이라 여유를 부려봤다. 아침 먹고 출근 씨리얼 남은거 싹쓰리 ~ 비행기 티켓보다 생각해보니 프랑스 / 스위스에 있는 친구가 생각났다. 제네바가 가격도 괜찮고 비행기 시간도 좋아서 친구한테 연락했더니 친구는 화요일만 쉰다고 :-) 한국에서 온 새 신발 이번에 겨울 옷 받을 때 뉴발란스 쿠폰? 같은 거 써서 할인 받고 구매한 건데, 꾀나 맘에 든다. 며칠 모셔두다가 오늘 처음 신고 나왔다. 만족 중 어째, 브레이크 때 맨날 먹는게 비슷한 것 같다. 샌드위치는 거의 고정이지만 음료도 점점 고정화되어가는 듯 이렇게 도시락은 점점 다시 잊혀져가고 마감하면서 한 잔 또 먹고 하루종일 이뻐서 계속 봤던 신발 MR530KA 두부를 드디어 구매했다. 마트에서 거의 본 적이 없어서 @_@ 한인마트 가야하는 줄 알았는데 계획 없이 일단 무조건 샀다. 오늘 매장에서 기피하던 주문 받는 걸 시작했다. 할 질문이 이렇게나 많다니 난 주문할 때 저런 질문 받은 적이 한 번도 없는데에 너어무 귀찮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74 추워요

스타벅스 일하고 나서부터 집에서 커피를 해먹는 일이 엄청 줄었다. 그래서 이번 휴무 전에 일부러 커피 안챙겨왔다는 근데 생각해보니 첫 마감하고 정신없이 집에와서 아이스 라테 만들고 정리하다가 에스프레소 받는 잔을 깨버려서 @_@ 잔이 없는 상황 들어갈 만한 사이즈를 못찾아서 텀블러 들고 내도록 기다렸다고 한다. 방이 지인짜 춥다 창문도 다 닫혀있고 커튼도 쳤는데 찬바람 솔솔 들어오는 느낌 집에있으면 춥다는 소리만 계속 한다. 이 추위가 어느정도냐면 이 텀블러 색이 밝은 초록색? 인데 추워서 그런지 어두침침한 회색^_^ 컬러체인징 텀블러로 온도를 측정하다니 다른 집에 안살아봐서 모르겠지만 진짜 추운건 사실 퇴근하고 집와서 자기 전까지 춥고 일어나서 출근 전 까지 춥다고 말한다. 이러니 이사를 생각할 수 밖에 어제? 스페어룸 업그레이드 결제했는데 그 뒤로 맘에 드는 방을 하나도 못찾아서 메세지를 보낸 적이 없다 맘에 들었던 방(킹스크로스 근처) 답도 못받고 하루 뒤에 매물이 사라졌다는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75 사진 인화 수령, 박Santa

매장도 상당히 추운편이다. @_@ 히터 따윈 존재하지 않는 느낌이랄까 텀블러 하나 매장에 뒀는데 이 텀블러도 평상시에는 이렇게 컬러풀하지 않은데 그냥 사물함에 뒀을 뿐. 춥다보니 아무 것도 안넣어도 꽃가루가 날린다. 출근 전에 레몬 머핀 하나 먹었다. 이 것도 맛있는데에 비율이 모자라긴 아쉽긴하지만 플랫화이트용 잔이 넓어서 라테아트가 잘 되는 편 ! 라테아트 성공률 98%는 되는 듯 말차 레테 with 오트 콜드 폼 한 번 만들어 달라고 해서 담았는데 안 달다. 달달해야하는데 오늘도 이 샌드위치 라이언 에어가 아주 대대적으로 할인 기간인가? 퇴근하자마자 이틀 전에 온라인 주문했던 사진 인화 한거 찾으러 왔다. 온라인 주문했다고 하고 결제하고 바로 받고 Snappy Snaps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Snappy Snaps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필름이 아주 비쌌다고 한다. 그리고 다시 버스타서 Cath Kidsto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76 킹스크로스 해리포터 기념품샵, Post Office 우체국 우편 접수

오늘 먼저 보낼 우편물 챙겨서 출근 :-) 어제 산 에그타르트 챙겼다. 출근 전에 하나 먹고 with 아몬드 라테 브레이크 때 2개 나머지 먹고 시나몬 파우더 뿌리는거 깜빡했다아 먹고 모자라서 칩 하나 사먹었다. 퇴근하고 우체국 들리기 전에 킹스크로스 역에 내려서 해리포터 기념품 샵?! 에 들렸다아 여기 포토존이라는데에 사람이 없었다. The Harry Potter Shop at Platform 9 3/4 · London N1 9AP, United Kingdom · Souvenir store goo.gl 친구에게 보낼 젤리 사러 왔다 :-) 젤리는 바로 입구 앞에서 찾았지만 한 바퀴 구경 으아아 여기도 있다니이 하나 사? 젤리만 딱 2개 사서 나왔다. 음, 비싸군 바로 버스 환승해서 @_@ POST OFFICE 도착 이거 다 보낼꺼라고 하니 Customs Declaration 적으라고 해서 옆에서 적고 다시 접수 하기 우편 접수 어떻게 할건지 물어서 저번처럼 트래킹 안되는 걸로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77 내년 휴가 계획, 우편 접수 ver 2, M&S

라이언에어는 항상 날 시험하게 만든다. 정말 공백없이 행사를 하는 느낌 정말 어제 급 생각나서 내년 휴가 계획 비행기를 알아봤는데 런던을 돌아오는 티켓이 쪼오금 더 비쌌다 근데 3 티켓 남았다고 적혀있어서 살까말까 고민 :-) 뭔가 한 두달 뒤에 라이언에어처럼 할인 할 것 같기도 하고 @_@ 다른 저가항공과 같이 클래스도 나눠져있고 추가 요금 내면 혜택이 참 많다. 일단 보류 오늘 출근 길 마지막 우편 3개 들고 출발 +처음 싸들고 가는 도시락 아몬드 라테 잘 마시는데 요즘에 시럽도 안넣은 이 음료가 참 달달하다. 출근 전에 샌드위치 + 액티비아 집에서 뭘 챙겨와봤다고 한다. 그리고 브레이크 :-) 저 도시락을 드디어 써보다니이 사실 도시락이라고 하기엔 뭐하고 그냥 집에 남아있던 샐러드 + 아보카도 둘다 상할 까봐 싸들고 왔다. 샐러드만 먹긴 허기질꺼니까 빵도 하나 같이 먹기 그래도 도시락 싸왔다는거에 별 5개 ️ 세상에, 원래 오늘 미용실 가려고 예약해둔 날인데 진짜 기다리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79 투오프를 앞둔 하루

오랜만에 찍는 출근길 샷 아이스 아몬드 라테로 하루를 시작 탑 쌓아서 주던 ^_^ 쫀쫀한 콜드폼도 만들어마셨는데에 오늘은 투오프를 앞두고 신이 났는지 실수를 연달아서 계속 하는 바람에 끈임없이 "집에 빨리가고싶다"라고 외치며 일했다. +쪼금 우울해졌다는 설탕을 골인하는 건 기본 이 푸드 다 잘 못나간 것 + 버터 크로아상 1개 추가 괜찮다고 해줬는데 내가 안괜찮은걸? 근무하고 있을 때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다. ️ 매장 앞에서 버스타서 집 근처에서 내려 크게 걱정은 안했는데 퇴근하고 나니 비는 그쳐있었다. 이틀동안 집에 있을꺼니 먹을 것 좀 사들고 집으로 들어왔다. 요새 비행기 티켓 검색을 많이 했더니 가까운 곳이라도 잠깐 다녀오고 싶어서 프랑스 친구에게 언제 시간 되냐고 연락하고 시간을 맞추고 비행기 티켓을 바로 질렀다. 비행기 티켓은 결제 완료 Nantes에서 만나려다가 그냥 친구네 동네 Angers에서 만나는 걸로 :-) Nantes to Angers 기차까지 구매를 다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80 M&S 피스타치오 쿠키 맛있어요.

