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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국 런던 개트윅 공항 입국해 캠브리지까지 기차 탑승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영국 런던 개트윅 공항 입국해 캠브리지까지 기차 2025년부터 영국 전자여행 허가 eTA를 신청해야 한다고 한다. 미국의 ESTA, 캐나다 eTA 와 비슷한 걸로 생각이라 드는데 이걸 체크인할 때 알게 되어서 혹시 영국 도착 전에 승인이 안 나면 어쩌나 걱정걱정 근데 체크인해 주시는 분이 아무렇지 않게 지금 신청하면 될 거야, 하길래 바로 체크인하고 탑승권 받자마자 바로 eTA부터 시작 ️ eTA 신청 사이트 ️ Get an electronic travel authorisation (ETA) to visit the UK Apply for an ETA to come to the UK if you’re a tourist, visiting family or for certain other reasons for up to 6 months. It costs £16. Find out if you need an ETA or a visa instead. ww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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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의 1일 3에그타르트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의 1일 3에그타르트 포르투갈 2회 차 포르투갈을 방문한 이유에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비행기로 넘어오는 비행 편이 가장 저렴했다는 큰 이유가 있긴 하지만 더불에 유럽에서도 저렴한 물가와 "에그타르트"가 있다. 평소에 에그타르트를 좋아하는 편이라 나에게는 포르투갈을 간다는 것만으로 아주 행복한 일이었다. Nata De Lisboa R. Augusta 222, 1100-042 Lisboa, 포르투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Nata De Lisboa 아침, 나자레로 가는 버스 시간을 생각보다 일찍 잡아 에그타르트를 포장하기로 했다. 먼저 Nata De Lisboa에 둘려 2개 금액은 1개 1.40유로 2개 해서 2.80유로 에그타르트 말고도 달아 보이는 도넛과 머핀들이 줄지어있었다. 하지만 내 목표는 오직 에그타르트 Manteigaria - Cream Pastry Factory Rua Augusta 195-197, Baixa,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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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 포르투 시내에서 공항 3M 심야버스 택스 리펀과 라운지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포르투 시내에서 공항 3M 심야버스 택스 리펀과 라운지 포르투갈 일정도 이제 마무리 공항으로 이동하여 택스리펀 처리하고 라운지 이용까지 정리해 보았다. andante 교통 카드 충전 z4 먼저 안단테 카드를 충전해야 한다. 아침 6시 비행기다 보니 심야버스를 타야 해서 3M 버스를 타기로 했다. zone에 따라 금액이 바뀌기 때문에 역의 카드 충전 머신 옆에 나와있는 곳에서 Aeroporte를 찾아보면(맨 위) z4 2.25유로를 안단테 카드 올려두고 Roload, z4를 선택해 충전하면 된다. Av. dos Aliados Av. dos Aliados, Porto, 포르투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3M 공항으로 가는 버스 탑승 소요 시간 호스텔 엘러 베이트를 탔는데 갑자기 멈쳐서 너무 무서웠다. 이 시간에 나를 구해줄 사람은 있을까 근데 한 두 번 멈춘 게 아닌 듯 옆에 안내가 나와있어서 무사히 나왔는데 비가 오고 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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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먹은 것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먹은 것 2박 3일 뭐 먹었지 Meia-Nau Timeout Market Ala Sul da Estação Ferroviária de São Bento, Praça de Almeida Garrett, 4000-069 Porto, 포르투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포르투갈 왔더니 해물 밥이 먹고 싶었다. 근데 해물 밥은 거의 기본 2인분 그래서 나자레에서도 피시 앤칩스 먹고 했는데 포르투에 1인 해물 밥이 가능한 곳을 찾았다. 타임아웃 마켓 안에 있는 곳인데 문 열고 들어가면 첫 집 해물도 많이 들어있었고 무엇보다 그저 1인이 가능해 너무 기분 좋았던 집 오랜만에 “밥”이라는 걸 먹은 듯 Brunchit - Porto Tv. do Bonjardim 20, 4000-249 Porto, 포르투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음 날 브런치를 뭐 먹을까 구글 지도로 찾아보다 이름이 맘에 들어 선정 브런칫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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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 포르투 가볼 만한 곳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포르투 가볼 만한 곳 어딜 갔더라 포르투 포르투는 여행보다는 에그타르트 먹고 쉬어가는 날? 어디를 막 열심히 다니지 않았다. 그저 비행기 기다리는 시간 허허 Mercado do Bolhão R. Formosa 322, 4000-248 Porto, 포르투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Mercado do Bolhão 지하철에 도착해 호스텔로 가는 길에 사람 바글거리길래 어디지? 하고 한 번에 와야지 하고 그대로 지나간 곳 검색해 보니 볼량 시장으로 유명하다. 체크인하고 놀다가 생각나서 갔는데 조금 늦게 갔더니 상점들이 많이 문 닫혀있었다. 그래도 맨 앞 쪽에 있는 과일 주스 상점들은 영업 중 100% 과일에 2.5€라고 한다. 기념품으로 사기 좋은 것들도 많이 보였고 저 초콜릿 잔 탐났는데 술까지 살 자신이 없어서 포기 안쪽으로 들어가니 치즈나 해산물도 볼 수 있다. 놀랬던 건 정말 비싼 해산물 굴을 저렇게 피스당 받다니 굴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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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 나자레에서 뭘 먹었나 에그타르트요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나자레에서 뭘 먹었나 무엇을 먹었나요? 에그타르트 Restaurante Forno D'Orca Tv. do Elevador 8, 2450-141 Nazaré, 포르투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Restaurante Forno D'Orca 호스텔 체크인하고 레스토랑 추천받았는데 3곳을 알려주셨으나 시간상, 거리상 한 곳 밖에 방문하지 못했다. 점심 브레이크 끝나고 바로 방문해서 손님은 나 혼자 메뉴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난 당연히(?) 나자레가 해변 가니 피시 종류 추천해 주실 줄 알았는데 고기 추천해 주셔서 띠용? 피시가 먹고 싶었던 나는 요 사진에 두 번째 메뉴를 시키게 됐다. 피시 앤 두툼한 칩스 콜라까지 해서 13.5€ 나자레에서 먹은 밥다운 괜찮은 한 끼였다. 먹는 내내 손님이 안 들어와서 의아했는데 다음 날 점심때쯤 지나가니 와글와글 물 사러 들렸던 마트 에그타르트가 세상에 개당 0.5€이다. 안 살 이유 없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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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 나자레에서 포르투까지 버스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나자레에서 포르투까지 버스 나자레에서 포르투 버스 타는 날 아침 추적추적 비가 내린다. 버스 터미널까지 걸어가야 하는데 오메 어쩔 수 있나 버스를 놓칠 순 없으니 잠깐 그친 틈에 후딱 나왔다. 다행 정류장에 도착한 이후로 거친 비가 쏟아져내렸다. 타이밍 좋았군 버스 등장요 포르투 도착까진 3시간 걸린 듯 띠용? 특명 내 가방을 찾아라 지하철 타고 호스텔, 시내까지 이동할 예정이라 지하철 그림 찾아 움직였다. 여기서 이어갈 수 있었는데 난 출구까지 나왔다 다시 입구 찾아간 편^.^ 바로 지하철 타러 올라갔는데 여긴 컨택리스 카드가 안돼서 다시 내려와 포르투 교통 카드를 구매했다. 교통권은 1.4€인데 (1회 권) 저 파란 교통 카드가 0.6€ 그리고 탑승하기 전에 꼭 태그 하기 역에서 출발하는 메트로가 많아서 금방 시내까지 이동할 수 있다. ABCDEF 라인 역 나오며 찍었는데 저거 보면 또 컨택리스될 거 같기도 한데? 모르겠네 도착해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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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 나자레 이모저모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나자레 첫 날에 뭐했나 나자레 도착한 첫 날 이모저모 나자레에 도착해 호스텔로 걸어가는 15분 아기자기한 특유한 포르투갈의 골목 느낌에 사진을 몇 장 찍었는지 모른다. 무거운 배낭을 메고있지만 힐링이 체크인이 안되서 배낭만 두고 나와 해변을 따라 걸었다. 여기가 뭔가 메인 광장인듯 포르투랑 리스본은 마그넷이 있는데 나자레는 처음이다. 많은 서퍼들과 높은 파도로 유명한 만큼 파도 서핑 해변 마그넷으로 가득하다. 파도가 입체적으로 있는 마그넷으로 선택 2€ 웬만하면 손빨래로 해결하고 있지만 빳빳한 바지 하나가 매번 빨래하긴 골치다. 세탁방 찾아와서 한 번 돌렸다. 엘살바도르 달라시티에서 받은 봉지 유용하게 썼네 건조는 들구와서 걍 방에서 널었다. 호스텔에서 볼 수 있는 뷰 저녁 먹기 전에 해변으로 나와 노을 감상 아니 사람 발자국보다 많아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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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 나자레 서핑 원 데이 클래스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나자레 서핑 원 데이 클래스 나자레를 온 이유(?) 나자레는 파도가 미쳐서 서퍼들이 사랑하는 곳이다. 사실 몰랐는데 친구가 서핑 좋아하면 가보라고 해서 알게 됐다는 아주 초보에 초보 서핑을 못해도 그저 즐기는 1인으로 당당하게 나자레 서핑 입성 호스텔에 서핑 클래스 예약이 가능이라 물어봤는데 일단 최소 인원이 2명인가? 3명이 돼야 수업을 할 수 있다고 했고 금액은 35€ 아무도 예약한 사람이 없어서 당장 내일 수업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미지수 내가 나자레 원 데이 서핑 클래스 찾아볼 때 2곳을 찾았는데 그중 한 곳이었고 다른 한 곳에 메일로 물어보니 거긴 30€ 인원 따로 안 물어보시고 내일 가능하다고 하신 걸 보니 인원이 이미 있나 보다. 금액도 그렇고 확실히 내일 수업할 수 있다는 이곳에서 원 데이 클래스를 신청했다. 시간 맞춰 서핑 샵 방문 간단한 정보 입력하고 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기너이고 서핑 몇 번 여행하면서 타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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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 나자레 전망대와 찐 서퍼 고수들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나자레 전망대와 찐 서퍼 고수들 전망대가 맞나? 나자레에 도착하자마자 와 난 저길 한번은 갔다 와야겠구나,라고 느꼈던 저곳 호스텔 뒤 동네로 올라가기로 했다. 좀만 올라도 요정도 뷰는 볼 수 있다. Baloiço da Ladeira R. do Nascente 3, 2450-065 Nazaré, 포르투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큐피드 그네 포인트 다 왔다! 쿠니 풀라 운영 안 하는 듯? 돌아다니는 걸 못 봤다. 더 걸어가니 타운이 나온다. 관람차도 있고 기념품 상점들도 당연히 여기서 끝인 줄 알았지만 가는 길이 더 있으니 또 가봐야지 미드 한니발 왜 생각나지 보신 분? 많이 걸어왔다 생각하고 반대편 뷰를 보는데 그냥 해변이구나 생각했지만 뭐가 움직여서 자세히 보니 서퍼들과 제트 스키들로 가득하다 와 Forte de São Miguel Arcanjo Estr. do Farol 2450, Nazaré, 포르투갈 이 블로그의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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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나자레 버스 이용 rede expressos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나자레 버스 이용 나자레를 가봅시다. 내가 이용한 버스 회사는 rede expressos 사이트는 https://rede-expressos.pt/es 사이트에 들어가 출발지 목적지 날짜를 입력하면 버스 회차가 뜨는데 시간대별로 가격이 제각각 플릭스 버스처럼 좌석이 팔리면 팔릴수록 금액이 올라가는 듯 그 와중에 오전 11시 가장 저렴했던 2.95€ 티켓을 당연히 사야겠군 목적지 옆에 빨간색으로 된 Change Places 누르면 좌석 변경이 가능하다. 별도 선택 안 하면 자동 좌석인데 매번 눌러서 들어가 보니 맨 뒷좌석 쪽에 자동 배정되어 있더라 운전기사님 뒤 좌석을 선택하면 추가 비용이 12€나 붙는다는 점 리스본 돌아오는 버스도 구매했다. 2.95€ 1좌석 남았다고 떠서 걍 결제 티켓은 이렇게 오고 따로 프린트는 하지 않았다. rede expressos 버스 탑승 터미널 일어나 에그타르트 가게 가서 수거(?)를 하고 메트로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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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 리스본 공항에서 메트로타고 시내가는 방법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리스본 공항에서 메트로타고 시내 리스본으로 넘어갑니닷 라이언 에어 타고 리스본 공항 도착 국내선이라 입국 심사 따로 없었다. 리스본 공항은 대중 교통으로도 충분히 시내까지 이동할 수 있다. 메트로 표시만 따라서 이동 요기서 저 안으로 가면 안되고 왼쪽 이 곳으류 나가면 바로 오른 쪽 메트로 입구랑 연결이 된다. 트래블고 카드로 무사 통과 Vm라인은 타다가 Vd로 환승하는데 Vm라인은 종점이라 걍 타면 되는디 Vd라인은 환승할 때 어느 쪽 타야하는지 당황 방향은 구글 지도 확인해서 나오는 문구로 지하철 타는 방향 확인했고 환승 제대로 하고 도착 키야 몇 년만이지 리스본 여전히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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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카페 3곳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카페 3곳 폰타 델가다 카페 갑니다. Artisani Gelato R. Manuel Inácio Correia 51, 9500-018 Ponta Delgada, 포르투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Artisani Gelato 호스텔 체크인까지 시간이 너무 남아 나와 즐겨본 브런치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없어 에스프레소 주문하고 얼음만 따로 요청 물은 내가 가지고 있지요 그리고 연어 베이글 주문했다. 맛은 평범 내가 아는 쫄깃한 베이글은 아니고 쪼금 퍽퍽한 베이글. 베네수엘라에서 만난 친구가 연어 베이글 노래를 불러서 괜히 나도 계속 연어 베이글 보면 주문하게 된다. (온두라스 테구시갈파에 이은 두 번째) 참고로 친구의 애착 연어 베이글은 멕시코에 Imperador R. da Misericórdia 10, 9500-092 Ponta Delgada, 포르투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Imperador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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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공항까지 걸어서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공항까지 걸어서 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공항에서 걸어서 시내까지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공항에서 걸어서 시내까지 일단 와봤다. 폰타 델가다 공항 ... m.blog.naver.com 다시 공항으로 돌아가는 길 한 번 해보니 두 번이 어려울까 가자, 폰타 델가다 공항 짐 챙겨 잠시 짐 두고 에그 타르트 사고 와서 다시 짐 챙겨 공항 출발 가는 길에 정원에 있는 카페 들려 샐러드 한끼하고 오리들이 세수를 하는 거겠지? 이걸 걸어가 말아, 대중교통이랑 차이 9분 버스 탈라면 또 저 아래로 내려가야하고 지금 걸어가도 일찍 도착할거 같아서 또 걸어가기로 했다. 배낭은 무겁지만 걷지뭐 벽이랑 일체형 우편함 저 ANG 분명 저게 공항 버스가 맞는데 사실 걸어다니면서 본적도 없긴한데 모르겠다. 저거 보니까 괜히 또 있을 것 같고 활주로 진입 새가 계속 같은 것에서 돌고돌고 날고 있길래 계속 봤더니 페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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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기념품 상점

