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침대의 위엄 이렇게 개별 락커도 있는데 자물쇠는 없었다. 항상 들고 다니는 걸 사용 !
이렇게 첫 외출 :-) 크로아티아에서부터 열심히 집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스페어룸에 메세지를 많이 남겼지만 답이 거의 안왔다. 영국사랑을 통해 집을 하나 보고 바로 뷰잉 예약 그래서 형식적인 첫 뷰잉의 날 (영국 집구하는 방법 포스팅들이 많아서 난 안해도 될듯)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 런던에서까지 사용하고 있는 이 텀블러 !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담아서 지하철 타러 Underground 지하철 한국 집에 굴러다니던 Oyster Card가 2개나 있길래 챙겨왔는데 동생이 야무지게 환불까지 받아서 왔나보다. 둘 다 잔액은 0원.
사용할 수 없는 카드라 새로 발급 받았다. Get New Cards 눌러서 카드 보증금 £5 + 충전할 금액을 해서 결제.
카드 결제 가능 태그 하고 입장 한국처럼 지하철은 나갈 때도 태그를 해야한다. 파란색 Victoria line 따라 이동 내가 가는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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