오프 시작 방콕 시작 내가 좋아하는 연유+마요네즈 소스랑 빵 M&S 맛잇다는 쿠키 피스타치오로 하나 사와봤다. 드디어 먹어본다 크기는 크지않은데 뭐가 많다. 한 팩에 8개 가격은 £1.75 준 듯 8개 순삭 가능 너무 맛있다. 피스타치오 좋아하시는 분 꼬옥 드셔보세요:-) 아껴먹어야지 오늘은 군것질이 참 당기는 날 예전에 사두고 안먹고 계속 뒀던 킷캣까지 먹먹 푸짐한 저녁 한 상 다이소 밥하는 찜기?!가 없다보니 밥 없는게 일상이 되어버린 게살?도 마트에서 찾았다. 샐러드랑 같이 먹기이 텀블러 씻었는데 오랜만에 원래의 색을 찾았다^_^ 색 잃어버릴 뻔 원래 이렇게 초록한 민트색인데 내 방에 쫌만 두면 점점 이렇게 어두운 색으로 내 방이 이렇게 춥다는 오늘은 화딱지 나는 소식을 두 개나 들었다. 일단 변이 바이러스 입국 규정이 변화 됐다는 점 아니 하루만 일찍나도 티켓 안샀을텐데 전날 기차 티켓 사고 비행기 티켓도 샀더니 자가격리 규제가 생겨버렸다. @_@ PCR을 해야하고 결과가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81 그냥 하루

내 빵 빵은 매번 호밀빵으로 사두는 편 :-) 어쩌다 함께 집으로 온 매장용 허니, 꿀 판매용은 아니고 오트밀 구매하는 분에게 나가는 편인데 이왕 가져온거 빵에 발라먹었다는 오늘 날씨 좋다. 뭔가 중간 날씨가 없는 듯한 런던 저녁을 만들다가 조금 더 많이 해서 내일 도시락 싸갈 것도 하는 걸로 그래서 뭘 많이 넣었다. 고기도 넣고 야채도 넣고 막판에 새우도 굽고 Sweet Potato 접시 따로 만들기 싫어서 그냥 한켠에 올리고 케챱 뿌렸다는 후식은 다크 초콜렛 내일 브레이크 때 먹을 도시락 냉장고에 따로 안넣어도 될 정도의 내 방 온도^_^ 오늘은 하루종일 방을 알아보고 (왜 올라오는 방이 없나요) 영국 자가격리 규제 + 어떻게 할지를 생각하느라 하루를 보냈는데 결론이 나지않았다. 기차 티켓 취소 수수료는 €15 즉 3/4정도 비행기 티켓 변경은 €45 추가 요금이 (배보다 배꼽) 이걸 또 가기 전날까지 고민하고 있겠지 이번주에 다녀올 걸 그랬다.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82 오픈

내가 처음 본 런던의 마이너스 온도 그냥 내가 처음 본 -1도 출근 길 오픈은 아니고 오픈 백업? 이었는데 가는 길에 해가 떴다. 핑크 하늘이 참 이뻤다지 깨알 비행기도 어디론가 가고 있는 중 피스타치오 쿠키 2개 가지고 왔다. 출근 전에 라테랑 챱챱 매번 스타벅스 카드 충전하려고 하면 (한국 카드) 본인 인증하라고 뜨던게 오늘은 갑자기 인증 절차도 필요없이 충전이 되었다 :-) 600개가 쌓여있는 별 매장에서 매번 샌드위치 사먹다보니 야금야금 모인 별 무료 음료 쿠폰이 4개나 있다아아아아 쿠폰 기간이 짧지 않아서 그냥 두는 편 다른 매장 갈일도 없고 @_@ 한국처럼 선물하기 기능 있었으면 좋겠다. 스타벅스 파트너 복지로 일주일에 한 번 캡슐 커피나, 비아를 가져갈 수 있다. 집에 캡슐 머신은 없지만 모아뒀다가 동생보내주려고 주에 하나씩 받아가는 중 :-) 레몬 머핀 맛있다아아아 요즘에 콜드 폼 중독된 듯 혼자 조용히 콜드 폼 만들어 먹는다. 한국이랑 레시피가 다른게 콜드 폼은 그냥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83 프랑스를 갈 것인가

어제 내도록 프랑스에 갈지말지 고민을 하다가 결제한게 생각보다 많아서?! 아쉬운 맘에 1박2일 다녀오는 걸로 맘먹고 돌아와서 할 Day2 PCR Test를 구매하기로 했다.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그나마 저렴한 걸 찾았는데 가서 하는 건 £55 집에서 하는 건 £34.99 이건 PCR TEST Kit를 직접 수령해 가야한다. 그래서 나는 수령해가는 걸 선택 수령하는 곳을 먼저 확인 :-) 찾아보니 내가 이용할 스탠스터드 공항에도 있어서 Walk Through로 개인정보 입력하고 수령 위치 확인하고 결제만 하면 되는데 막상 결제하려니 또 고민이 되기 시작 결국 결제를 하지 못하고 창을 닫았다. 최근에 자주 마시는 아이스 초코에 화이트초코 넣고 페퍼민트 시럽 넣고 아몬드 밀크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본 가지전? 그냥 가지랑 달걀물이랑 넣어서 했나? 그래서 가지 하나 사와서 했는데 다 들러붙어가지고 ^_^ 처음으로 4가지 가스레인지 사용 요리사가 된 기분이랄까 오랜만에 먹은 크림파스타 양조절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84 밥하기 실패

음, 매장이야기를 하자면 매장은 적응을 한 듯하다. 웃으며 파트너들이랑 장난도 치고 하는데 사실 그냥 웃는 척하고 넘긴 적도 많고 못알아들어도 알아들은척한 적도 많고 그렇다. 솔직히 모든 파트너가 편한건 아니지만 나름 노력하고 있으면서도 한 번씩 열받는? 지금 매장 분위기가 좀 업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매니저가 휴가를 가서 파트너들끼리 자유로움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나 매니저 대행 빼고^_^ 아이스 초코 + 화이트 초코 + 민트 이제 안 사실인데 공항가는 Nationalexpress Bus 또한 왕복이 저렴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왕복으로 설정했을 때> <같은 날, 편도로 각각 조회했을 때> 기본 £4 정도 더 비싸다. 어제 싼 샐러드랑 판매용 오트밀 한 손님이 매번 점심시간에 와서 오트밀에 허니 4개 포장해가시는데 생각나서 한 3개 넣어봤는데 엄청 달다. @_@ 근데 도시락 싸들고 다니는거 괜찮은 것 같다. 퇴근 길 4시가 좀 넘어가면 이 길이 그렇게 막히더라 냉장고가 조금 비어서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85 런던 미용실

출근 길에 하늘을 봤는데 저어기 하늘에 보이는 두개의 핑크빛 선 둘이 충돌하는거 아닌가 하고 지나갈 때까지 서 있었다 다행이 잘 스쳐지나갔다고 항상 출근 시간 20분 전에는 도착하려고 하는 편이라 아침에 이렇게 여유가 있다. 브레이크 때는 샌드위치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일정이 있는 날 이 날만 기다렸다고 한다. 미용실 가는 날 🏻️ 일 시작하고 머리를 묶어야하니까 한 번 가려고 생각은 했는데 미루다 저번 주에는 근무 일지 잘못보고 드디어 시간 맞는 날을 찾아서 @_@ 예약하고 드디어 방문 런던에 있는 한인 미용실 Ikkar Hair London · 18-19 Warren St, London W1T 5LR, United Kingdom · Beauty salon goo.gl 퇴근하고 한 시간 뒤로 예약 10분정도 일찍 도착했다아 일단 머리카락 다듬는게 1순위 머리카락 끝에 갈라진거 뜯는 습관?이있어서 정리해서 없어줘야한다는 커트하면서 앞머리도 조금 내고 할거라 앞머리 펌도 예약을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86 -£48.84