여행 일지 2월 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기념품 상점 빠질 수 없지 공항에서 호스텔 걸어오기까지 호스텔 주변을 돌아다닐 때 기념품 상점이 안보여서 공항 독점인가 했다. 있다. 굉장히 많다. 역시 상점들이 한 골목에 쪼로록 붙어있어서 둘러보기 편하다. 다양한 기념품이 많지만 내 타겟은 오로지 마그넷과 핀이지 아조레스 제도의 섬 마그넷 컬렉션 폰타 델가다가 있는 산 미구엘 섬 마그넷 당 €5.45면 엽서 포르투갈 답게 코크 기념품이 다양하고 많았다. 신발은 신고 다녀도 되는거겠지 요 기념품 상점이 마그넷이 제일 싼데 핀 가격이 €7.8인가? 로 보여서 기겁 물어보니 7아니고 1 휴 여긴 €2 Made in Azores 마그넷 마그넷은 €1.8이 제일 싸다. 엽서랑 핀 2개랑 해서 €6.2 쇼핑 완료 ️ 내가 돌아다녔을 때 금액이 가장 저렴했던 기념품 상점 맞은 편에 같은 금액의 기념품 상점이있는데 부부가 같이하시는 듯? 여기는 공항 기념품 상점 하나에 €6 씩 한다. 호덜호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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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펜트하우스 같은 호스텔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호스텔 때깔 나던 폰타 델가다 호스텔 1박 할 호스텔 찾는데 여기는 공식 사이트가 더 저렴하길래 그걸로 예약했다. 사전에 받은 코드 입력해 호스텔은 들어왔다. 체크인 훨씬 이른 시간이라 스태프가 없어서 대충 가방만 두고 둘러봤다. 호스텔 느낌 안 나고 콘도? 펜트하우스? 부엌 식기세척기부터 냉장고 2대 오븐 전자레인지 와플메이커 인덕션 다 있네 풀옵션 아파트인가 호스텔 있는 동안 사람들 거의 못 마주쳤는데 다 두고 가신 건가 커피 머신 (돌체 구스토) 보여서 커피 마실까 했는데 커피가 안 보이네 나중에 스텝한테 물었다니 캡슐 내가 사 와서 먹어야 한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캡슐 1개만 팔진 않잖아요 장기 투숙객을 위한 커피 머신이군 한 바퀴 돌고 체크인 시간에 다시 돌아와 방 배정 받았다. 4인실인데 되게 넓고 침대가 왜 이렇게 짱짱해 보이는지 침대마다 큰 수건 작은 수건 있고 화장실에 손 수건 또 따로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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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동네 반의반 바퀴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동네 반의반 바퀴 폰타 델가다 여행을 차를 빌려서 했으면 갈 곳이 참 많았을 텐데 1박이다 보니 차 렌트할 생각을 못 했다. 스톱오버로 잠시 거쳐가는 거라 간단히 동네만 둘러보는 걸로 Igreja Matriz de São Sebastião Largo da Matriz 62, 9500-094 Ponta Delgada, 포르투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운타운을 둘러본다”라고 말하기 민망할 정도로 이곳은 정말 작으면서 몰려있었다. 시계탑 보이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띈 곳 유럽 사람들 참 야외석 좋아해 Portas da Cidade Praça de Gonçalo Velho 9500, 9500-094 Ponta Delgada, 포르투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두 번째, 마그넷/엽서에 있던 장소로 폰타 델가다의 광장 위의 성당 맞은편 모든 곳이 1분 컷이다. 리스본인가 포르투에서 본 유명한 캔 장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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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공항에서 걸어서 시내까지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공항에서 걸어서 시내까지 일단 와봤다. 폰타 델가다 공항 되게 작다. 저 끝이 출국 여기가 입국 자, 공항 셔틀버스를 찾아보자 띠용? 저 부스에 공항 셔틀버스 부스가 있어야 하는데 아무런 흔적이 없네? 에? 버스 화살표 따라가봤는데 걍 자동차 주차장 당황 너무 이른 시간인가 공항 내에 오피스가서 물었다. 공항 셔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디서 타냐고 없단다 공항 셔틀 온니 택시 엥? 이거 무슨 아카바 같은 상황이지 웹사이트 보여주고 ANG 버스라고 적혀있는데? 공항 셔틀버스가 작년부터 없어졌다고 한다. 모르겠다 사이트는 버스 예약을 하라는데 예약을 했으면 왔을까 편도€8이었다. 비행기가 어떻게 지연 될지도 모르고 당연히 부스 있을 거라 생각하고 그냥 온 건데 없다고 하니 없어졌나 보다. ️찾았던 공항 셔틀버스 사이트️ Aerobus em São Miguel - ANC Azores Holidays -1212 www.azo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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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입국과 라이언에어 결제 오류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입국 Punta Delgada 딱히 목적은 없고 캐나다 토론토에서 대륙 넘어가는 게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가는 게 제일 저렴했다. 그러다 언제 갈지 계속 생각만 하다 시간이 흐르고 제일 저렴하던 포르투갈 항공은 금액이 뛰어오르고 그다음 타자가 Azores 항공으로 리스본을 가는데 폰타 델가다를 경유하는 항공편이었다. 폰타 델가다가 어딘데? 하고 찾아봤더니 리스본에서 비행기로 약 2시간이 떨어져 있고 아조레스 제도의 한 도시 아조레스에 9개의 섬이 있는데 가장 큰 도시이며 수도가 폰타 델가다 이다. 또 찾아보니 괜찮을 것 같아서 경유 편 항공편 대신해 토론토에서 폰타 델가다 항공편으로 구매했다. 하루만 머물러보는 걸로 점심에 내린 눈으로 뒤덮여버린 항공로 기내식은 괜찮게 나왔고 항공사 와이파이 잡고 앞에 QR 인식하면 영화/드라마 볼 수 있는데 그렇게 종류가 많지는 않다. 한글 자막 당연히 없고 후식 쿠키 세트도 받았다. 무사 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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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공항 3 그리고 라운지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공항 3 그리고 라운지 캐나다 마지막 글, 공항 가는 길과 라운지 이용 저렴하게 가기 위해서 메트로/버스를 이용했다. 호스텔에서 시내버스 타고 역으로 이동 그리고 메트로 타고 공항 익스프레스가 운영하는 역으로 이동해서 익스프레스 버스 탑승 철저히 구글 맵스를 의존 공항 익스프레스 버스는 900번이다. 시간과 환승을 해야 한다는 게 단점이지만 3.3 CAD 지불 피어슨 공항 3 도착 쾌적하다 공항 이번에 탑승하게 된 항공사는 Azores airline 이제 라운지 찾아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공항 3 라운지 더 라운지 앱에 나오는 피어슨 공항 라운지는 7개 그중에 터미널 3이 무려 4개나 된다. 게이트 근처 라운지 찾아서 이동 내 게이트가 B39인데 B22,24 근처에 있는 라운지보다 C32 쪽이 더 가까울 것 같아 C32 근처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가는 걸로 조금 멀군 엘러 베이터 타고 위 층 엘러 베이터 타기 바로 전에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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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캐나다 토론토 7일 팀 홀튼 몇 잔 마셨을까

여행 일디 1월 2월 2025 2025 캐나다 토론토 7일 팀 홀튼 몇 잔 마셨을까 6박 7일간 머물렀던 캐나다 토론토 팀홀튼을 몇 번이나 갔나 (생각보다 별로 안 갔네) 2025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입국 준비서류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입국 시 질문 준비서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활성화하... m.blog.naver.com 입국하면서 워킹홀리데이 비자 받는데 기 빨려서 나오자마자 공항에서 한 잔 다음 날 이날은 주로 야외 이동이 예상되어 프렌치 바닐라 한 잔 기차역에서 한 잔 이거 겨울 음료(?)로 나온 건데 화이트 초코 피스타치오 아이스 캡인가 이름이 길어서 가물가물하다. 근데 지이이이이이이이이이인짜 달았다. 한 모금 하자마자 혈당 수치 하이파이브 하고 왔다. 결론 : 먹던 거 마시자. 음료 사진 없는 매장 사진만 있는 하지만 기억나는 아이스 캡 먹은 날 : 정신 차리고 아이스 캡만 먹기로 했다. 아이스 캡 미디엄 사이즈 아까 아이스 캡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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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캐나다 토론토 한인 마트 혹은 한국 식품

여행 일지 1월 2월 2025 2025 캐나다 토론토 한인 마트 혹은 한국 식품 토론토 돌아다니면서 방문해본 한인 마트 혹은 한국 식품들 H Mart, Galleria Supermarket PAT Walmart Longo’s Metro T&T 친구 해주고 싶어서 계속 눈독들인 호떡 믹스(내가 먹고싶은 것도 있고) 호스텔에 부엌에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에 내가 먹고 싶던 쌀과자와 뻥이요 이제 흔히 볼 수 있는 캐나다 마트의 한국 라면 기본템이지 블랙 신라면은 쬐까 비싸내욤? 즉석식품 코너가면 메뉴부터 차이나는 한인마트 핫도그! 아무 마트 들어가도 기본이네 기본 토론토에 T&T 마트인데 고추장 쌈장 한국 화장품도 있다. 한국에서도 힘들게 구하는? 리들샷도 있네 앙버터 인줄 알았는데 초콜렛 버터네 스시 회모둠 삼각김밥도 있다. 삼겹살 사서 가던 길이라 봤는데 저렴한 곳에서 잘사서 왔네 전이라니 절임 반찬이라니 호떡 믹스 종류가 하나 늘었다 =고민할게 더 늘었다. 월마트에 뭐 찾아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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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캐나다 토론토 카페 2곳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캐나다 토론토 카페 2곳 친구랑 방문한 토론토 카페 더 디스틸러리 히스토릭 디스트릿 55 Mill St, Toronto, ON M5A 3C4 캐나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The Distillery Historic District 일단 이곳은 북미의 가장 큰 양조장이었던 곳인데 지금은 카페랑 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된 장소 돌아다니다 한 상점 들어가 봤는데 이거 올리브 영에서 본 브랜드인데 The Ordinary 캐나다 브랜드라고 한다. Balzac's Distillery District 1 Trinity St, Toronto, ON M5A 3C4 캐나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Balzac's Distillery District 한편에 있는 카페 평소처럼 들어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친구가 제지해서 물어보니 여기 사진 촬영 안될 수도 있다고 해서 띠용 물어보니까 전문적인? 촬영이 안된다고 하셨다. 시그니처 음료 먹어볼까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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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캐나다 토론토 단조로웠던 일상

여행 일지 1월 2월 2025 2025 캐나다 토론토 단조로웠던 일상 토론토 일주일 간 나는 무엇을 했나 물론 세부적인 것들은 따로 포스팅이 되었고 그 외 잡다한 이야기들? 도착하자마자 친구 직장 동료 모임에 참석 와 거하게 한 끼 했다. 친구 추천 걸어서 타운 가는 코스 걸어가는 길에 UT 지나가고 내가 여기 호그와트라며 이튼 센터 들어갔다가 프리 요거트 행사해서 하나 줍줍 비요뜨 같은 거 자라 찾아왔습니다. 하도 입어서 빵꾸 낫길래 같은 걸로 찾아서 바로 결제 셀프 결제하는 곳이 있길래 했는데 옷 넣으면 알아서 인식하고 결제만 하면 된다. 데카트론 같네 캐나다 가면 Shoppers 가서 타이레놀 하나 사 오는 편? 먹을 일이 자주 있는 건 아닌데 종류가 다양해서 하나 챙겨와서 두고두고 먹는다. 그리고 영국 생활 이후 상비약이 되어버린 알레르기 약 한국 오고 나서 먹을 일이 거의 없는데 진짜 모르는 일이라 두고 있긴 하다. Claritin 여기 거 사는데 알아보고 간 건 10 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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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캐나다 토론토 Samesun 호스텔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캐나다 토론토 Semesun 호스텔 3박 Samesun Hostel Samsun Hostel 토론토에 지나면서 친구 네에서 3박하고 호스텔에서 3박을 했다. 체크인 시간 조금 이르게 가서 짐 보관만 간단히 열쇠 키링이 참 캐나다 답네 나중에 체크인할 때 보니 신라면도 팔고 있다. 그만큼 한국인이 많이 온다는 건가 타올은 셀프로 가져가서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 좋아 호스텔이 큰 편인지 North와 South가 있고 내 방은 213에 2번 침대 6인실 도미토리 락커 (자물쇠는 개인 사용) 가벼운 조명까지 요새는 조명 있는 게 참 좋더라 부엌 짱크고 넓은 편인데 솔직히 좌석이나 테이블은 너무 부족한 편인 듯 테이블은 4-5개 정도? 조식 시간 때마다 바글바글하다 첫날 조식 호스텔 비용이 조식 포함이다. 커피와 시리얼과 베이글 과일 잼 정도 준비되어 있다. 제빙기 있는데 아무도 안 써서 커피에 얼음 넣어먹는 나야 나 한국인 매번 내가 다 털어가는 듯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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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캐나다 토론토 차이나타운 외식 2회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캐나다 토론토 차이나타운 외식 2회 캐나다 토론토에서 방문해 본 레스토랑 외식 2회 Rol San Restaurant 390 Spadina Ave., Toronto, ON M5T 2G5 캐나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Rol San Restaurant 지나가는 길에 딤섬 집 레츠 고 메뉴판이랑 딤섬 주문 종이랑 주시는데 딤섬만 먹을 거라 메뉴판은 받침으로 간단하게 3판만 주문했다. 내 선택은 오동통한 게 새우가 맛있네 친구가 예전에 여행 왔을 때 방문했었던 레스토랑이고 딤섬 금액이 안 올라서 놀랬었는데 반전은 금액은 유지하고 딤섬 개수가 하나씩 줄었다는 거 챱챱 그래도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토론토 마지막 날 친구랑 근처 다른 레스토랑 갔는데 웨이팅 있어서 바로 포기하고 왔던 곳으로 재방문 볶음밥 같은 거랑 누들이랑 시켰는데 역시 중국 식당이다. 양이 지짜 너무 많아서 다음 건 테이크 아웃 다 먹고 나니 포춘 쿠키 주셨다. 이런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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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캐나다 토론토 ST LAWRENCE MARKET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캐나다 토론토 ST LAWRENCE MARKET 캐나다 토론토 가볼 만한 곳 세인트 로렌스 마켓 캐나다 M5E 1C3 Ontario, Toronto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ST LAWRENCE MARKET 토론토에 도착하고 친구랑 내내 먹으러 다니고 이미 토론토를 몇 번 방문했던지라 안 가본 곳을 찾다 보니 나온 세인트 로렌스 마켓 들어가자마자 입구 쪽에 기념품 상점이 하나 있는데 한인 사장님이시라고 들어가자마자 보인 정육 코너 조금만 걸어가면 베이커리 코너 해산물 지하도 있다. ️ 기념품 상점이 있는데 내 생각엔 세인트 로렌스 마켓이 여행자들에게 유명하다 보니 다른 곳에 비해 가격이 쪼금 있는 편? 낄낄 이거 귀여운데 카눌레 좋아하는데 BEAR POOP BEAVER POOP MOOSE POOP 궁금해 옛날 옛적 생각나네 포르투갈에서 잔뜩 먹고 온 에그 타르트 너무 베이커리들이 화려해서 한번 먹어보고 싶었다. 고르고 골라 버터 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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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이바토 국제공항 환승 Primeclass Lounge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이바토 국제공항 환승 세 번째 환승,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국제공항 2024 요르단 출국 퀸 알리아 국제공항 Crown Lounge 여행 일지 7월 2024 요르단 출국 퀸 알리아 국제공항 요르단의 9박 10일, 이스라엘에서 3박 4일의 시간을 ... blog.naver.com 2024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아지스 국제 공항 환승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아지스 국제 공항 환승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경유를 ... blog.naver.com 2024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 환승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국제공항 환승 두 번째 환승,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 blog.naver.com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이바토 국제공항 경유 요르단 암만에서 출발해 Flynas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국제공항 경유 Flynas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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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모리셔스 시우 사구르 람룰람경 국제공항 도착 Baggage Claim 접수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모리셔스 시우 사구르 람룰람경 국제공항 도착 환승에 환승에 환승을해 도착한 나라 모리셔스 모리셔스 시우 사구르 람룰람경 국제공항 요르단 암만에서 출발해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경유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경유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경유 모리셔스 국제 공항 도착 얼마나 이동을 한건지 모리셔스는 비자 필요가 없는 나라 Visitor 이동 후 입국 완료 여권 도장에 도도새가 있다더니 이쁘게 찍혀있었다. 모리셔스 시우 사구르 람룰람경 국제공항 Baggage claim 그래서 내 위탁수하물은요? 응 당연히 안왔지 혹시나 하고 짐을 기다려보았지만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 출발하지 않은 짐이 갑자기 여기 와있을리가 ️ 수하물 안 쪽에 위치한 Baggage claim에 가서 바로 접수했다. 환승에 환승에 환승을 해서 왔는데 바로 직전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에서 이미 짐이 안넘어온 걸 이야기 들었다. 작성하라는 서류 후루룩 쓰고 리포트를 받았다. 헿 빨리 처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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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해외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해외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갑자기 2025 여행 준비물 리스트라니 블로그 포스팅 여행 일지 7월 2024 모리셔스를 도착하자마자 시간 이동 눼 전 좋은 기회가 생겨서 2025 여행을 새해 맞아 떠나기로 했습니다. 사방에서 엄청난 반대가 있었지만 일단 갑니다. 아직 출국은 안 하고 준비 중입니다. 지방러라 서울에 올라와 이리저리 준비하는데 여전히 가방에는 빈자리가 없네요 가방은 매번 동일하게 기본 포클라즈 배낭 60L + 뉴발란스 너비 28 길이 44 폭 16 앞 가방 서류 여권, 여권 사본, 국제운전면허증, 증명사진, 코로나 접종 증명서 영문판, 영문 보험 증명서, 황열병 접종 카드 해외 결제카드 (비자카드 : 트래블 GO, 애플 페이) 마스터 카드: 트래블로그, VIVA+) 위주로 결제 신용 카드는 국민 파인테크(마스터), 경남 REX(아멕스) 들고 가는데 사용할 생각은 거의 없다. 저 게임기(?)는 중국 스타벅스 카드가 연결돼있는데 예전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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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해외여행 출국 전 무엇을 준비하나요

여행 준비 1월 2025 출국 전, 무엇을 준비하나요? ️우선 준비물 체크 리스트는 여기️ 2025 해외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해외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갑자기 2025 여행 준비물 리스트라니 블로그 포스팅 ... m.blog.naver.com 출국 전, 나는 무엇을 하고 준비하였나 Previous image Next image 우선 출국 3일 전 서울에 올라왔다. 호스텔에 숙소를 잡고 있는데 3일 내내 아무도 오지 않았다고 한다. 여기서 김포공항까지 환승 없이 갈 수 있어 좋다. 항공권 결제 1차 목적지는 상파울루인데 돈 아끼려고 마일리지 항공권을 찾았지만 이미 다 나갔다고 해서 부분 마일리지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중국에서 공항을 한 번 갈아타야 하는데 오랜만에 상하이도 구경하고 갈 수 있으니 일 석 이 조 이스탄불까지는 나름? 저렴하게 구해한 것 같아 만족 이스탄불에서 상파울루까지는 마일리지 항공권 구매 완료했다. 45,000마일리지에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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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국 상하이 경유 겸 여행 준비 앱 및 짐 보관소 찾기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중국 상하이 경유 겸 여행을 준비는? 몇 년 만에 중국을 가게 됐다. 상해에서 홍차오 공항에서 푸동 공항을 갈아타며 약 10시간 정도의 시간이 생긴 것 중국 경유 겸 여행을 준비하며 앱 2가지를 설치했다. 나는 택시는 안 탈 거라 택시 앱은 안 깔고 내 기준 정말 필요한 거만? 코로나 전에 중국 복수 비자 받아서 몇 번 갔는데 비자도 끝나고 코로나도 터지고 누가 갈 생각이 있었나. 다만 마지막 방문 시에 게임기가 있는 스타벅스 카드에 빠져 무려 100위안이나 충전해두고 온 게 마음 구석에 자리 잡고 저걸 써야 하는데,라며 되새기고 그랬다. 최근에 중국은 무비자 15일을 시작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스타벅스 카드도 챙겨가 보고 오랜만에 야경 구경하자 Previous image Next image 알리 페이 Alipay 중국에서 없어서는 안 될 알리 페이 나는 알리 페이가 중국 ID가 있거나, 중국 번호가 있거나 아무튼 외국인들은 쉽게 만들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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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포 공항 국제선 SKY HUB LOUNGE 중국 동방 항공 상해 홍차오 국제공항 입국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김포 공항 국제선 SKY HUB LOUNGE 중국 동방 항공 상해 홍차오 국제공항 입국 이번 내용 : 김포 공항 국제선과 면세품 인도장, 김포 공항 국제선 SKY HUB LOUNGE, 중국 동방 항공, 중국 상해 홍차오 공항 입국 김포 공항 국제선 친구랑 밥도 먹고 하려고 공항에 조금 일찍 도착 짐 먼저 보내려고 했으나 체크인까지 약 40분 정도가 남아 밥 먼저 먹기로 했다. 위 층 올라가서 순두부찌개랑 닭갈비랑 먹고 내려와보니 체크인 줄 가득 내가 탈 항공사는 중국 동방 항공 배낭이 18kg이 나왔다. ️ 아휴 김포 공항 국제선 면세품 인도장 친구랑 밥 먹고 체크인하고 공차에서 밀크티 한 잔씩하고 보딩 시작 30분 전에 헤어지고 출국장으로 들어갔는데 새까맣게 잊고 있었던 면세품 순간 인천 공항 생각하고, 막 층수 다르고 멀리 떨어져 있을까 걱정이 앞섰는데 김포 공항 국제선 면세품 인도장은 정말 출국 심사대를 나와 왼쪽으로 가면 된다. 층을 올라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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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국 상해 홍차오 공항에서 난징동루 짐 보관 푸동 공항 지하철 이동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중국 상해 홍차오 공항에서 난징동루 짐 보관 푸동 공항 지하철 이동 2025 김포 공항 국제선 SKY HUB LOUNGE 중국 동방 항공 상해 홍차오 국제공항 입국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김포 공항 국제선 SKY HUB LOUNGE 중국 동방 항공 상해 홍차오 국제... m.blog.naver.com 비행기타고 홍차오 공항에 도착했다. 여행 시작 중국 상해 홍차오 국제 공항에 도착했다. 난진동루에서 시간 좀 보내다가 상해 푸동 공항으로 이동해야하고 이동시에는 택시 안타고 저렴하게 지하철 탈 계획 중국 상해 홍차오 공항에서 난징동루 지하철 10호선 신기하게도 공항에 한국어가 보이네 난 지하철 타고 움직일 생각이라 지하철 그림따라 이동했다. 공항 밖으로 나가서 지하철 10호선! 난징동루까지는 환승없이 한 방에 간다. 지하철 입구 들어와 티켓 구매 기계에서 어디 갈건지 선택하고 화면에 금액뜨면 Scan the QR code to pay 눌러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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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해 경유 여행 중 먹은 것 with 알리 페이 이용