출근 전 크로아상 브레이크 때는 수프 먹었는데 어제 마트에서 세일하는거 사와서 데워먹은 거 :-) 이것만 먹기엔 굉장히 배가고픈 하루였다. 오늘이 되서야 프랑스 일정을 결론 지었다. 바뀐 프랑스 정부의 입국 규정으로 프랑스 들어갈 때도 음성 확인서가 필요하고 영국 돌아오고 나서도 Day2 를 진행해야했기에 비용 부담이 확 커져버렸다. 공항 버스까지 결제하면 £100 정도? 더 내야하는 상황 그래서 일단 한동안은 지켜보다가 상황이 조금 나아지면 첫 번째로 친구 동네 먼저가겠다고 이야기하고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다 :-) 퇴근하고 기차 취소하려고 들어가니 취소가능 금액이 £0 띠로리 어제했어야했나보다, 시간 계산을 잘못했다. @_@ 취소 할까하다가 레볼루트 캐쉬백이라도 받으려고 그냥 뒀다. 2%였나 오늘은 집말고 어디 가보려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가 20분 넘도록 오지 않았다. 이건 가지말라는거겠지 그래서 어쩔 수없이 그냥 집으로 가는 버스 탑승 항상 막히던 이 곳 오늘도 엄~청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87 오프 오후 3시 기상

쉬는 날 흔히 일어나는 시간 11~12시 사이에 한 번 깼었는데 잠 안들 줄 알고 그대로 누워있다가 다시 잠들었다. 오늘 원래 계획대로라면 Nantes에 있어야하는데 지금 보니 내가 다시 잠든시간이 거의 비행기 시간이랑 비슷하다는 :-) 비행기에서 잤어야하는데~ 아쉽지만 속시원한 여행이었다. 일어남과 동시에 저녁 준비를 생각했다. 감자칩 쪼금 남아있던 거 먼저 먹으면서 뭐먹지? 일단 일어나면 먹어줘야하는 액티비아 (개인적으로 필수템) 세일하는 맛으로 사는 편인데 이번에는 세일 하는게 없었다. 새로 산 크로아상 생지 :-) 일단 굽고 보자 너무 바짝 구워버렸다아 사온지 조금 됐던 연어 드디어 먹는다아 몰타에 있었을 때는 초밥이랑 잘 해먹었는데 왜 지금은 기억이 하나도 안날까 블로그 찾아봐야지 연어는 그냥 아래위로 살짝 굽기만 했다. 후식으로 치즈케이크 쿠키는 딱 하나씩만 맛보는 걸로 화이트 초코렛 청크 쿠키 화이트 초콜렛 청크 쿠키는 그 마가렛트?랑 식감이 비슷한 느낌?!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88 투굿투고 Masic bag, 한인 마트

오랜만에 투굿투고 장만 :-) 1 left 이길래 잽싸게 주문했다. 집에서 거리는 조금 있었지만 동네 구경 + 사진에 에그타르트 있길래 혹시 나올까하고 Pick up시간이 오후 3시에서 3시30분사이 나가기 전에 조금 허기져서 작은 라면 하나 후루루루루룩 먹고 바로 출발 비가 추적추적 오던 날 ️ 평소 비오는 날이면 안나가는데 나름 오랜만의 주말 외출 버스타고 지나가던 한 마켓 저기에 태극기 보여서 찍었는데 나름 괜찮게 나온 듯? 버스 내리고 걸어가는 길 :-) 동네 구경을 하고 여유있게 가려고 했는데 딱히 구경할 만한게 없던 조용한 동네 그냥 후딱 받고 환승해서 다시 가야지 문 닫혀있는 경찰서는 처음보는?! 🏻️ 카페는 이미 마감을 한 상태라 들어가서 Masic bag 만 받고 바로 나왔는데 그닥 친절하진 않으셨다. 에헴 재방문은 없다. 빵 봉투에는 페스츄리로 몇 개 쌓여있었고 에그타르트는 보이지 않았다. The Roasting Shed on Google Find out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89 마지막 우편 작업 to 동생

어제 투굿투고에서 받은 빵2이랑 쿠키2 싸서 매장 출근 :-) 거의 고정 출근 음료 근무 시작 전에 뺑오 쇼콜라 데워서 같이 먹었다. 월요일이라 복리 원두 바로 선택해서 4개를 모았다. 오늘 퇴근하고 바로 우체국 ~ 내가 좋아하는 민트 초콜렛도 =넣고 해리포터 젤리도 하나 넣었다지 쿠키는 10분 쉬는 시간에 먹었다. 뺑오쇼콜라랑 쿠키까지 먹었더니 브레이크 때, 밀가루 그만 먹고 싶다는 생각이 문뜩 그래서 그냥 오트밀만 하나 뚝닥 Boots 오프라인 매장에는 내가 찾는 바디 크림을 못찾아서 이번에도 온라인 주문 :-) 배달이 편하지만 내가 직접 받으러 갈 수 있길래 Pick up으로 선택 결제까지 마치면 지정한 날에 받으러 가면된다 :-) 당일은 불가능 했다. 🏻️ 퇴근하고 집가는 길 요즘에 비가 며칠동안 계속 오는 중 ️ 2주? 10일만에 우체국 재방문 저번에 무인으로 해봤으니 대기 라인이 없던 무인으로 이번에도 도전 :-) Post an item 선택해서 시작 중간 중간 사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90 매장에서 대피?!

모닝 라테 이제 라테맛을 안다고한다. 오늘 출근 길에 버스에서 갑자기 데이터가 끊겨버렸다. 한 달에 3GB 쓰는 플랜인데 아직 10일정도가 남아버렸다. @_@ 내 플랜이 2GB + 1GB 인데 2GB 쓰고 갑자기 모든 데이터가 중단 한 번 알아봐야겠다아 어제 못먹은 페스츄리랑 저번에 반 먹고 남겨둔 수프 :-) 페스츄리는 애플파이 같은 거였다. 중간에 슈크림 같은 것도 있었다고한다. ️ 근무하는데 갑자기 대피 경고등?! 이 엄청 크게 울려서 (난 당연히 오작동인줄 알고) @_@ 파트너들이랑 무슨일이람 하고, 난 음료 계속 만들고 쉬프트는 무슨일인지 찾아다니고 했는데 옆건물인가 무슨일이 났는지 대피?하라는 그런 이야기 듣고 손님들 다 내보내고 매장 문 잠구고 옷 챙겨 나와서 대피소?로 함께 갔다. 대피소 가니 옆 건물 직원들도 다 나와있고 한 5분?10분 정도 기다리다 건물 직원분이 확인이 다 끝났다는 무전받고 다시 매장으로 이런 경험을 하다니 허허 매장 돌아와서 다시 문열고 근무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91 맥도날드 Wrap

오늘 일하는데 스트레스 좀 받았드아 어딜가나 진상은 있다. 그래서 생크림 머그에 짜서 빵이랑 함께 원래 벤티 머그에다가 담아서 거의 마시듯이 먹는데 그렇게 먹으면 애들이 놀랄까봐 제일 작은 숏 머그에 생크림 담아왔다. 오늘 퇴근하구 Boots 주문한거 받으러갔는데 아직 준비가 안됐다고 한다 @_@ 문자받으면 오라고 아니 그럼 Pick up 날짜는 왜 지정해 어쩔 수 없이 그냥 나오더라다 컨디셔너 구경하는데 밑에 에센스 오일에 £1 붙어있어서 와 대박 세일한다!!! 하고 집었는데 £1 Off 였다고 한다. 데이터 충전 어제 데이터 끊겨서 결국 상담원이랑 챗을 했고 (상담원 챗 엄~청 느리다.) 여기서 추가하라고 해서 했는데 결국 내 크레딧에서 돈이나갔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정말, 무의식으로 맥도날드를 들어갔다. 집에 먹을 것도 많은데 역시나 나는 버거를 안먹고 Wrap meal 세트로 항상 할인하는 걸로 사먹지 오늘 저녁으로 먹고 자야지 바닐라 쉐이크로 £3.89 런던 처음 도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92 오픈을 하면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다.