여행 일지1월 2025 2025 상해 경유 여행 중 먹은 것 with 알리 페이 이용 ️중국 경유 여행 참고 포스팅️ 2025 중국 상하이 경유 겸 여행 준비 앱 및 짐 보관소 찾기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중국 상하이 경유 겸 여행을 준비는? 몇 년 만에 중국을 가게 됐다. 상해에서 홍... m.blog.naver.com 2025 김포 공항 국제선 SKY HUB LOUNGE 중국 동방 항공 상해 홍차오 국제공항 입국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김포 공항 국제선 SKY HUB LOUNGE 중국 동방 항공 상해 홍차오 국제... m.blog.naver.com 2025 중국 상해 홍차오 공항에서 난징동루 짐 보관 푸동 공항 지하철 이동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중국 상해 홍차오 공항에서 난징동루 짐 보관 푸동 공항 지하철 이동 비행기타고 ... m.blog.naver.com 중국은 주문부터 결제까지 모두 알리 페이다. 대한민국 카카오톡보다 더한 앱일세 내가 느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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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국 상해 경유 여행 가볼 만한 곳 난징동루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중국 상해 경유 여행 가볼 만한 곳 2025 중국 상하이 경유 겸 여행 준비 앱 및 짐 보관소 찾기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중국 상하이 경유 겸 여행을 준비는? 몇 년 만에 중국을 가게 됐다. 상해에서 홍... m.blog.naver.com 2025 김포 공항 국제선 SKY HUB LOUNGE 중국 동방 항공 상해 홍차오 국제공항 입국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김포 공항 국제선 SKY HUB LOUNGE 중국 동방 항공 상해 홍차오 국제... m.blog.naver.com 2025 중국 상해 홍차오 공항에서 난징동루 짐 보관 푸동 공항 지하철 이동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중국 상해 홍차오 공항에서 난징동루 짐 보관 푸동 공항 지하철 이동 비행기타고 ... m.blog.naver.com 상해 경유 여행 시작 공항 가는 시간, 공항에 가 있는 시간 추리면 6-7시간 남는다. 상해, 애플 스토어 삼성 스토어 “가볼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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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튀르키예 이스탄불 공항 입국 하비스트 공항 버스 탁심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튀르키예 이스탄불 공항 입국 하비스트 공항 버스 탁심 약 12시간의 비행 끝 이스탄불 도차아아아앙아악 튀르키예 이스탄불 공항 IST 도착 또 왔다 이스탄불 그렇게 뒤에 앉은 편은 아니었는데 혼자 다니고 하니까 폭풍 걸음하면서 앞에 있던 사람들 다 제끼고 선두 진입(?) 언제부턴가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참 공항 크고 깔끔해. 어찌나 먼 게이트에 주차해주셨는지 정말 파워 워킹했다. 튀르키예 이스탄불 입국 심사 폭풍 걸음한 결과 입국 심사를 오랜 대기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내 뒤로 선 대기 줄을 보며 안도 별다른 질문없이 입국 완료 사진 찍고 끝 이스탄불 공항에서 메트로 11 결론부터 말하면 메트로는 안탔다. 참고로 메트로 U가 메트로 M11이 맞다 매번 공항 버스 (하비스트) 타고 이동해서 시간도 많은데 메트로 타볼까, 했는데 어디서 언택트 카드, 애플 페이로 된다고 본걸로 기억해서 가서 태그하니까 둘 다 안됐다. 결국 메트로를 타려면 교통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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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국 상해 푸동 국제공항 상해 이스탄불 구간 중국 동방 항공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중국 상해 푸동 국제공항 중국 동방 항공 상해 푸동 공항 도착 (지하철 2호선 탑승) 단 돈 7위안 상해 푸동 공항 터미널 2 지하철에서 나오면 왼쪽이 터미널 2 오른쪽이 터미널 1이다. 왼쪽 터미널 2에 운행하는 항공사가 압도적으로 많다. 대충 보고 터미널 2로 이동. 조금 걸어야 한다. 터미널 2 입구에서 짐 검사 한 번하고 안으로 들어와 전광판을 확인했는데 내 항공편이 왜 없지? 나 1:30 출발인데 날짜 잘못 예약했나? 혼돈의 카오스 황급히 메일을 들어가서 첨부파일을 열었다. 응, 터미널 1이야 상해 푸동 공항 터미널 1 과 2는 꼭 확인해두세요 상해 푸동 공항 터미널 1 반대편으로 넘어왔다. 내가 탈 항공사는 중국 동방 항공 CHINA EASTERN인데 중국 남방 항공 CHINA SOUTHERN 이랑 헷갈렸다. 후후 도착하자마자 전광판 보니 제대로 왔다. 중국 동방 항공 체크인 CHINA EASTERN 바로 체크인 가능해서 짐부터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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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튀르키예 이스탄불 경유 여행 ATM 고등어케밥 쿠네페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튀르키예 이스탄불 경유 여행 ATM 고등어케밥 쿠네페 이스탄불 스탑오버 모닝 헤어 오일 이슈 일어나서 나갈 준비를 하려는데 손에 집은 크림의 통이 오일이 가득하다. 아, 안에서 뭐가 터졌구나 당혹감 가득이었는데 터진게 아니라 버릇 쉽게 못고친다고 전날에 쓰고 대충 잠궈둔 헤어오일이 밤 내내 새어나왔던 것 오일이라 쉽게 닦이지도 않고 여기저기 묻어 아침부터 부지런히 이거 닦느라 혼자 분주했다고 한다. 새 걸로 챙겨왔는데 1/4 남았네^^ 튀르키예 이스탄불 인출 수수료 무료 ATM 내가 기억하고 있던 튀르키예 인출 수수료 무료 은행이 Ziraat이랑 PTT 호스텔 사장님이 현금을 원하셔서 돈 인출해야했다. 수수료도 없고 얼리 체크인도 해주셨는데 이 정돈 할 수 있지 주변에 PTT는 없어 탁심 근처 Ziraat 찾아서 인출 핵심은 마지막 단계에서 저 ACCEPT WITHOUT DCC를 선택하는 것이다. WITH DCC를 한다면 이중환전이 되며 돈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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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튀르키예 이스탄불 라운지 MILES&SMILES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튀르키예 이스탄불 라운지 MILES&SMILES 이스탄불에서 잠시 쉬어가길 잘했다. 장거리 비행을 두개 연달아 해야하는데 잠시 쉬고 쿠네페도 먹고 다시 비행기를 타러가자 튀르키예 이스탄불 공항 하비스트 버스 하비스트 공항 버스가 204 리라라서 현금 남은 걸 맞춰뒀다. 가서 현금으로 결제하고 싶다고 하니 튀르키예 교통 카드 있냐고 해서 없다구 했는데 알고보니 그 교통 카드에 충전을 해서 결제를 하는 방식이었다. 나보고 카드 사야한다고 카드 값+ 충전 금액해서 3백 몇 리라 달라고해서 에라잇 그냥 크레딧 카드로 할께. 그러고 또 리라를 남겨왔다고 한다. 이스탄불 터키 항공 체크인 각 나라의 국적기를 타면 체크인 카운터가 많다는게 장점아닐까 체크인하러 가는데 입구에서 어디가냐고 아웃 티켓은 있냐고 물어보는데 당당히? 없다고 했다. 그랬더니 자기 매니저한테 물어봐야겠다고, 하며 내 여권을 가져갔다. 매니저가 와서 아웃 티켓 하나 사두라고 너 거절당해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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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브라질 상파울루 터키 항공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브라질 상파울루 터키 항공 시간이 한참 남은거 같은데 비행편에 보딩 중이라고 떳다. 벌써? 게이트가 걸어서 10분 정도는 걸린다기에 부랴부랴 짐 챙겨서 이동 터키 항공 보딩 중? 보딩 중이긴 게이트 앞에 옹기종기 모여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다. 게이트 앞에서 간단한 검사를 먼저하는데 아까 체크인할 때 보안 스티커 받았던터라 저기 securtiy 가라고 할 줄 알았는데 그냥 보내줬다. 터키 항공 탑승 단점? 장점? 전 날 셀프 체크인하는데 좌석 변경하려니 일반 석도 유료로 변경하길래 놀랬다. 터키 항공 원래 이랬나. 나 마일리지 항공권 타서 그런가 자동 좌석 말고 변경하려니 기본 5만원 정도가 추가 말지 말아 체크인 하면서 혹시 창문 석 남은거 있냐고 물었는데 마지막 남은 좌석이라며 10K로 주셨다. 자동 좌석이 20G였으니까 완전 앞으로 땡겨져서 이득 비행기 쾌적해서 좋았고 장점이라면 한국어 지원이 아닐까 싶다. 영화도 보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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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브라질 상파울루 과룰류스 공항에서 지하철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브라질 상파울루 과룰류스 공항에서 liberdade 역까지 상파울루 GRU 공항 도착 상파울루 공항 터미널 3 우산 내가 도착한 공항부터 찾아봐야겠다. 터미널 3 지하철을 이용하려면 터미널 1 근처로 가야 한다. 상파울루 공항 셔틀버스 상파울루는 공항을 돌아다니는 셔틀버스가 있다. 공항을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면 공항 셔틀버스라는 표시와 함께 터미널 1, 그리고 지하철 표시가 있다. 터미널 3에서 탑승을 한다면 터미널 1 다음이 지하철역이다. 상파울루 공항 지하철 티켓 문제는 여기다. 공항에서 바로 지하철을 타러 왔다. =현금 없다. 지하철 티켓을 사는 머신이 있던데 트래블 로그가 결제가 계속 거부 됐다. 그럼 창구에서 현금으로 결제해야 하는데 헤알이 없네? 벙 근처 환전소도 없고 지하철역 밖에 없다. * 지하철 타고 이동하실 분은 공항 환전소에서 소액이라도 환전 해오세요. 참고로 지하철 금액은 R$5.2 R$4.4에서 인상되었다고 한다. Prev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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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 마트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 마트 간단하다. 상파울루 한인 마트 편 (짧음) 이미 한 번 다녀온 적이 있는 일본 거리 2년 전이네 [2023 브라질] 상파울로 일본거리, 지하철타고 GRU 과를로스 공항 숙소에서 일본 타운이 별로 안멀길래 걸어가려고 출뱔했는데 10분만에 괜한 선택을 했다 라고 생각했다 ?... m.blog.naver.com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 마트 오더를 받아 라면 사러 한인 마트 일본 거리에는 라면을 정말 쉽게 구할 수 있다. 한인 or 아시아마트가 많다. 그냥 나는 생각나는 곳으로 바로 직진 Korea Mart R. dos Estudantes, 41 - Liberdade, São Paulo - SP, 01505-000 브라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삼각 김밥도 그냥 김밥도 팔고 주 목적이었던 라면 다양하게 있는 편? 물만 부어 먹으면 된다는 불닭 비빔밥 탐났다. 전자레인지가 필요 없는 거니 한국에서도 본 적 없는 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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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브라질 상파울루 일본 거리 89ºC Coffee Station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브라질 상파울루 일본 거리 89ºC Coffee Station 2년 만의 브라질 상파울루 일본 거리 재 방문 [2023 브라질] 상파울로 일본거리, 지하철타고 GRU 과를로스 공항 숙소에서 일본 타운이 별로 안멀길래 걸어가려고 출뱔했는데 10분만에 괜한 선택을 했다 라고 생각했다 ?... m.blog.naver.com 상파울루 일본 거리 일본 다음으로 일본인이 많이 사는 곳 브라질의 상파울루이다. 주말이라 장터도 널리고 한다더니 이른 아침부터 벌써 사람들이 모일 기세가 느껴진다. 여긴 2년 전에 지나갈 때도 줄 서고 있더니 아직도 인기가 좋구나 89ºC Coffee Station WE COFFEE 맞은편에 있는 89ºC Coffee Station 2년 전에 왔을 때는 들어가자마자 메뉴 고르고 음료 고르고 했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아님 인기가 더 많아진 건지 여기도 바글바글 사람들이 넘쳐난다. 앞에 사람들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마트 갔다가 다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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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브라질 상파울루 인출 수수료 무료 ATM과 지하철 탑승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브라질 상파울루 인출 수수료 무료 ATM과 지하철 그리고 호스텔 브라질 상파울루 호스텔과 인출 수수료 무료 ATM Hostel Liberdade Japão - Liberdade에 위치해있다. 일본거리 상파울루 1박 하는데 오후 9시 40분 비행기라 시간이 넉넉해서 밥 챙겨 먹을 수 있고 구경할 거 있는 곳을 찾았는데 내 기억은 여기 거기서 한인 마트들이 줄 비해있으니 트래킹에 앞서 혹시 필요한 게 있다면 (예시:라면) 구매할 수도 있는 최적의 위치라 생각이 들었다. 2층에 위치했는데 기이인 2층이다. 계단을 올라 체크인을 했다. 2층 침대 3개 개인 커튼이 있고 에어컨이 켜져 있었다. 놀라워라 화장실은 1개. 샤워실이랑 같이 있어서 아침에 조금 기다려야 했다는 점 수건이나 샴푸 이런 건 미제공 너무 피곤해서 씻고 바로 잠들었다가 이른 아침에 잠에 깼다. 시차가 계속 변화하니 몸도 피곤한가 보다. 침대에서 휴대폰 하는데 조식이 있다는 게 기억나서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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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브라질 상파울루 VCP 비라코포스 공항 무료 셔틀버스 with Azul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브라질 상파울루 VCP 비라코포스 공항 무료 셔틀버스 with Azul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잠시 한숨 돌리고 또 이동 브라질 VCP 비라코포스 공항 국제선 타고 넘어오면 대부분 도착하는 GRU 공항 상파울루 시내와 가까운 CGH 공항 그리고 상파울루에서 한참은 떨어져 있는 캄피나스의 VCP 공항이 있다. 원래 생각은 전날에 GRU 17:45에 도착해 바로 VCP 공항으로 이동해 21:40 항공을 타는 걸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바로 이동하는 이동 수단이 없을뿐더러 시간 상 택시를 타고 쏴야 할 판인데 내가 대충 본 금액이 약 십만 원 만약 지연 도착을 하게 된다면 십만 원도 잃고 항공편도 잃는 거라 안전하게 하루 전 날 도착해 오늘 VCP를 가기로 했다. 상파울루에서 찾아 본 바로는 Tiete 버스 터미널에서 캄피나스 버스 터미널 도착해 시내버스? 타고 VCP 공항으로 이동 브라질 VCP 공항 무료 셔틀버스 with Azul 항공 만약 Azul 아줄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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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브라질 VCP 비라코포스 공항에서 BVB 보아비스타 공항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브라질 VCP 비라코포스 공항에서 BVB 보아비스타 공항 브라질 VCP 비라코포스 공항 도착 브라질 VCP 비라코포스 공항 Azul 아줄 항공 전용 공항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정도로 전광판에는 아줄 항공편 명으로 가득하다. 전체 중에 딱 한 편명만 GOL 항공이었다. 사실 되게 조그마한 공항일 거라 생각하고 왔는데 번지르하고 깔끔한 공항 새로 지은지 얼마 안 된 걸까 관리가 잘 된 걸까 브라질 VCP 비라코포스 공항 면세 구역 체크인을 완료하고 들어간 면세 구역은 나를 한 번 더 놀라게 했는데 입구에서부터 반가운 맥도날드를 시작으로 서브웨이 그리고 스타벅스까지 영업 중이었다. 음식점들도 다양하고 많아서 행복 비라코포스 공항은 더 라운지가 안돼서 밥을 간단히 먹으려고 돌아다니다 한 곳에서 간단히 배를 채웠다. 몇몇 옷 브랜드도 있었는데 정말 몇 개만 이후에 탑승 게이트 쪽으로 걸어가니 이쁜 카페도 나오고 Juan Valdez Cafe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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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브라질 보아비스타 경유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브라질 보아비스타의 6시간 브라질 보아비스타 도착 나 브라질 북부 또 올 줄 몰랐는데 브라질 보아비스타 Hostel Roraima 약 5-6시간 정도 머무르려고 잡은 호스텔 공항은 너무 작아서 노숙이 안될 것 같고 완전 새벽 시간이라 버스 터미널도 그다지 안전하지 않을 것 같아 맘 편히 씻고 잠시 쉬기 위해 호스텔을 잡았다. 보아비스타에서 가장 저렴한 곳으로 찾았는데 혼성 도미토리 1박 R$60.30 호스텔 예약하며 연락해서 새벽 2시쯤 도착할 것 같다고 메시지 넣었고 나를 기다리고 계셨다. 브라질 보아비스타 Hostel Roraima 시설 가정집 개조한 느낌 가득했던 호스텔 새벽 도착하다 보니 불 켜는 게 조금 눈치 보여 결국 플러그를 못 찾아서 충전을 못 했다고 한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빵빵한 에어컨 바람에 갑자기 달라진 날씨 환경을 적응하지 못했고 이불을 찾았지만 여긴 여름이라 내 옷을 덥고 잤다. 몇 시간 뒤에 일어나서 호스텔 둘러보니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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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브라질 보아비스타에서 파카라이마 버스 이동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브라질 보아비스타에서 파카라이마 버스 브라질 보아비스타에서 파카라이마 Boa Vista to Pacaraima Boa Vista to Pacaraima 버스 우버 타고 버스 터미널에 내리자마자 새벽에 구매하지 못한 버스 티켓부터 구매하러 버스 회사로 찾아갔다. 정보 입력하는데 계속 오류 났는데 결국은 결제 완료 온라인으로 했을 때는 택스 R$14.31 붙고 그랬는데 택스 없이 티켓 가격 R$79.50만 결제됐다. 까먹었지만 메일로 받은 프로모션 코드로 할인받을 수 있는지 물어볼걸 브라질 ASATUR Bus 역시 남미 버스다. 2층 버스에 좌석도 큼지막하고 화장실도 달려있다. 한국이랑은 다른 발받침 왼쪽 구석에 USB 충전 단자가 있다. 버스 내에 와이파이도 가능 버스는 보아비스타를 출발하고 30분 내외로 휴대폰이 No Serivce로 바뀌었다. 이때 와이파이가 너무 도움이 됩니다 잠깐의 휴게소를 들리고 뭔가 광란의 파티를 보냈던 것 같은 현장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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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브라질 파카라이마에서 방문한 식당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브라질 파카라이마에서 방문한 식당 파카라이마에서 1박 원래라면 바로 브라질/베네수엘라 국경을 넘어가 산타 엘리나에서 1박을 하는 게 맞는데 오늘 국경이 닫혔다고 한다. Pacaraima LA CASA BLANCA HOTEL 파카라이마 버스 정류장에서 투어사를 만나 함께 걸어 호텔로 왔다. 국경 이슈로 호텔을 투어사 사장님이 잡아주셨는데 인당 $10 하는 호텔이었다. 이름은 호텔이지 방은 도미토리 룸 화장실이 딸린 2층 침대 2개로 이뤄져 있었다. 안쪽에 그냥 거주하시는 분들이 꾀나 많은 느낌이었다. 같은 사람들로 매번 바글바글 짐을 간단히 풀고 밥을 먹으러 간다길래 따라 나왔다. Toinho Azevedo 뷔페인 듯 뷔페가 아닌 듯 한 접시에 R$20이고 또 한 접시를 담을 때 추가 R$20 그래서 한 접시에 최대한 많이 담는 게 이득 하지만 음식을 많이 남긴다면 벌금이 있다고 한다. 종류가 꾀나 많았고 고기 중에 소갈비찜이랑 제육 느낌 나는 것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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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브라질 파카라이마에서 베네수엘라 산타 엘리나 국경 넘기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브라질 파카라이마에서 베네수엘라 산타 엘리나 국경 넘기 국경 넘어 베네수엘라로 가는 날 인스타에 만드는 방법 뜨길래 만들어 친구들 주고 남은 초콜릿 아이들 만나면 주려고 챙겨왔는데 네가 첫 번째 대상자! 전 날부터 축구 유니폼 입고 개구쟁이에 너무 귀여워서 하나 쥐여줬다. 브라질-베네수엘라 국경 넘기 호텔 앞으로 택시가 왔다. 배낭을 트렁크에 넣고 택시를 탔다. 일단 브라질 국경으로 출발 브라질 파카라이마 출국 심사 머쓱이었다. 2분 만에 국경 속 도착 정말 소박한 국경이었다. 컴퓨터 4대와 일하시는 2분 여기보다 열악했던 곳이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는 데 있었다. 입국 도장을 찾으시길래 페이지 펴드렸더니 바로 아래 찍어주셨다. 브라질 온 지 벌써 3일이나 됐구나 “베네수엘라”라니 다시 택시를 타고 2분 정도 베네수엘라 국경이 도착했다. 정말 인생에 못 올 것 같은 나라 중 하나였는데 베네수엘라 라니 행사를 할 건지 예행연습을 하는 건지 국경 근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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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베네수엘라 산타 엘리나 물가 탐방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베네수엘라 산타 엘리나 베네수엘라 산타 엘리나 동네 물가 탐방 먼저 투어사 도착 브라질 파카라이마에서 베네수엘라 산타 엘리나 국경은 자국민들 이동은 자유로운가 보다. 택시 기사님은 따로 심사 안 하셨다. 투어사 브런치 투어사는 식당도 겸하고 있어서 도착하자마자 브런치를 주문했다. 빵 가운데를 갈라 버거처럼 먹었는데 생각보다 배가 찼다. R$20 동네 마트 배를 채우고 마트 탐방을 나섰다. 주 목적은 트래킹 대비 초콜렛 바 몇 개를 줍줍하는 것 마트 내 가격표는 베네수엘라 화폐가 아니라 주로 헤알, 브라질 화폐가 크게 보이고 있었다. 브라질 산타 엘리나 차이나 마트 투어사 친구가 제일 저렴하다며 데려온 곳은 바로 차이나 마트였다. 여기도 있구나 가격표가 명확하게 적혀있어서 보기 편했다. ️ 카드 결제는 안된다고 하셨고 ️ 베네수엘라 화폐 볼리바르와 브라질 화폐 헤알이 적혀있고 두 가지 화폐가 없어서 달러를 물어봤더니 한 55-60 볼리바르를 $1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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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베네수엘라에 오게 된 이유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왜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 산타 엘리나까지 온 이유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에서 한참 떨어져 있고 브라질, 베네수엘라, 가이아나 3 나라의 국경이 맞닿아 있는 로라이마 산을 오르기 위한 시작점. 산타 엘리나 ️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산 트래킹 한다는 건 나랑 별게 관련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휴가로 로라이마 트래킹 계획을 잡으면서 어떻게 또 좋은 기회가 생겨 합류하게 되었다. 투어사 찾고 하는 건 친구가 다해서 정말 친구 믿고 배낭 챙겨서 온 케이스 파워 계획형과 있으면 너무 편해져 브라질 파카라이마에서 택시를 타고 국경을 넘어와 투어사에 도착을 해 여기서 가지고 올라갈 배낭과 불필요한 배낭을 따로 구분해서 짐을 나눠야 하는데 오랜 고민의 시간이 필요하다. 물론 많이 들고 가는 게 좋겠지만 배낭은 내가 들고 가야 하니 무게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 마트에 가셔서 거하게 장 봐오신 투어사 사장님 계획한 투어는 로라이마 5박 6일 트래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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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1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1 바모스 로라이마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1 투어사에서 짐 다 챙겨 출발 전 포스팅에 말했지만 시간이 늦어 오늘은 트래킹을 하지 않고 로라이마 입구 근처 파라테푸이에 가서 1박을 하기로 했다. 산타 엘리나에서 파라테푸이까지 차로 2시간 다와갈 때쯤 어딘가에 들려 서류 확인을 했다. 여권 번호와 이름 정도 찔끔 보이는 로라이마 산 로라이마 기념품 출발 전, 산타 엘리나에서 투어사에게 기념품 살 수 있는 곳을 물었는데 요 동네에는 없고 로라이마 산 근처에 조금 있다고 하셨다. 하산하고 들릴 수 있다고 하셨는데 우리는 시간 촉박으로 하산하자마자 바로 버스를 타러 가야할 운명으로 1분 1초가 급해질 때라 시간이 없어서 그나마 시간이 있는 오늘 먼저 들려주기로 하셨다. 그리하여 트래킹 시작 전에 방문한 기념품 가게들 이쁜게 많았는데 대체적으로 직접 다 갈아서 혹은 땋아서 만드는 느낌이었다. 마그넷 색칠도 직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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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2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2 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1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1 바모스 로라이마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 m.blog.naver.com 진짜 바모스 로라이마 로라이마 트래킹 DAY 2 아침 예정되어 있던 출발 시간은 6시 30분쯤 근데 6시 30분에 밥이 준비돼서 먹었다. 사진 찍은 것보다 준비된 게 더 많았는데 이후에 과일도 계속 나오고 먹는데 정신없어서 사진은 뒷 전 출발할 듯 못하며 솔직히 오늘 올라가야 할 구간이 길어서 조금 초조했다. 로라이마 트래킹 DAY 2 시작_____ 최종 산장에서 차를 타고 로라이마 입구까지 10분도 걸리지 않았다. 도착하자마자 입구에서 입장료 지불 인당 $10 수기로 입장권을 작성해 주신다. 그리고 바로 옆 건물로 들어가 간단히 내 정보 작성하면 모든 준비가 끝난다. 7시 40분 시작 출발, 물병 이슈 사전에 딱히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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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3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3 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2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2 진짜 바모스 로라이마 로라이마 트래킹 D... m.blog.naver.com 트래킹 3일차 정상까지 바모스! 구름 가득 날씨 ️ 6시쯤에 일어났는데 밤사이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게 들렸다. 널어둔 빨래가 걱정됐지만 피곤함에 나가지 않았지만 아침에 텐트에서 나와보니 구름이 한가득 그래서 조금 더 추위를 느꼈다. 오들오들 6시 30분에 조식 타임 커피를 주며 혹시 우유 줄 수 있냐고 하니까 또 만들어주셨다. 카페 콘 레체️ 과일이랑 아리빠랑 이것저것 해서 배 채우고 씻고 준비하고 기다리고 하다 보니 8시 넘어서 출발 익숙해진 흐르는 물 지나가는 물 포인트 때마다 물을 채워야 한다. 고여있는 곳 말고 흐르는 물로 그리고 뒤돌아보니 저어기 멀리 우리가 있었던 베이스캠프 25분 만에 이렇게 멀리 왔구나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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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4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4 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3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3 트래킹 3일차 정상까지 바모스! 구름 가득 ... m.blog.naver.com 지금 산 로라이마 정상 산 로라이마 정상 아침 6시, 6시 30분이면 이제 자연스레 눈이 떠진다. 7시 오늘은 과일 모둠과 오트 팬케이크가 아침. 간단한 거 같지만 배부르게 먹고 8시가 조금 지나서 로라이마 정상에서의 하루 일정이 시작된다. 크리스탈과 자쿠지 정상에 널려있다던 크리스탈 아무 생각 없이 걷던 길에 깔려있던 크리스탈 * 가져가면 벌금 물어요. 입구 앞에서 가방 검사 왕왕 왕 큰 크리스탈부터 자갈처럼 작은 크리스탈까지 눈으로만 눈부시게 봐주고 30분 정도 더 걸어가면 나오는 일명 자쿠지 요기 들어가서 놀 수 있는데 일단 가야 할 곳이 있어서 잠시 보기만 하고 다시 돌아오기로 했다. 이건 타임랩스 산 로라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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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5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5 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4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트래킹 DAY 4 지금 산 로라이마 정상 산 로라이마 정상 ... m.blog.naver.com 돌아가자 바모스 이제 내려갈 일만 남았는데 배터리가 넉넉한 것 같아 아침에 타임 랩스 레츠고 바모스! 하산 오늘 끝까지 내려갈지 말지는 모두들의 컨디션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었는데 (힘들면 가는 길 베이스캠프에서 1박 할 예정이었다. ) 다들 괜찮은 것 같아 하산 결정 든든한 아침이 나왔다. (타임 랩스 걸어둬서 못 찍었네) 아리빠랑 호랑이 기운, 오트밀 등 하산을 결정하고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이거저거 풍족하게 먹을게 나왔다. 햇살 쨍하게 눈부신 날이었는데 전 날 정상에서 머리를 감다 보니 상쾌한 머리를 1분이라도 더 즐기고 싶어 모자를 쓰지 않았는데 이때 얼굴이 탄 것 같다. 쉬지 않고 계속 내려온 듯하다. 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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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베네수엘라 산타 엘리나 DAY 6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베네수엘라 산타 엘리나 DAY 6 산 로라이마를 위한 베네수엘라 방문 그 마지막 베네수엘라 마지막 날 아침 침대에서 자서 그런가 아님 긴장이 풀린 탓일까 트래킹 하는 내내 6시, 6시 반 기상에 자동적으로 눈이 떠졌는데 오늘은 조금 늦잠을 잤다. 친구 한명 이미 일어나 투어사에 있다고 해서 나도 챙겨 바로 옆 투어사로 와서 아이스 커피 (내가 챙겨온 카누️) 호로록하며 이야기하고 있었다. 전 날 트래킹하고 다들 빨랫감을 모아 세탁소에 한 번에 보냈는데 오전 11시에 온다고해서 그거 기다렸다 받아서 호텔행 되돌아온 빨랫감을 이리저리 분리하는데 내 양말 한 켤레가 안왔다. 근데 나 말고도 안온 빨랫감이 좀있어서 바로 이야기 ! 호텔 체크아웃도 해야하니 배낭 싸는데 더이상 안입을 것 같은 옷을 버리고 정리해서 일단 짐은 투어사에 안착. 투어사 돌아와서 빨랫감 한 뭉텅이 찾아보라고 주셨는데 내가 새까맣게 잊고 있었던 반팔 티셔츠와 긴팔 티셔츠 등이 나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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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브라질 파카라이마에서 보아비스타 그리고 마나우스 버스 이동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브라질 파카라이마에서 보아비스타 그리고 마나우스 버스 이동 베네수엘라 출국 심사 완료 브라질 입국 심사하러 브라질 파카라이마 국경소 브라질 출국 심사랑 입국 심사랑 같은 곳에서 이뤄진다. In 인지 Out 인지 여쭤보신다는 후루룩 여권 한 번 훑어보더니 브라질에 얼마나 머무를 거냐고 물어보셔서 바로 아웃할 거라고 했다. 브라질 파카라이마에서 보아비스타 버스 투어사에 베네수엘라 산타 엘리나에서 브라질 파카라이마까지 가려면 얼마 전에 출발할까? 물었는데 30분 전에 출발해도 된다고 했다. 우린 30분? 너무 짧은데 출입국 심사도 해야 하고. 불안한 맘에 한 시간 정도 전에 출발했고 출입국 심사 다하고 도착했는데 정말 30분이 걸리지 않았다. 브라질 국경 속에서 파카라이마 버스 터미널이 차로 3분? 5분도 안 걸린다. 오후 1시 50분 조금 넘어서 버스 탑승 나 분명 예약할 때 창가 석했는데 누가 떡하니 앉아있어서 이야기했다. 내 자리라고 근데 자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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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브라질 마나우스 먹거리 음식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브라질 마나우스 먹거리 음식 마나우스에서의 약 20시간 오전 열시 넘어서 호스텔에 짐 보관하고 나와 [2023 브라질] 마나우스, 마지막 일정 버스 타고 마나우스 공항 브라질 뜨는 날 마나우스 뜨는 날 체크 아웃하는데 구석에 있던 해먹 이걸 들고가도 쓸 일은 없을테니 호스... m.blog.naver.com 마나우스 아사히 The Frozen 약 2년 전 마나우스 방문 시에 갔던 아사히 집 아직 그대로 있었다. 아사히를 구매하면 사이즈 별로 안에 넣을 수 있는 토핑 개수가 정해져 있다. 과일은 추가 금액이 있다. 사이즈는 200ml, 300ml, 500ml 로라이마 트래킹 하며 아사히 노래를 불렀던 나와 친구들은 다 함께 500ml 그리고 정상에서 우노 카드 게임하고 루저가 된 나와 친구가 아사히 결제했다. 후후 아사히는 단데 속이 쓰리다. 시원하고 맛있는 아사히 노래 부른 만큼 물 마시듯 아사히를 거의 원샷 [2023 브라질] 마나우스, Ama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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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브라질 마나우스의 호스텔 Hostel Manaus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브라질 마나우스 호스텔 마나우스의 호스텔 “마나우스 호스텔” Hostel Manaus 비행기가 다음 날 새벽 3시 마나우스 도착은 5시쯤 약 22시간 정도 마나우스 체류 예정이라 씻고 조금 편하게 있기 위해 호스텔을 다 함께 잡았다. 오전 6시에 호스텔 도착해서 들어갔는데 당연히 체크인은 안되고 다행스러운 건 공용 구간이 넓어서 소파를 차지하고 앉았다. 도착하자마자 허락받고 바로 샤워를 했다. 다만 핫 샤워는 안된다. 호스텔에 조식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우리는 자정이 지나 체크아웃할 예정이라 못 먹으니 혹시 오늘 조식 먹을 수 있냐 물어보고 조식 타임 맞춰 옥상? 과일이랑 셀프 샌드위치가 준비되어 있다. 빵에다가 재료 넣고 메이커로 한 번 눌러주면 끝 샌드위치 하나 지져먹었는데 사진이 없네 호스텔 내 세탁소 호스텔에 세탁기가 있는 건 아니고 세탁소 건물이랑 붙어있다. 산 로라이마 트래킹 할 때 들고 간 것도 아니고 오늘 오랜만에 입고 버스 타고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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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브라질 마나우스 공항 그리고 코파 항공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브라질 마나우스 공항 그리고 코파 항공 2년 만에 브라질 아웃 again 브라질 마나우스 에두아르두 고메스 국제공항 3시 반인가 비행기라 1시 넘어서 우버 부르고 공항 가는 길 에두아르두 고메스 국제공항 이름이 기니까 그냥 마나우스 국제공항 호스텔에서 공항까지 약 14km 30분도 안 걸린다. 파나마 코파 항공 사람 별로 없어서 바로 체크인 아웃 티켓 있는지 확인하셨고 황열병도 확인하셨다. 친구는 황열병 접종은 했는데 접종카드가 없었지만 별문제는 없었다고 위탁 수하물 접수하는데 priority가 안 붙어서 혹시 붙여줄 수 있나 물어보고 회원 카드 확인 후 붙여주셨다. 무게는 13.5kg 이제 보니 13kg 정도가 내 배낭의 기본 무게인듯하다. 무겁지도 가볍지도 필요한 건 있는 그 정도 브라질 마나우스 공항 액체류 규정 마나우스 공항 규정인지 브라질 규정인지 국제 규정인지 모르겠다. 짐 보내고 바로 입장해 짐 검사하는데 액체류가 걸렸다. 근데 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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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파나마 공항 경유 5시간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파나마 공항 경유 5시간 파나마 공항 경유 약 5시간 브라질 마나우스에서 비행기 타고 파나마 공항 도착 반갑다 파나마 커피 빈 저기서 한 잔 사 먹고 지금도 들고 다니는 타미 모자 (여행에 챙겨왔다.) 저 매장에서 샀는데 추억이 새록새록이다. 중남미 가니까 파나마 경유하는 코파항공 한 번 탈 것 같아서 가지고 있던 교통 카드 챙겼는데 나가는 건 무리다. 파나마 공항 진짜 사방에 옷이랑 가방이랑 신발 파는데 매점은 안 보이네 매점 찾는다도 한 바퀴 돌았네 직원에게 물어물어 찾아갔다. 어휴 파나마 달러 쓰는 건 알았지만 너무 비싼데 후덜후덜이다 로라이마를 함께 올라간 친구는 나랑 목적지가 달라서 다른 나라로 가고 경유 시간이 짧아 커피 한잔하고 앉아있다가 작별 6일 전에 처음 만나서 급 친해졌는데 곧? 또 만날 거라 쿨하게 인사 5-6시간이 이렇게 길구나 밤새우고 이러고 있으니까 사람이 몽롱해진다. 너무 피곤해 앉아서 아웃 티켓 구경하다가 하나 결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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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온두라스 산 페드로 술라 입국 테구시갈파 버스 이동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온두라스 산 페드로 술라 입국 테구시갈파 버스 이동 안녕하세요. 온두라스는 처음입니다만 온두라스 산 페드로 술라 공항 입국 온두라스입니다. 튀르키예에서 브라질 넘어갈 때 브라질 아웃 티켓 사라고 해서 당일 샀던 그 티켓이다. 혹시나 해서 찾아봤던 마일리지 항공권이 딱 있어서 유류할증료? 58,600원만 내고 결제했다. 공항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길에 QR코드가 몇 개 보였는데 다들 그거 하고 있는 눈치길래 나도 재빠르게 작성 그냥 뭐 타고 왔냐, 어디서 지낼 거냐, 가방 몇 개냐 어려운 거 없는 기본적인 정보 입력하고 나면 내 QR코드가 나오니 꼭 캡처해두기 차례가 돼서 심사관 만났는데 결국 영어를 하시는 심사관이 호출되었다. 스패니시 못해서 죄송합니다 얼마나 있을 거냐, 어디서 머무를 거냐 다음에는 어디로 갈 거냐, 기본 질문으로 크게 파고드는 질문은 없었고 직업 정도? 중남미는 직업을 잘 물어보더라 비자 이야기하실 때 며칠 줄 건데 이걸로 <온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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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먹거리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먹거리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입니다. 내 최애 견과류 등극 택시 타고 지나가는데 저어기서 번지르한 곳 나와서 조금 놀랬다. Coffee Lab 4R27+8FR, Tegucigalpa, Francisco Morazán, 온두라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Coffee Lab 어느 나라를 가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마셔줘야지 중남미 커피를 기대해본다 우버 불러서 도착했는데 이 근처?가 한 몰 같은 느낌을 받았다. 대형마트 같은 것도 건너편에 있고 주변에 패밀리 레스토랑도 보이고 난 커피 일단 요기도 보이는 스탠리 텀블러 전 세계 열풍은 맞았나보네 온 김에 브런치로 연어 베이글도 주문 정말 기본에 충실한 연어 베이글 근데 빵이 내가아는 베이글이아니었다. 이렇게해서 255 렘피라 (렘피라 : 온두라스 화폐) 14,500원 정도하는 듯하다. 물가가 생각보다 좀 하는데? McDonald's • Blv. Morazán 온두라스 T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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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입국 준비서류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입국 시 질문 준비서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활성화하러 왔어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2024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부터 최종 합격까지 타임 라인 및 비용 정리 그리고 리퀘스트 레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 타임 라인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이미 한 번 다녀온터라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 m.blog.naver.com 작년에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을 하고 2월 말 비자 최종 합격 나왔다. 이때 사실 친구랑 신청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오늘같이 접수하자! 하고 당일 둘이 함께 접수 난 그다음 주 바로 인비테이션을 받았고 친구는 몇 주 뒤에 인비테이션을 받았다. 신체검사랑 리퀘스트(영국 범죄 회보서) 첨부하고 최종 비자를 받은 건 2월 말이고 그렇다 보니 비자는 1년 뒤, 2025년 2월 27일까지 입국해야 했다. 비자 받기까지 지출한 금액이 약 칠십만 원이지만 솔직히 이번에는 정말 많은 고민이 들었고 아직까지 결정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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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체검사 유효기간 만료 재검사

2024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체검사 유효기간 만료 시 재검사 2024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부터 최종 합격까지 타임 라인 및 비용 정리 그리고 리퀘스트 레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 타임 라인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이미 한 번 다녀온터라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 m.blog.naver.com 2024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을 하고 비자를 받아 시간이 흘렀다. 1년 이내에 입국하면 되니 시간이 여유롭게 남았다고 생각했고 그 사이 24년에 중앙아시아를 비롯해 중동 국가들과 아프리카를 다녀오고 나니 10월 멍하니 시간을 보내다 비자 생각이 났는데 2월까지 입국하면 된다는 생각만 있었다. 그러다 친구랑 베네수엘라 트래킹 일정이 잡히고 가는 김에 일단 비자 만료일 전이 가서 활성화 먼저 시켜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베네수엘라 전에 갈까 베네수엘라 후에 갈까 고민을 하다가 한국의 일정에 의해 후에 가는 걸 택하고 비자를 살펴보다가 발견한 신체검사 유효기간 이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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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콜롬비아 보고타 공항 VIP 라운지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콜롬비아 보고타 공항 라운지 공항 라운지 오랜만 보고타에서 약 3시간 라운지 가줘야지 환승 게이트에서 짐 검사 한 번하고 면세점을 나오면 바로 앞에 라운지가 보인다. 화살표 따라 한 층 올라가자마자 왼 편에 있는 데스크가 다이아몬드 라운지 그걸 지나쳐 조금 더 걸어가면 VIP 라운지가 있다. 탑승권 보여주고 입장 라운지는 스낵바는 소박? 한 편인데 라운지는 엄청 크고 넓은 편 조금 불편? 했던 건 음식이 요렇게 3가지 있는데 입구가 내 쪽이 아닌 안쪽으로 열릴 수 있게 되어있다. 그래서 일하시고 계시는 분에게 달라고 말을 해야 하는데 이 분이 계속 여기에만 서 계시는 게 아니다. 중간에 청소/정리하러 가시고 음식도 채우러 가시고 물론 밤 시간대라 손님이 별로 없어서 그런 건지도 라운지 내에 삼성 존이 있다. 제일 신기 한편에 컴퓨터도 있고 그래서 피시방이 떠올랐 공항에 삼성 지분이 좀 있나 보네 근처에 커피 머신이 안 보여서 돌아보니 삼성 존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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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콜롬비아 보고타 공항 경유