한 2주만에 오픈 완전 오픈 즉 3시 50분에 일어나는 오픈 오픈 트레이닝할 때, 심야버스 타고 한 번 갈아타서 왔는데 20-30분을 매장 앞에서 매번 기다려야했다. 진짜 애들 칼같이 와서^_^ 그래서 조금 덜 기다리기 위해서 다른 버스를 타고 매장 가는 길 환승하느라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렸는데 새벽인데 길거리에 불 다 들어와있어서 이뻣다. 내가 싸온? 보다는 담아온 샐러드랑 오트밀은 매장꺼 사서 먹었다. with 2 허니 오늘 오픈하고 연장이 1시간 밖에 없어서 12시에 퇴근을 했다. 세상에 너무 파랗고 이쁜 하늘을 보다니 찍을 땐 몰랐는데 무지개가 찍혀있다 :-) 파란 하늘이 웬말인가 슬픈 소식은, 퇴근을 일찍해도 딱히 갈 곳이 없는거? 그래서 매장 근처에 있는 서점? 한 번들어가서 그냥 둘러보기 솔직히 읽을 수 있는 책이 없을텐데 아는 책있나 구경만 했다. 그러다 발견한 넷플릭스작 "너의 모든 것" 이거 진짜 재밌게 보는데 시즌 1이랑 시즌 2까지 다보고 최근에 시즌 3 나왔는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93 여유 마감

어제 7-8시쯤에 잤더니 오늘 9시에 눈이 떠졌다. 아침 9시라니 한 2주동안 6-7시 사이에 출근하느라 생각할 수도 없는 시간인데 오늘은 마감이라 이렇게 여유가 생겼다. 어제 사온 크림치즈랑, 연어 연어팩에 있는 그림보고 연어크림치즈 샌드위치 해먹으려고 급 크림치즈랑 연어를 사왔다. 구매한지 쫌 됐는데, 투굿투고 빵이랑 겹쳐서 한동안 못먹었던 빵 나름 라이트 크림치즈로 샀다. 크림치즈 발라주고 위에 연어 :-) 연어가 넉넉하게 들어있으니 다른 빵도 또 다른 빵에도 빵을 6개나 써서 거의 반 정도를 썼다. 총 3개의 샌드위치 완성 하나는 오늘 챙겨가서 먹고 나머지 두개는 보관해놔야지 이렇게 여유롭고 느리게 가는 출근 길이라 14:30분 출근이라 출근 전에 어디 들렸다가 갈까~ 했지만 어디 갈지 정하다가 시간 다 갔다. 버스를 탔는데 나 혼자 밖에 없다는 두 정거장 전에 내렸다. 오늘 마감하고 퇴근하면 마트 갈 여유 없을 거 같아 액티비아 미리 구매하러 출근 30분 전 도착 매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94 쌀국수 도전2, 알리 익스프레스 도착1

투굿투고에서 받은 마지막 빵 데워먹을거라고 와플메이커에 한 번 찍었다. 만들어뒀던 연어 크림치즈 샌드위치도 하나 먹고 새우깡~ 나갈까 고민했는데, 때마침?! 비가 내리기 시작 ️ 음 나가기 쉽지 않지 오늘 쌀국수 2번째 도전 이번엔 정말 국수를 만들고 싶었다. 볶음말고 저번에 1/2 면 삶기 마트에서 산 새우 이번엔 냉동이 아니다. 🏻️ 버터 + 마늘이랑 함께 구워줬다 갑자기 추가 이번엔 나름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다아 야채랑 면 다 넣고도 국물이 많이 있으니 숙주?! 만 밖으로 빼놓고 샐러드랑 오랜만에 민트 밀크티도 해먹었다. 파는 맛은 아니지만 맛있다아 쌀국수 면이 많이 남아서 한 4번은 더 해먹을 듯 먹다가 숙주 투하 :-) 먹고 빵 후식 아까 저녁하려고 나와보니 택배가 하나 와있었다. 알리 익스프레스 11/11에 주문한 걸로 기억 [영국워킹홀리데이] +65, 66 오프 그리고 미들마감 + 온무빙 택배 도착 (한국에서 영국) 오프 이틀 연달아서 오픈을 했더니 나갈 생각이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95 런던 캠든 타운 어니스트 버거, 에그타르트

일요일은 3시에 일어나는 날인가 어제 새벽 3시쯤에 잤는데 12시간을 다이렉트로 자버렸다. 친구에게 온 연락 :-) 우편을 잘 받았다고 사진보내줬는데 ㅁㅏ약 검사한거 같다며 이 때까지 우편 보내면서 처음 겪은 일이다! 부랴부랴 챙겨서 나왔다 오늘은 캠든 타운으로 왔는데 추천받은 버거먹으러 여기 스타벅스 있는줄 진짜 몰랐다. 되게 느낌있는 것 같기도 하고 캠든 타운으로 들어와서 버거 집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녔는데 이미 내가 지나왔던 곳에 있었다. 까막눈 Honest Burgers Camden · Unit 34a Camden Lock Pl, London NW1 8AF, United Kingdom · Hamburger restaurant goo.gl 입구 되에게 쫍다 :-) 딱 1인용 포장해서 집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안에 손님도 없고 + 들어가자마자 "한 명?? 이라고 물어보면서 좌석 안내하길래 그냥 먹고 가는 걸로 허허허 이 매장에서만 파는 치즈 버거가 있다고해서 먹으러왔는데 @_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96 한가한 오전, Boots Pick-up

7시 출근인가, 7시 반 출근인가 시계를 보니 7시 출근인 듯 근무 전 모닝 샌드위치 아침부터 샌드위치 먹냐고 뭐라하길래 아침부터 시럽 넣은 음료도 좀 그렇지 않아? 라고 샌드위치 먹는데 매장에서 들려온 케이팝 뭔 노래야 하고 검색했는데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한국 음악 오늘 그냥 투명 케이스 하나 질렀다. 블루로 산 걸 아직도 만족하지만 더 깨지는 뒷면을 볼 순 없다. @_@ 한달 뒤에나 받겠지만 그전까지 무사하길 오늘 어어어어어어어엄청 한가했다. 평일인데, 무슨일인가 했더니 오늘부터 회사들이 재택근무로 전환 :-) 그래서 회사원들이 싹 빠져서 엄청 한가해졌다. 파트너들도 일찍가고 그랬드아 한가해서 좋은데 너어무 심심했다는 오늘 드디어 Boots 에서 연락이 왔다. 물건 찾아가라고, 일주일 만인가 다음 주, 크리스마스가 있는 주 스케쥴이 나왔는데 '금토일' 쉬고 목요일 12시?에 마치는 황금같은 스케쥴이 나왔다. 그래서 일단 뱅기 검색했는데 당연히 크리스마스라 비쌀 줄 알았는데 생각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97 한국으로 간 우편물 도착 시즌

출근 전에 에그타르트 데우고 아이스라테랑 하나 춉춉 시나몬 파우더 많이 뿌리고 들이마시면서 먹어서 파우더가 목으로 폴폴~ 먼저 들어오는 바람에 1분동안 기침만 했다 내 10부운 쉬는 시간 이번 주 복리원두도 찍었다. 다시 4개 모우기 :-) 30분 쉬는 시간 나 요즘 오트밀에 빠진 듯 허니 1-2개 넣어서 먹으면 맛있다 야미 하나 둘, 우편물들이 도착하기 시작했다. 정말 반가운 순간들 [영국워킹홀리데이] +76 킹스크로스 해리포터 기념품샵, Post Office 우체국 우편 접수 오늘 먼저 보낼 우편물 챙겨서 출근 :-) 어제 산 에그타르트 챙겼다. 출근 전에 하나 먹고 with 아몬드 라... blog.naver.com 총 9개의 우편물을 스위스, 일본, 한국으로 보냈다. [영국워킹홀리데이] +77 내년 휴가 계획, 우편 접수 ver 2, M&S 라이언에어는 항상 날 시험하게 만든다. 정말 공백없이 행사를 하는 느낌 정말 어제 급 생각나서 내년 휴가... blog.naver.c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98 알리 익스프레스 도착2