여행 일지 1월 2025 콜롬비아 보고타 공항 경유 콜롬비아 좋아 콜롬비아 보고타 공항 도착 어찌나 먼 곳에 착륙을 한건지 비행기에서 내려 셔틀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데 한 20분동안 셔틀 버스에 탑승하고 있었다. 가는 길에 위탁 수하물 관리하는 곳?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뭔가 쪼금 재밌었다. 일명 출국세 환급 콜롬비아 출국이 즐거울 때가 있는데 바로 일명 출국세 환급 [2022 콜롬비아] 보고타, 우편 접수, 보고타 공항 출국세(Resident Exit Tax) 환급 오전에 비행기도 타야하고 우체국도 가야하니 일찍 챙겨나왔댜 오늘은 그동안 함께했던 동행들이랑 인사하... m.blog.naver.com 항공권을 구매할 때 포함되어있는 금액이고 콜롬비아를 입국하고 60일 이내 출국하게 되면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체크인할 때 요청할 시에만 환급을 받을 수 있다. (항공사에서 먼저 이야기하기 않는다) 이번에도 환급 받을 생각이었는데 도착하니 생각보다 입국 심사 줄이 길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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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과테말라 시티 공항 출국 아비앙카

여행 일지 1월 2025 과테말라 시티 공항 출국 중남미 다시 출국 과테말라 시티 과테말라 시티 공항 출국 아비앙카 체크인하러 왔습니다. 키오스크로 체크인하는데 혹시 복도석으로 바꿀 수 있을까 해서 키오스크 끄고 대기 라인에 줄 섰는데 그냥 얌전히 창가석 앉을 걸 그랬다. 토론토 간다고 하니 비자를 물었고 워킹홀리데이 비자 서류를 보여줬다. 발급받은 비자를 활성화시키러 가는 길이지만 합법적인! 캐나다에서 나온 비자고 그 서류다. 비자가 확인이 안된다고 eTA를 요청하셨는데 워킹홀리데이 비자에는 eTA가 포함되어 있다. (서류 아래 보면 적혀있습니다.) 그래서 서류 아래 확인하면 나와있다고 말했지만 자기가 eTA 쫌 아는데 내 eTA번호 입력해도 안 나온다고 확인 불가라고 했다. 아니 어쩌라고 타당한 비자 있고 거기 서류 밑에 eTA 번호까지 나와있는 걸 나한테 그래️ 내 서류 맘대로 사진 찍고 매니저한테 묻고 왔다 갔다 하더니 eTA 확인 안 되니 체크인 시켜줄 수 없단다. 결론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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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과테말라 시티 마트 기념품 탐방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과테말라 시티 마트 탐방 과테말라 시티 마트 탐방 1케찰 약 180원 LATORRE 커 보이던 과테말라 시티 슈퍼마켓 한국 라면 당연히(?) 있고 일회용 젓가락도 포함인가 봉지 라면 어딜 가나 대체로 2000원 정도 하는 듯 샴푸 40케찰 정도? 스낵은 10케찰 아래위 치약 한 30케찰 스타벅스 당연히 실내일 거라 생각하고 간 스타벅스 실내이면서 실외이기도 했다. 조금 뚫려있는 몰이라 바람이 씽씽 너무 잘 들어와 추웠다. 마차 크림 크루아상이 있길래 아메리카노와 주문 아메리카노가 18케찰 크루아상이 29케찰 빵이 더 비싸네 총 47케찰 기념품 상점 과테말라 마그넷은 재작년에 왔을 때 샀는데 플로레스에서 플로레스 마그넷을 못 구해 과테말라로 샀었다. 근데 여기에 어머 플로레스 마그넷이 있네? 그것도 맘에 드는걸? 옆 가게에서 $6이라고 해서 바로 도망 나오고 여기 와서 물어보니 $5 깎아달라고 해서 $4에 구매했다. 낄낄 플로레스 마그넷 구할 거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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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과테말라 시티 호스텔

여행 일지 1월 2025 과테말라 시티 호스텔 과테말라 시티 호스텔 Central Hostel Reforma 14 Calle 0-61, Cdad. de Guatemala 01010 과테말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들어오자마자 바로 옆 혼성도미토리 저렇게 침대 8개 있는데 짐 두는 공간이 좀 좁다고 느꼈다. 밑에 짐 공간 있는데 매번 꺼내 쓰기 귀찮아서 밖에 그냥 뒀다. 배낭은 다 밖에 나와있었다는 타올주시고 안에 조명 있어서 좋다. 화장실 샤워실 막혀있는 게 아니라 뚫려있는 공간 샤워실 바로 맞은편이 화장실이고 샤워실은 커튼 말곤 잠그는 게 없어서 아쉽 청소는 매일 해주신다. 호스텔에서 만난 나랑 색만 다른 같은 가방 저 가방은 왜캐 널찍해 보이냐 조식 포함이라 아침에 리셉션 앞에서 먹을 수 있는데 주메뉴는 팬케이크다. 시리얼 있고 커피 있고 과일 있는데 첫날에는 파인애플 둘째 날에는 수박 과일만 바뀌고 내용은 똑같 먹고 나서 2층 부엌에 설거지하면 된다. 2층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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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과테말라 시티 먹거리 거의 카페