재택근무 다시 들어가고 매장이 너어무 한가해서 오늘 원래 오프로 급 변경됐었는데 파트너 한 명이 아파서 코로나 검사하고 결과까지 기다리게 되면서 오프 짤리고 다시 출근으로 변경 :-) 그래도 8시 출근이라 행벅 배가고파서 오자마자 샌드위치 하나~ 오늘의 크로아상 뜬금이지만 매장에 매니저 오른팔 슈퍼바이저가 휴가를 일주일갔는데 진짜 세상 너무 편하다. 며칠 좀 더 길게 가도 내가 다 행복할 거 같은데 집에 남아있던 내 빵 3조각 잼 하나 가져와서 같이 먹었다아 빵만 먹긴 심심하니까 심심한 오트밀 + 1허니 함께 퇴근하는 길에 테스코 잠시 들렸는데 M&S 쿠키를 생각나게하는 테스코 쿠키들 빵이 이렇게나 많이 세일 한다아 저기 바로 앞에있는 잼 도넛 !!! 살까말까 했는데 사실 하나먹으면 질릴꺼같아서 말았다는 M&S로 옮겨서 세일하고 있는 두 제품을 구매 저 비프는 담에 쌀국수 할 때 넣어먹어야지이! 집에 도착해보니 택배가 와있었다. 다름아닌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며칠 전에 2개 같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99 오픈 (+월급2)

오픈은 피곤하다. 새벽 5시 되니까 불이 들어오던 거리 찌이이이이이이이이인짜 오랜만에 그냥 라테 마셨다. 아몬드라테 말고 마시다가 위에 콜드폼 추가 자체 리필 오늘의 사연많은 크로아상 for Free M&S에서 산 라자냐를 너무 냉장고에 방치한 것 같아 오늘 브레이크로 챙겨왔다아 샐러드로 챙겨오고 with 리코타 치즈 담주 스케쥴 업데이트 됐는데 크리스마스도 끼고 재택근무로 매출도 팍 줄어서 단축 근무하는 걸로 확정 :-) 버스를 타고 퇴근하는 그 한 시간정도가 이제 익숙해졌나보다. 되게 버스안에서 잘 잔다. 문제는 잠에서 깨는게 점점 늦어지고 있다는 점 오늘은 그냥 뭔가 감자 칩을 먹고 바로 자고 싶은 날이었다. 오픈을 했기 너어무 피곤했다. 집가는 길에 테스코 들려 감자칩 두개 획득 할인하는 과일도 두개 사고 :-) 체리 콜라는 냉장고에 장기 보관 중이라 오늘 깠다. 오늘 두 번째 월급이 들어왔다. 월급은 금요일로 알고있었는데 레볼루트 쓰는 사람은 목요일에 들어온다고 이유는 모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100 벌써 100일

날마다 오는게 아닌 오후 출근 어제부터 계속 혼자 다짐한게 출근 전에 어디 하나 들려서 가야지 그냥 집-매장에서 벗어나고 싶었달까 집을 나서기 전에 급 베이글 먹고 싶다. 생각을 해서 베이글 검색 :-) 가는 길에 있는 걸로 하나 선택 와보니 저어어어번에 왔던 Soho 매장이랑 같은 듯 기존에 준비되어있는 빵들 B Bagel Tottenham Court Road · 94 Tottenham Court Rd, London W1T 4TN, United Kingdom · Bagel shop goo.gl 메뉴 보고 하나 고르기 커피도 있고 금방 나왔다. 그냥 가방 안받고 베이글만 :-) 에그마요 선택했다아 (세사미 베이글로) 버스 다시 타고 매장으로 이어가기 버스 환승 하러 걸어가는데 띠용? 사람이 많이 기다리고 있길래, 봤더니 한국 레스토랑이었다아 버스 놓칠까봐 그냥 사진만 찍고 후루룩 지나가야했던 버스가 버스가 !!! 분명 난 버스 정류장에 있는데 나말고 다른 사람들도 다 기다리고 있는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101 NHS셀프 코로나Antigen 테스트 + 등록

셀프 코로나 테스트를 해보기로 했다. 예전에 런던 도착하고 집 구하고 정부에서 보내주는 거 :-) 삼 개월동안 쓴 적없었는데 [영국워킹홀리데이] +15 NI 넘버 신청, NHS Covid-19 Self kit 신청, 햄리스 Hamelys NI 넘버 신청 National Insurance number NI 넘버 나오는게 한참 걸린다던데 일단 신청 먼저 이름 개... blog.naver.com 전 날 사알짝! 두통이있어서 집가서 한 번해봐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요새 근무중에 마스크 쓰는 것도 좀 해이해지고 그외 다른 증상은 없었지만 혹시, 하는 거니까 한 번 진행 모든 제품 7개씩 들어있다. 이 비닐팩도 7개 들어있던데 테스트기 하나씩 챙기고 시작 띠용 뜯다가 액체를 흘려버렸드아 일단 계속 진행해서 열심히 한 방울이라도 흘려보내자 했지만 거품만 나오고 검사가 진행되지 않았다. 어쩔 수 없지이 다시 하나 씩 까서 또 코를 후비적후비적 16번째에 이어 17번째 테스트가 되었다. 바로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102 집에서 먹는 얼큰하지않은 짬뽕

굿모닝과 함께 시작하는 크로플 오늘은 드디어 며칠전 한인마트에서 산 얼큰 짬봉 먹는 날 :-) 최근에 줄줄이 면만 먹고 있는 듯 그래도 짬뽕이라면 가능하지 안에는 2인분이 준비되어있고 소스 2, 면 2 조리법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빨리 먹을거라고 소스를 전자레인지에 넣어 1분 30초를 돌렸는데 다 안녹았다아 그냥 국물만 있을 줄 알았는데 그릇에 담아보니 야채랑 오징어도 있었고 :-) 쪼금 놀랬다는 내용물 빵빵하다. 면 쌓아서 소스랑 함께 소스가 다 녹지않아서 차가웠는데 그냥 빨리 먹고 싶어서 면 넣어버렸다는 혹시 몰라서 삼겹살도 굽고 짬봉에 남아있던 숙주도 넣었다. 점점 양이 많아지는 중 비쥬얼 진짜 짬뽕 쫌만 더 얼큰하고 시~원했으면 기분 제대로 났을텐데 빨리 먹고 싶은 맘에 커서 냉짬뽕 먹었다. 다음에는 중탕법으로 소스를 녹여야겠군 후식으론 감자칩 딱히 한 건없는 하루인데 다음 날 아침 7시 근무라 자야하는데 잠이 안와서 @_@ 가만히 누워있다가 급 생각난 휴대폰 인증해야하는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103 Santa NATA, 매니저의 편지

출근 전 레몬 머핀 하나 먹고 중간에 말차도 마시고 담주 스케줄이 나왔는데 일주일에 출근 삼일 한다. 월화 쉬는데 지난주 금토일이 오프라 금토일월화 총 5일 오프 받았다. 이거 어디 가야하는거 아냐? 한국이였으면 바로 뱅기 샀을듯 이번 주 스케줄 나오기 전에 금토일 이렇게 쉬는 줄 알았을 때도 비행기 티켓 보고 있었는데 와 5일이라니 어디 다녀오고 충분하지 않은가 크리스마스라고 초콜렛이 매장으로 왔다. 스타벅스에서 흠, 크리스마스 선물은 한국이 훨~ 낫군 별로 안땡겨서 안먹었다. 지나가다 본 옷입은 큰 강아지 둘 와 사진찍으려고 달려갔는데 뒷 모습만 찍혔는데 찐짜 귀엽 한가해서 30분 일찍 퇴근 집으로 안가고 다른 버스타서 코벤트 근처왔다. 버스 내리자마자 본 코리아 BBQ 되게 크게 있는 레스토랑 길 따라 이리저리 가니까 크리스마스 뿜뿜 저 크리스마스 원 사이로 닥터스트레인지 나타날 듯 이 때쯤 시계를 보고 와, 빨리 퇴근안했으면 이제 퇴근했겠내 한 골목으로 들어서니 짜~른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104 스타벅스 파트너 카드, 런던 공차(타로 밀크티)

5:30 출근 캠든에서 환승하는 길 버스야 빨리와라~ 지금 생각해보니 매장 앞에서 기다리나 버스 정류장에서 환승하면서 기다리나 거기서 거기 와, 처음인듯? 나 오픈 하는 날 나보다 먼저 와서 불키고 기다리고 있는 쉬프트 ^_^ 빵 깔아볼까~ 쿠키 하나 사먹구 오늘 파트너 카드가 왔다. 입사한지 40일 지난 듯?! 앞면은 뭔가, 뭔가 스캔 뜨다가 망한? 느낌 나는 로고 뒷 면에는 심플하게 사번이랑 이름, 카드 번호 있다. 사원증이면서도 스타벅스 카드로도 사용 가능하다. 근데 한국처럼 사이렌오더 하면서 사원증 할인은 불가능🏻️ 할인 받으려면 무조건 매장 주문해야한다고 한다. 원래 됐었는데 시스템이 전면적으로 바뀌면서 사라졌다는 매니저의 말 그래도 주니까 받긴했는데 쓸일은 거의 없을 듯 나 아직 무료 음료 쿠폰 4개있다아 별이 700개가 넘어간다지 오트밀 + 크로아상 조합은 나름 아주 나름 괜찮다. 손님일 때 자주 사먹었던 그린티프라푸치노 + 페퍼민트 시럽 자바칩이 너어무 많이 남아있어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105 코벤트 가든

이정도면 짙은 핑크색이라해도 되려나 숙주 때문에 연달아 먹는 쌀국수 옥수수치킨 수프 같은건데 내가 생각한 옥수수 수프 맛은 아니다. 급 아인슈페너 해먹어볼까하고 다 먹고 씻은 옥수수치킨 수프통에 크림을 만들어본다. 치아바타 빵이 밋밋한데 맛있다. 이번에도 설탕 넣었는데에 되게~ 그냥 물 같은 크림이 되었다. 나는 쫀쫀한 크림 먹고 싶은데 Covent Garden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Covent Garden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코벤트 가든에서 지나가다 봤더 % 카페 :-) 다음에 꼭 와봐야지 사람들이 여기 앞에 줄을 길게 섰길래 다들 아이들이랑 크리스마스라고 겨울왕국보러 왔나보다. 했는데 줄은 저 겨울왕국 앞이 아닌 여기 핑크색 건물 줄이였다. 간판도 없고 해서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Glossier London · 43 King St, London WC2E 8JY, United Kingdom · Beauty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106 오픈, 집 노티스

장마철인가? ️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줄지어 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 일주일동안 비가 예정되어있다. 진짜 집에 있어야겠군 레볼루트 로그인하려고 하니 여기도 크리스마스 :-) 귀엽 오늘 오픈을 하는데 30초 늦게 나와서 버스를 놓쳤다. 내 눈앞에서 버스를 보내는 그 심정이란 다음 버스 타면 바로 지각이고 다른 루트를 찾아보니 걸어서 7분 정도 이동하라고 나와 옆동네로 이동하는 중 그냥 한 적해서 찍어본 버스를 기다려서 탑승하고 환승하러 시내에서 내렸다. 시간은 맞춰왔는데 버스가 일찍 떠났나보다. 오지않는 버스 급하게 또 다른 버스를 찾아서 이동 :-) 바로 한 블럭 옆에 있는 버스 이 버스 기사님은 딱 정각이 되서야 이동했다아 간당간당해지는 출근 한 1분정도 지각을 했다아. 뭐 나랑 오픈하는 슈퍼바이저는 매번 지각한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더더더더더더더더 한가해지는 매장 :-) 오늘 매장에서 내년에는 캐나다를 갈 수 있을까 하고 비행기 티켓을 찾았다. 내년에 휴가가 28개 있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107 크리스마스 이브, 카페 % ARABICA

타-라 이로서 내가 보낸 총 10개의 우편물 중에 9개가 도착했다. 나머지 하나는 동생에게 보낸 커피 이건 일주일 정도 후에 보낸거라 내년이나 도착할듯? 이번 건은 유독 오래 걸렸다. (한달정도) 근데 딱 크리스마스 이브에 맞춰 도착해서 신기한 것도 있고 타이밍 굿 막판에 임신 소식듣고 다시가서 구매한건데 성별을 몰라서 정말 중성적인 옷을 고른다고 고생 좀 했다. 오늘은 대타를 하는 날 오후 출근 어제 일찍 잤더니 그래도 쫌 일찍 일어났다. 출근 전에 가고 싶은데 고민하다가 버스타고 환승해서 내렸더니 차이나타운이 바로 앞에? 또 코벤트 가든이다. 저번에 왔을 때 못갔던 카페 % ARABICA 카페 굿즈가 좀 있었는데 깔끔하고 이뻣다. %ARABICA LONDON COVENT GARDEN · 5 King St, London WC2E 8SD, United Kingdom · Coffee shop goo.gl % 메뉴 신발도 있는 카페 굿즈 커피는 안땡겼는데 사실 도넛 사러온 1인 베이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108 4오프를 준비하는 자세

4일의 휴가가 나에게 주어졌다. 딱히 바란건 아니었는데 일단 첫 날이라 항상 그렇듯 오늘은 일단 방콕 어제 구매한 베이글로 아침을 시작 뭐 발라 먹기 좋기 되어있어서 크림치즈 발라서 2개 뚝딱 나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쿠키 피스타치오는 먹어봤지만 이 핑크색은 얇기도 더 얇고 식감도 좀 다른 뭐 무튼 맛있다. 오늘 해야할 일로는 일단 4일동안 뭘 할건지 고민하는 거였는데 1) 영어 공부 하루 2-3시간 하기 2) 내년 계획 3) 6-9월에 이리저리 다닌 나라 지출 내역 정리하기 6-9월 사이에 다니면서 지출 내역을 거의 다 적어두면서 다녔다. 몰타에서 크로아티아 다음부터 조지아, 우크라이나, 몬테네그로, 알바니아(쉬코드라), 프랑스 그리고 다시 조지아로 돌아와 비자 신청하면서 한 달 정도 지내고 영국 들어가기 전 그 때는 영국이 <레드존 그린존 앰버존>하고 있을 때라 그린존인 크로아티아에서 또 12일 정도 머물렀었다. 그래서 조지아부터 시작된 지출내역 정리 이거 한 번 쏵-

Naver Blog

조지아 7박 8일 + 32박 33일 여행 정리

조지아 Georgia 2021년06월 조지아 트빌리시 공항 입국심사 환전 택시(공항에서 시내까지) 예쁜 노을을 비행기에서 관람이 끝나고 밤 11시가 넘어가는 시간에 도착 아직 비행기에서 내리지도 않... blog.naver.com '조지아' 라는 나라를 알고 바로 2일 뒤에 입국을 한 이 나라. 조지아를 가게 된 계기 6월에 사건사고가 연달에 터지는데 그러면서 함께 터진 비자 문제로 머리 굴리고 있었는데 @_@ 제가 찾고 있던 <비쉥겐+영국비자센터>가 있는 조건에 맞았기 때문이죠. 크로아티아도 조건에 맞아 갔었지만 비자센터가 한 달에 한 번 딱 오픈을 하는데 그 날조차 저와 일정이 맞지않아 또 한달을 기다리기엔 내 시간, 내 돈 그래서 또 한 번의 나라 이동을 해야할 것같아 알게 된 조지아. 기뻤던 점이 한국인이라면 무비자 360일 비자 걱정할일 없었던 나라 + 저렴한 편에 속하는 생활비? 조지아 일정 루트 7월 프랑스 일정이 계획되어 있었던터라 비자센터 방문을 잠시 미루고 그