여행 일지 1월 2025 과테말라 시티 먹거리라 적고 주내용은 카페 뭐먹었나 과테말라 시티에서 San Martín Zona 10 13 Calle y 2 Avenida Esquina Zona 10, Plaza Rosa, Cdad. de Guatemala 01010 과테말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San Martin Zona 10 브런치 메뉴 중에 샌드위치 + 샐러드 + 음료 세트가 있어 주문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없답니다 샌드위치랑 샐러드 종류 여러 개 있는데 고를 수 있다. 샌드위치는 한 조각씩 친구랑 노나먹고 맛있게 먹었다. Teco Coffee House Guatemala City 01010 과테말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Teco Coffee House 또카페 후식은 커피지 딱 커피만 파는 것 같고 원두 선택할 수 있었다. 길거리 음식 저녁 시간 좀 되니까 사람들 사람들이 주변에서 앉아 먹거나 사려고 줄 서 있어서 너무너무 호기심 + 그러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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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에서 과테말라 시티 도착 TICA BUS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에서 과테말라 시티 도착 TICA BUS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를 지나 과테말라, 과테말라 시티로 가는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에서 과테말라 시티 이동 TICA BUS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에서 과테말라 시티 이동 TICA BUS 엘살바도르에서... m.blog.naver.com 과테말라로 넘어왔다. 과테말라 입국 심사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사람없어서 바로 심사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입국 도장이 찍혔다 호호 좋아 그래도 계속 이동 엘살바도르애서 과테말라 소요 시간 국경 지나서 잠이 들었는데 운전 기사님이 소리를 지르고 있는게 어디 정차하고 있나보다. 싶어 지도를 확인하는데 오 과테말라 시티 시내에 내가 잡아둔 호스텔 근처였다. 내가 알아둔 위치는 호스텔이랑 멀어서 우버 불러 가야하는 그런 위치였는데 (공항 왼쪽) 보자마자 기분좋아 후다닥 일어나서 내린다고 하고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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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에서 과테말라 시티 이동 TICA BUS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에서 과테말라 시티 이동 TICA BUS 엘살바도르에서 과테말라 나라 이동하는 날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에서 과테말라 시티 TICA BUS 온두라스 테구시갈파에서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로 이동할 땐 Pullmantur 이용했는데 이번에는 TICA BUS Pullmantur가 없었던 건 아닌데 금액이 비싸서 다른 버스 찾아보다 발견한 TICA Pullmantur은 오후 1시 넘어서 출발하는 것도 흠이었다. Ticabus Jueves 20 de Febrero del 2025 ENGLISH | ESPAÑOL La Empresa Rutas, Horarios & Tarifas Agencias & Terminal Preguntas Frecuentes Condiciones del Contrato Contáctenos Inicio Panamá Costa Rica Nicaragua El Salvador Honduras Guatemala Mé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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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호스텔

야행 일지 1월 2025 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호스텔 산 살바도르 호스텔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Hostal Cumbres del Volcán | Escalón 산 살바도르 다른 위치에 같은 호스텔이있다. 위치가 어디가 더 좋은지 몰라 지도로 대충 둘러보는데 여기 주변에는 힐튼 호텔도 있고 몰도 있고 상권이 괜찮은 거 같아서 여기로 했다. 들어가자마자 공용 구간이 참 넓은게 맘에 들었다. Hostal Cumbres del Volcán | Escalón 공용 도미토리 아니면 프라이빗 룸 이렇게 있는데 당연히 공용 도미토리 1박에 $13이다. 1박만 예약하고 간거라 연장할 때 혹시 온라인 사이트 이용안하면 할인 있는지 물었지만 그런건 없었고 똑같이 $13 그리고 세탁 서비스 있는데 세탁이 $3 건조가 $4이다. Hostal Cumbres del Volcán | Escalón 공용 도미토리 시설 배정 받은 7인실 도미토리룸 2층 침대 2개에 싱글 침대 3 그리고 회장실 타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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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먹거리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먹거리 산 살바도르에서 뭐 먹었나 Fogon 503 Restaurante Plaza Portal de Piedra, San Salvador, 엘살바도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Fogon 503 Restaurante 버스 타고 온두라스에서 넘어와 호스텔 체크인하고 나니 배가 너무 고파 근처로 검색하다가 마감이 2시라 부랴부랴 찾아온 곳 15분 전쯤에 들어간 거 같은데 흔쾌히 반겨주셨고 메뉴 설명도 해주셨다. 준비되어 있던 즉석 음식? 은 모두 판매되었고 가능한 샌드위치 따로 말씀해 주셔서 추천하시는 Molletes를 주문했다. 폭신폭신한 빵에 팥? 같은 스프레드와 치즈 맛있게 잘 먹은 샌드위치다. 사장님 짱 친절하시고 무조건 신선한 재료만 사용하신다며 본인만의 철학도 있으셨다. 다음 날에 만나자고 했지만 가야 할 곳이 있다 보니 한 번의 방문밖에 하지 못했다. 영업시간이 짧은 편 Fulanos Coffee a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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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일상 편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일상 편 산 살바도르 일상 편 웬만한 미국 브랜드 다 들어와있는 거 같은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테구시갈파에서 내 정보만 넘기고 까였던 프린트 이번엔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에서 재도전이다. 2025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일상편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일상편 정보없는 테구시갈파 일상 사진 편 뭔가 반가웠던 K... m.blog.naver.com 들어가자마자 프린트 금액이 딱 있는 게 이번에는 거절당하지 않을 것 같았다. 가격표 아래 붙어있는 빨간색 안의 메일 주소로 인쇄할 파일을 보내라고 적혀있어서 바로 전송 기다려 내 차례 오면 메일 확인해서 인쇄해 주신다. 컬러랑 흑백이랑 가격차이가 있어서 흑백으로 요청 4장 $0.40 지출했다. 장당 $0.10 후후 드디어 했다. 동네 사람들 다 버스인가 보다. 버스비는 $0.38 버스마다 다르겠지? Mercado Ex-Cuartel 1a Calle 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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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관광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관광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가볼만한 곳 Plaza Libertad 4a Calle Poniente, San Salvador, 엘살바도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Plaza Libertad 사람들 모여있는 광장 마그넷 살 때 저 그림에 있는 동상이 여기 광장에 있는 동상인줄 알고 산건 안비밀 전혀 다르다. 다들 더위 피해 그늘에 앉아있고 로사리오 교회 6a Avenida Sur & 4, San Salvador, 엘살바도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실 이 Plaza Libertad 온 목적은 “Iglesia El Rosario” 로사리오 성당이다. 성당이기도 하며 안에 볼게 있다해서 왔는데 시간을 잘 맞춰가야한다. 24시간 열어두는게 아니니 확인이 필요 문 닫혀있어 발길을 돌린다. 외국인은 $2 입장료가 있다는 점 Captain Gerardo Barrios Plaza San Salvador, 엘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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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숙소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숙소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숙소 사진이 너무 적어서 내용 불량이겠다.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숙소 숙소 알아볼 때 테구시갈파에 도미토리룸이랑 싱글룸이랑 가격이 $1 밖에 차이 안나서 선택한 싱글룸 버스 터미널에서 우버 타고 왔는데 간판이나 그 어떠한 글이 없어서 찾기 힘들었다. 왓츠앱 전화 걸어도 안받고 발만 동동 없는 숙소 예약한 줄 알고 좀 조마조마했다. 지나가던 아저씨가 도와주시는데 역시 이런 숙소는 모르시고 타이밍 좋게 옆옆집으로 추정되는 어르신들이 나오며 알아주셨다는. Hospedaje Casa de Luna 온두라스 Tegucigalpa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박에 830 렘피라, 약 $33 가정 집이라 카드 결제 안되고 현금만 받으신다. 달러가 큰 화폐밖에 없다고 말하니 잔 돈 없다고 그래서 현금 뽑아서 드렸다. 들어가자마자 동공 지진 이게 ? 화려함을 담당하는 꽃무늬 침대 시트에 부서진 서랍장 TV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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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도착 Pullmantur 버스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도착 Pullmantur 버스 온두라스, 테구시갈파를 지나 이제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로 가는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2025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아웃 Pullmantur 버스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아웃 Pullmantur 버스 이제 다른 곳으로 옮겨볼까? 온두라... m.blog.naver.com 국경 넘기 엘살바도르 입국 심사 다리를 건너니 엘살바도르다. 버스 정차하길래 내려야겠지 하는데 아무도 움직이지 않는다. 눈치 보고 움직여야 하는데 뭐지 다들 내국인이라서 안 하나? 나만 하면 되나? 별생각 다 하는데 심사하시는 분이 버스를 탑승하셨다. 앞자리에 앉아 있다 보니 제일 먼저 냈는데 어디를 갈 건지, 어디서 머무를 건지 정도 질문하셨다. 그리고 여권 가져가서 도장 찍어오겠다며 온두라스 도장 사이에 찍힌 엘살바도르 도장 후후 간지다. 엘살바도르 국경 세관 검사?(추측) 찔끔 움직이더니 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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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인출 수수료 무료 ATM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인출 수수료 무료 ATM 달러를 뽑을 수 있는 기회 엘살바도르 화폐는 엘살바도르는 $달러$를 자국민 화폐로 사용한다. 환전 안해서 좋고 달러도 뽑아둘 수 있어서 좋고? 카드 결제 다 될 것 같아 필요할까 싶다가 그래도 뽑아둔다고 나쁠 건 없겠지 싶어 방문했던 스타벅스 근처 ATM을 찾았다. Cash withdrawal Checking $100 (내가 인출할 금액) Si or No (영수증 선택) 돈이 자잘자잘하게 작은 금액으로 나눠서 나왔다. 옆 동전은 현금내고 받은 잔 돈 $2 달러는 $1가 지폐도 있고 동전도 있는데 동전을 너무 오랜만에봐서 가짜인줄알았네 인출 수수료 무료 ATM HIPOTECARIO ATM 은행은 Banco HIPOTECARIO 수수료 없이 $100 인출 성공 엘살바도르는 원샷원인출이다. 아래는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인출 수수료 무료 ️ ATM ️ 2025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인출 수수료 무료 ATM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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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마트 탐방 물가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마트 탐방 물가 마트 탐방 Super Selectos El Paseo Mall, P.º Gral. Escalón, San Salvador, 엘살바도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슈퍼마켓 Selecto 대형마트 탐방하는 걸 참 좋아한다. 별 이유는 없고 사는 것도 매번 정해져있는데 가서 그냥 궁금하다. 그래서 산 살바도르도 찾아왔는데 화폐가 달러라 그나마 계산하는게 편하다. 어딜가나 이제는 잘 되어있는 다양한 즉석 제품들 치즈와 치즈 또는 치즈와 햄 세트 $4-$5 샴푸 $5.45 (프로모션) 물 크기에 따라 너무 다양 원두 지금 중남미 하나 씩 사고 있는데 왜이리 용량이 크담 + 다 갈려있다. 그마나 200g짜리 찾아서 갯 대부분 400-500g 용량에 $4-$7 정도? 원두도 너무 종류가 많고 금액도 천차만별 $7-$9 사이도 있고 나는 이리저리 보다가 용량 + 금액 저렴한거 찾은거다. 두유 아몬드우유 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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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일상편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일상편 정보없는 테구시갈파 일상 사진 편 뭔가 반가웠던 K 슈퍼마켓 코리안 마트 아니고 그냥 슈퍼마켓인데 봐왔던 거라 괜시리 여기도 있네? 하는 맘 ATM 찾으러 들어갔던 몰안 프린트해야하는 서류가 있어서 지나가는 길이 문방구 보여서 (알파 같은?) 들어갔다. 스탭들이 정말 많았는데 한 명이 밀착 케어해줘서 프린트 하러 왔다 말하니 뽑아야하는 서류를 모두 왓츠앱으로 보내라고 해서 서류를 다 보냈는데 한 참을 기다리게 하더니 다시 와서 이 서류가 뭐냐고 갑자기 물어보길래 이걸 왜 묻지하다가 서류가 의심이 가나 싶어 이리저리 다 설명을 하고 또 사라졌다가 다시 오고 반복 그러다 결국 인쇄 못해주겠다고 ??? 설명할거 다하고 했는데 왜 안된대? 아니 내 서류 다 받아놓고 안된다구하네 내 정보 뭐가 문제냐고 물어도 대답 안해주고 쫓겨나듯 나왔네 맥도날드 앞 거리 동네를 옮겼다. 뭔가 젊은 사람들 많아보이는건 기분 탓인가 활기찬 느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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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아웃 Pullmantur 버스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아웃 Pullmantur 버스 이제 다른 곳으로 옮겨볼까?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새벽 우버 콜 자주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하루에 한 대였다. 그것도 오전 5시 15분 전 날에 버스 예약을 하고 이른 아침 정류장을 가기 위해 우버를 콜 했다. 아저씨가 진짜 멀리 있었는데 내 콜을 잡으셨다. 오는데 시간이 있는데 나는 버스 놓칠까 걱정돼서 취소할까 하다가 또 새벽에 누가 내 콜 잡아줄까 다음 기사님이 없을까 싶어 얌전히 기다리는데 이 아저씨 계속 챗이 와서는 어디 가냐고 텍스트를 보낸다. 여긴 목적지가 안 뜨나 보다. 근데 괜스레 기사님이 목적지 듣고 안 간다고 내 콜 취소할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챗에 답장을 하지 않았다. 그냥 와주세요 탑승하고 앱에 나와있는 코드 말씀해 드리기 온두라스 테구시갈파에서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Pullmantur 버스 다행히 제시간에 도착 정류장 이름이 한 호텔로 되어있었는데 일단 호텔에서 내려 두리번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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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기념품 그리고 물가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기념품 그리고 물가 빠질 수 없지 나에게 마그넷이란 Angel´s Store souvenirs 4R26+8F7, Tegucigalpa, Francisco Morazán, 온두라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Angel´s Store souvenirs 머물던 숙소에서 그나마 가까이 있던 기념품 상점 방문했던 카페와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방문. 마그넷보다는 소품들 위주? 컵받침이나 액자, 자그마한 악세사리 보관함, 사진 그리고 엽서도 있긴했는데 사진이 뭔지 모르겠 마그넷 종류는 거의 없어서 아쉬웠는데 아줌마와 번역기로 대화하다보니 친절히 몇 군데 기념품 상점을 가르쳐주셨다. 큐큐 글자를 유추해 찾아봤는데 한 곳은 호텔에 있는 기념품 상점 같았고 한 곳은 조금 떨어져있는 몰 둘다 못가겠네 Souvenir Bazar Milla 4Q5V+27G, Tegucigalpa, Francisco Morazán, 온두라스 이 블로그의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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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인출 수수료 무료 ATM