Naver Blog

우크라이나 10박 11일 여행 정리

우크라이나 Ukraine 2021년07월 우크라이나 크이우 Kyiv 입국 서류 공항에서 시내까지 기차 시간표 kyivstar 유심 공항 게이트 이번에는 B14 목적지 바로 이 곳 탑승 시자아아악 :-) 너무 길었던 13시간 사진 한 장 남아있... blog.naver.com "응? 자가격리가 없다고? 그럼 가야지!" 우크라이나를 가게 된 계기 조지아에서 시간을 보낸지 5일 째, 트래킹은 시작도 안했었고 '시그나기'와 '바투미'만 일정을 마치고 메스티아를 가기 하루 전. 몰타 어학원에서 만난 우크라이나 친구와 격일로?! 연락을 하고 지내고 있었는데 (얘도 한 여행하면서 다닌다.) 내가 이 나라 저 나라 옮겨다니니까 (비자 센터 때문에 옮겨다녔습니다아아 계속 여행하러 다니는 줄 알고 "너 이번년 내내 여행만 하는 거야?" 라고 물어보길래 '몰타에서 학생 비자 거절당해서 어학원 환불 받고 갑자기 나에게 방학이 생긴 방학이야 지금. 나 다음 달에 프랑스 갔다가 조지아 다시 돌아오면 영국

Naver Blog

몬테네그로 5박 6일 여행 정리

몬테네그로 Montenegro 2021년07월 몬테네그로 티밧공항에서 코토르 몬테네그로 Montenegro 🏻서쪽으로는 크로아티아 🏻북쪽으로는 보스니아 🏻남쪽으로는 ... blog.naver.com 여긴 무슨 나라야? 몬테네그로를 가게 된 이유 영국 비자 나올 때까지 크로아티아에 잇을 줄 알고 미리 결제해둔 크로아티아->프랑스 항공권 비행기타러 크로아티아로 가야했는데 전 여행지 우크라이나에서 17일동안 머물긴 너무 긴 시간이었어서 가볼 만한 나라가 있나, 크로아티아 주변 국가들을 검색 바로 아래. 비쉥겐에 자가격리가 없는 몬테네그로를 발견하였다. 딱이다. 크로아티아-자그레브까지 돌아가려면 조금 고생은 하겠지만 비쉥겐인 것만으로도 감사한 맘으로 바로 항공권 결제 몬테네그로 일정 루트 몬테네그로를 알고 정보를 찾는데 찾으면 찾을 수록 가고 싶은 도시가 많아졌다. 처음에는 코토르에 머물다 포드고리차 이동해서 아웃할 생각이었는데 '스베티 스테판'을 보고 루트를 늘어나버렸다. 이동

Naver Blog

프랑스 7박 8일 여행 정리

프랑스 France 2021년07월 몬테네그로에서 버스로 크로아티아 비행기타고 암스테르담 경유 몬테네그로-포드고리차 에서 21:10 버스지만 21:20 쯤 터미널에 도착 탈 사람 타고 바로 출발했다. 21:10 ~... blog.naver.com 응, 에펠탑 거기 프랑스를 가게 된 이유 몰타에서 만난 친구랑 함께 휴가 예약했었다. 프랑스는 친구가 정했고 나는 안가본 나라면 상관이 없었기에 어디든 좋다고 했었다. 우크라이나에서 만난 친구가 '니스'에서 오래 살았던터라 추천을 많이 받았다 :-) (물론 다 가지는 못했다) 프랑스를 가기위해 몰타에서 하루 빨리 나와야했고 몰타 81?82일, 프랑스 8일 다행히 쉥겐 비자 90일을 딱 맞출 수 있었다. 프랑스 일정 루트 In 니스 Out 파리 니스는 또 다른 친구를 만나기 위해 일정을 잡은건데 나는 하루 늦게 도착을 하고 친구는 일이 생겨서 하루 일찍 가버리는 바람에 나는 못만나고 몰타 친구랑 이 친구랑 둘이서 놀았다. 니스 > 모나코 >

Naver Blog

올해를 마무리하며 2021

2021년에는 개인적으로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서 나에게 큰 환경 변화가 있었다. 20년 영국 갈꺼라고 퇴사를 질렀고 8개월이 지나서야 출국을 했다. 영국이 아닌 몰타로 출국 하기전에도 부모님과 의견 충돌이 아주 크게 있었지만 난 이번 출국이 여행이 아닌, 해외에서 살아보며 경험해 볼 마지막 기회라 생각이 들어서 놓치지 않고 실행해버렸다. 무조건 반대할 아빠에게는 일주일 전에 통보 마지막 날 피바람이 불며 거하게 한 판 하고 난 정말 출국을 했다. (️아래 사진은 내가 거쳐간 국가 순서대로️) 3~6월 몰타 6월 크로아티아 6월 조지아 7월 우크라이나 7월 몬테네그로 7월 알바니아 7월 프랑스 8월 조지아 9월 크로아티아 9월 영국 9월 몰타 10월 프랑스 10월 벨기에 10월 네덜란드 현재 영국 생각보다 놀기만하고 공부는 하나도 안해서 죄책감. 어느 순간 잊어버리고 기억하지 못할 새해 목표와 계획은 내년 2022년것도 열심히 짜고 계획하겠지만 이건 자고 일어나 1월 1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 109, 110, 111 4오프 마무리 한인마트 서울플라자

나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라면 :-) 오트밀은 그냥 밥? 대용 죽같은 느낌으로 먹으려고 같이 데리고 왔다. 참고로 쉬는 내내 먹은 사진 밖에 없다 ^_^ 진짜 하는 거 없이 하루종일 넷플릭스만 감상 그냥 시즌 통채로 다 봤다. 방콕하는 내내 나갔다 올까 고민은 했는데 날씨가 내내 우주주주주주중충 구름도 잔뜩 끼고 비도 오는 날씨라 딱히 나가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날이라도 좋았다면!) 월요일이 되니 스케쥴이 나왔다. 연말이라 매장 영업시간이 줄었다. 근데 줄일만 한 매출 나드 빨간 날에 일해서 돈 벌고 싶은데 이 매장은 오피스가라 무조건 닫는 듯 밀가루 파티도 하루 하고 :-) 저번에 한 번 먹고 남은 얼큰한 짬뽕도 이번에는 완벽하게 끓여 먹었다. 돼지고기도 구워서 합치고 버섯이랑 양파도 더더더더더 넣었다. 맛있게 먹었다아 감자칩은 테스토꺼 말고 딴 걸로 사먹어야지 집 주변에 뭐 할 거없나 찾아보는데 집 근처에 동물원이 보였다아 근처 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근거리? 동물원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112 오픈 출근, 캐스키드슨

4일 쉬고 출근 오픈 이 거리에 반짝이는 것도 조만간 없어지겠지? 출근하다가 보게 된 매장 영업시간 3시 반에 닫는거 실화인가 크리스마스 지났으니 매니저가 빨간 앞치마 안해도 된다고 글을 올렸다아 그린 앞치마로 변경~ 한국 그린 앞치마에는 주머니 없는데 있서어 편하다아 불가 2-3일 전에 알게된 이 줄의 용도 ^_^ 마스크 줄 쓴적이 없어서 몰랐다. 사은품으로 받은거라 전혀 용도를 몰랐다는. 심지어 형광펜이랑 같이온거라 펜이랑 이어쓰는 건줄 알았다. 새 음료 준비에 들어갔다. 시럽도 준비하고 레시피도 다시 보는 시간 한 개 헷갈리는 게 있어서 그림 그려가며 정독 알고보니 이건 2월에 나온다고 :-) 스ㅡㅌ로베리 & 바닐라 시럽 핑크핑크한게 귀엽 위에 스트로베리 & 바닐라 시럽을 넣어 만든 음료 내 취향은 확실히 아냐 신 음료 3종 계속 만들어보라고해서 만들었다. 아 진짜 같이 일하는 슈퍼바이저랑 일 못하겠다. 잔소리 너어어어무 많다. 간단하게 챙겨온 거 브레이크 때 먹구 퇴근 버스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113 카페BREAD AHEAD, 장난감 가게 Hamleys, 4% Vol 와인

주중에 3일 출근하는데 3일 다 오픈인게 함정 오픈 붙박이인가 엠디가 간만에 들어왔는데 애두라 이러캐 접어서 정리하면 공간도 덜 차지하고 좋아 그냥 박박 찢지말고 ^_^ 퇴근하고 오늘도 외출 :-) 한번 가볼꺼라고 찜해뒀던 카페 Bread Ahead Bakery | Beak street (Soho)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Bread Ahead Bakery | Beak street (Soho)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들어가가마자 보인 도넛에 바로 눈돌아갔다 바닐라 커스타드로 무난한 거 보고 있었는데 앞 손님과 앞앞 손님이 둘 다 '씨 솔트 카라멜' 고르길래 뭐 나도 그거 사야지 그럼 ^_^ Only Card 만 되는 이 카페 Only Cash는 엄청 봤는데 씨 솔트 카라멜 도넛 :-) 도넛은 일단 가방에 넣어두고 바로 옆에 있는 장난감 가게 Hamleys 로 저어번에 해리포터 젤리사러 한 번왔다가 두 번째 (사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114 마지막 날 2021, Wok to Walk, 배스킨라빈스 31

오늘도 오픈 벌써 3일 오픈 출근 마지막 날 3일동안 A랑 오픈을 한 건 정말 정말이지 하아 (이하 생략) 오늘 저녁은 밥다운 밥을 먹기 위해 몰타에서도 가봤던 Wok to Walk Wok to Walk · 129 Baker St, London W1U 6SD, United Kingdom · Asian restaurant goo.gl 예전에 Baker Street 구경 왔을 때 보고 기억하고 있었다. 담에 밥먹고 싶으면 와야지했었던 오늘이 그 날 :-) 주문하는 것도 다 똑같고 메뉴도 똑같은 듯 몰타에서는 주문하는 소스에 Seoul 있었는데 여기는 없다. 근데 난 올 때마다 그냥 돈부리 주문 이거저거 고르지 않아도 된다.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 저 포장 용기에 풀 심어둔거 너무 귀엽 돈부리용 포장 용기가 따로 없어서 이렇게 눕혀서 포장해주신다아 피자 포장한 줄 알겠내 이렇게 돈부리는 고이 챙겨서 들고간 곳은 바로 앞 쪽에 있는 배스킨31 :-) 여기도 진짜 너어무 와보고 싶었다.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115 런던 고든램지 헬스키친버거 + 어니언링, WA 카페

새해 맞이 연락 타임 꾸준히 연락해오던 사람도 있고 간만에 연락한 사람도 있고 :-) 아직 잊혀지지 않았군 아래 사진들은 전날 찍은 사진이다. 1월 1일은 신정이면서 나의 오프 이기도 했기에 난 내가 안나갈걸 알았기에 전날 맘껏 돌아다녔다. 여기 런던에 분식가게인데 앞에 웨이팅이 꾀나 있었다. 지나가면서 볼 때마다 사람이 많은 듯 이 거리 뭔가 옛 것들이 많았다. 가려고 했던 카페인데에 이번도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문이 닫혀있었다 아쉬워서 바로 맞은편에 있던 카페로 직행 WA Cafe (Covent Garden) · 5 New Row, London WC2N 4LH, United Kingdom · Cafe goo.gl 일본식 디저트 카페였다아 Tea도 판매하고 :-) 케이크 종류도 많다아~ 이 중에 반 정도만 스타벅스에서도 판매했으면 근데 케이크가 많이 판매되고 종류가 별로 없었다. 이건 예약 되어있던 것들 부릅다. Gateau Matcha 케이크랑 호지티 라테 있길래 호지티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116 짜파게리, Monmouth coffee 카페

주말엔 내가 요리사 🏻🏻 진짜 오래전 추억(?)인데 어릴 때 학교 다닐 때 항상 일요일 점심은 라면이였다아 며칠 전에 사온 짜파게티 이건 또 오랜만이내에~ 긴가민가하면서 만들었다는 제대로 만든 듯? 어제 배불러서 못먹은 케이크~ 오늘 후식으로 먹었는데 1분 컷 얌얌얌얌얌 끝 여기도 내가 찾아 둔 커피숍 :-) 카페이기도 한데 원두 전문점 느낌이 강하다. Monmouth Coffee · 27 Monmouth St, London WC2H 9EU, United Kingdom · Coffee shop goo.gl 보이는 메뉴는 데충 이 정도 간단한 페스츄리 있는데 보자마자 까눌레 하나요 🏻️ 판매하고 있는 원두 종류 정말 입구에서부터 원두 고르고 포장해가는 사람이 더 많은 느낌?! 아이스 라테 아몬드 밀크 주문했다. 느낌은 크기로는 스타벅스 톨 사이즈랑 비슷한데 굉장히 찌인하다. 끝 앗, 여기도 초반에 지원할까말까 고민했던 매장 이유 : 무조건 take out. 매장내 좌석이 저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117 휴가 컨펌, Espresso Room 카페

징짜 볼 때마다 눈 돌아간다. 이 칸만 들어오면 열심히 허공에서 손을 돌리고 있다. 걍 커스텀이 가능하는 매니저가 휴가 저번에 이야기 했던거 날짜 가르쳐달라고 해서 아에 적어서 줬다아. 보더니 되는 거랑 다른 파트너랑 겹쳐서 안되는거 말해줘서 완벽하게 휴가 컨펌 :-) 이제 가는 준비만 하면 된다. 두 번째 중독인가 치즈 토스트 오트밀 :-) 내일 쉬는 날 + 오트밀 기한이 내일까지. 그래서 겸사 겸사해서 그냥 하나 샀다. 3월 휴가지로 거의 99% 확정된 곳 하나씩 검색하면서 찾아가고 있다. 일정이 좀 짧은 편이라 어디 많이는 못간다는게 흠 엊그제? 며칠 전에 왔었는데 문 닫혀 있어서 발걸음을 돌렸던 이 카페 :-) The Espresso Room · 24 New Row, London WC2N 4LA, United Kingdom · Coffee shop goo.gl 오늘은 문이 열려있어서 정말 다행 매장 되게 아담아담 안에 두 분 앉아계셨는데에 한 3-4명 정도가 정원일듯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118 치폴레 Chipotle

이 떡볶이도 만족하지만 걸쭉한 떡볶이 양념이 골고루 잘 묻은 떡볶이 먹고싶드아 오늘 하루 아주 밝음 오늘은 치폴레 :-) Chipotle Mexican Grill · 114-116 Charing Cross Rd, London WC2H 0JR, United Kingdom · Mexican restaurant goo.gl 지나가다 매번 환승 맞은 편에 있던 ! 예전에 미국에서 한 번 먹었었는데 어어어엄청 오랜만이다. 십 년은 됐나 부리또로 주문 브라운 라이스랑 포크 포크 아래 세가지 중에 하나 고르라고 해서 가운데꺼 골랐는데 추가 금액! 괜찮습니다아 주세요! £10.20 서브웨이처럼 뭔가 주문를 후다닥후다닥 받아서 뭐 그냥 듣다가 하나 들리는걸로 주문했는데 처음에 1) Choose a Meal 한 가지 선택 Burrito 그리고 나는 3) Customise it 에 Bases로 가서 선택 Brown Rice 그리고 2) Choose your Meat 선택 Pork 다시 3) Cust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