여행 일지 1월 2025 2025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인출 수수료 무료 ATM 온두라스 인출 수수료 무료 ATM를 찾아라 With 트래블로그 (다른 카드는 몰라요) 머무는 숙소가 현금 지급만 돼서 현금을 뽑아야 했다. 첫 번째 ATM BAC 1,000 인출 시 수수료 179.13 렘피라 만 원 정도 보는 게 재밌었던 드라이브스루 ATM 두 번째 ATM Atlántida 은행이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많이 보였던 ATM 기계가 터치로 뭔가 최신식 느낌 똑같이 1,000 인출 시도 시 수수료 $2.3 세 번째 ATM LAFISE ATM 수수료가 떴는데 연달라 수수료가 계속 뜨니까 본능적으로 바로 껐다. 대충 $2-$3 정도 했겠지? 그리고 온두라스에서 달러를 뽑을 수 있나 보다. 렘피라 뽑을래 달러 뽑을래가 뜨는 ATM이 꾀나 있었다. 물론 수수료도 나가겠지만 네 번째 ATM Banco Atlantida 여기는 수수료 안 나간다고 들었는데 ATM이 내 카드로는 현금 인출이 되지 않았다.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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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 환승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국제공항 환승 두 번째 환승,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국제공항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 경유 요르단 암만에서 출발해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국제공항 경유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국제공항 경유 (아직 도착한 거 아니다) 에티오피아는 비자가 있는 나라로 싱글 비자가 $52 난 이거보다 더 비싸게 줬는데 비자 금액이 내렸네? 그래서 입국 수속을 하지 않고 경유하는 절차를 밟아야만 했다. 에티오피아 항공 위탁 수하물 연계, Costomer Service Desk Flynas에서 에티오피아 항공으로 갈아타는 건데 위탁 수하물이 넘어와야 해서 도착하자마자 Costomer Service Desk를 방문 내리자마자 바로 앞에 있더라 한편에는 입국 수속을 밟는 곳이고 한편에는 경유하는 곳 그 옆에 조금 걸어가면 있었다. 하지만 이때가 5시가 안된 시간으로 데스크에 아무도 없었다. 기다리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도 직원 한 명 올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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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에티오피아 항공 비즈니스 무료 업그레이드

여행 일지 7월 2024 에티오피아 항공 비즈니스 무료 업그레이드 나에게 이런 포스팅을 작성하게 될 줄이야. 에티오피아 항공 From 아디스아바바 예약한 구간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출발해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에 도착하는 항공편 탑승 수속 시작하며 입장할 때, 갑자기 손에 쥐어주신 항공편 이미 온라인으로 셀프 체크인을 한 상태라 좌석 번호도 알고 있었는데 받은 항공편의 좌석 번호는 4D 당겨도 한참 당겨졌다. 그리고 상단에 적힌 비즈니스? 이게 비즈니스 무료 업그레이드구나 에티오피아 항공 비즈니스 석 (부제 : 횡재) 아디스아바바-안타나나리보 구간 비행기 탑승하고 왼 편으로 가는 건 또 처음이네 이코노미 인생이었는데 후후 이때까지만 해도 벙벙했다. 내 좌석이 맞나, 잘못 줬나 잘못됐다고 하면 바꾸지 뭐. 자리 찾아 착석 좌석 배치는 2-3-2 구조였다. 비즈니스 석에서 맨 뒤 복지도 석에 위치했다. 4D 진짜 넓네 좌석 에티오피아 비즈니스 석 (부제 : 바쁘다 바빠) 아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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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요르단 출국 퀸 알리아 국제공항 Crown Lounge

여행 일지 7월 2024 요르단 출국 퀸 알리아 국제공항 요르단의 9박 10일, 이스라엘에서 3박 4일의 시간을 보내고 요르단 아웃 요르단 암만 퀸 알리아 국제공항까지 이동 방법은 편하게 택시 이용 우버를 이용할 수도 있는데 호스텔 앞에 택시가 한 대씩은 정차되어 있었기에 가서 택시 기사님을 잡고 딜을 해보기로 했다. 왜냐하면 친구가 전날에 먼저 출국했는데 우버 금액보다 훨씬 저렴하게 합의 봤기에 나도 도전 친구랑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합쳐 가지고 있던 돈이 14 JOD? 15 JOD 정도? 이거 밖에 없다고 택시 기사님에게 어필하고 딜 성공해서 탑승했다. 참고로 공항까지는 약 35-40분 걸리는 거리 퀸 알리아 국제공항 드론 되찾기 암만 공항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탈 때 가지고 있던 드론을 압수 당했었다. 단순히 구글에서 요르단 드론 법을 검색했고 allowed로 확인하였던 게 내 실수 구글이 모든 게 정확하다는 생각을 잊어야 한다. 근데 걸린 부분이 조금 의아한 게 내가 암만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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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아지스 국제 공항 환승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아지스 국제 공항 환승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경유를 하게 됐다. Flynas 항공을 타면서 사우디아라비아 넘어오는데 흰 타올을 몸에 두르신 분들을 많이 만났다. 멀리서는 옷이겠지, 착시현상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자세히 보니까 타올이 맞는데? 사우디아라비아 킹 압둘아지스 국제 공항 요르단 암만에서 출발해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국제 공항에 도착 International Transfers 따라 걸어걸어가다 간단히 짐검사하고 그대로 넘어가면 그 때부터는 Departures 따라 걸어가기 오후 6시가 조금 안된 시간이었는데 공항이 되게 한산했다. 공항 호텔도 있었지만 나에겐 라운지 카드가 있지 한 번 썼는데 벌써 중독 되어버린 1인 경유시간이 6시간 정도 되서 시간이 좀 넉넉하게 있는 편이었다.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국제 공항에서 더 라운지 앱에 나오는 라운지는 총 4개 하나는 국내선, 하나는 북터미널이라는데 어딘지 모르겠고 그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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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이스라엘 예루살렘 가볼 만한 곳 통곡의 벽 바위의 돔

여행 일지 7월 2024 이스라엘 예루살렘 가볼 만한 곳 통곡의 벽 Western Wall 통곡의 벽은 유대인의 성지 뿌리를 잃은 유대인들이 그나마 남은 성전의 서쪽 축대 밖에 모여 통곡하여 '통곡의 벽'이라고 한다. 지상에 있는 부분이 상부이고 하부는 지하에 묻혀있다고 한다. 유대인의 성지인 만큼 복장 규정을 지켜야 들어갈 수 있고 남/여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분리되어 있다. 반바지, 민소매 차림은 금지 남자는 유대인 모자 '키파'를 써야 하고 앞에는 종이로 된 카파가 있으니 이용하면 된다. 통곡의 벽 왼 편에 박물관 같은 건물이 하나 있는데 시간당 예약을 해서 들어가는 곳이었고 입장료가 따로 있었다. 통곡의 벽 1003082 Jerusalem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들 벽에 이마를 붙이고 간절히 무언가를 기도하고 있는 듯하다. 한 통곡의 벽을 두고 나눠져있는 이곳 남자 쪽과 여자 쪽 사이인데 같이 노래도 부르고 막 그런다. 생각보다 엄숙한 분위기는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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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이스라엘 예루살렘 가볼 만한 곳 마헤네 예후다 마켓

여행 일지 7월 2024 이스라엘 예루살렘 가볼 만한 곳 마하네 예후다 마켓 Mahaneh Yehudah Market 넓고 큰 길거리 시장 군것질거리부터 과일과 야채 빵 옷 모자 다양한 상점들이 줄지어 있는 마켓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고 볼거리가 많다. 마하네 예후다 마켓 Agripas St 90, Jerusalem, 이스라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향긋한 빵 가게부터 시작해서 마트 안으로 진입 쿠네페 쿠나페 인가 흡사 파리의 길거리 같은 빵 가게 현장 즉석으로 구워지고 있는 빵들 세상에 슬러시 종류가 이렇게나 많단 말인가 20가지는 되겠네? 키파 종류도 생각도 다양하다. 걸어가는 길에 갇혀있는 양파링 발견 새우깡도 있네 걸어서 호스텔로 천천히 내려가는 길 Post Office, Jerusalem 번외로 우체국 방문했던 날 역시나 엽서 접수 우체국 들어가면 키오스크 같은 기계 있어서 번호표 뽑나 했는데, 여기는 무슨 휴대폰 번호 입력하고 그래서 일단 중단하고 창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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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이스라엘 예루살렘 지출 내역

여행 일지 7월 2024 이스라엘 예루살렘 지출 내역 이스라엘 물가가 비싸다는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들은 터라 (예를 들면, 코카콜라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나라)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가며 신신당부한 게 있다면 외식을 하지 말자,였다. 요르단 암만에서 구매한 한국 라면을 몇 개 챙겨갔고 저녁은 간단하게 먹고 간간이 먹은 군것질이나 커피 가격? SUPER MARKET 물을 사러 호스텔 주변 슈퍼 마트를 찾아왔다. City Market Shamai St 12, Jerusalem, 이스라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근데 한국 라면도 발견 금액이 붙어있지 않아 확인할 수 없었는데 한 개당 3-4천 원 하는데 여긴 물가 비싸니까 4-5천 원 하려나? 모르겠네 물 2병만 사 왔다. 카드 결제 가능 개당 8 셰켈로 3200원이 넘는 금액 2개 6500원 냈다. 비싸긴 한데 친구는 다른 마트에 나보다 저렴하게 샀으니 마트마다 가격이 또 다른가 보네 다른 동네 마트에서 산 두유 한 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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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이스라엘 예루살렘 숙소 Capsules and Dormitory BH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이스라엘 예루살렘 호스텔 이스라엘 예루살렘 관련 마지막 포스팅이 될 글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비추천 강력 비추천이다 Capsule space-x Yosef Rivlin St 13, Jerusalem, 이스라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도 따라가서 Jaffa St에서 옷 가게랑 휴대폰 관련 판매점 사이에 한 상가 골목으로 진입 갑자기 레스토랑이랑 카페가 나타난다. 이때는 골목에 있어서 사람들이 잘 안 오나 보다, 했던 레스토랑이랑 카페인데 다음 날부터 쭈욱 사람이 가득한 곳들이었다. 카페와 레스토랑만 지나면 오른편에 호스텔이 나온다. 직원분은 안 계셨고 내 이름 적힌 종이에 침대 번호와 간단한 호스텔 정보들이 입력되어 있었다. 혼성 도미토리로 3박에 인당 189 셰켈 결제 7만 5천 원 정도였다. 한 쪽에는 도미토리 방 반대편은 캡슐로 되어있는 방인데 도미토리 방, 다들 장기 투숙객들인가 짐이 어마어마하네 개별 사물함을 열어보니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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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요르단 암만 알렌비 국경 넘기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요르단 암만 알렌비 국경 넘기 이스라엘 예루살렘 일정을 마치고 요르단 암만으로 돌아가야 하는 날 이동 시간 생각하고 국경에서 또 이리저리하다 보면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일찍 출발 아래는 포스팅은 반대로 요르단 암만에서 출발 킹 후세인 국경에서 팔레스타인 베들레헴으로 이동한 후기이다. 국경에서 예루살렘으로 가는 다른 버스만 타면 되는 거니 참고해 주세요. ️ ️ ️ ️ ️ 2024 요르단 암만에서 킹 후세인 국경 넘기 팔레스타인 베들레헴까지 이동 총정리 여행 일지 7월 2024 여기는 요르단 암만인데 국경 이동을 하는 날 끝까지 예루살렘 갈 것인가 말 것인가 고... blog.naver.com 예루살렘에서 알렌비 국경까지 일단 위치는 The Golden Walls Hotel 찍고 가는 게 편하며 이 호텔 맞은편에 버스 터미널이 하나 보이는데 🏻️ 여기 아니니 속으면 안 된다. 🏻️ 호텔 입구에서 조금만 더 가면 호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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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요르단 암만에서 킹 후세인 국경 넘기 팔레스타인 베들레헴까지 이동 총정리

여행 일지 7월 2024 여기는 요르단 암만인데 국경 이동을 하는 날 끝까지 예루살렘 갈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을 많이 했는데 나는 여기까지 온 김에 가봐야지 파 예루살렘 다녀오기로 했다. +베들레헴 먼저 암만에서 킹 후세인 국경까지 오전 6시 호스텔에서 나와 택시를 불러 국경까지 이동하였다. 혹시 안 잡히면 어쩌나 했는데 무사히 잡혔다고 한다. 한 시간 정도 걸려 도착 국경 앞에서 하차해 출국 심사하는 곳을 찾아 이동 Bridge security management/Foreign arrivals 이른 시간이었는데 사람들이 조금 있었다. 짐 검사하고 안으로 진입 요르단 킹 후세인 국경 출국 심사 여기로 왔다, 저기로 갔다. 갖춰져있는 시스템이 없고 누가 하나 서서 안내해 주는 사람도 없고 알아서 해결해 나가야 하는 시스템 적으라는 거 적고 여권 내고 나니 앉아서 기다리라고 해서 30분은 넘게 기다렸다. 저 Customs Office에서 출국세 내고 종이 받아야 하는데 저기 일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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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팔레스타인 베들레헴 가볼만 한 곳 아기 예수 탄생 기념 성당

여행 일지 7월 2024 여기는 팔레스타인 베들레헴 제리코 Jericho에서 택시 타서 도착한 팔레스타인 첫 목적지 Church of the Nativity 예수 탄생 기념 성당 예수 탄생 기념 성당으로 들어가는 문은 정말 작다. 이곳을 지배할 때 수레를 가지고 성당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함이라고 나와있는데 허리를 굽혀야지만 문을 통과할 수 있으며 그래서 이 문을 "겸손의 문"이라고 지어졌다고 한다. 예수 탄생 기념 성당 P635+P2C, Bethlehem Territory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성당 앞 쪽으로 이동해 지하로 내려가는 듯한 10여 개의 돌계단을 내려가면 있는 곳이 바로 예수 탄생을 기념하는 곳이다. 별이 있는 곳이 예수 탄생 지점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 탄생 지점에 머리를 맞대고 간절히 기도드리고 있었다. 맞춰간 건 아닌데 당일은 일요일이었다. 어쩐지 성당 밖에 자동차들이 바글바글하더라 걸어 다니며 생각보다 비어있는 성당을 보고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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